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26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4.26 (화)
- 성경 본문
- 오전 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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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6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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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때가 가깝다 변화하여라
작성일: 2011. 3. 14 오전 5:24~6:23
작성자: 요시키 (동경 시부야교회 캠퍼스 간사)
[ 새벽기도회 때 3.11 일본 동북부 대지진에 관한
한국 계시자들의 계시를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둔감한 제 감각과 죄를 깨닫고
말씀을 들으면서 회개했습니다.
지진과 쓰나미, 그리고 지진으로 인한 원전 사고를
보면서
제 자신의 주관, 생각, 성격, 근성 등을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슬프게 통곡하고 계심을 느꼈고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회개하라고 했다.
이것이 일본에만 해당되는 심판이겠느냐?
전 세계, 온 인류에게 계시한 내 심판이다.
내가 그동안 계속 말해오지 않았느냐.
자기 주관, 생각을 버리라고,
그 습관을 버리라고,
나쁜 성격을 고치라고,
인본주의를 버리라고,
잠에서 깨어나 기도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심판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내가 좋아서 심판하는 줄 아느냐?
잘 생각해 보아라.
수술하는 의사들은 수술이 너무 좋아서 하는 것이
냐?
수술하지 않으면 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심판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를 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육신의 구원이 중요하냐?
영혼의 구원이 중요하다!
영적인 육신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영혼이 구원을 받는다고 했다.
영적인 육신의 문제란 무엇이냐?
영을 성장시키기 위해
육신을 가지고 행하는 것을 말한다.
지금 너희가 직면해 있는 것이
영적인 육신의 문제라는 것이다.
수술을 하는 의사가 수술을 하기 전에
최선을 다하여 어떻게든 수술 범위를 작게 하려고
생활과 식사 등에 관한 조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술에 시간이 많이 걸려
대수술을 하게 되었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겠지?
나 여호와의 슬픔을 알아라. 분노를 알아라.
너희는 육신의 죽음을 슬퍼하지만
나 여호와는 영혼의 죽음을 슬퍼한다.
육신의 죽음은 한 순간이지만 영혼의 죽음은 영원
이다.
너희는 순간으로 인해 영원을 잃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온 땅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모든 것이 떠내려가는 것을 보고 무엇을 생각했느
냐?
그냥 건물이 흔들리고 떠내려갔을 뿐이라고 생각하
느냐?
저 모든 것이 너희의 주관, 생각, 정신, 나쁜 성격,
인본주의, 불평, 이성, 물질, 명예라는 것을 깨달아
라.
내가 다 물로 쓸어 버렸다.
(도쿄타워의 꼭대기가 구부러졌다는 뉴스가 생각났
습니다.)
너희의 고집, 교만, 자존심을 내가 꺾은 것이다.
도대체 물질이 뭐냐? 명예가 뭐냐?
건물을 자랑하고 자기 권위, 맡은 일을 자랑한다.
그것이 뭐란 말이냐? 다 떠내려가면 끝이다.
너희가 쌓아올린 그 바벨탑을 내가 헐었다.
이 모든 것은 살리기 위함이다.
나를 원망하느냐? 정말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에게 대하는 대로
갚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가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였지 않느냐?
다 남의 탓으로 돌리겠다는 것이냐?
원전 폭발이 두려우냐?
나 여호와의 분노인 줄 알아라.
내가 무엇을 보겠다고 했느냐?
마음을 보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나의 사랑, 자비를 알아라.
내가 심판의 비를 내려야 깨달을 것이냐?
(심판의 비란 방사능을 말씀하신 것임을 느꼈습니
다.)
너희가 극적으로 내 앞에 회개하여라.
이 상처를 무엇으로 치료할 수 있을까.
변하라! 변화함으로 치유하여라.
변화하지 않으면 나를 맞을 수 없다. 일체될 수 없
다.
육적인 육신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영적인 육신의 문제를 해결하여라.
변화함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너희의 변하지 않는 마음, 생각, 정신, 행실을 보고
내가 모든 것을 흔들었다. 엎어버린 것이다.
보지 않으면 깨닫지 못하는 너희를 보며
나 여호와는 슬픔의 눈물, 분노의 눈물을 흘리고 있
다.
