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24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4.24 (일)
- 성경 본문
- 새벽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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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작성일: 2011. 3. 10. (목) 새벽 4:30
작성자: 김진미 (부산 진충, 열매, 한마음 합봉교회)
[ 새벽기도를 하는 가운데 성삼위께 뜨거운 사랑을
고백하며
눈물의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 후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 예수다.
네 간절한 눈물의 기도 보았노라.
네 사랑 뜨겁게 받았다.
기쁘구나.
그 사랑 더욱더 깊어지니 기쁘고 기쁘다.
사랑아, 사랑의 고도를 더 높이자.
그 사랑 더욱 차원 높여
진정 내 사랑의 대상으로 온전히 서길 원한다.
사랑한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내가 사랑하여 이를 통해 말 하고자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 귀한 사랑아,
사랑의 고도를 높여라.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내 사랑, 내 깊은 사랑 온전히 알고
나를 향한 사랑의 차원,
성삼위를 향한 사랑의 차원 높이길 원한다.
내 사랑, 내 온전한 사랑
그 사랑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나의 마음 받아야 해.
사랑하는 자들아,
내 마음 알기 위해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서로 마음을 알고 서로에 대해 깊이 알아야 사랑하
지.
깊은 대화해야 깊은 사랑하지.
그러니 사랑들아,
나와 깊은 대화하자.
내 마음 느껴지지 않거든 간절히 구해야지.
마음 통해야 사랑 통하지.
근본을 보아야 해.
항상 네 앞에 당면한 문제만 보면
정신없다. 정신없어.
먼저는 나와 사랑 일체 되어야 하니
근본 사랑하는 대상인 나 예수의 마음 받아야 한다.
마음 받으려면
먼저는 말씀을 집중해서 보고 들어야 한다.
말씀을 그저 내가 전해 주는
이론적인 말씀으로만 듣지 않길 바란다.
말씀을 통해 나의 정신,
나의 마음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말씀을 들을 때
먼저 주님 마음 무엇인지 느끼고 깨닫고 알아야 한
다.
그러니 너희가 말씀을 듣는 자세부터
점검해야 되겠다.
진심으로 전심으로 집중하여 듣고
내 사랑, 내 마음, 내 정신 받고자 몸부림쳐야 한
다.
스승의 정신 받고자 몸부림쳐야 한다.
왜 말씀을 듣는 것이냐?
그래, 구원 받고자 듣는 것이지.
그러나 근본은 내 마음 받고 내 심정 받아
나를 온전히 사랑하고자 함이 아니냐?
모든 것 사랑을 목적하고 해야 한다.
신부가 사랑이 빠지면 신부가 아니지.
종일 뿐이고 남남일 뿐이다.
그러니 근본을 알고 말씀을 들어라.
사랑의 차원을 높이기 위함이다.
매일매일 나는 사랑의 차원을 높인다.
그러니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내 마음 받기 위해 몸부림치거라.
내 사랑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몸부림치거라.
기도도 내 마음 받고자 기도하고
찬양도 내 마음 받고자 찬양하고
말씀도 내 마음 받고자 말씀 듣고
너의 모든 몸부림과 행위가 내 마음 받고자
근본 내 사랑의 차원을 높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
여라.
오직 사랑이다.
신부는 그 사랑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