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02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5.02 (월)
- 성경 본문
- 새벽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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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도전
작성일: 2011. 2. 17. (목) 새벽 2:06
작성자: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주님께서
“선생을 향한 사랑에도 도전해야 한다.
그는 성삼위에게 사랑의 도전을 하여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의 승리를 거두었으며,
그로 인해 선생을 사랑의 도전의 표상자로 세웠으
니
그에게 사랑을 도전하고 승리하여
더욱 깊은 사랑의 그릇을 만드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합당한 사랑을 부어 준다.
너희 마음 그릇의 크기에 합당하게
각각에게 사랑을 부어준다.
너희는 내가 부어주는 그 사랑에 만족하며 살 수
있겠지만,
육적 표상인 선생에게 도전하고, 또 나에게 도전하
여
그 마음의 그릇을 크게 키울수록
더욱 큰 사랑을 체험하게 되고,
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사랑에 도전하라.”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또 주님께서 계시해 주셨고,
그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도전하지 않는 사랑은
발전이 없고, 성장이 없으며, 깊이가 없다.
항상 그 자리, 그 모습, 그대로 있는 사랑은
끝끝내 뒤처지는 사랑이 된다.
늘 앞으로 향해 나아가는 사랑,
도전하는 사랑이 되어야만
그 사랑에 힘이 있고 능력이 있으며
깊고 넓은 사랑이 되는 것이다.
나는 늘 동일하게 모든 자에게 사랑을 주지만,
또 나에게 도전하는 자에게
그에 합당한 사랑으로 보상하니
종적 횡적 사랑의 대상체요,
각각 원하는 사랑을 부어주는
사랑의 공의의 신이요,
노력하는 만큼, 도전하는 만큼 깊이의 사랑을 허락
하는
사랑의 능력의 신이며,
두드리고 원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는
사랑을 구하는 자의 신이다.
내 사랑아,
사랑은 특히 구해야 하는 것이고,
사랑은 특히 도전해야 하는 것이며,
사랑은 특히 쟁취하고 침노해야 하는 것이며,
사랑은 특히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가져야 하는 것이다.
네가 사랑의 가치에 대해서 안다면,
나의 사랑의 가치와 나의 사랑의 공의와
나의 사랑 자체에 대해 안다면
사랑의 도전하기를 쉬지 말아라.
나를 향한 사랑의 도전은
너희가 평생 해야 할 도전이자,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몸부림쳐 해야 할 인생의 숙제이다.
사랑하는 자야,
나는 영적으로 인생 각각에게 찾아가
그에게 합당한 공의의 사랑을 퍼부어 주고
너희에게 부족하지 않은 100%의 사랑을 부어 준
다.
그 사랑은 너희의 생명을 존재하게 하고
인생을 윤택하게 하며,
너희의가 삶을 살기에 결코 부족하지 않은
공의의 사랑이요,
모든 자에게 해당되는 뜨겁고 불같은
생명의 사랑이다.
이러한 나의 사랑을 받은 모든 자들은
나의 사랑을 안다면 나의 사랑을 느낀다면
감사 감격하고 나를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난다면
너희는 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각자 그릇에 합당하게 받은 하나의 인생이 될 뿐이
다.
너희의 수준으로 나에게 사랑을 주고,
너희 각각의 마음 그릇에 합당하게
나의 사랑을 받는 자로 끝나게 되는 것이다.
성삼위는 너희 각각과
완전한 사랑을 주고받기를 원하시지,
너희 수준에 갇혀서 받는, 즉 사랑의 성장 없는 사
랑을
평생 받고 느끼며 살길 원하지 않는다.
삼위의 사랑에 도전하여 사랑의 마음 그릇을 넓히
고,
사랑의 깊이를 깊게 하여
늘 차원성을 달리하는 사랑을 받기 원하고 바란다.
그렇기에 종적 사랑을, 사랑의 도전을 너희에게 허
락하였다.
종적 사랑은 너희가 스스로 사랑을 더 받고자 하는
자,
나에게 더 사랑을 주고자 하는 자에게 허락한 사랑
으로
사랑을 더 깊이 하고자 몸부림으로 노력한 자들의
커진 마음 그릇을 보시고 부어 주시는 큰 사랑이다.
나는 공의의 신이다.
