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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4.30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04.30 (토)
성경 본문
새벽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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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서 생활, 생활에서 주님 잡는 방법 작성일: 2011. 3. 12. (토) 새벽 2:00~2:45 작성자: 오미영 (목포 충성교회 캠퍼스) [ 주님의 재림의 때가 더욱 가까이 왔는데도 불구 하고 깨어 있지 못하여 늘 힘없는 신앙생활을 함으로써 인생 곤고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런 신앙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었지 만 생각처럼 행동은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자체 천국성령운동이 있던 날 교회를 가던 중 버스 안에서 일본 강진이 일어나 강한 피해를 입었다는 것을 라디오를 통해 들었습니다. 저는 너무도 쇼크를 받 아 그날 천국성령운동 시간 때 통곡을 하며 회개를 했 습니다. 그 후 불을 받아 교회에서 새벽 5시까지 철야기도 를 하면서 제 자신과 생활을 잡을 수 있도록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자신을 잡을 수 있는 방법, 생활을 잡을 수 있는 방법, 나를 잡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간구했느냐? 잘했다. 내가 가르쳐 줄게. 사람은 각자 자기 하기 나름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에는 무엇이든지 법칙이 있 다. 그 대표가 인간이다. 인간은 하나님께로부터 창조되었기에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이 운행될 수 있는 법칙을 타고났다. 이는 하나님이 예정해 놓으셨기 때문이다. 사람의 삶이 다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져야 영원히 가고 무너지지 않는다. 어떤 순간에도 이 법칙은 늘 작용한다. 이 법칙은 인간 중심의 법칙이 아닌 하나님 중심의 법칙이다.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이루어내야 자신을 잡기가 쉬워진다. 이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힘으로 잡기 때문 이다. 무엇이든지 그러하다. 만약 한 사람이 살고 있는 집에 어떤 물건이 들어 왔다 하자. 그런데 너무 무거워 들지를 못한다. 어떻게 해야겠느냐. 이것을 어떻게 들고 움직여야 하는지 연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못하겠으면 도와 달라고 간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듯 너희가 먼저 연구하고 성삼위께서 주신 방법대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다. 너희 자신을 그저 너희가 하고 싶어 하는 뜻대로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닌 오직 내 뜻 안에서 내 아버지 뜻 안에서 데리고 가는 것이다. 자신을 잡는 것도 이런 방법이다. 자신을 가꾸고 깎아 하늘의 것으로 만들려면 엄청난 수고와 몸부림이 꼭 필요하다. 하늘을 뚫고 깊이 인내하며 간구함으로 응답을 얻어 고쳐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 주관과 육성은 끈질기고 수도 없이 많기에, 마치 수술을 하다가 신경 하나 잘못 건드리면 큰일 이 나듯 자신을 고치는 것도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 제대로 완벽히 조심스럽게 고쳐줄 수 있는 자는 오직 나 예수와 하나님뿐이다. 다른 예외는 없다. 사랑아, 사람은 오직 천주의 사랑으로써 고쳐 나가야 자신을 바로 잡는 것이 영원하고 무너지지 않고 제대로 세워진다. 너희 선생이 나를 사랑하여 절대적 믿음을 갖고 나를 따르듯이 이와 같다. 하나님 사랑, 내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고, 뜨겁고, 부드러우며, 자유롭고, 또한 너와 내가 일체를 이룰 수 있는 사랑이니 자신을 바로잡을 때에는 오직 이러한 성격을 지니 는 하나님과 나의 사랑으로 잡아야 하느니라. 