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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4.23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04.23 (토)
성경 본문
새벽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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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불로 너희 영혼을 만들어라 작성일: 2011. 3. 10 (목) 새벽 3:46 작성자: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 주님 오심을 느꼈는데 집중하여 기도를 못하였습 니다. 그래서 다시 정신 차리고 마음을 모아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이 시간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 사랑으로 나를 맞는 자 될지어다. 내가 너에게 깊은 사랑의 말을 할 것이니 너는 마음 다하여 내 심정의 말을 기록할지어다. 사랑하는 섭리야, 이 시간 내가 너희에게 나타나 얼마나 내 사랑을 부어 주었는지 깊이깊이 깨닫고 가길 원한다. 사랑아,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유한한 존재이다. 내 아버지, 내 어머니, 그리고 나 예수를 뺀 모든 것은 유한한 존재이다. 다시 말해 그 끝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날마다 그 끝을 향해 달려가는 존재이다. 그 끝이 있기에 허망한 존재이며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내 아버지는 허무로 끝날 너희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사 영원히 존재하며 영원히 살 너희 영을 창조하였음 을 깊이 감사하며 가야 한다. 한 번뿐인 너희 인생을 통해 영원히 존재하며 영원히 살아갈 너희 영을 가장 멋있는 작품으로 만들 수 있게 해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온갖 자료를 다 주며 너희 영을 만들 수 있게 도와 주시니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그러니 지금 너희는 너희의 모든 수고와 정성을 아 끼지 말고 오직 너희 영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야 한다. 배 속의 태아가 눈, 코, 입이 만들어지고 온갖 지체들이 만들어져 완성된 인간의 형체의 모습을 갖추듯 너희 영혼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임을 알아야 한다. 성장할 그 시기에 제대로 만들어져야 제대로 인생 살 수 있듯 너희 영 또한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인생 진정 성공한 자는 너희 영을 온전한 나의 신부 만들어 내 나라에 가게 만드는 자이다. 부귀영화 누리며 그 아무리 떵떵거리며 이 세상 살 아도 영원한 세계에 가지 못하면 그 무슨 소용 있겠느냐. 행복이란 영원히 행복해야 행복한 것이라 내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허망한 인생으로 끝날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영원한 삶을 허락하였으니 내 아버지의 깊은 뜻을 깨닫고 오직 영생의 삶을 살기 위해 부단히 몸부림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몸부림 끝에 걸작품이 나오듯 너희 인생 걸작품은 바로 너희 영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라. 만들고 다듬어 흠 없는 작품을 만들어 내듯 너희 영을 멋있는 작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깎고 다듬어 멋진 작품으로 만들듯 너희 영을 온전한 하늘 작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만든 만큼 귀한 작품 되어 내 나라 가는 것을 알아 야 한다. 수고하고 애쓴 만큼 내 나라 가는 것을 알아야 한 다. 그러니 지금 몸부림을 치자. 조금 더 노력해 보아라. 조금만 더 하면 멋진 작품 되는데 아쉽게 끝나는 자들이 되어선 절대 안 된다. 미완성의 작품으로 너희 영혼을 만들면 절대 내 나라에 올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그 어떤 것보다 너희 영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살아야 한다. 너희 영은 오직 나 예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이 아니고서는 만들어지지 않으니 말씀으로 너희 영을 만들고 내가 부어주는 사랑으로 너희 영을 다듬도록 하여 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결단코 내 나라 가지 못 한다고 내가 이미 가르쳐 주었으니 이 시대 선생 통해 부어 주는 생명의 말씀으로 부흥강사를 통해 부어 주는 성령의 능력으로 너희를 만드는데 힘써야 한다. 물과 불이 하나 되어 가는 곳은 오직 이 섭리뿐이 다. 물로 너희 영혼을 만들고 불로 너희 영을 다듬는 곳은 오직 이 섭리뿐임을 알아야 한다. 물과 불이 만나 큰 역사를 이루고 있으니 이때 너희의 모든 것을 투자하여 너희 영이 거듭나게 해야 한다. 손길 닿는 만큼 귀한 작품 된다 생각하고 말씀 듣기를 사모하여라. 말씀을 듣는 만큼 너희 영이 변화된다 생각하고 말씀을 깊이 보고 말씀을 세밀히 보도록 하여라. 말씀 속에 담긴 내 깊은 심정의 소리를 들을 수 있 게 너희의 모든 생각을 버리고 내 입장에서 말씀을 듣고 내 입장에서 말씀을 전해야 한다. 마음의 귀를 열어 내 사랑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 야 한다. 말씀을 들어도 나 예수의 깊은 사랑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말씀으로 임하는 나 예수를 깊이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말씀으로 너희를 만나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나 예수의 사랑을 깨닫고 말씀 듣기를 사모하며 말씀으로 너희 영을 꼭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내가 성령의 불길을 일으키고 있으니 너희가 반드시 참석해야 할 것이 바로 성령집회이 다. 성령집회를 통해 내가 너희의 모든 죄악을 불태워 줄 것이다. 너희의 모든 허물을 감싸 줄 것이다. 성령의 불길로 너희의 모든 영혼을 이끌어 줄 것이 니 날마다 성령 받기를 사모하여라. 지금은 내가 물과 불로 너희를 강권적으로 만들어 주고 있는 때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너희를 이끄는 대로 따라올 수 있도록 비고 빈 마음으로 내 앞에 나아오도록 하여 라. 너희 생각으로 가득 차 있으면 그 어떤 것도 담을 수가 없다. 그 좋은 말씀도 그 좋은 성령도 절대 받을 수 없으 니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버리고 비고 빈 마음으 로 내 앞에 나아오도록 하여라. 후히 부어 주는 나 예수이다. 차고 넘치게 부어주는 나 예수임을 알아라.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고자 지금도 부단히 노력하는 주 예수임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도 내가 몸부림을 치는 만큼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이끄는 만큼 나 예수를 따라오 도록 해야 한다. 멋진 하늘 작품 되어 나와 만나자. 멋진 하늘 작품 되어 나와 영원히 함께 거하는 자 가 되어라. 인생 일생 너희 영혼 만들지 못하면 그 인생 영원한 실패자이니 너희 영혼을 멋진 하늘 작품으로 만들어 영원한 인생 성공한 자가 되길 간절히 바라노라. 만들어진 대로 나를 만나 내 나라 가게 된다. 만들어진 만큼 나를 만나 내 나라 가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라. 지금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부족해도 조금은 아쉬워도 너희를 만들고자 함께한 다. 그러나 그 나라에서는 결단코 만들어지지 못한 자들은 나와 함께 거할 수 없으니 나를 보고자 하여도 나를 볼 수도 없고 만날 수도 없음을 알아라. 지금 이때 너희를 만들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하는 이때 너희 영을 온전히 만들도록 하여라. 수고하고 애쓴 모든 것이 결단코 사라지지 아니할 것이니 영원히 존재할 너희 영을 위해 아낌없이 모든 것을 투자하는 자 될지어다. 처음부터 영원까지 너희와 함께하고 싶은 사랑의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