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28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4.28 (목)
- 성경 본문
- 새벽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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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므로 내 일을 해주길 바란다
작성일: 2011. 1. 21. (금) 새벽 3:10
작성자: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기도 중, 주님께서 저를 통해 하실 말씀이 있으신
것 같은
감동이 들어 계속 기도하며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
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너의 신랑 주 예수다.
그래. 내 심정 제대로 깨닫고 기도하는 것이
참으로 큰 것이다.
너희가 기도를 하더라도
나와 하나 되어 기도하고자
내 심정 알고 그대로 기도하고자 하는 그 마음 가
운데
나 예수가 함께함을 느끼고
내가 원하는 것 내가 바라는 것을
진정 이루어주는 그 기도를 해주길 바란다.
사랑하는 자야,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해서
이 섭리에 내 심정을 부어줄 것이다.
그러니 너는 마음 다하여 내 뜻을 기록하여 전할지
어다.
오늘도 나는 이 섭리에 수많은 자들을 보고 있다.
나와 진정 하나 되어 기도하고자
나와 진정 하나 되어 이 섭리를 뛰고자
기도하는 자를 찾고 또 찾고 있다.
선생이 진정 나를 사랑하여 내 뜻을 이루어 주듯
이 섭리에 진정 나를 사랑하여
내가 맡긴 일을 하고 있는 자를 내가 찾고 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매일 너희의 기도 가운데 함께하듯,
나를 진정 사랑하여 내 뜻을 이루고자 하는
그 마음을 가진 자를 찾고 있다.
물론 이 섭리는 사랑으로 내가 길렀기에
사랑의 마음으로 모든 일을 하고자 한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오늘 말하는 것은
이제 이 섭리는 어린아이 같은 철부지 사랑에서 벗
어나
성숙하고 현숙한 사랑의 대상이 되어
내 뜻을 이루어 주길 원하는 것이다.
심정이 통하고 대화가 통하고
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맡길 수 있는
그런 대상이 되어 내 뜻을 이루어 주길 원하는 것
이다.
이 섭리에 할 일이 너무 많은데
다들 수동적으로 내가 무엇을 시켜야 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자들이 너무 많구나.
물론 내가 시킨 일을 해야지.
그러나 지금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마치 한 집안의 부인이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을 위
해
시키지 않아도 집안 살림을 하듯
그런 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남편과 자식을 사랑하는 만큼
할 일이 얼마나 많겠느냐.
그러나 남편이 시킨 것만 하는 자들은
그만큼 사랑에도 수동적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둘러보고 둘러보아라.
이 섭리에 얼마나 할 일이 많으냐.
내 손길 닿을 곳이 너무 많구나.
그러나 영으로 존재하는 나 예수가
아무리 손길을 주어도 깨닫지 못하고
영으로 손길이 닿아도 표가 나지 않는 일이 너무
많으니
너희가 나의 육신 되어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해주길 바란다.
내가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내가 어떤 일을 하길 원하는지 간절히 기도해 보아
라.
그러면 너희 마음에 감동이 일어
하고자 하는 일들이 생길 것이다.
너희를 통해 하고자 하는 일들이 눈에 보일 것이다.
이 섭리에 내가 너희를 통해 하고자 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너희 통해 많은 일을 하고자 하니
내 심정 깨닫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부지런히 내 몸 되어 뛰어 주길 원한다.
강의도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나를 사랑하니 심정 타게 외쳐 주길 원한다.
생명을 전도하는 것도
사람을 의식하여 하는 것이 아니라
애타는 나의 심정 깨닫고
내 한을 풀어주고자 하는 그 마음으로
많은 자들을 전도하여 내 품으로 데려오길 바란다.
생명을 관리하는 것 또한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받은 사랑을 주체할 수 없어
그 사랑 그대로 전해 주는 자가 되어 주면 좋겠구
나.
누가 시켜서 하는 자가 아니라
너희가 좋아서 하는 그 단계까지 가길 원한다.
누가 시켜서 하는 자가 아니라
너희 스스로 내 몸 되어
모든 것을 해주는 자가 되어 주길 원한다.
억지로 하는 것은 오래 가지 못한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은 잘할 수가 없어.
선생이 진정 나를 사랑하니
어렵고 힘들어도 기필코 내 뜻을 이루어 주듯
너희도 나를 진정 사랑하니
그 사랑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주는
진정 나의 사랑하는 자가 되길 원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나에게
무엇을 하면 좋을지 기도 한다.
내가 진정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해드리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그런 너희들을 보면 기특하고 대견하기도 하다.
내 심정 알고 내 뜻을 이루어 주고자 하는 그 기도
에
내 응답하여 오늘 이리 말하니
이 섭리에 너무나 할 일이 많음을 깨닫고
큰일 작은 일 따지지 말고
사명이 크냐 작으냐 따지지 말고
너희 눈앞에 보이는 그 일을 해주길 원한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내 몸 되어 뛰어 주는 자들이 너무 많음을 안다.
내가 너희의 수고와 애씀을 다 기억하고 있으니
지금 힘들더라도 조금 더 힘을 내어 뛰어 주길 원
한다.
이 섭리에 있어서 그 어떤 일이 크고 작겠느냐.
너희 눈으로 보면 큰일 작은 일 따지겠지만
하늘에서 보면 지극히 작다 생각한 그 일도
큰일임을 너희가 깨달을 것이다.
어린아이 한 명에게 대접한 것이
나에게 대접한 것이라는 말을 듣지 않았더냐.
그처럼 아주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이 섭리에서 행하는 모든 일은 나에게 하는 일이기
에
결코 작은 일이 아님을 잊지 말아라.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해 보아라.
내가 너희의 손길 가운데 함께하고
그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음을 깨달을 것이다.
나는 지금도 진정 나를 사랑하여
내 몸 되어 뛰어줄 자를 찾고 있다.
의무감으로 사명감으로 하는 자를 찾는 것이 아니
라
진정 나를 사랑하여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하고
자
간절히 기도하는 그런 자를 찾고 있다.
내 애타는 심정을 가지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나를 위해 뛰고 달리는 자를
찾고 있다.
각자 주위를 둘러보아라.
내가 너희를 통해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기도하고 둘러보아라.
사명이 없어도 직책이 없어도 할 일이 너무 많구나.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할 일이 무엇인지 가르쳐주
세요.”)
사랑아, 이 섭리에 할 일 없어 노는 자가 많다.
그냥 왔다 갔다 기본 신앙만 하는 자들이 너무 많
구나.
예배만 드리면 할 일 다 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많아.
물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예배에 참석한 것도
큰일을 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때는 부지런히 뛰고 달려 너희를 만
들 때다.
그 귀한 시간을 그냥 놀리면 되겠느냐.
봄에 부지런히 씨앗을 뿌려야 가을에 거두게 되듯
육신 쓰고 있는 이때 부지런히 의를 쌓아야 한다.
부지런히 뛰고 달려 너희 영을 온전히 만들어야 해.
그러니 지금 이때 너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진정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자가 되어야 해.
남들이 잘 하지 않는 화장실 청소도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면 큰 의가 되는 것이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교회에 떨어진 휴지 하나를 줍
는 것도
의가 되는 것을 알아야 해.
그러니 얼마나 할 일이 많겠느냐.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뒤에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들 또한
그 의가 참으로 큼을 알아야 해.
할 일 없다 하지 말고
어떤 사명을 맡아야 일을 한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너희 통해 하고자 하는 그 모든 일을
꼭 해주길 바란다.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에게 큰일을 맡긴다는
나의 말을 잊지 말아라.
너희를 사랑하므로 오늘도 너희와 함께하였노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