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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4.29 (금)

계시말씀 7f06f721

선포일
2011.04.29 (금)
성경 본문
새벽 4:20~5

첨부 파일

<생명을 사랑하라>의 의미 - 작성일: 2010년 6월 25일 (금) 새벽 4:20~5:08 - 작성자: 김효정 오늘 이 순간이 있기까지, 사망의 늪에 빠져 있을 때도 싫다 버리지 않으시고 초지일관 사랑으로 죽 음의 잠을 일깨워 구원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큰 사랑의 마음에 감사하며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이런저런 계획도 하며 밤을 지새우다가, 지금 이때 저에게 그리고 천년사 인류 가운데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면 해 주시기를 간구하였을 때의 예 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생명 전도는 나와의 사랑이 일체되어 성령의 능력으로 생명을 구원으로 이끌게 됨이다. 먼저는 너 자신부터 온전하게 내 사랑에 거듭나서 육적인 단계와 혼적인 사랑 단계를 벗어나서 나와 영으로 사랑하는 단계에 이르도록 전도하고, 그 다음이 형제의 전도인 것이다. 형제를 전도하면 민족을 전도하고 세계를 전도할 수 있다. 그러하기에 자기 한 사람이 나와 사랑으로 거듭나 고 내 사랑에 눈을 뜨는 과정이 먼저이다. 나를 사랑하여 생명의 가치성을 깨닫고 내 심정을 전해주고 내 애타는 마음 전달해 주는 것이 전도이다. 전도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육으로 하려고 하고 혼으로 하려고 하니 힘든 것이다. 영으로 하여라. 영으로 하라는 말은 네 마음 속 모든 인간의 잣대를 다 비우고 빈 마음으로 나에게 간구하라는 것이다. 내가 인도하는 생명을 만나서 전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하라는 것이다. 네 생각을 다 비우도록 하여라. 나는 근본을 보는 자이다. 돌조경에 새긴 ‘생명을 사랑하라’의미를 완전히 깨달았느냐? (아니요! 주님. 항상 그 말씀 깨닫기를 진심으로 원 하고 있었습니다. 생명을 돌보는 일을 하면서도 늘 일로서가 아니라 진정으로 생명을 사랑하여 일을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됩니다. 저는 ‘생명을 사랑하라’ 돌조경 앞에서 기도하는 것 을 사랑합니다. 그곳에서 기도하면 이 말씀의 뜻을 깨달을 수 있을까 해서였습니다. 그 말씀 진정 가르 쳐 주십시오.) 생명을 사랑하는 능력은 하나님의 존재의 힘이시다. 창조의 원리이고 이 세상과 천지 만물이 움직여지는 에너지이다. 생명이 무엇이냐? (생명이 있는 존재체에는 변화가 있을 수 있고 움 직임이 있습니다. 생명은 변화와 움직임을 가져오는 근본 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음은 무엇이냐? (육의 단계에서는 생명 있는 존재체가 죽음을 맞게 되면 부패하게 됩니다. 죽음은 그 존재가 존재성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 생명과 영적 죽음을 말해 보아라. (영적 생명은 하늘 근본자와의 사랑이 변질되지 않 을 때 살아 있게 되고, 근본자와의 사랑이 변질되었 을 때 죽음 상태에 이른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이여. ‘생명을 사랑하라’라는 말을 처음 접하게 되면 사람들은 자기가 전도해야 할 생명들, 자기가 다스리고 있는 생명들을 생각한다. ‘그들을 더 사랑해야겠구나.’다짐한다. 그러나 내가 말하는 ‘생명을 사랑하라’라는 근본은 <하나님의 신성>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이 인생들에게 심기어지면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생각하여라. 그에게 생명은 하나님의 신성이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생명체는 진정코 없다. ‘생명을 사랑하라’함은, 네 속에 존재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형제 속에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라 함이다. 생명은 사랑하지 않으면 죽음이다. ‘살았다 하나 죽은 자라고 하는 것’은 그 속에 있는 하나님의 신성이 자리하지 못한 자라는 것이다. 생명을 죽음 단계에서 생명 단계로 다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사랑이며 전도이다. 네가 너의 속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신성을 사랑하지 못하면 너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이며, 죽은 자가 어찌 생명의 구원을 위해 전도할 수 있겠느냐. 이것은 이치이며 법칙이다. 전도하기 위해서는 네가 너의 생명을 사랑하여 너의 속 하나님을 진정 사랑해야만 된다. 그 위에 내가 함께 하는 것이며 끝날까지 전도의 길을 멈추지 말아야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네 생각을 버리도록 하여라. 내 앞에 무릎 꿇고 인생을 배우도록 하고 생명 사랑하는 심정을 받도록 하여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적인 능력이 너에게 임하게 하기 위해 신령함의 세계를 향해 끝없는 도전의 길을 중단하지 말아라. 생명을 사랑하면 포기 하겠느냐? 좌절 하겠느냐? 생명을 사랑하지 않으니, 네 속의 하나님의 신성을 사랑하고 감격해 하지 않으니 모든 것의 한계가 있는 육적인 세계만 보이고 낙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희망의 존재시니 생명을 사랑하면 희망을 잃지 않게 된다. 세상의 모든 핍박과 모진 환난 속에 이 역사를 지켜온 중심인물들은 그들 속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만난 자들이며, 그 첫사랑을 끝까지 변하지 않고 지켜나간 자들이며 그 생명 사랑하는 마음을 흑암 편에 빼앗기지 않은 정신의 소유자들이다. 너의 선생의 노정을 깊이 묵상해 보아라. 하늘의 사명을 받고 뜻 길을 가며 내가 함께 하니 오직 영광과 섬김을 받음으로 이 길을 갈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치열한 인생사를 모르는 말이다. 축복도 영광도 하늘과 함께 하는 그 자체를 말함이다. 육으로 보지 말고 육으로 기대하지 말아라. 들의 풀도 내가 지킨다. 너의 인생이 하늘 길 간다면 그 길은 내가 지킨다. 그것이 영광이요 축복이다. 생명을 사랑하는 능력을 받은 자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으리라. 생명은 하나님이시라. 생명을 사랑하여라. 너 자신을 다시 바라보고 인식해야 한다. 너는 네가 아니다. 너는 하나님이 존재하실 수 있는 육체의 터전이다. 교만하면 자신을 포기하리라 교만하면 가던 길 멈추리라 교만하면 자신을 죽은 상태에서 일으키지 않으리라 내 말에 순종하면 생명을 사랑하게 되리라. 내 말을 사랑하면 너의 생명을 발견하고 사랑하게 될 것이며 타인의 생명 속의 하나님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사랑은 생명을 낳는다. 오늘도 나는 사랑으로 너의 생명을 지키노라. 내가 함께 하는 너의 생명과 삶을 사랑하여라. 그리하면 전도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 다 깊이 자신을 돌아보도록 하여라. 그리하면 네 형제의 생명을 돌아보리라. 이 모든 것의 근본을 움직이시는 하나님. 생명을 사랑하라. 즉, <하나님의 신성을 사랑하라!>함이다. (주님, 감격합니다. ‘생명을 사랑하라’돌조경이 세워지는 날부터 이 말 씀 완전히 깨달아 알고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 기에 더 감격스럽습니다. 이 말씀이 참이면, 모두가 이 말씀을 생명의 말씀으 로 삼는 자 되기를 원하나이다. 생명 있는 자 모두 이 말씀의 중심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