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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1.04.27 (수)

계시말씀 001248c1

선포일
2011.04.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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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선생이 왜 말씀을 길게 전해 주는지 아느냐 작성일: 2011. 3. 11 (금) 금요 기도회 때 작성자: 정귀애 [ 금요 기도회 때 예배에 대한 교육을 받고, 새로 수료한 회원들과 기존의 사람들을 보시고 주님께 말씀을 받아 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여 기도할 때 선생님 영이 오셔서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말씀을 왜 그리 길게 전해주는지 아 느냐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심정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2000년 전에 오셔서 3년 동안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말씀을 쏟아 내어 주셨으나, 그 짧은 시간 동안 전했기에 한이 있으셨습니다. 마치 어미가 배곯아 하는 자식을 보는 듯한 마음이 셨습니다. 선생님은 예수님의 그 한을 유일하게 알아 그 마음의 한을 움직이게 하여 말씀을 쏟아 내도록 예수님의 마음을 풀게 해주셨다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동안 하지 못한 말씀을 하게 되었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말하고 싶은 예수님의 마음 알 아 마음껏 말씀하실 수 있도록 심정 밭이 되어 주신 선생님의 마음과 하실 말씀 다 못하고 가신 예수님 의 마음이 가슴 깊이 느껴져 하염없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어느 때보다 더 깊이 예수님의 마음과 선생님의 마 음이 가슴 깊이 느껴졌고 그런 주님의 마음을 말씀으로 해 달라 간구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 내 오늘 내 심정 주고파 미리 말씀을 주어 교육함을 알았느냐? 깊이 기도하는 내 사랑 너희들에게 내 심정의 한을 풀어준 너희 선생의 사랑 말하고자 한다. 나의 신부들이여, 내 진정 사랑하는 여인들이여, 내 눈물로 키운 내 사랑덩어리 귀여운 신부들이여! 내 마음에 이루지 못한 슬픈 소망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내가 미래에까지 사랑할 자들에게 말씀을 많이 쏟아 놓고 가는 것이었다. 저 사탄 흑암에 잡히지 않고 오직 내 신부로 단장하여 내 나라 내 아버지 나라에 오게 하기 위함이었느니 라. 월명동 해맑은 내 여인이 그러한 내 마음 알았다. 그리고 내가 못다 한 말들을 쏟아 내게 하였다. 너희는 아느냐? 내 신부가 얼마나 기가 막히게 내 마음을 아는지. 그래서 내가 오늘 증거하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 선생을 증거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내가 말해 주지 않으면 너희 선생 어찌 알겠느냐? 내가 키웠기에 내가 가장 잘 안다. 내가 그고 그 또한 나다. 이 말씀을 진정 깨닫기를 원하노라. 왜 이 말씀을 해 주는지 이 말이 얼마나 큰지 내 심정 받아라. 사랑아, 네가 말해 보아라. (“예수님, 바로 주님께서 기르셨기에 그렇습니다.”) 그래, 맞다. 그는 나 만나 너희가 그렇게도 하고 싶어 하면서도 하기 힘들어 하는 자신의 생각, 자신의 삶을 버렸다. 버렸기에 가능케 하는 역사였다. 내가 원하기도 했지만 그는 진정 깨달았으니 자신을 버릴 수 있었다. 그러기에 나는 그에게 내 마음, 내 사랑 다 주었노 라. 오늘 내 마음 받는 너희여, 내 심정 받는 너희여, 진정 알아라. 진정 깨달아라. 너희는 이제 일어나 내가 가르쳐 준 너희 스승 제대로 잘 증거하라. 내 오늘 내가 가르친 내 사랑, 신부, 선생 증거했다. 그가 하도 나에 대해서 잘 외치기에 나도 그를 증거 하였다. 너희는 배워라. 그가 나를 어떻게 증거하여 이 인류를 이끄는지 그의 영도력을 배우고 지금도 그곳에서 성삼위 모시고 사는 깊은 사연을 배워라. 내가 보기에 나만 보기에 내가 오늘 이렇게 그를 증거하였노라. 어릴 적 극진히 나를 사랑으로 섬겼던 시절처럼 그런 마음으로 지금 그곳에서 내 마음 쏟아 내게 하여 말씀을 맛있게 지어 내보내는 것이니라. 사랑하는 이들에게 말씀 다 못 전하고 떠난 내 마음의 한 알기에 지금도 그렇게 오래 앉아 내 말을 들어주며 위로하며 사랑해주며 내 말씀을 받는 것이니라. 이젠 알겠느냐, 너희 선생이 온 인류의 구원자 나 예수의 한을 알 아 내 마음 뚫어 내가 그를 잡고 그리 오래 많이 말씀을 하는 것임을. 내 사랑하는 이들이여, 이 심정 너희도 받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