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4.25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4.25 (월)
첨부 파일
- PDF
20110425 계시말씀.pdf
120.6 KB
너희 선생의 마음을 위로하여라
작성일: 2011. 3. 27. (일)
작성자: 정성조 목사 (통영 하늘빛교회 목회자)
[ 감기 몸살로 며칠 누워 있을 때
선생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저는 아프면 병원에서 링거도 맞고
따뜻한 방에서 쉴 수도 있지만
선생님은 아프셔도 아무도 돌봐 줄 사람이 없고
그 차가운 곳에서 홀로 이겨내셔야 한다고 생각하
니
이 현실이 너무 서럽고 슬퍼서
주님께 선생님을 지켜 달라고 간절히 울며 기도했
습니다.
그때 주신 감동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희 선생의 마음을 위로하여라.
사랑하는 너희들이
너희 선생의 마음을 위로해 주어라.
골이 깊이 패인 듯 상처 난 그 마음을
위로할 자 누가 있겠느냐.
그는 진정 선생을 사랑하는 자일 것이다.
내 사랑아,
너희는 너희 선생을 위로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멀리 있다 하지 말고
할 수 없다 하지 말고
마음만 먹지 말고
어서 속히 그의 아픈 마음, 힘든 마음을 위로하여
주어라.
내 육신 없어 하지 못하는 위로를
너희는 육신이 있어 할 수 있으니
어서 속히 그의 마음을 위로해 주어라.
세상에 보란 듯이 그를 나타내어라.
부끄러워 감추지 말고
세상에 보란 듯이
온 만방에 자랑스럽게 드러내어라.
말씀을 전하여라.
그의 피눈물과 몸부림과 사랑으로 받아낸
나의 말씀을 전하여라.
그러면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모여 들어 물을 것이다.
도대체 이 말씀을 누가 받았냐고.
그때 너희는 자랑스럽게 외쳐라,
나의 선생이 이 말씀을 받았노라고.
그는 이 시대 사랑의 기준자이며
예수님이 직접 쓰시는 몸이며
이 시대 주님이 세운 표상자라고,
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이 시대 가장 핵심의 말씀을 들을 수도 없고
마지막 재림 준비를 할 수도 없다고
자랑스럽게 외쳐주어라.
내 사랑들아,
나의 자랑스러운 섭리인들아,
세상에 주눅 들면 안 된다.
내가 살아 있고
네 선생이 저렇게 기치를 벌인 군대처럼 뛰고 달리
는데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주저하느냐?
때가 얼마 안 남았다.
내가 너희에게 이렇게 독려할 때가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다 한 때다.
때가 지나면 끝이다.
저 끝이 보이는구나.
그러니 너는 이 마지막 섭리역사
미련도 후회도 없이 뛰어보아라.
지금이 아니고서 언제 뛰어보려 하느냐?
마지막 때는 점점 다가오고
세상은 점점 악해져만 가는데
도대체 어느 때를 기다리며 주저하고 있단 말이냐?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야,
깨어나라! 일어나라!
모두 하나 되어 외쳐보자!
이 섭리가 맞다고
이 섭리는 죽지 않았다고
나 예수가 이곳에 있다고
모두 하나 되어 외쳐보아라!
너희 선생을 위로하여라.
지금 누가 그 마음을 위로하겠느냐?
말로만 마음만으로는 더 이상 위로할 수 없다.
행위로 하여라.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그 억울함
세상이 뒤집어져야 풀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세상을 뒤집을 것이냐?
사탄의 계략으로 온 민족에 드리운
이 오해와 편견의 인식관을 어떻게 뒤엎을 것이냐?
오직 이 재림 말씀밖에 없다.
재림 말씀과 너희들의 차원 높은 선한 행실로
이 역사와 너희 선생을 증거하여
세상의 잘못된 인식관과 편견을 보기 좋게 뒤엎어
버리고
너희 선생의 가슴 깊이 박혀 있는
억울함의 응어리들을 속 시원히 캐내어 버려라.
내 사랑들아, 부탁한다.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고 네 선생을 사랑한다면
이 시대 재림 복음의 능력을 온전히 갖추고
그에 맞는 차원 높은 행실을 하여
세상의 많은 자들을 깨워
이 역사로 돌아오게 하여라.
그래서 올해 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어 보자.
그것이 올해 너희들이 너희 선생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위로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였다.
선생의 말에 순종하는 너희들로 인해
너희 선생이 바라는 역사가 이루어질 때
그 순간
너희 선생은 지난날의 모든 고통을
한 순간이나마 모두 잊어버릴 것이다.
그러니 다시 한 번 일어나 나와 같이 해 보자.
사랑은 이런 때 보여줘야 하는 것이다.
빛은 어둠이 짙을 때 가장 밝게 빛나는 것처럼
나를 향한 사랑은
세상이 어두울 때 가장 밝게 빛나는 법이다.
세상이 점점 마지막으로 치닫고
어두워져 간다 하더라도
나의 참 사랑을 찾는 자가 있을 것이니
네 안의 내 사랑의 빛을 발하여
그 빛을 보고 나를 찾아오게 하여라.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한다.
너희 선생이 저 지옥 같은 곳에서도
환경 주관 받지 않고
세상이 보란 듯이 뛰고 달리는 것은
바로 나와 너희를 향한 사랑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 선생이 사랑의 표상자인 것이다.
너희들도 그 사랑을 보았으니
선생을 따라 그 사랑을 닮아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
이 세상이 아무리 너희를 업신여기고
갖은 악평과 오해를 한다 할지라도
그에 주관 받지 않고
보란 듯이 당당하게 뛰고 달려야 되지 않겠느냐.
정말 나를 사랑한다면
정말 네 선생을 사랑한다면
정녕 그리해야 되지 않겠느냐
내 사랑아,
어서 내 사랑에 깨어나라.
내 사랑에 눈을 떠라.
성령을 구하여 사랑의 은혜를 받고
오직 사랑으로 살아가라.
바다 위를 걷다 출렁이는 파도를 보고
놀라 두려워했던 베드로처럼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
고
오직 나만 바라보며
사랑체가 되어 사랑으로 살아가거라.
지금 너희 선생에게는 너희들의 진실한 위로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필요한 때다.
너희 선생이 쓰러지면
그 누가 그 자리를 대신 할 수 있단 말이냐.
너희 선생은 오직 단 한 명뿐이다.
그 한 명이 홀로 지고 있는 짐이
무겁고도 무겁기만 하구나.
이제 너희들이 장성한 자들이 되어
그 짐을 나누어 져야 되지 않겠느냐.
오직 사랑으로 일체 되어
너희들이 져야 할 짐을
이제는 너희들이 지기를 원하노라.
내 사랑들아 진정 사랑한다.
오늘 새벽에도
나는 너희 문 앞에서 조용히 두드리다 가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