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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5.01 (일)

110501 주일말씀 행하지 못하는 자는 실상은 죽은 자다

선포일
2011.05.01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3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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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일 주일말씀> 행하지 못하는 자는 실상은 죽은 자다 본 문 요한계시록 3장 1-3절 야고보서 2장 17절, 24절, 2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생명의 말씀을 하실 때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로 불 같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주일말씀을 위해 기도할 때 주님은 이같이 말씀하시며 모두에게 전해 주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사람이 육신이 죽어서 할 일을 못 하는 것이나, 육신이 살아 있으 면서도 할 일을 못 하는 것이나 매일반이다.” 하셨습니다. 육신이 살아 있는데도 생명의 말씀을 듣고도 자기가 행할 일을 행하 지 못하는 자들을 두고 주님은 성경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살 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계 3:1).” 하셨습니다. 자기가 할 일을 하지 못하는 자들은 세상에 살아 있어도 죽어 있는 시체 같은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구세주 예수님을 믿는 것은 인간으로서 꼭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지 않으니, 이런 자들은 육신이 살아 있어도 자기가 할 일을 하지 못하는 자들로서 실상은 육신이 죽은 자와 똑같습니 다. 실상은 그 영이 사망권에서 죽어 있습니다. 꼭 할 일인데 몰라서 못 하는 자일지라도 실상은 육신이 그 일에 있 어서 죽어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어도 제대로 믿지 못하고 형식과 외식으 로 믿는 자들과 알지 못하면서 믿고 행하는 자들은 제대로 행하는 주관권 에 있지 못한 자들이므로 그 육의 행실도, 그 영도 실상은 죽어 있는 자 입니다. 저마다 자신들이 죽어 있는지, 살아 있는지 말씀을 듣고 깨닫고 점검 하기 바랍니다. - 글씨를 썼어도 몰랐으나 알았으나 알아보지 못하게 썼으면 죽은 글씨입니다. - 답을 쓰려고 몸부림쳤으나 제대로 못 썼으면 죽은 답입니다. - 자기가 가야 될 목적지를 제대로 못 찾아갔으면 수고는 했어도 자 기가 간 목적지는 죽은 것입니다. - 자기는 잘한다고 하며 인생을 살았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보실 때 인정하지 못하는 길이면 실상 죽은 인생길을 간 것입니다. - 물건을 쓰기는 했는데 자기가 원하고 진짜로 찾았던 물건이 아니 면 그 물건은 실상은 죽은 물건입니다. 진짜가 아닌데 속아서 산 물건도 실상은 죽은 물건입니다. - 진실하고 참된 사람으로 알았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이면 실상은 죽은 인생입니다. - 행하기는 행했는데 온전하지 못하게 행했으면 실상은 죽은 행함입 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는 믿었는데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믿었으면 죽은 신앙생활을 한 것입니다. <영상1> ① 육신이 죽은 자 / 육신은 살아 있으나 행하지 않는 자 <자막과 설명> 육신이 죽어서 행하지 못하나, 육신이 살아 있어도 행 하지 않는 자나 모두 육신이 죽은 시체와 같습니다. ② 게을러서 행하지 못하는 자 / 그 영과 육이 사망권에 거함 행하는 자 / 그 육과 영이 생명권에 거함 <삽화> 사망권에 있는 영과 육 / 생명권에 있는 영과 육 (행하지 않는 자) (행하는 자) <자막과 설명> 알든지 모르든지 게을러서 행하지 못하는 자는 죽은 자로서 그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행하는 자는 산 자 로서 그 영과 육이 생명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③ <자막> 자기 할 일을 못 하는 자는 육신이 살아 있어도 죽은 자와 같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지 않는 자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 지 않는 자들은 육신이 살아 있어도 자기가 할 일을 하지 못하는 자 로서 실상은 죽은 자입니다. 