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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5.01 (일)

계시말씀 038e0522

선포일
2011.05.01 (일)
성경 본문
오전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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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정신, 인간 정신의 힘 작성일: 2011. 2. 1. (화) 오전 10:43 작성자: 주윤애 (전주 스타교회) [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 길이 막혀서 오랜 시간을 차 안에만 있었습니다. 답답함이 밀려오면서 고통스러워지려 할 때 재빨리 마음을 다스려 주님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님, 이 시간에 주님을 부르면 고통의 시간이 아니라 행복의 시간이 되는 거죠?” 이렇게 홀로 있을 때 고통 중에도 바로 내 옆에 주님이 계신다고 생각하니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생각나면서, ‘선생님께서도 그곳에 계시면서 혼자라고 생각하고 답답함을 느끼시면 정 말 고통이시겠구나. 그렇지만 이렇게 주님과 함께하시 면서 시간을 주님을 위해 쓰시니 행복하다고 하신 거구 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갑자기 날아갈 듯 행복해졌습 니다. “제 곁에 가장 가까이 계셔 주시고, 때론 저의 친구가, 때론 나의 아빠가 되어 주시는 주님! 저의 애인이 되어 주시며 따뜻하게 사랑해 주시는 주님이 계시니, 이 세상 사람들은 외롭다 말하지만 저는 정말 행복해요.” 예수님께서 오심을 느낀 후 갑자기 길도 뚫리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오직 주님만이 나의 소망, 나의 희망, 나의 행복, 나의 기쁨이 되어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어여쁜 신부야, 너의 시간을 나에게 주니 네가 고통을 겪을 시간도 행복이 되었구나. 사람들은 정말 많은 고통 속에 자기를 가두고 답답하게 곤고하게 이 세상을 살아간다. 창조자가 되시고 사랑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을 사 랑하면 그 모든 게 다 행복이고 기쁨일진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허망함과 무지 속에 갇 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너무 아름답고 신비한 이 지구의 세상을 곧 죽음 앞에 놓인 사람과 같이 불행하게만 살아가 는구나. 너무도 안타깝고 불쌍하여 나의 마음이 아프구나. 사랑하는 나의 섭리 신부들아, 너희에게는 아름다운 이 세상 속의 비밀인 하나님을 가르쳐 주었고 창조주 하나님을 너희가 만나 신부되어 살아가니 그 얼마나 기쁘냐. 영원한 기쁨이로다. 너희가 그 어떤 세상을 다 가져도 느끼지 못할 기 쁨이로다. 그렇지만 너희는 생각하지. ‘왜 나는 하나님을 만났는데 때론 행복하지가 않지? ‘왜 나는 주님을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가는데 외로운 거지?’ 그때는 너희가 마음 깊이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하나님을 놓치진 않았는지.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는다 할 때 가장 가까이 계시며 너를 바라보고 계실 하나님을 생각하라. 너희가 가장 고통을 겪고 있을 때 가장 가까이에서 너의 신음소리를 들으시며 너의 고통을 덜어 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라. 사람들은 막연히 생각한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면 고통이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어려움도 없을 줄만 알았는데, 왜 나에게는 고통과 어려움과 아픔이 따라오는 것 일까?’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고통 중에 너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고통 중에 너희는 하나님의 마음을 볼 것이며 나의 마음을 볼 것이니라. 너희가 뜨거운 불을 가까이하여 위험에 처했을 때 너의 몸도 그 뜨거움의 아픔을 느껴야만 너희 몸을 보호할 수 있게 된다. 만일 뜨거움을 너의 몸이 감지하지 못한다면 분명 몸이 뜨거운 불의 위험에 처했는지도 모른 채 가만히 있어 너의 몸이 불 속에 덮이게 될 것이다. 너희 마음이 고통을 겪을 때 하나님은 너희 곁에 가장 가까이 계시며 너와 함께 하신다. 