내게로 마음을 돌이켜라.
무슨 일을 당할지라도
나 여호와가 한 말을 순종하고 믿어라.
혈육과 의논하지 말고 먼저
나 여호와에게 물으라고 하지 않았느냐?
답답하다, 답답하다.
이 판국에 아직도 혈육과 의논하려 하느냐?
떠내려가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마을들을 보고
나 여호와가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느냐?
불러라, 나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라.
회개하여라. 구하여라.
나는 만군의 주, 구원주, 만왕의 왕이다.
심판과 구원은 동시에 이루어진다.
구원하여라. 너를 구원시키고 가족, 민족을 구원시
켜라.
너희가 사랑하는, 그리고 내가 가장 사랑하는
선생을 구원하여라. 기도로 구원하여라.
변화함으로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뼈저리게 새겨놓고 실천하여라.
변하지 않으면 축복이 없다.
빨리 사망권에서 나와라.
사탄들이 흑암으로 끌고 가고 있다.
총력을 다하고 있으니 사탄을 물리쳐라. 흑암을 물
리쳐라.
물러가라고만 하지 말고 그 죄의 짐을 내려놓아라.
회개함으로 자기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그래야 흑암에서 빛으로 나오게 된다.
네가 걷지 않는다면 누가 너를 위해 대신 걸어주겠
느냐.
왜 너희가 거기에 있냐고?
네가 동의했기 때문이다.
네가 스스로 선택했기에 거기에 있는 것이다.
둘 중 하나다.
영 아니면 육, 생명 아니면 사망,
천국 아니면 지옥, 구원 아니면 심판.
인생은 둘 중 하나를 택하여 가는 것이다.
네 육을 영을 살리는 데 사용하여라.
생각을 육적으로 작동시키지 말고 영적으로 작동시
켜라.
말씀으로 너의 뇌의 스위치를 켜라.
네 생각과 행실에 따라
축복의 문도 열리고 화의 문도 열린다.
영과 육은 연결되어 있다.
끊어서 갈라놓을 수가 없다.
보이는 지상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고
그 실상이 영의 세계에서는 어떠한지 깨달아야 한
다.
신령해져서 보아라.
사람은 잃어버리지 않으면 그 귀한 것을 모른다.
너희는 너희 손에서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깨달아라.
이 시대의 축복을 놓지 말아라.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를 놓지 말아라.
나 여호와를 놓지 말아라. 꽉 붙잡아라.
말씀을 손에서 놓지 말고 품에 안아라.
사랑으로 나에게 다가와라. 더욱 바짝 다가와라.
나에게 등을 돌리지 말아라.
더 이상 한 발자국이라도 헛디디면 안 된다.
네가 서 있는 곳이 어떤 곳인지 알아라.
쓰나미가 온 뒤에는 이미 늦다.
언제 올지 모르지 않느냐.
그러니 마음을 돌이켜 내 품으로 돌아와라.
나는 환난 날의 피난처다.
그날 그때는 도적같이 온다. 깨어 있어라.
하나는 데려감을 받고 하나는 남겨질 것이다.
시대를 분별하여라. 나의 때가 가깝다.
이것으로 끝인 줄 아느냐?
예비하여라!
육을 위해서가 아니라 영을 위해 예비하여라.
시간을 아껴라.
미련을 갖지 마라. 소금 기둥이 된다.
내 마음을 위로하고
나 여호와의 심정을 풀어 주는 자 그 누구냐?
나는 늘 기다리고 있다.
내 심정을 알고 위로하고 풀어 주고
함께 울고 슬퍼하고 기뻐하는 자를.
다 너의 행실의 결과다.
몇 번이고 다시 말한다.
나는 사랑한다. 사랑 때문임을 깨달아라.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아,
나의 아픈 마음을 알겠느냐?
나는 너를 다 알고 있다. 나에게 고백하여라.
다 맡겨라. 내 손을 잡아라.
일본에게만 해당되는 말인 줄 아느냐?
귀 있는 자는 깨달아라.
사랑한다.
말을 받고 끝내지 말고 생활화해야 한다.
내 마음을 아는 너희가 기도하여라. 생명을 구원하
여라.
진정 사랑하니
때를 놓치기 전에 말하고 있는 나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