그 영도 육도 사망권에 죽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형식과 외식으로 믿는 자 믿어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행하는 자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어도 제대로 믿지 못하 고 형식과 외식으로 믿는 자들과 알지 못하면서 믿고 행하는 자들은 실상은 그 육의 행실도 그 영도 사망권에 죽어 있습니다. ④ 틀린 글씨 / 맞는 글씨 (죽은 글씨) (살아 있는 글씨) <자막과 설명> 글씨를 썼어도 알아보지 못하게 썼으면 죽은 글씨입 니다. 맞는 글씨가 살아 있는 글씨입니다. 가짜 물건 / 진짜 물건 - 여러 가지 물건들 보여 주기. (죽은 물건) (살아 있는 물건) <자막과 설명> 진짜가 아닌데 속아서 산 물건은 가짜로서 실상은 죽 은 물건입니다. 진짜 물건이 살아 있는 물건입니다. 틀린 답 / 맞는 답 - 예) 1+1=? (죽은 답) (살아 있는 답) <자막과 설명> 아무리 몸부림쳐 답을 썼어도 제대로 못 썼으면 죽은 답입니다. 정답이 살아 있는 답입니다. 거짓되고 속이는 자 / 참된 자 (죽은 인생) (살아 있는 인생) <자막과 설명> 진실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거짓되고 속이는 사람은 죽은 인생입니다. 참된 자가 살아 있는 인생입니다. 진리가 아닌 것을 믿는 자 / 진리를 믿는 자 (죽은 자) (살아 있는 자) <자막과 설명> 진리가 아닌 것을 믿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진리를 믿는 자가 살아 있는 자입니다. 다음은 예수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실상은 죽은 자인지, 산 자인지 보겠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2000년 전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하셨던 그 모습으로 육신을 가지고 재림하신다고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이 예수 님을 믿는 온 세상 사람들 중의 90% 이상입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 하시고 우리의 육이 휴거된다고 믿는 자들은 실상은 죽은 신앙생활을 한 것입니다. 죽은 신앙생활을 하면 영이 변화되지 않고, 육도 생명권의 삶 으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또한 죽은 신앙생활을 하면 주님이 재림하셔도 제대로 예비하지 못하여 결국 주님을 맞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뜻이 아닌 것을 믿고 행하면서 신앙생활 을 하면, 아무리 “주여!!!” 하고 하나님과 주님을 불러 가면서 신앙생 활을 했어도 절대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아멘. 믿습니까? 이는 마치 자기 애인에게 전화를 거는 자가 전화번호가 제대로 맞지 도 않는데 애인을 부르고 소리를 질러 가면서 전화를 하는 격과 같습니 다. 전화번호가 맞지도 않는데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운다고 해서 애인에 게 전화가 걸리겠습니까? 아예 통화 자체가 안 됩니다. 주님의 재림도 그러합니다. 주님이 2000년 전 이스라엘에 육신을 가 지고 나타나셨듯이 재림하실 것으로 믿고 아무리 땅을 치며 통곡하고 소 리를 질러도 뜻이 아닌데 주님이 육신으로 오시겠습니까? <영상2> <자막> 실상은 죽은 자인가, 산 자인가? ① 예수님의 재림 -예수님이 육으로 재림하시고 우리의 육이 휴거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예수님이 육으로 재림하시고, 우리의 육이 휴거된다고 하는 자들은 죽은 진리를 가지고 죽은 신앙을 하는 자들입니다. 진리 가 없는 사망권에 사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재림하시고 준비된 자의 영이 휴거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예수님이 영으로 재림하시고 준비된 자들의 영이 휴 거되어 주님을 맞아 천국에 간다고 믿는 자들은 신앙이 살아 있는 자 입니다. 이들은 살아 있는 진리를 가진 자들로서 생명의 역사를 펴 나갑니다. ② 자기 애인에게 전화를 거는데 전화번호가 틀리니 아무리 전화를 걸며 애인을 부르고 울어도 아예 애인에게 전화가 걸리지 않는다. <자막과 설명> 애인에게 전화를 거는데 전화번호가 틀리니 아무리 애인을 부르고 소리를 질러 가면서 전화를 걸어도 아예 전화가 걸리 지 않습니다. “주여! 주님 그 육신이 언제 다시 오시나요? 빨리 오셔서 제 육신 좀 데리고 가 주세요.”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예수님이 2000년 전 육신을 가지고 나타 나셨듯이 육으로 재림하실 것으로 믿고 아무리 땅을 치며 통곡해도 뜻이 아니니 주님은 육으로 오지 않으십니다. 2000년 전 이스라엘에 오셨을 때, 즉 초림 때 오셔서 하시는 임무와 재림 때 오셔서 하시는 임무는 전혀 다릅니다. 뜻도 다릅니다. 초림 때 예수님은 사람들 속에 살면서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육을 가지고 오 셨습니다. 