노력하지 않은 자나 노력한 자나 똑같은 사랑을 받
는다면
그것은 공의에 어긋나는 사랑이 아니냐.
각자 합당하게 나의 사랑을 받고
그 사랑에 맞게 나에게 돌려주되,
각 개성에 따라 더 사랑을 받고 싶은 자,
더 나에게 사랑을 주고 싶은 자,
나를 두드림으로 사랑을 더욱 주고받을 수 있도록,
인생들에게 나의 사랑의 문을 허락하였다.
이러한 종적 사랑을 알고
내 사랑을 받고자 최고 노력한 자,
나에게 사랑을 주고자 최고로 노력한 자
바로 선생이 아니더냐.
그는 종적 사랑의 표상자요,
지구촌 나 주 예수 사랑의 1등 신부요,
영계와 육계를 통틀어 사랑의 그릇이 가장 큰 자이
니
나는 선생을 사랑의 표상자로 세워
전반기 때 사랑의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이끌었고,
그로 인해 사랑의 깊이와 넓이가
깊고 넓어지도록 이끌었다.
하지만 나의 뜻을 온전히 알지 못하는 자들은
이를 인간적으로만 보고
이 모든 것들을 이해하기 어렵다 하며
쉽게 입을 뗐다.
나에게서 공의롭게 각자 합당하게 사랑을 받았다면
사랑의 도전의 표상자인 선생에게
사랑을 도전함으로 그 사랑의 감각을 배우며
자신의 사랑의 그릇의 깊이를 깊게 하고
그와 함께 함으로 나에게 사랑을 도전함을 배우는
것이며,
또 영적으로 나에게 도전함으로 나의 사랑에 도전
하며
사랑이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다.
도전하지 않는 사랑은 뒤처질 뿐 아니라
뜻을 모르고 가는 사랑이다.
신부의 시대는 늘 사랑에 앞서 나가기 위해
몸부림쳐야 하며,
선생에게 사랑의 도전을 하는 것이
나에게 사랑을 도전하는 것이라 생각해야 하는 것
이다.
그를 표상자로 세웠기 때문이요,
나는 그를 통해 사랑의 도전을 하는 모든 자들을
지켜보고 사랑의 성장을 시키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을 온전히 아는 것이
선생을 온전히 아는 것이다.
너희는 실상 천국에 와도
나에게 끊임없이 사랑의 도전을 해야 한다.
그렇기에 육계는 내가 보이지 않으니 선생을 표상
자로 세워
사랑의 도전을 함으로 승리하게도 하고 실패하게도
하며
감각을 익히게 하기도 하니
너희는 그 사실을 잊지 말고
선생을 두드리고, 그 마음을 열어 보아라.
그 마음을 여는 자는
내 마음을 여는 자가 되는 것이요,
더욱 차원 높게 나를 만나는 자가 될 것이다.
스승의 마음을 얻는 자라면
나의 마음을 얻는 자가 될 것이요,
나의 마음을 얻는 자라면
선생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자가 된다.
하늘 사랑은 노력하는 자에게 열린다.
그 열매도 열리고, 그 문도 열리며,
그 길도 열리게 된다.
그러하니 원하고 바라고 간구하는
그 모든 것을 도전하라.
누구든 사랑의 도전을 하여 사랑을 침노하고,
성삼위의 시선을 머물게 하며
그 마음에 거하게 하는 자가 되어라.
그러한 자가 되어야
그 인생에 삼위가 거하는 인생,
선생이 거하는 인생이 되며
성공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인생은 사랑으로 성공하는 것이 최고 성공이다.
돈을 많이 버는 인생, 명예가 많은 인생은
성공의 한계가 있지만
성삼위의 사랑으로 성공한 인생은
그 성공의 한계가 끝이 없고
부귀와 명예, 그 기쁨과 환희가
영원하고 평생토록 간다.
그 도전이 어느 때는 지치고 힘들지 모르나
그 수고의 천배 백배 빛나는 결실로
너를 영광스럽게 하니
진정 사랑의 도전을 하여 삼위의 마음을 사로잡고
너의 인생을 희망차게 만들어라.
사랑한다.
내 사랑을 받았다면
내 사랑에 도전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받았다면 할 수 있고,
받았다면 다시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아도
스스로의 감각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니
진정 행하고 실천하며
이루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사랑의 힘을 내어 도전이다.
안녕.
사랑과 은혜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