그런데 너희는 이러한 사랑을 쉽게 얻고는 있지만 이러한 사랑을 알고 느끼며 깨닫고 행하기까지의 경지에 올라 자신을 잡고 세우는 것까지는 수고하여 몸부림침으로 얻어야 한다. 고로 깊이 있는 기도를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이때는 너희 자신을 잡고 가야 하는 때가 아 니냐. 지금 이렇게 깊이 간구함으로써 자신을 잡을 수 있도록 밀고 앞으로 전진하여야 한 다. 모든 것에 다 법칙이 있다고 한 것과 같이 이것도 법칙 중 하나다. 나의 재림을 맞으려면 너희 자신 스스로가 오직 나의 사랑으로 변화를 받고 자신을 잡아야 그 생명 영원하고 튼튼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자신을 세우면 자신의 신앙 흥청망청 빈틈 많아지기 쉽고 쉽게 힘 들어한다. 너희 자신들은 오직 내게 깊이 기도함으로 나와 자꾸 대화하여 응답을 받아 그 응답에 맞게 자신을 바로잡아 세워야 한다. 지금 이때에 너희가 특히 해야 할 일 중 하나다. 너희는 오직 내 안에서 거두어 갈 수 있도록 고쳐 서 자신의 모든 주관, 사고, 생각, 습관을 버리고 나와 함께해야 한다. 이것은 내가 너희를 이끌고 거둘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된다. 그런다고 쉽게 되는 것도 아니다. 어려우니 늘 내가 선생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때가 급하건만 아직도 많이 배워야 하고 간구해서 고쳐야 할 자 많구나. 하나하나 다 고쳐 줄게. 선생 통해 삶 통해 내가 늘 역사해서 너희들의 부족한 것들 채울 수 있도록 버릴 수 있도록 말해 줄게. 생활은 너희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어떠한 마음 상태를 지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생활 가운데 나는 늘 너희 삶 속에서 함께함으로 너희가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걱정을 하는지 다 안다. 그런데 그 신혼골수 쪼개어 보았더니 많은 누룩들 제거되지 아니하였구나. 섭리사 신부들아, 내가 선생 통해 주는 말씀, 말로만 쉽게 듣지 말아 라. 삶 속에서 나와 하나 되려면 너희가 말씀을 허투루 듣지 아니하고 제대로 깊이 있게 마음과 정신에 새겨 듣고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된 이유는 많은 시간을 허비하여 쓰기 때문 이다. 시간은 하나님이라 하였다. 허투루 쓰는 자는 하나님을 그냥 지나쳐 보내는 자 와 같다. 그리고 다시 오시지 않는 하나님을 보내버리는 격 이다. 그래서야 되겠느냐. 깊이 회개하고 시간 아까운 것을 늘 자각하며 살고 시간의 가치성에 대해서 늘 깨어 있어라. 너희 선생은 항상 시간이 부족해서 늘 안타까워한 다.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기 때문이다. 하루 24시간이 길어 보여도 길지 않다. 하루 금방 간다. 시간 무서운 줄 알아야지. 다시 오지 않는 것이 시간이다, 시간! 모두들 알고 염두에 두고 시간 지켜라. 시간을 지키는 자가 자신을 잡고 생활 속 늘 나에게 의문을 가지고 의논하는 자가 되며 나의 의중 어떠할까 늘 생각하며 나와의 대화를 끊임없이 실천하려는 자가 된다. 고로 나 예수로부터 생활을 잡은 격이 된다. 무엇이든 실천에서 오는 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늘 보고 듣고 깨닫는 반복의 삶이지만 모두들 그냥 지나쳐버리기에 깊이 있는 신앙하는 자가 흔치 않다. 결국은 자기 하기 나름인 것이다. 생각을 잘해야 마음에서 감동받고 제대로 깨달아 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옳은 순서다. 무엇이든지 어떤 순간에도 그냥 지나치지 말아라. 모든 순간 늘 감사하며 하나님과 나에게 묻고 대화하는 삶을 가지고 영광 돌리는 삶이 연속되어 야 결국에는 나를 잡는 것이다. 천국을 잡는 것이다. 말씀을 잡고 시간을 잡고 범사에 나와 대화하는 삶을 살아야 결국에는 나를 잡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들의 모든 수고에 나를 위한 뜻을 두면 그 수고 영원하다. 생활 속에서 나와 함께하는 자 되어 영원한 천국 속에서 나와 함께하는 자 되기를 바란 다. 모두들 생활 기강 바로잡아 나와 함께하는 자들 되기를 축복한다. 사랑한다. 너희와 늘 항상 함께하길 원하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