그러나 재림 때는 예수님이 세상에 살면서 복음을 전하러 오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을 온전히 믿어 구원받고 신부로서 예비한 자를 휴거 시켜 하늘나라에서 천년왕국 역사를 펴시기 위해 오십니다. 비유를 들겠습니다. 임금을 전혀 모르는 도시에 임금이 처음에 나타 낼 때는 거지 옷을 입고 거지처럼 자신을 은밀히 나타내며 뜻을 폅니다. 그러나 그 후에 임금을 알고 맞으려고 예비한 자들에게 나타날 때는 다르 게 나타납니다. 사람들이 알고 임금을 맞으려고 예비했을 때는 임금이 거 지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임금 자체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황금 마차를 타고, 신하들을 대동하고, 나팔을 불고, 따르는 자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 광스럽게 나타납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초림 때는 육의 모습으로 초라하게 오셨지만, 재 림 때는 초림 때와 달리 약한 육신을 안 쓰시고 전지전능하신 성자 본연 의 모습 그대로 영광스럽게 오십니다. 천사장이 나팔을 불고 수천억 천사 들의 호위를 받으며 전지전능하신 성자 본체, 즉 빛나는 영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십니다. 영은 영체로 나타나야 본연의 영체로서 빛납니다. 영이 육 체를 쓰고 나타나면 육신의 한계만큼만 활동할 수 있습니다. 재림 때 예수님은 신랑으로 오십니다. 고로 예수님을 신랑으로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신부로서 온전히 준비한 자들의 영만이 휴거되어 하늘나 라에 가게 됩니다. 이를 알지 못하고 믿던 자들이 탄식하고 후회해도 하 나님도 예수님도 계획한 뜻을 돌리지 않으십니다. 흔히 사람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육신으로 오시고, 또 그를 믿는 사람들의 육신이 영과 같이 휴거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렇게 믿 고 살았어도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영체로 오십니다. 또한 땅에서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믿던 자들의 영체만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갑니다. 자기 영을 휴거시킨 육신은 자동적으로 휴거된 몸으 로서 세상에서 주님을 신랑같이 모시고 신앙생활을 하며 살아갑니다. 휴거된 영은 일반 영과 전혀 다르니 전능하신 하나님과 주님의 뜻에 의해 하늘나라와 땅을 왕래하면서 자기 육신을 돕고 삽니다. 마치 시집간 여자가 결혼 후에 신랑 집에 살면서 얼마든지 친정을 오고 가며 돕듯이, 휴거된 영도 신랑이신 예수님의 집인 천국에 살면서 땅을 오고 가며 자기 육신을 돕습니다. 휴거된 영은 자기 육신이 죽을 때까지 자기 육신을 위 해 의를 행하면서 육신을 통해 주님이 지상에 맡기신 사명의 일들을 합니 다. 이같이 확실히 알고 살아야 신앙이 살아 있는 자입니다. 신앙이 살아 있는 자라야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이에 해당되는 삶을 살아서 주님 이 원하시는 대로 자기 육과 영을 제대로 준비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알고 사는 삶이 살아 있는 신앙의 삶입니다. 그러나 2000년 전 예수님이 이스라엘에 육신을 가지고 초라하게 오 셨듯이 재림 때도 또 육신으로 오신다고 믿고, 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믿는 자들도 육이 휴거된다고 믿는 자들은 실상 예수님이 보실 때 죽은 신앙의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고로 “인간은 이미 결정된 길을 가니 알고 가라.”라는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남녀가 태어날 때 이미 남자, 혹은 여자로 결정되어 태어나 듯이 인간이 가는 여러 길 중에는 이미 그 길이 실패길과 성공길, 사망길 과 생명길로 결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고로 알고 가라는 것입니다. 길 자체가 결정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어 있는 것이 아 니라 길 자체가 사망길 혹은 생명길로 결정되어 있고, 실패길 혹은 성공 길로 결정되어 있으니 알고 가라는 것입니다. 알면 누가 영원토록 고통 받는 지옥길로 가겠습니까? 알면 누가 자기 인생과 돈을 투자하며 실패 하는 길로 가겠습니까? 사망 지옥길로 가면서 하나님과 주님을 계속 부른다고 해서 지옥이 천국이 되겠습니까? 지옥길이 천국길로 바뀌겠습니까? 예수님의 재림도 이미 영이 재림하는 것으로 결정되어 있는 뜻길입니다. 알고 가야 됩니 다. 사망의 길, 무지의 길에서 나와야 운명이 바뀝니다. 