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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4.23 (토)

계시말씀 0674fe87

선포일
2011.04.23 (토)
성경 본문
밤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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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신을 버려야 온전한 나를 만난다 작성일: 2011. 3. 19. (토) 밤 12:00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잠깐 쉬려고 누웠는데 ‘주님이 나라는 그릇에 말씀을 주시는데, 나의 성향대로 주님의 말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고 더 완전한 100%의 주님의 말씀을 받을 수는 없을 까?’ 깊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어떻게 하면 좀 더 온전하게 100% 주님의 말 씀을 받을 수 있을까?’고민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은 각자의 개성대로, 자신이 가진 달란트대로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나를 뚜렷이 만나고, 나의 심정을 글로 받아 쓰고, 나의 음성을 정확히 듣고자 한다면 너는 없어야 한다. 네 생각, 네 마음, 네 주관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하시며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는 없어야 한다. 너라는 어떠한 틀을 가진 그릇이 없어야 내가 새로운 그릇을 만들 수가 있다. 자신의 그릇을 깨지 않고, 나를 받아들이려 하는 자는 끝까지 할 수 없다. 결국에는 자신이라는 한계에 부딪친다. 하지만 스스로가 나를 온전히 받기 위해자신을 버 리면 온전한 나를 표현해 낼 수 있다. 버리지 않으면 얻을 수 없고, 무너뜨리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지을 수 없는 것은 ‘이치’다. 네가 온전히 나를 만나기를 원한다면, 스스로 너 자신을 버려라. 온전한 100%의 나를 받기 원한다면 너를, 너의 생각과 너의 모든 것을 뛰어넘어라. 네가 너로서 존재하지 않고 오직 나를 받는 그릇, 나를 담는 육신으로 존재하게 함은 자신을 죽이는 고통과 노력이 수반된다. 괴로움과 고독, 외로움과 아픔의 연속이다. 하지만 이겨냈을 때 나의 그릇이 되어 걸작품이 된 다. 나는 각각의 차원에 따라 개성대로 역사하고 그 사랑의 형상대로 역사하며 너희가 원하는 것에 따라 역사한다. 자신의 모습으로 나를 품으려 하는 자들을 그 모습에 합당하게 나는 사랑한다. 너희가 가진 그 모습 그대로 대해 준다. 또, 너희가 생각하는 모습대로, 수준대로 나 또한 나의 형상을 보여준다. 하지만 자신의 차원을 뛰어넘어 나만을 바라보고 나만을 담고자 하는 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을 버리고 비우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나에게 향하게 한 자, 나의 본체, 진실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너희에게 맞춰서 나타나는 너희의 상대체 예수의 모습이 아닌 주 예수, 너희를 창조한 신 본연의 모습으로 너희 앞에 서고 너희의 비워진 마음에 담긴다. 그렇기에 너희는 진정 알아야 한다. 자신의 개성과 너희 각자가 가진 사랑으로 나를 두 드리되 네 스스로 모든 것을 버리고 온전한 나를 담고 싶어 할 때 너라는 생각, 마음, 주관 모든 것이 무(無)일 때 나의 진짜 모습을, 더 깊은 비밀 된 모습을 알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사랑하는 자야,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기를 기도했다면, 네 마음 더 비워라. 네 생각 더 놓아라. 판단, 주관, 네 스스로 결정하는 것, 네가 쥐고 있는 모든 것을 놓아라. 진실로 최우선 순위에 나를 두어라. 생각하지 말고 물어라. 네 주관으로 판단하지 말고 들어라. 결정하지 말고 나의 결정을 기다려라. 네가 느려질 때 나는 빠르게 역사한다. 네가 기다릴 때 나는 너의 기다림 속에 신속히 응 답한다. 사람의 말을 듣지 말아라. 너의 마음에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받아들이지 말 아라. 너를 비우기가 더 힘들어진다. (“주님, 어떻게 하면 더 비울 수 있을까요?”) 네 판단을 쉬어라. 네 생각에 너를 가두는 것을 그만 하여라. 너의 한계를 무너뜨려라. 네가 네 속에 한계를 정해 놓으면 나는 너의 한계 정도로만 네 마음속에서 역사할 수밖에 없다. 그러하니 없애라. 한계 짓는 것을 그만두고 하지 말아라. 스스로 세워둔 장벽을 무너뜨려라. 지금 무너뜨리고 다시는 세우지 말아라. 삼위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 가장 완전히 역사한다. 내가 너를 죽이라고 하지 않더냐. 내가 너에게 준 너의 장점, 너의 달란트를 다 버리라고 하는 말이 아니다. 나를 만날 때는 자신의 생각, 마음이 없어야 쉬이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네가 가진 종이가 백지여야 정확히 글을 쓸 수 있듯이 말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다시 한 번 말한다. 나를 만날 때 너의 모습으로, 너의 수준으로 나를 만나면 너는 너의 수준만큼만 나를 보고 그 순간만 나를 담는다. 네 속에 너라는 주관이 없을 때 나를 만나면 온전한 나를 담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내 사랑아, 네가 진정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고 나를 만나길 원한다면 네 모습 버리고 거울이 되어 나를 비추어라. 그때부터 너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나로 존재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 삶은 기록적인 인생이요, 멋있는 인생이며, 모두가 깜짝 놀랄 인생길이 될 것이다. 사랑한다. 축복한다. 사랑과 진리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