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4.29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4.29 (금)
첨부 파일
- PDF
20110429 계시말씀.pdf
98.3 KB
악한 길에서 돌이켜 살아있는 자 되어라.
작성일 : 2010. 06. 07. (월) 04시 10분
작성자 : 김형순
[ 생방송 승리의 기도를 하는 날 저의 부족함을 고
백할 때 그래도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의 심정의
말씀을 적고 나서 받은 말씀입니다. ]
세상에는 자신의 잘못과
자신의 부족함을 모르고
남을 해하며 탓하는 자 투성이구나.
그 마음은 거짓되고 더러우며
냄새나는 오물들로 보인다.
세상에는 알지 못하고 남을 비방하고
알지 못하고 남을 낮추어 보며
남을 비방하는 그 비방으로
가득 찬자들이 너무 많다.
나는 이 마지막 때에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자들에게
경고하려 한다.
너희의 죄악이 가득하니
너희의 죄를 씻지 아니하면
결국은 영원히 그 영혼이 장사되어
사망에게 뜨거운 고통을 당할 것이다.
그 때가서 후회해도 소용없고
그 때가서 회개해도
아무도 받아 줄 이 없구나.
그 곳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 때
그 때에 알게 되겠지?
그러나 그 때는 이미 늦은 것을 알고 후회하겠지?
왜 그리도 인생들은 잘났는지
나를 잊고 제 잘난 맛에 사는 자들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깝고 그 교만스러움에 치가 떨리는 구
나.
왜 그리 악은 반복되고 순환되는지
악이 뿌린 그 씨를 제거하기 위해
하늘 역사는 계속 진행해 왔지만
악한 자들이 뿌린 그 악의 씨는 제거되지 않고
나날이 늘어만 가니 내 마음에 늘 수심이 가득하구
나.
너희 섭리사는 나를 위로하는 자들이 되어라.
나에게 힘을 주는 자들이 되어라.
나를 만나지 않고는 너희 인생이
형통치 못할 것이며
매일 나를 만나길 사모하고
몸부림치는 자들이 되어라.
악한 길을 쫒지 말고
악한 말을 내뱉지 말지며
악의 길에서 돌이키는 자들이 되어라.
깨끗하고 깨끗하여 순백의 티 없는 옷을 입고
나를 맞는 신부들이 되어라.
내가 사랑하는 신부들은 나를 맞고 기뻐하며
사랑하며 살 나의 택한 자들이구나.
나는 택한 자들을 벗 삼고
나를 택한 자들을 덧입혀
모든 일들을 행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되어 일체되어 행하는
섭리사 나의 사랑의 신부들이 되어라.
나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고
나는 너희를 어떤 환경에서도
건져낼 수 있는 주니 나 붙잡고 가거라.
나는 살아 있는 자들을 찾아 가고
살아 있는 행실을 하는 자에게
매일 나타나고 나타난다.
(살아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살아 있는 것은 네 죽어 있는 행실이 산 것이고
살아 있는 것은 나와 호흡하고 함께하는 것이며
네 선생이 말한 것처럼
오직 나에게 묻고 행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이 세상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으니 오직 나에게 묻고
오직 나를 붙잡고 가는 너희가 되어야 한다.
(“잊지 않는 정신, 마음 주시옵소서.
말씀을 실천하며 살게 해 주세요.”)
너희 마음을 내가 감찰하니
너희 마음을 늘 깨끗케 단장하고
나 사랑하고 살아가며 나에게 재촉하며
나에게 매달리며 행하여라.
아직도 부족한 행실을 하는 자가 많지만
자신의 부족을 깨닫고 더 노력하다 보면
나와 더욱 가까워지는 삶을 살 수 있다.
너희 마음을 온전히 정금같이 만들어
귀히 쓰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사랑함으로 나에게 간구하고
사랑함으로 나에게 매달리어라.
사랑한다.
빛이 없는 곳에 빛이 비치고
어둠만이 가득한 곳에
광명한 그 빛이 스며들어
그 어둠을 몰아내면
천국이 너희에게 가까울 것이니
그 빛이 되어 세상을 밝히는 섭리사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