생명길로 가면서 하나님을 찾고 예수님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섭리인들 중에서도 주님의 뜻이 아닌 길을 가면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하고 부르면서 갑 니다. 그러나 이미 정해진 사망길을 가니 필경은 사망이요, 실패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고 최고 형벌을 피할 수 없는 우상을 섬기면 서, 하나님을 부르고 때로는 예수님을 부르며 그 길을 계속 간다면 우상 신상이 하나님으로 뒤바뀌겠습니까? 우상 신상이 예수님으로 뒤바뀌겠습 니까? 우상은 계속 우상입니다. 사망길은 영원히 사망길입니다. 하나님의 시대가 좋아졌다고 해서 사망 지옥길이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생명길로 뒤바뀌겠습니까? 고로 제대로 알고 살아 육과 영이 살아 있는 삶을 살라 는 것입니다. (아멘.) <영상3> <자막> 예수님께서 초림 때 행하시는 역사와 재림 때 행하시는 역사는 다르다. ① 초림 때 예수님의 육신이 오셔서 복음을 전하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2000년 전 초림 때 예수님은 자신을 알지 못하는 이 세상에 복음을 전하시며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육신을 쓰고 오셨 습니다. 재림 때 예수님의 빛나는 영체가 준비된 자를 데리러 오시는 모습 준비된 자들의 영은 예수님을 맞아 하늘나라로 가는 모습 영은 휴거되고, 그 육은 자기 휴거된 영의 협조를 받으며 땅에서 일생 동안 죽을 때까지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는 모습 성약 1000년 : 성약 말씀 듣고 따른 자들이 땅에서 주님의 신부로 서 혼인 잔치하며 사는 모습 (아래 자막에 따라 영상 제작) <자막과 설명> 재림 때는 예수님이 세상에 살면서 복음을 전하러 오 지 않으십니다. 지금은 예수님을 맞는 재림시대입니다. 예수님은 예수 님을 온전히 믿어 신부로서 준비된 자들의 영을 휴거시켜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려고 오십니다. 혼인 잔치 하러 오십니다. / 자기 영을 휴거 시킨 육신은 생을 다할 때까지 일생 동안 휴거된 몸으로 땅에서 예수 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삽니다. 휴거된 영은 땅과 하늘을 왕래하며 자 기 육신과 동행합니다. / 이 혼인 잔치 역사는 성약 1000년 역사로서 시대 성약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의 육을 가지고 혼인 잔치를 합니 다. 1000년 섭리역사입니다. ② 한 임금이 있는데, 백성들이 임금을 모르니 거지 옷을 입고, 평민 옷을 입고 거지처럼 평민처럼 은밀히 나타나 자신을 알리는 모습 <자막과 설명> 백성들이 임금을 전혀 알지 못할 때는 임금이 평민 옷을 입고 평민처럼 나타나 자신을 은밀히 알립니다. 임금은 자신을 임금으로 알아본 백성들에게 말한다. “착하게 살면 내가 데리러 오겠다.” 하고 떠난다. <자막과 설명> 임금은 자신을 임금으로 알아본 백성들에게 착하게 살면 데리러 오겠다고 말하고 떠났습니다. 착하게 사는 백성들에게 임금이 약속대로 데리러 온다. 이때는 임금 자체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자막과 설명> 임금은 약속대로 착하게 사는 백성들을 데리러 다시 왔습니다. 두 번째 올 때는 백성들이 이미 임금을 알기 때문에 처음 처럼 평민같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임금의 권위와 위엄으로 따르는 자들의 옹위를 받으며 황금 마차를 타고 나타납니다. <자막과 설명> 예수님도 이와 같습니다. ③ 초림 때 육을 쓰고 오셔서 말씀을 전하시는 예수님 <자막과 설명> 초림 때는 복음을 전해야 되기에 사람으로 나타나셨 습니다. 재림 때는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빛나는 영체로 오셔서 준비된 자들의 영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시는 예수님 <자막과 설명> 재림 때는 준비된 자들의 영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시려 오시니 신랑으로, 본연의 빛나는 영체로 오십니다. <성구 자막>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 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누가복음 21:27) <마무리 자막> 길 자체가 생명길, 아니면 사망길로 정해져 있으니 알 고 가라. 생명길로 와서 예수님을 찾고 온전히 행하여 육과 영이 살 아 있는 삶을 살아라. 알아도 몰라도 행하지 않는 자는 육신이 살아 있으나 실상은 육신이 죽은 자와 같이 끔찍한 자입니다. 아하수에로 왕의 왕비 와스디는 행하지 않음으로 벼슬도 없어지고 인생도 파멸되고 말았습니다. 행하지 못하는 자는 썩어서 냄새 나는 시체 같은 자입니다. 선생이 볼 때는 한다고 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는 시체같이 무서운 자들로 봅 니다. 