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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4.26 (화)

계시말씀 d9c09d39

선포일
2011.04.26 (화)
성경 본문
새벽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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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사랑은 믿음에서 오는 것이다 작성일: 2011. 3. 1. (화) 새벽 1:30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주님과 대화하던 중 주님께서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완전히 확신하듯, 선생이 너를 사랑하는 것을 완전히 확신하며 섭리길을 가도록 하라. 그 믿음대로 될 것이다.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대로 되리라 하며 기도해 주었던 것은 진실로 자신이 가진 믿음으로 생각을 바꾸게 되고, 믿음으로 뇌에 영향을 미쳐서 육까지 변화시키기에 운명을 바꾸기 때문이다. 그런 즉, 너는 사랑에 대한 믿음을 확실히 하라. 너의 운명을 좌우하게 될 것이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주님께서 정리해 주신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확신은 행함에서 오듯 사랑은 믿음에서 시작된다. 사랑은 육적으로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 것 같지 만 사랑을 믿게 되면 육적으로 볼 수도 있게 되고 잡을 수도 있게 된다. 성삼위도 육적으로는 잡을 수도,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는 존재이지만 믿음으로 삼위의 존재를 보면 사랑의 근본자인 성삼위를 느낄 수 있게 되고 알 수도 있게 되며 ‘신의 사랑’에 대해 확신을 할 수도 있게 된다. 그런즉, 사랑은 믿음으로 인해 성장되고 또 믿음대로 흘러간다. 내 사랑을 믿는 자, 내 역사함을 알고, 나를 뜨겁게 사랑하는 자, 그 자에게는 내 사랑이 뜨겁게 거하듯 선생에 대한 사랑도 마찬가지다. 선생이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고 확실히 믿는 자는, 선생을 사랑으로 만나게 될 것이다. 그 믿음으로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선생과 깊은 사랑을 주고받는 자가 된다. 하지만 그 사랑을 깊이 있게 믿지 못하는 자, 완전히 확신하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자, 온전한 사랑을 받지도 못하고 느낄 수도 없게 된다. 사람들은 보여 주어야 믿을 수 있고 직접 말해 주어야 알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랑은 믿음의 눈으로 보는 것, 마음의 눈을 열어 마음으로 뚜렷이 바라보는 것, 행함으로 인해 느끼는 것, 교감으로 인해 소통하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사랑한다 말하여도 사랑을 믿지 않으면 사랑은 그 마음에 뿌리내리지 못하니 성삼위와의 사랑은 삼위가 주는 사랑을 믿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깊고 깊은 사랑이다. 너희의 믿음이 너희의 정신과 생각과 마음을 바꾸 고, 혼이 바뀌면 행실이 바뀌며, 행실이 바뀌면 결국 깊이 있게 사랑을 받는 자가 되어 깊이 있는 사랑을 주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에 대한 믿음을 자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랑의 착각’이라고 생각하는 자 있느냐? 내가, 또 선생이‘과연 나를 사랑할까?’하며 생각하는 자 있느냐? 그러한 자는 진정 믿음이 없는 고로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온전한 사랑을 얻지 못하여 곤고한 사랑으로 섭리길을 가게 된다. 섭리사 신부들은 들어라. 너희의 믿음이 너희와 나의 사랑을 튼튼하게 한다. 너희의 믿음이 너희의 운명을 결정하고 너희의 믿음이 너희의 생각을 변화하게 하며 너희의 믿음이 너희의 꿈과 소망을 이루며 너희의 믿음이 성삼위를 만나게 하고 너희의 믿음이 끝끝내 선생을 만나게 하는 운명의 끈이 된다. 그러하니 믿어라. 너희의 사랑을 믿고, 나에게 사랑을 받아서 나 주 예수의 사랑을 완전히 확신하며, 선생의 사랑에 자신감을 가져라. 사탄이 너희의 사랑을 흔들려 하고 너희의 잘못된 생각이 너희의 사랑을 빼앗아 가려 해도 믿음을 뺏기지 않음으로 사랑이 흔들리지도 꺾이지도 말며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라. 내 사랑들아, 내가 너희를 확신 가지고 사랑하듯 너희의 사랑, 나의 사랑을 믿고 확신하여 시인하며 앞으로 나아가자. 한 발짝 한 발짝 그 걸음이 깊은 사랑으로 나아가는 걸음이다. 모르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을 믿기 위해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너희가 성삼위를 믿는 믿음이 진정 필요한 이유는 삼위를 믿음으로 정신과 생각과 마음이 열리게 되어 마음의 눈으로 삼위를 받아들이게 되고 사랑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며 그로 인해 삼위의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를 믿으면 결국 자신의 모든 것을 준다. 자신의 마음이 열렸기 때문이다. 믿음은 사랑의 기둥과도 같다. 그러니 너희도 완전히 사랑해라. 그리고 사랑을 완전히 믿어라. 그 믿음이 너희의 사랑을 영원 끝까지 확신으로 이끌고 갈 것이다. 너희의 생각이 너희의 마음을 열고, 너희의 열린 마음이 너희 행동을 좌우하게 될 것이 니 행하여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너희는 내 사랑을 믿어라. 내가 결국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를 천국으로 끌고 올 것이라 믿어라. 선생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을 때에도 그가 너희를 진정 사랑함을 믿어라. 너희가 진정 믿지 못하는 상황 가운데서도 나의 사랑, 선생의 사랑을 믿는다면 결국 진실한 사랑의 주인공이 된다. 눈앞에 육적인 상황이 보이더라도, 그것은 육에 속한 것에 불과하니, 너희는 나의 속뜻과 선생의 속마음을 다 알지 못한다. 그러니 너희는 믿고 가는 것이다. 몇백 년을 살아도 삼위에 대해 선생에 대해 다 알 수 없으니 짧은 시간, 짧은 인생에 너희가 나를 깊게 사랑하는 방법은 바로 믿음이요, 깊은 믿음으로 인한 사랑이다. 그러니 사랑과 믿음으로 이 길을 가자. 사랑아, 믿음도 노력해야 하는 것을 알아라. 믿음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고 어느 날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마치 쇠가 단단해지기 위해 뜨거운 불덩어리에 들어가는 연단을 받듯이, 너희도 믿음이 생기기 위해서는 너희를 버리는 연단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를 향한 마음을 가지는 연습을 하지 않고서는 흔들리지 않는 사랑의 믿음을 가지기 힘들 것이다. 사랑의 믿음은 너희에게 가장 큰 시험으로 다가와 너희의 마음을 흔들어 보려 할 때도 있다. 그 환난에 넘어져 섭리사를 떠나는 자들도 있었고, 지금도 떠나려 하는 자도 있다. 자신의 인생에 나에 대한 확신과 사랑이 없으면 그리고 믿음이 없으면 환난 가운데 떠밀려 나가게 되어 버린다. 그러니 너희의 믿음을 불로, 물로 연단하여라. 식지 않는 사랑을 그 믿음으로 단련하여라. 나의 역사함과 나의 사랑을 확신하는 자 결국 역사를 간다. 뜻 길을 가며 사랑을 쟁취하는 승리자가 되어 산다. 그러하니 너도 사랑의 믿음 흔들림 없이 너의 것으로 만드는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결국 더 확실히 믿는 자, 결국 더 정확히 가는 자, 더 두드리는 자, 더 확신하는 자, 더 깨닫는 자, 더 아는 자, 더 가까이 하는 자가 사랑의 주인공이 될 수밖에 없다. 너,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라. 흔들림 없이 너의 길을 가길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과 은혜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