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4.26 (화)
계시말씀 2fc99fb9
- 선포일
- 2011.04.26 (화)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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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의 고통을 기뻐하라
작성일: 2011. 3. 12. (토)
작성자: 이선진 (진주 주하나)
[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오늘에야
저의 깊은 교만함을 깨달아 회개합니다.
큰 사명을 맡겨 주신 것으로 인해
어느새 저도 모르게 허영심과 교만함에 가득 찬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받았음에도
제가 뭐라도 되는 것인 양 진정 교만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에야 비로소
조건 없이 1살 때부터 섭리에 오게 해 주시고
조건 없이 이렇게 큰 사명을 맡겨 주신 이유를
크게 깨달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성경의 진리를 이루기 위함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
다.”
고린도전서 1장 27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린도후서 12장 9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
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저를 통해 이 말씀을 이루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어딜 가도 저보다 뛰어나고 월등한 사람들이 많습
니다.
돈, 명예, 물질, 육신, 혼적 차원에도
전혀 자랑할 만한 것이나 내세울 만한 것이 없습니
다.
이것을 그동안 진정 깨닫지 못하고
나사로와 다를 바 없는 제가 허영심에 교만함에 차
서
삼위와 선생님을 진실 된 겸손함으로
모시고 섬기지 못하였습니다.
이제는 그저 저 같은 자를 써 주시고
불러 주신 것만으로 감사 감격하겠습니다.
진정 저를 통해서
이와 같은 성경의 진리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진정 사랑하는 자야,
이제는 내가 말하겠노라.
사람이 자기의 교만과 허영심을 진실로 고백하기까
지는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나는 그동안 너에게 많은 일들을 겪게 해
마음과 생각의 연단을 받게 하였고
잘못된 습성과 잘잘못들을 깨달아
스스로 죄를 시인하고 고백하기를 바라였노라.
그런데 오늘에 이르러 너의 죄를 깨닫고 시인해 주
니
참으로 기쁘구나.
계속해서 죄를 깨닫고 시인하는 자 되어라.
그동안 나를 모셔 보았기에 알지 않느냐.
스스로 겪게 하기도 하였으며
감동과 깨달음으로 역사하기도 하였으며
말로만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스스로 흔들려 보게도 무너져 보게도 하며
시험하고 연단한다.
오로지 하늘길만 갈 자들에게는
더욱더 강한 연단과 시험을 주노라.
하늘 길이란
생명을 다루며
오직 나 여호와와 땅에 있는 인간들을 연결시켜 주
어야 할
중보자적인 위치에 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깨달은 자들은
진정 연단도 쉽게 생각하며 받고 가는 것이다.
연단도 기쁨으로 받아라.
연단도 쉽게 생각하면 쉬운 것이다.
섭리사에 오직 하늘 길만 가려는 자
많은 줄로 알고 있노라.
이와 같은 자들에게 말하노라.
너희들에게는 각자에게 해당되는
연단과 시험이 주어진다.
이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니라.
민족과 나라, 세계를 대표하는 자리이며
이들을 이끌고 가야 할
선구자적인 위치이기에 그러하다.
너희들에게는 육적 일을 하는 자들의 고통 대신에
하늘 길 가기 위한 연단과 고통과 시련이 있는 것
이다.
이를 알고 각자에게 주어진 연단의 고통을
회피하지 말아라.
너희들에게는 이것이 십자가의 고통이며 보혈이니
라.
진정 영광이며 축복된 길이노라.
(“하나님, 사실 이 사명 받고 나서
철야기도 조건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충격 받았습니다.
잠드는 시간이 12시였는데
사명 받고 나서는 잠에서 깨는 시간이 12시여야 했
으니까요.
생체 리듬도 완전히 깨지고 건강도 나빠져서
하나님께 드려야 할 조건을 회피해버리고
‘그렇게까지 안 해도 말씀 주실 거야.’ 생각하며
조건의 차원을 떨어뜨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조건의 차원을 떨어뜨릴수록
말씀받기도 더 힘들어지고
저의 주관적인 계시도 많이 나오는 것을 보고
‘역시 조건 대가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섭리인들에게도 조건 대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맞는 말이니라.
항상 시대의 중심자들은
인간으로서 받기 힘든 고통과 연단을 받고 자란다.
이는 너에게도 섭리인들에게도 동일하다.
이는 민족과 시대의 십자가를 짊어져야 할
시대의 중심자들이 바로 너희이기 때문이다.
진정 너희가 이 십자가
선생과 함께 짊어져 주지 않는다면
선생밖에 짊어질 자 없어
살인적인 고통이 선생에게
더욱더 가중되어지기 때문이다.
구약 시대부터 항상
시대의 죗값을 짊어질 만한 대속물의 피를 조건으
로 하여
죄 사함을 이루어 주었다.
이 시대도 동일하다.
너희의 고통과 눈물의 대가로
민족의 죄가 청산되어짐을 알아라.
진정 귀한 말이니 깊이 새기어라.
(“하나님, 사실 조건 대가의 역사를 알면서도
인간의 심리로 고통을 회피하고 멀리하였어요.
그리고 왜 이렇게까지 고통 받아 가며
하늘 역사 이루어야 하나 불평불만도 많이 하였고
요.
그런데 역시 저희들의 피값이 없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생명이 거의 없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제단 위에 순종하며 자신의 몸을 드리는
한 마리의 깨끗한 어린 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
다.
이 지상에서의 고통이 끝나는 그 날,
끝없는 안식과 평강에 들어갈 테니까요.”)
사랑아,
진정 묵묵히 나의 뜻을 받아들여 주고
결심하고 행하여 주니 고맙구나.
섭리인들아,
너희의 영광이 심히 클 것이니라.
끝없는 영광과 기쁨에 처하리라.
너희의 수고가 진정 영원하리.
진정 나의 말이었다.
안녕, 나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