고로 한 마디, 두 마디 해도 안 하는 자들은 시체 인생들로 봅니 다. 또한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 줘도 계 속 행하지 않고 교회만 다니는 자는 육체 덩어리, 시체 덩어리 인생들로 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행하지 않는 자는 실상은 죽은 자다. 고로 육 도 영도 사망권에서 살고 있는 시체와 같으니라.” 하셨습니다. 실제로 육신이 죽어 행하지 못하는 자에게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살아나 행하여라!” 해도 죽은 자는 행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육신이 살아 있는데도 행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 은 게을러서 행하지 못합니다. 몰라서 행하지 못합니다. 알아도 실천력이 약해서 행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이런 자들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행하 는 자가 살아 있는 자이니, 행하는 실천자, 살아 있는 자가 한 사람이라 도 있다면 행하지 못하는 죽은 자를 가르쳐 주고, 깨우쳐 주고, 일으켜 주고, 감동을 주고, 생각이 뒤바뀌게 해 주고, 이끌어 주면 행하게 되어 살아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육신이 죽은 시체가 아니라 행하지 못함으로 죽은 자 취급을 받고 신 앙이 죽어 있음으로 죽은 자 취급을 받는 것이니, 누구든지 행하는 산 자 가 이끌어 주면 행하여 살아나게 할 수 있습니다. 선생도 주님께 온전히 배우고 실천하여 살아나서 섭리세계 모두에게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하여 살아나게 했습니다. 섭리사에 온 여러분들도 선 생을 따라 산 자들이 되어 이 시대 죽은 자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살아나게 했습니다. 올해는 더욱 주님과 부활의 대역사를 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살아 있는 자들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살아 있는 자를 전도자로 보내어 사망권에서 죽어 있는 자들을 이끌어 내 어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십니다. 그리고 살아 있는 자들을 통해 행하지 못하는 자들을 행하게 하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살아 있는 자들은 산 자들끼리만 있지 말고 기능이 죽은 자, 시대를 알지 못하여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 지 못하는 죽은 자들을 살려라. 산 자들이 행하여 죽은 자들을 살려라.” 하십니다. 선생도 전에는 기성에서 신앙생활을 했으나 제대로 모르고 살았기에 죽은 자였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제대로 모르고 성경도 제 대로 모르고 신앙생활을 했으니 믿고 살았어도 죽은 신앙생활을 한 것이 었습니다. 그 후 깊이 기도하며 20년 동안 예수님께서 시대의 뜻과 성경을 제 대로 가르쳐 주셔서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행 하여 사망에서 나와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신부로 살아났습니다. 이렇게 먼저 신부로 부활된 자가 되어 세상에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여 러분들도 부활시켜 산 자들이 되게 했습니다. 주님을 제대로 알고 사랑하 게 하여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는 자격자가 되게 하고 주님의 신 부로 부활된 몸이 되게 했습니다. 무조건 주님을 믿는다고 해서 주님의 신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 님을 세상 어떤 물질이나 사람보다 더 사랑하고, 주님 앞에 사랑 제일주 의로 믿고 행해야 실제 주님의 신부로서 살아나고 부활된 자가 됩니다. 나머지는 예수님의 재림 시대를 맞고 신부 시대를 맞았어도 시대 혜택만 받지, 실제는 일반 신앙 급으로 부활된 자들에 불과합니다. <영상4> <자막> 행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다.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 살고 있는 시체와 같다. ① 육신이 아주 죽은 시체들 / 주의 뜻을 행하지 않는 자들, 자기 해야 될 일 안 하는 자들 <자막과 설명> 주님의 뜻을 행하지 않고, 자기가 해야 될 일을 행하 지 않는 자들은 영적으로 보면 육이 죽은 시체와 같습니다. 신앙적 시체들입니다. 