네가 느끼는 그 고통은 결국 너의 육과 영을 보호하는 귀한 것이 될 것이 다. 세상 속에서 마냥 행복과 서로의 사랑에 100%의 만족을 하며 살아간다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자가 누가 있을까. 그러나 너의 고통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 그것은 너에게로부터 오는 고통이며 세상으로부터 오는 고통이다. 너의 정신과 마음을 하나님께 두어라. 너의 마음과 정신에 하나님을 품고 모시며 살아라. 너에게는 고통이 고통이 되지 않을 것이며 행복으로 전환할 줄 아는 위대한 힘을 얻게 될 것 이다. 이 세상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행복과 사랑이 참된 행복과 사랑이기에 육적인 것을 좇는다 하여 기쁜 것이 아니라 너의 정신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나 예수를 만나야 그 행복이 영원한 것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너희에게 방법을 가르쳐 주셨고, 그대로 너희가 행할 때 너희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참된 기쁨, 행복이 너희에게 임한다. 육적인 것을 갖춰 몸을 기쁘게 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오는 더 큰 기쁨과 사랑을 너의 정신으로 느껴 보아라.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대의 사랑이기에 어떤 자는 엄청난 사랑의 차원까지 오를 것이며 반대로 어떤 자는 빈약한 행복만을 느끼게 될 것이 다. 오늘도 너희 선생은 차원을 높여 나에게 온다. 고통 중에 감사하며, 고통 중에 나랑 함께하며, 모든 것을 기쁨으로 전환시켜 나와 사랑하며 무한대의 사랑의 단계에 오른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의 정신의 힘을 마음껏 발휘하여 보아라. 하나님께서는 너희 뇌에 무한대의 능력을 주셨다. 정신이 중요하다. 너희의 생각이 중요하다. 생각 속에 너의 정신 속에 항상 나를 놓치지 말아 라. 나와 통하고 싶다고 하지만 말고 나를 놓치지 말고 나와 대화해 보아라. 너희는 통하는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귀로 듣는 음성이 아니요, 너희가 나를 놓치지 않고 나를 항상 부르며 찾고 나와 너의 모든 삶을 함께하며 외로움에도 나와 함께함으로 외롭지 아니하고 어려울 때도 나와 함께함으로 어렵지 아니하며 두려울 때 나와 함께함으로 두렵지 아니한 자가 나와 통하는 자이지. 홀로 있을 땐 외롭지. 어려울 때도 있고 두려울 때도 있는 것이지. 그 마음을 아예 느끼지 않고 산다는 건 어렵지. 하지만 그 마음의 전환은 너의 생각과 정신에 달려 있다는 것이야. 그 자가 위대한 자이며 그러한 자가 도의 경지에 오른 자이다.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자가 세상 모든 것을 다스리는 자이다. 지금 그렇게 하는 자가 선생이지 않느냐. 너희는 모두 선생의 정신을 배워라. 그리하면 너의 인생 진정 성공한다. 그 삶이 참된 성공의 삶이고 가장 기쁜 삶인 것이 다. 그 삶이 구원에 이르는 삶이고, 그 삶이 나와 하나님을 모시며 사는 삶이 되는 것 이니라. 너희도 할 수 있다. 너희 또한 그렇게 될 수 있다. 그리하여 내가 육신 된 선생 통해 보여 주지 않았 느냐. 표상자 되는 선생 통해 내 가르치지 않느냐. 선생은 너희에게 그리고 이 인류에게 대 소망과 대 희망을 주었다. 하와와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눈이 어두워지고 생각이 어두워져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사랑으로 모시며 신부되어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이 세상 에 너희 선생은 인간이 이렇게 하나님을 가까이 만날 수 있고 사랑으로 모실 수 있고 신부가 될 수 있음을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라는 것을 이 세상 앞에 깨닫게 하고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그동안 쌓여 온 모든 장벽을 허문 자이다. 정말 엄청나다. 놀라운 자다. 귀한 자다. 이제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이와 같은 경지에 올라오길 원한다. 사람을 다스리려 하기 전에 먼저는 너 자신을 다스 려라. 사람을 가르치려 하기 전에 먼저는 너 자신이 배워 라. 이제는 너의 무지한 생각 속에 가두었던 너희 자신을 꺼내 나 예수 앞에 와라. 너희를 사랑으로 택하였고 사랑으로 기르며 사랑으로 늘 함께하는 너의 신랑 나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