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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4.25 (월)

계시말씀 08fd78c6

선포일
2011.04.25 (월)
성경 본문
새벽 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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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년의 해 작성일: 2011. 2. 28. (월) 새벽 3:00~4:20 작성자: 주사랑빛 (대구) [ 주일말씀을 행하고자 저의 죄를 낱낱이 회개 드 렸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해요. 저는 죄인 중의 죄인이라 선생님 계신 곳에 바로 제가 있어야 하는데, 선생님께서 저의 죄 대신 하여 그곳에 계시니 정말 마음이 아파요. 저의 육신으론 선생님 가까이 갈 수 없지만, 사랑하기에 영으로 꼭 선생님 곁에 가고 싶어요.” 이때 들린 마음의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그래, 내 사랑. 육신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 가까이 있으면 너는 선생 곁에 있는 것과 같다. 나와 너도 영으로 만나 사랑 나누지 않느냐. 네가 나 부르면 당장 네 곁에서 날 느끼게 해주지 않느냐. 선생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영적인 사랑이자 진정한 사랑이며 영원의 사랑이지. 그날이 되면 나와 늘 일체되고 선생과 영으로 딱 붙어 산 나의 신부 데려갈 것이 다. (“곁에 있어야 주님 마음 제일 잘 아니 늘 곁에 있게 해 주세요. 사랑하는 주님, 인류를 위해 기도드려요. 많은 자들이 이렇게 사랑이 많으시고 곁에 계신 주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시대 중심자를 맞지 못해 사망길로 가고 있으니 꼭 구원길로 인도해 주세요. 영으로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게 해주세요.”) 인류를 위해 더욱 기도하자. 새벽을 깨워 더욱 기도하여라. 오늘 새벽도 지구 마을에 선악과 따먹고 타락길 가는 자들 많다. 루시퍼의 계략에 모두 넘어가고 있다. 나 예수 가슴에 어느새 피눈물이 흐른다. 새벽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다. 누구와 사랑을 나눌 것인가의 기로에 서 있는 인생 들이다. 새벽을 깨워 기도함으로 삼위와의 사랑에 빠진 자들도 있고 사탄과의 사랑에 빠진 자들도 있구나. 나 예수는 새벽이슬 맞으며 사랑으로 취할 자 찾고 있다. 그러나 인류의 사랑의 문은 굳게 닫혀 사탄의 유혹이 사랑인 줄 알고 빠져 있구나. 나 예수가 인류 각자의 문을 두드릴 날이 얼마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섭리 나의 신부들은 나와 같이 인류의 문을 두드려 내 사랑 취하게 하자. 그러나 정작 너희가 깨어 있지 못하면 안 된다. 사탄은 육신 쓰고 유혹하고 더욱 악랄하게 영으로도 유혹한다. 새벽 기도 시 새벽잠에 빠지게 하고 잡생각의 세계에 빠지게 하고 나와 대화하지 않고 혼자만의 기도 세계에 빠지게 하고 헛 계시에 빠지게 한다. 모두 온전히 나를 사랑하지 않은 탓이요 선생 통해 주는 해법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탓이다. 그러니 더욱 근신하여 늘 오는 새벽이라 생각하지 말고 깨어 기도하여라. 사탄 계시 받아 선생 위한다 하며 너희 영혼을 팔 지 말아라. 온전하게 새벽을 깨워 나를 완벽히 맞아라. 아니면 자기 생각의 세계에 갇혀 나 예수를 가장한 사탄이 두드리는 노크소리 듣고 문 열어주게 된다. (“무엇으로 주님을 정확히 분별하여 맞이할 수 있 나요?”) 말씀으로 나인지 확인하고 분별하여 마음의 문을 열어 주어라. 말씀은 이와 같이 나 예수인지 아닌지 분별하게 하 고 나의 사랑을 확인하게 한다. 또한 내가 네 곁에 더 오랫동안 머무르게 하며 일체 되게 한다. 사탄이 틈탈 수 없는 강력한 방어벽이 된다. 말씀에 너희의 정신이 굳게 서야 한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 다시 한 번 강조하니 말씀을 완벽히 인지하고 마음에 새기고 알고 깨달아 행하여라! 이 기본적인 과정 지나면 말씀의 씨를 온 사방에 뿌려라. 삼위께서 물과 퇴비 정성껏 하실 것이니 모두 맡겨 라. 