죽은 자들입니다. ② 진리를 모르고 잘못 알고 행하는 자 <밑에 자막> 진리를 모르고 잘못 알고 행하는 자 주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는 자 <밑에 자막> 주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는 자 <자막과 설명> 이들은 영적으로 죽어 있는 자들로서 육신이 살아 있 어도 기능을 하지 못하니 육신이 죽어서 행하지 못하는 시체와 같습 니다. 전도, 기도, 강의, 관리 등 행하는 자 <밑에 자막> 진리를 알고 주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자막과 설명> 진리를 알고 주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살아 있는 자입니다. ③ 예수님의 시대 말씀 받는 선생님 / 전하시는 선생님 <자막과 설명> 선생도 이전에 신앙생활을 했으나 이 시대와 성경을 제대로 모르고 살았을 때는 죽은 자였습니다. / 그 후 깊이 기도하여 20년 동안 예수님께서 시대의 뜻과 성경을 제대로 가르쳐 주셔서 살 아났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행하여 사망권에서 나와 예 수님을 사랑하는 신부로 살아났습니다. <삽화> 영상 초고 3-1쪽 구시대 (흑암권) / 시대 말씀 듣고 신부급 신앙을 하는 섭리사 <자막과 설명> 선생이 먼저 주님께 신부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행하 여 신부로 부활한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신부의 말씀을 전해 주어 모두 선생같이 신부급 신앙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④ 해당 영상 나오면서 다음 자막과 말씀 <자막과 예수님 말씀> 살아 있는 자들아. 이 시대를 알지 못함으로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는 죽은 자들을 살려라. 산 자 들이 행하여 죽은 자들을 살려라. 지금까지의 말씀은 새벽에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깨우쳐 주신 말씀입 니다. 이 말씀에 해당되는 잠언도 60개를 주셨는데, 새벽에 전해 주라고 하여 이미 보냈습니다. 새벽 잠언 말씀도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잠언 말씀을 들어야 구체적으로 근본 뜻을 알게 됩니다. 근본을 알면 그만큼 유익이지, 손해는 안 갑니다. 지금부터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육신이 살아 있어도 나 예수의 생명의 말씀을 행하지 못하는 자는 육 신이 죽은 자와 다를 바가 없다. 고로 살아 있으나 실상은 죽은 자라고 한다. 뇌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자를 죽은 자라고 하지 않느냐. 육신 이 있어도,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있어도 행하지 못하는 자를 죽은 자로 본다. 행하지 못하는 자들의 영혼을 보면 사망권 어두운 곳에 처해 있다. 그 육도 살았다 하나, 교회를 다니고 있기는 하나, 역시 어두운 그늘 아 래 있다. 이들을 사망의 그늘에 사는 자들이라고 한다. 너희가 나 예수의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 나 예수를 믿어도 행해야 된다. 행하지 못하는 자는 그 영혼이 죽어 있다. 사망권에 있다 함이다. 그 영이 사망권에 있는 자를 죽었다고 한다. 너희 육신이 살아 있어도 나의 생명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면 그 육 역시 실제로 죽은 자의 입장과 똑같아서 그 육도 생명권에 없고 사망권에 가 있다. 실상은 사망권에서 죽은 자다. 고로 야고보를 통해 말하기를 “믿음이 있으나 그 믿은 것을 실천하 지 못하는 자는 죽었다.(약 2:17, 2:24, 2:26)”라고 한 것이다. 생명의 말씀을 전했는데 믿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인생은 죽은 인생이다. 죽은 동물이나 죽은 물고기나 죽은 사람에게는 음식을 줘도 못 먹듯이, 말씀을 주었는데도 듣고 믿지 못하는 자는 죽었기 때문이다. 영 혼의 양식인 말씀을 전했을 때 듣고 믿고 기뻐하는 자는 살아 있기 때문 이다. 믿고 실천하는 자는 산 자로서 얻을 것을 얻게 되는 살아 있는 생 명이다. 어떤 한 자리에 시체도 있고 살아 있는 자도 있는데, 그곳에 먹을 음 식과 돈과 옷과 금은보화들을 갖다 놓았다고 하자. 육신이 산 자들만 먹 고 입고 쓰고 누리면서 산다. 이와 같이 이 세상에 이 시대 보화인 생명 의 말씀과 의의 옷과 의의 집과 하늘의 축복을 쏟아 부어 줘도 행하는 자 만 산 자로서 먹고 입고 쓰고 누리며 육도 영도 혜택을 받는 것이다. 죽 은 자들은 먹지도 입지도 누리지도 못하고 죽어 사망권에서 살게 되고, 오히려 심판을 받고 고통을 받게 된다. 이 시대 나의 재림을 놓고 재림에 해당되는 말씀을 그 얼마나 많이 하고 있느냐. 이 시대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육신이 행할 일이다. 어 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지침서다. 