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4.28 (목)

계시말씀 9a337924

선포일
2011.04.28 (목)

첨부 파일

선생을 증거하는 이유 작성일: 2010년 10월 17일, 26일 새벽 작성자: 전미정 (분당 기쁨교회, 순회사) [ 작년에는 계시자들을 통해 예수님의 심정을 많이 말씀해 주셨다면, 올해에는 선생님을 더욱 중심하고 증거하라는 계시 말씀이 많이 나오는 것에 대해 ‘다 시 예전과 같이 섭리방향이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오해하는 일부 회원들이 있어서 이를 두고 주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은 여러 번에 걸쳐 다음과 같은 입장을 얘기해 주셨습니다. 다음은 주님이 그 때그때 깨우쳐 주신 말씀들을 간단히 정리한 것입 니다. ] 계시자들을 통해 또는 말씀을 통해 너희 선생을 증거하는 이유를 들어 보아라. 세상에서 가장 조건이 탁월하고 멋진 신랑을 만나 결혼하는 신부가 있다고 하자. 그 신랑과 신부의 화려한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 이 누구를 가장 부러워하겠느냐. 완벽한 신랑과 결혼하게 된 사랑의 주인공인 신부를 가장 부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사람들이 신부를 부러워하며 가장 먼저 궁금해 하는 것이 무엇일 것 같으냐? 바로 신랑 신부의 사랑의 사연이다. 저 신부가 어떻게 저 멋진 신랑을 만나서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서 오늘 결혼식까지 하게 되 었는지 그것이 가장 궁금할 것이다. 특히 결혼 적령기에 있는 처녀들은 더욱 그 사랑의 사연이 궁금할 것이다. 왜 그 신부의 사랑의 사연을 듣고 싶어 하느냐? 나도 그러한 사랑의 사연을 듣고 언젠가 저 신랑같이 멋진 사람을 만나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랑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서이다. 재림은 나의 결혼식과 같다. 그 결혼식의 신랑이 나 예수라면 신부는 너의 선생이고 바로 너희다. 너의 선생은 이미 단장을 끝내고 나를 맞은 신부이 고 너희는 지금도 단장 중인 자들이다. 가장 먼저 나를 맞은 신부인 너희 선생이 어떻게 나를 만나 사랑을 키워오고 조건을 세워서 내 앞에 사랑의 주인공이 되었는지 증거해 주어야, 너희들도 그와 같이 나를 어떻게 모시고 섬기고 사랑해야 하는지 사랑의 방법을 깨닫고 배우지 않겠느냐. 또한 앞으로 올 생명들, 나의 신부로 단장시켜야 할 자들에게도 너의 선생과 나의 사랑의 사연을 증거해야만 그들을 진정 나의 수준 높은 신부들로 교육시켜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게 하지 않겠느냐. 신랑인 나와의 결혼식을 앞둔 섭리 신부들아. 결혼을 하는 신부에게 있어 단장은 너무 중요하다. 결혼식의 꽃은 너희 어여쁜 신부이다. 신부가 얼마나 예쁜지 얼마나 멋진 웨딩드레스를 입었는지 결혼식 내내 사람들은 신랑 신부의 '사랑의 사연'과 함께 '신부의 단장'을 가장 큰 관심거리로 삼는다. 신부의 어여쁜 단장에 우선 신랑인 나 예수의 마음이 가장 기쁘고 또한 결혼식을 지켜보는 자들 역시 그 눈이 즐거워 기뻐한다. 그러니 내가 증거하는 이 시대 나의 신부, 선생의 사랑의 사연을 듣고 너희도 단장하여라. 그리하여 너희 선생처럼 나 신랑 예수를 맞아 가장 행복한 사랑의 주인공들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