너희는 씨를 깊이 받아들인 인류 각자의 밭에 나아 가 곡식을 거두는 추수꾼이 되어라. 물과 성령으로 잘 익은 곡식을 거두어라. 새벽기도로 거두고 복음을 전함으로 거두라. 나의 사랑을 대신 전함으로 거두라. 어서 다 거두어 내야 뒤에 남은 쭉정이는 불살라 버리고 새 땅이 된다. 새 땅이 되면 또 농사지을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 으냐. 곧 불사를 때가 온다. 바람에 씨가 날려 온 대지에 뿌려지듯이 삼위의 성령의 바람에 너희의 기도와 복음의 씨를 날려 온 인류의 마음 밭에 뿌리자. 곡식 모두 거두어 내면 그 땅 불살라 태워 버리니 어서 서둘러라. 때 놓치면 추수꾼이라 자칭하는 야수들 와서 사정없이 곡식 다 먹어버리니 서둘러라. 지금이 때이다. 나 예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재림의 그날까지. 너희 모두 포기하지 말고 나와 함께 온 대지를 누 비며 씨를 뿌리고 길러 거두자. 선생이 목숨 걸고 하고 있으니 어서 가서 한 손이라도 거들어라. 나와 함께 모으고 헤치는 자만이 나의 신부 된다. 비유컨대 남편이 밭에서 일하는데 아내는 따뜻한 방에서 잠만 자니 어찌 일체라 할 수 있느냐. 남편이 벌어다 준 돈만 펑펑 쓰고 함께 모으고 헤치지 않으면 결국 쫓겨나지 않겠느 냐. 삼위의 은혜만 받으려 하지 말고 행하여라. 내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말고 나와 함께 땀 흘리며 농사지으며 추수하자. 그래야 마지막 날, 너희의 수고의 대가를 줄 수 있 다. 이는 삯꾼과 같은 대가가 아니다. 삯꾼은 일의 대가만 주고 나면 그만이지. 영원히 나와 함께 살지 못한다. 그러나 나와 함께 모으고 헤친 나의 신부는 따뜻한 안방에서 나와 그동안 쌓인 일의 피로를 풀 며 대화하며 영원히 사랑을 나눈다. 때 지나 거두지 못할 때가 오며 나와 함께 일하지 못할 때 오니 어서 서둘러라. 부지런히 선생 따라 나에게 오라. 나와 함께 일하자. 땀도 서로 닦아 주고 참도 먹여 주며 서로 힘주며 함께 일하자. 함께 이룬 결실에 흐뭇해하며 기뻐 얼싸 안을 날 기대한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선생 통해 내가 한 말 이루어지지 않은 적이 있더 냐. 모두 이루어졌기에 그의 말엔 힘이 있는 것이다. 나 예수는 때에 대해 분명히 선생 통해 말하였다. 눈앞에 곧 이루어진다. 어서 씨 뿌리자. 삼위께서 물과 퇴비 준비하고 기다리신다. 빼앗긴 나의 새벽시간을 찾아다오. 널리 알려 깨닫게 하여 이 새벽시간 제대로 나와 만날 수 있는 인류 되도록 해 다오. 선생과 벌써 평생을 함께 땀 흘리며 인농사 지어 왔다. 이제 너희 각자와도 함께하길 원한다. 세상 밭은 너무 넓고도 넓어서 나의 신부들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야 얼른 씨 뿌리고 농사지어 결실 거두지. 모두 힘을 하나로 모아서 같은 방향으로 밭을 갈자. 선생이 밭을 가는 방향대로 하여라. 선생은 평생 나와 함께했기에 내가 원하는 방향을 가장 잘 안다. 벼를 심을 때에도 하나 둘, 하나 둘 하면서 같은 방향, 같은 속도, 같은 동작으로 무리가 함께 심지 않더냐? 이와 같이 선생 구령 맞추어 밭을 갈고 씨 뿌리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생명 결실의 대 역사 기대한다. 섭리사 대 풍년의 해가 될 것이다. 나와 함께할 때 대 풍년이다. 선생 따라 할 때 대 풍년이다. 다른 자의 방법대로 따라하지 말아라. 쉬워 보여도 결국 수고는 수고대로 다 하고 결실이 없다. 오직 선생 방법대로 하여라. 이는 곧 나의 방법이다. 그리할 때 결실 맺어 섭리 곳간이 터지도록 생명 차고 넘치게 된다. 어서 비축하여 흉년 대비하자. 극심한 시대 심판의 흉년이 다가온다. 나와 함께 흉년 대비한 집은 내내 잔치가 열릴 것 이다. 그러나 대비하지 못하고 아직도 농사짓는 저 기성과 이방은 흉년 맞아 살기 힘들어 꽥꽥 소리를 지를 것이다. 인류의 많은 자들 어서 생명 곳간에 들어올 수 있 도록 널리 전하자. 흉년 맞는 자가 한 명도 없기를 소원한다. 나 예수는 섭리 마을에서만 대작을 이루니 다른 마을에는 얼씬도 하지 마라. 다른 마을에서 쉽게 농사짓고 돈 벌게 해 주겠다고 유혹해도 가지 말아라. 나 예수와 함께해야 쉽게 창대하게 이루어진다. 선생 통해 농사지어야 풍년이라고 정녕 말하니 새겨듣고 행하여라. 모두 나의 깊은 말을 성령의 귀로 깨닫기를 축원한 다. 사랑하니 함께하노라. 사랑해. 여호와의 섭리에서 역사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