나 예수가 어떻게 오는지 가 르쳐 주는 말씀이다. 나의 재림 전에 처처에 심판과 재난과 재앙들이 일어나고 여러 환난 들이 일어난다. 사명자를 통해 나의 말을 전하였다. 그 말씀을 믿지 않고 도리어 불신하고 악평하고 따르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들은 죽은 자들이 다. 죽은 자들이기에 행하지 못하여 얻지 못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 시대에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나의 말을 듣고 믿고 따르며 행하니 살아 있는 자들이다. 이로써 너희 영과 육이 이 시대의 축복을 받 게 된다. 너희는 이 시대에 해당되게 신앙이 살아 있는 자들이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나 예수의 말씀을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 해 들어야 너희 영과 육이 이 시대에 해당되게 살아나 부활된 자가 된다. 이러한 자들이 이 시대 생명권에 사는 자들로서 나의 재림을 온전히 예비 하여 신부들이 된다. <영상6> <성구 자막>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장 17 절, 24절, 26절) ① 사망권 (행하지 않고 어둠 속에 가만히 있는 영과 육의 모습)/ 생명권 (빛 가운데서 행하며 움직이는 영과 육의 모습) <자막과 말씀> 나 예수를 믿어도 나의 말을 행하지 않는 자의 영과 육은 어두운 사망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 나를 믿고 내 말을 행하는 자의 영과 육만이 빛의 생명권에 거한다. ② <죽은 자> 많은 음식들이 있는데, 죽은 시체들은 그것들을 먹지 못하는 모습 / 주님이 말씀하셔도 영적으로 죽은 자들은 말씀을 듣지 않고 행하지 않는 모습 <산 자> 먹을 것을 주니 산 사람들은 먹는 모습 / 주님이 생명의 말씀을 전하시니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죽은 시체에게 먹을 것을 갖다 줘도 먹지 못하듯이, 영이 죽은 자는 말씀의 양식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한다. / 행하는 자는 산 자로서 나의 말씀과 축복을 받아들여 육도 영도 생 명권에 거한다. <마무리 자막> 이 시대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 육신이 행할 일이 다.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지침서다. / 예수님이 어떻 게 오시는지 가르쳐 주어 주님을 맞게 하는 말씀이다. 나의 온전한 재림의 말씀과 이 시대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실천해야 사망권에 있지 않고 생명권에 있는 영과 육이 된다. 똑같은 생명권에 있 어도 더 행하는 자는 그 영이 더욱 온전해져서 빛나는 의의 옷을 입게 되 고, 그 육도 생명권에서 더욱 빛나게 산다. 나를 믿고 따라도 부분적으로 알고 행하며 따르는 자는 그 영도 육도 반 죽은 시체 같은 신앙인과 같다. 힘든 것은 행하지 않고 작은 것만 행 하고, 온전히 다 행하지 않고 반만 행하는 자는 그 기능이 반만 부활된 자다. 고로 얻는 것도 반만 얻게 된다. 이런 자들은 생명권에 있어도 온 전히 나의 신부로 예비한 자가 아니므로 온전한 신부라고 할 수 없다. 그 러므로 너희는 오늘 내가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온전히 산 자들이 되어라. 살아나야 나 예수와 대역사를 할 수 있다. 어떤 자는 30%, 어떤 자는 40%, 어떤 자는 50%, 어떤 자는 60%, 어떤 자는 70%, 어떤 자는 80%, 어떤 자는 90%, 어떤 자는 100% 살 아나서 나를 좇는다. 모두 온전히 살아나라! 살았다 하나 죽은 자들이 많다. 100% 실천하여 100% 살아나라! 이제 온전히 살아나야 될 때다. 산 자가 죽은 자를 살리게 되니 어서 나의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어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듣게 하고 감동을 일 으켜 말씀을 지키도록 이끌어 주어라. 자신이 온전히 살지 못하면 그 따르는 자들도 온전히 살릴 수가 없 다. 어떤 자는 단상에 서는 자인데도 온전히 살아나지 못하고 반은 시체 로서 나의 말씀을 전하는구나. 행하지 않고 생명의 말씀을 전하기 때문이 다. 오히려 말씀을 듣는 자가 온전히 살아나 듣기도 한다. 각 분야마다 개성의 사명대로 온전히 살아나라. 예술로 하나님께 영 광을 돌리는 일,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 앞에 감사하며 드릴 것을 드리 는 일, 하나님과 나 예수를 사랑하며 섬기는 일, 생명을 전도하는 일, 기 도하는 일, 예배 드리는 일, 새벽을 깨우는 일, 화목하는 일, 말씀을 전하 는 일, 가르치는 일, 관리하는 일, 회개하는 일, 순종하는 일, 나 예수를 최우선으로 하고 사는 일,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삶을 사는 일, 부지 런한 일, 노력하는 일, 형제를 대접하는 일, 나의 육이 되는 사명자를 제 대로 모시고 섬기며 온전히 보고하는 일, 자기 책임분담을 하는 일, 설교 하며 나의 말씀을 제대로 대언하는 일, 교회에서 봉사하는 일, 힘든 자들 과 어려운 자들과 시험에 든 자들과 사탄의 꼬임을 받은 자들을 구하는 일, 시험을 이기며 사탄을 물리치는 일, 서로 하나 되는 일, 더 이상적으 로 나의 일을 하기 위해 행하는 모든 일들을 더욱 행하며 온전히 산 자들 이 되어라. 