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4.30 (토)
계시말씀 cc4b391c
- 선포일
- 2011.04.30 (토)
- 성경 본문
- 새벽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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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심판과 무지개
작성일: 2011. 1. 19. (수) 새벽 1:00~2:50
작성자: 주이랑 (서울 진실한교회)
〔세계 곳곳에 물고기와 새떼가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채
대거 죽는가 하면, 얼마 전 브라질에서는 대홍수로
인해
600명 이상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보고 주님께서
심정의 심판을 감행하셨고, 또 점점 더 큰 심판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놓고 새벽에 기도하면서 심판을 감행하시는
주님의 심정을 위로하고, 저희 섭리가 더욱 열심히
행할 테니 제발 심판을 감해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오심이 느껴졌고, 주님과 대화하던
중에
“예수님, 노아 홍수심판 당시 하나님께서 무지개를
통해
물로서 심판하지 않으시겠다고 언약해주셨는데
왜 물로써 심판 당하는 나라가 생기나요?”
라고 여쭤 보았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성서를 깊이 읽어 보아라.”
말씀하셔서 창세기 9장을 깊이 읽던 중에
주님께서 말씀해주셔서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심판에 대한 깊은 심정, 이는 섭리역사에게만 털어
놓는
깊고도 깊은 나의 마음이다.
사랑하는 신부만이 들을 수 있는 깊고도 깊은 사랑
이다.
이 시대 나의 신부된 너희 선생과 나누는
은밀하면서도 눈물겨운 사연이다.
이러한 깊은 심정의 세계를 먼저 위로하여라.
너의 심정과 나의 심정이 온전히 합일되었을 때
더욱 깊은 나의 마음속 이야기를 네가 들을 수 있
느니라.
노아의 홍수심판은
성서에 기록될 정도로 여호와의 심정이 담긴 역사
였으며,
‘인류복직’이라는 새로운 전환의 역사였으며
인류에게는 거대한 대재앙의 역사였다.
너는 이미 노아 홍수심판이 지구 전체가 아닌,
노아가 거하는 주관권에 해당하는 부분 심판임을
알 것이다.
그러나 이를 단순히 지구 전체심판이 아닌
부분심판인 것에만 주목해서는 아니 된다.
육적으로는 지구의 한 부분에 해당하는 지역심판이
었지만
영적으로는 여호와의 중심 섭리역사 주관권 전체에
해당하는 심판이었다.
즉,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개인, 가정, 민족, 세계라는 차원성에 따른
복직역사를 감행해야 하는데 있어,
그 첫걸음이 되는 ‘노아’와
노아가 역사를 펴야 하는 시대 중심 섭리 주관권
전체,
곧 섭리 지역 전체에 해당되는 심판이었던 것이다.
이는 더 깊이 들어가면,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구약시대 전체가 사망권이라는 무덤에 갇힌 바 되
었다.
그때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노아는 당대의 의인이자 중심인물로
죽은 자들 가운데 살아 있는 자였으며,
노아를 통해 외치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노아가 거하는 섭리 지역 주관권 역시
죽은 지역 가운데 살아 있는 지역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노아를 통한 여호와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그들은 그 마음에 여호와 두기를 꺼려하며
자신의 육적 쾌락과 향락에 빠져 죄악이 넘쳐나니,
여호와께서는 중심섭리 주관권 전체를 심판하사
복직역사를 위한 새로운 터전을 닦으신 역사가
바로 노아의 홍수심판이었던 것이다.
이 모든 역사의 의미를 온전히 깨달아야 한다.
이러한 홍수심판을 감행하시고 여호와께서는 노아
를 통해
아담과 하와로부터 타락한 인류의 근본을
복직시키는 역사를 시작하셨다.
그때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준 언약이 있으니
바로 네가 읽은 창세기 9장 말씀이라.
(창세기 9:11~15)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
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이를 잘 보아라. 여기서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니라’함
은
‘중심 섭리역사 주관권에 거하는 모든 육체’를 말하
니
이는 쉬이 말해
‘내 다시는 나의 중심역사가 뻗어가는 주관권 가운
데
물로써 모든 육체를 멸하지 아니하리라’라는
여호와의 언약이라.
즉, 이는 노아로부터 여호와의 뜻이 뻗어가는 가운
데
중심 섭리 주관권 지역에 있어 결단코
물로써 전 지면을 쓸어버리는 대심판,
다른 말로 대청소를 감행하지 않겠다는
여호와의 언약의 말씀인 것이다.
고로 이는 성약역사 나의 재림을 앞둔 심판에도
해당되는 언약의 말씀일지니,
여호와께서는 결코 중심섭리가 꽂혀진 나라, 민족,
지역 가운데 결단코 물로써 온 지면을 쓸어버리는
대심판을 감행하지 않으심이라.
더 깊이 들어가면,
당대 노아는 의인임에도 당대의 심판을 함께 받으
며
40주야를 견뎌야 했는데, 이러한 노아에게
노아가 살아있는 당대에 다시는 물로 심판을
감행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하시고,
모든 환란을 견딘 노아와 노아를 중심한 섭리역사
가운데
축복의 언약을 베푸신 것이 바로 성서에 기록된
여호와의 말씀이다.
고로 더 깊이 들어가면,
무지개란 단순히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언약의 증표가 아니라,
여호와께서 사랑하는 노아를 기억하사
심판을 면하시고 감축하셨음을 보여주는 사랑의 증
표라.
즉, 죄악이 관영하여 심판의 때가 이를 때에도
여호와께서는 사랑하는 노아와의 언약을 기억하사
물로써 심판하지 않았음을
너희에게 무지개를 통해 보이시는 것이라.
고로 이를 온전히 깨달아야
너희가 무지개를 보았을 때
여호와께서 심판을 면하여 주셨음을 더욱 기억하며
온전한 감사와 영광을 돌릴 수 있다.
내 사랑아,
나의 재림을 앞두고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
이미 전 세계 곳곳에 내 모든 만물을 들어 징조를
보이고,
이미 죄가 관영한 곳은 그 죄악에 따라 심판하였다.
어떤 곳은 물로써 심판하기도 하고
어떤 곳은 불로써 심판하기도 하니,
각각 그에 합당한 죄악대로 내가 심판을 감행하고
있다.
이 시대 중심 섭리역사가 기성의 옛 성이더냐?
기성 가운데 준 신약의 복음 나팔이더냐?
아니다. 이미 나는 너희 선생을 탄생시키고 기르던
순간부터
새로운 성약역사의 중심 섭리역사를 진행하고 있었
으며,
선생을 통해 외치는 섭리의 복음 나팔이
이 시대 중심섭리의 복음 나팔이라.
고로 기성의 옛 성이 많다 하여
나의 심판이 감해지지 않는다.
전 세계 가운데 섭리의 촛대가 꽂혀질 때
그 가운데 여호와의 심판이 감해지는 모든 이치를
알아라.
사랑하는 신부는 품에 안고 방주를 지어
피할 길을 내시는 주 여호와라.
이 깊은 사랑을 깨달아
너희는 전 세계가 여호와의 품속에 임하도록
더욱 복음의 나팔을 전해야 한다.
섭리 촛대를 꽂아야 한다.
이를 온전히 알고 깊은 기도로 나의 심정을 위로하
고
여호와의 심정을 위로하여라.
나에게는 심판이지만 너희에게는 대재앙이다.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이 통곡하며 두려워 떠는
여호와의 슬픔이다.
사랑한다.
너를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