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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5.01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05.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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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심정의 말씀 작성일: 2011. 2. 11. (금) 작성자: 이선진 [ 기도 중, 선생님이 무릎 꿇으신 채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손으로 닦아내시며 울고 계신 것을 환상으로 보았습니다. 계속 괴로워하시며 고통스러워하시는 표정도 보았 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슬픔과 한을 위로하게 해달라며 계속해서 기도 드렸을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 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사랑한다. 나 선생이다. 섭리사야, 오늘은 내가 너희에게 나의 애끓는 심정 좀 전해야겠다. 오늘은 눈물의 말씀, 심정의 말씀이 될 것이다. 아직도 섭리사 나를 통한 주님의 말씀을 머리로만 받는 자 있더냐? 간절히 애절하게 심정 태우며 말씀을 받는 자 없더냐? 말씀이 곧 나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체라 말했 거늘 말씀 속에서 아직도 나와 주 예수의 심정을 깨달으려 하기보단 ‘오늘 말씀은 길다.’, 혹은 ‘짧다.’ 하며 분량에 따라 말씀에 집중을 하지 않기도 하는구나. 말씀 속에서 오타를 발견하면 마치 보물이라도 발견한 것인 양 기뻐하며 정작 말씀을 통해서는 심정보다는 지루함을 느끼는 구나. 나와 주 예수의 심정을 느끼며 깨닫기보다는 마음에 가뭄이라도 난 것처럼 머리로만 형식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니 이곳에 들어와 희생과 고통을 겪어가며 주 예수의 심정을 전해주는 나 자신이 참으로 처량하고 불쌍하구나. 끝없이 고통과 눈물의 십자가를 짊어져 주어도 끝까지 십자가를 맡길 자들로 인해 참으로 슬프다. 섭리사 나의 사랑의 제자들아, 이제는 확실히 할 것은 확실히 해야 하며, 정확히 할 것은 정확히 해야 한다. 세상과 타협하며 사탄 마귀의 독약을 벌컥벌컥 들이켜고 있는 자들을 보면 쓰러져 통곡의 눈물을 흘리고 싶다. 그동안 내가 흘린 눈물들을 못 보았기 때문이냐? 내가 너희 앞에서 항상 힘차고 씩씩한 모습만 보이 니 ‘섭리사가 잘 가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이냐? 그 당당함 속에 숨겨져 있는 슬픔과 고통은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정 슬프다고 말해야 슬픈 줄을 알 것이며, 고통스럽다 얘기해야 고통스러운 줄 알 것이냐. 너희가 이곳에 직접 들어와 육체 고통의 십자가, 마음의 십자가, 혼의 십자가를 짊어져 봐야 알 것이냐? 무릎이 정상이었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다. 손도 정상이 아니다. 눈도 점점 비정상의 길로만 달려가고 있구나. 예전에 눈이 잘 안 보인다며 기도 좀 많이 해달라고 부탁한 적 있었다. 그때의 눈이 그러했는데 지금의 나의 눈은 어떠하겠느냐. 더 이상 말 않겠다. 항상 매번 말씀마다 ‘내 눈을 위해 기도 좀 해줘요.’ 라고 말하는 것도 참으로 민망하여 그 다음부터는 적지 않은 것이다. 만약 그때 그 말씀을 심정적으로 받아들였더라면 아직까지도 나의 눈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었 을 것이다. 이와 같이 말씀을 심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실천이 지속되지 않거나 아예 안 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심정적으로 말씀을 받아들이지를 못하니 섭리사 아직도 서로 싸우고, 분쟁하며, 시기 질투하고 서운해 하고 섭섭해 하는 것이다. 주 예수께선 매일 내게 와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 하시며 재촉하시고, 항상 너희에게서 들려오는 소식은 온전치 못하다는 게 대부분이니 이렇게 해서 어떻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이할 것이냐? 나 선생은 이때만큼 초조해지고 불안해한 적이 없 었다. 시간이 너무 없다. 과정은 긴 것처럼 느껴져도 정작 과정의 시간이 다 지나가면 결과는 순간 아니더냐. 정말 순간이다. 정말 심정으로 깨달아라. 머리로만 받아들이니 그토록 게으를 수가 있는 것이다. 진정 심정 태우며 말하였다. (“선생님, 저를 포함해 모든 섭리인들 아직 온전하지 않음을 진정 회개합니다. 그토록 성령을 주셨는데도 실천하지 않아 온전함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 같아 죄송해요. 어떻게 하면 섭리인들 다시 온전함의 길을 재촉하며 걸어갈 수 있을까요?”) 성령도 형식적으로 받으니 그러한 것이다. 섭리인들, 머리는 섭리의 지식으로 가득한 자 많으 나 정작 마음과 심정이 비어 버린 자들이 많다. 진정 심정이 메말라 버리니 심정 태우며 주 예수의 말씀을 들을 수가 없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한다. 오직 성령과 말씀만이 너희를 온전히 변화시켜 줄 수 있다. 진정 목숨을 걸며 지금 이 순간 성령 못 받으면 천국 못 간다는 심정으로 받아야 한다. 의무적 형식적으로만 성령을 간구하여도 주 예수께서는 인자하시니까 너희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겠지만 자신이 스스로 성령의 가치성을 깨닫고 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꺼뜨리고 소멸시킨다. 진정 가슴 태우며 간절히 받아야 한다. 그래야 오래 가고 진정 너희를 생활 속에서 지켜줄 것이다. 심정 태우며 말했으니 다시금 열심히 하는 자랑스러운 섭리사 신부들 되기를 바란다. 선생이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