나 예수의 때가 문 앞에 가까이 이르렀다. 모두 온전히 산 자들이 되 어라.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피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알듯이 재림의 징조를 보거든 인자가 문 앞에 가까이 온 줄을 알라고 하지 않았 느냐(마 24:32-33). 이 말은 인자 된 나 예수가 너희 가운데 와서 한 말씀이다. 그때 이 스라엘에 나 예수가 와서 시대 복음을 외쳤을 때 나를 따른 자들은 신앙 이 살아나 회복되었다. 마치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핀 것같 이 되었다. 점점 복음을 전하여 이스라엘 민족의 상징인 무화과나무와 같 은 자들이 회복되었다. 나의 말을 듣고 실천한 자들을 표준으로 한 것이 다. 이 시대도 이 시대 중심섭리에 꽃이 피고 나를 믿는 자들에게 잎이 피면 나의 재림이 가까이 온 줄을 알아라. 너희는 나의 말을 듣고 깨닫고 실천함으로 산 자들이다. 나의 무화과나무에 너희라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피고 있는 때다. 이로써 재림을 위해 나 예수가 문 앞에 가까이 온 것을 알아라. 때가 아주 가까웠다. 근신하고 깨어나라. 실천하여라. 행하여 온전히 산 자들 이 되어라. 신부로서 산 자들이 되어라. 그리하여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 고, 너희 영혼의 구원과 너희 육신의 구원을 온전히 이루어라. 환난 때 악인들과 멸망받는 자들이 죽는 것같이 죽지 않도록 기도하 여라. 나의 말을 실천함으로 사망권에 죽어 있는 자들과 심판으로 육신이 죽은 자들과 같이 죽는 자들이 되지 않기를 원한다. 진실로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영상7> <성구 자막>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 졌으나 죽은 자로다 /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 게 하라』(요한계시록 3:1-2) ① 부분적으로 행하여 부분적으로 부활된 자들의 모습 (상의만 입고 다니는 남자 / 하의만 입고 다니는 여자 / 반은 시 체, 반은 산 사람 / 신부 옷을 못 입은 남녀 / 빛나지 않는 어두운 옷을 입은 남녀) - 하나씩 보여 주며 다음 자막과 말씀 / 그리고 전체를 보여 주며 자막과 말씀 <자막과 말씀> 나를 믿고 따라도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행하 는 자들의 모습이 이와 같다. / 힘든 것은 행하지 않고 쉬운 것만 행 하는 자들의 모습이 이와 같다. 온전히 행하지 않고 반만 행하는 자 의 모습이 이와 같다. 상의, 하의 다 입은 모습으로 변화, 전체가 산 사람으로 변화, 신 부 옷을 입은 모습으로 변화, 빛나는 옷을 입은 모습으로 변화되 는 모습 <자막과 말씀> 너희 믿음과 행위를 온전히 하여 온전히 살아나라! 그 래야 나 예수와 대역사를 할 수 있다. (전환)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 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 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 24:32-33) ② 이스라엘 사람들을 보여 준다. / 예수님 믿는 자들을 보여 준다. <밑에 자막> 무화과나무와 같은 자들 <예수님 말씀> 이스라엘 나라를 무화과나무로 비유했고, 나 예수를 믿는 자들을 무화과나무로 비유했다.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온 줄 알라고 하지 않았느냐. 섭리역사의 사람들 / 시대 복음을 듣고 깨달은 우리들 <자막과 말씀> 이 시대도 이 시대 나의 복음을 듣고 신앙이 회복되 어 나의 재림이 준비되었으면 나 예수의 재림이 문 앞에 가까이 온 줄을 알아라. 중심섭리에 꽃이 피고 나를 믿는 자들에게 잎이 피면 나의 재림이 가까이 온 줄을 알아라. ③ 예수님 걸어 나오시며 인사 “그러므로 근신하여라. 실천하여라. 행하여 온전히 산 자들이 되어 라. 너희 영과 육의 구원을 온전히 이루어라. 기도하여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생명의 말씀 을 주시어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감동 감화로 뜨겁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섭리세계와 온 세계 모든 만민들 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