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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02 (월)

계시말씀 043f30b2

선포일
2011.05.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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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말세의 때다 작성일: 2011. 3. 16. (수) 새벽 작성자: 주혜인 [ 봄이 왔는데도 추운 날씨가 지속되며 섭리의 민족들에게 불어닥친 환난의 바람처럼 월명동도 바람이 세찼고, 또한 한국도 일본의 원전 이 폭발한 문제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연일 소란하 였습니다. 폭발한 핵 방사능이 한국에 날아오고 있다는 소식 을 듣고, 걱정이 되어 선생님을 지켜 달라고 기도하 였습니다. 이후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되었지만, 환난이 우리에 게도 올 수 있다는 소중한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새벽기도를 하러 오는데 달이 선연하고 아름 답게 떠있었으나 주님은 ‘분노의 달’이라고 표현하 셨고, 기도하며 주님께 계속되는 환난에 대해 고하 고 우리가 어찌 될 것이며, 지금 옆에서 다릿골을 꽉 채우고 기도하는 일본 회원들을 보며 그 민족은 어찌 될 것인지를 여쭈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지금은 말세의 때다. (“주님, 지금이 세상 끝 말세이옵니까?” ) 그러하다. 어찌하여 묻느냐? (“사람들의 마음이 완악해지고 죄악이 관영하였나 이다. 여호와의 심판의 소리가 온 땅을 울리나이다.”) 지금은 말세의 때, 나의 심판이 시작되었다 선포하였다. 백성들의 한탄과 울부짖음이 들리는구나. 그러나 나와 나의 심판의 보좌에 앉으신 이는 냉정하게 이 모든 것을 지켜보노라. (“어찌하여 냉정히 보십니까?”) 나는 이미 내가 할 바를 다 하였고 나의 이룰 바를 다 이루었기 때문이다. (“선생님은 어떤 입장이십니까?”) 너희 선생도 마찬가지다. 그의 할 바 다 하였다. 이젠 우리 모두는 너희의 처분만을 바라며 바라본 다. 그러나 큰 성이 불타고 민족과 민족이 일어나 곳곳에 혼란이 가득하니 의인을 찾기가 더욱 힘들구나. 나는 이미 나의 사랑하는 자를 보내어 온 민족과 세계에 복음의 기회를 주었노라. 그러나 그들이 듣기를 꺼려하고 그 마음이 완악하여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소리를 질렀도다. 이 지구촌 말세의 심판 가운데 이미 나의 천사들을 통해 곡식에 낫을 대듯 그 낫이 휘둘러지고 있다. 가라지로 불태워진다. 선생도 어쩔 수 없다. 먼저는 영적으로 성전 안마당을 측량한다. 이 지구촌 성약의 복음이 선포된 곳, 그곳이 먼저 심판의 대상이다. 이미 섭리사는 양과 염소를 가르듯 그 혈기와 교만의, 나의 보기에 합당치 않은 자들을 다 뽑아내어 나의 주관권 밖으로 던져 내듯 스스로 벗어나게 하였다. 성 밖에서 유리하고 방황하는 자들이 되었고 어떤 자는 이미 지옥의 선고를 받은 자도 있다. (“주님, 너무나 잔인한 심판입니다. 긍휼을 베푸소 서!”) 나의 사랑은 심판 전까지다. 심판은 여호와의 공의의 심판이요, 나의 관할이 아니다. 그 법칙과 그의 선포한 말씀대로 인생의 행함에 따라 선과 악으로 쪼개져 인생들의 마음과 그 행함 마지막 하나까지도 다 저울에 단 바 된다. 너희 인생 살아온 것대로 그만큼 내가 너희를 판단하고 내가 너희 가운데 측량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여,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그때 구하면 이미 늦다. 너희 인생을 이끌며 역사해 오신 동안 그 고통 중에 한없는 사랑을 이미 베풀어 주셨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그 깊고 깊은 하나님의 마음, 나의 마음 헤아릴 자가 없지. 그러니 어찌 너희가 겸손의 멍에를 메지 않을 수 있겠느냐. 너희는 진정 겸손해질지어다. 더욱 낮아질지어다. 하나님이 너희를 바라보신다. 선생의 모든 사랑과 너희에게 베푼 은혜로 인해 교만하거나 그 분수를 모르고 행하는 자들이 많다. 진정 겸손해야 한다. 깨닫지 못하니 목이 곧은 백성이 되었구나. 기도하지 않으니 모르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여, 진정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야 깨닫고 안다.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이며 여호와의 심판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지를 깨닫고 알아야 한다. (“언제까지 심판이 계속 되나이까?”) 양심 심판! 그냥 놔두면 의인이 죽기에 의인을 살리기 위한 심판이다. 선생이 내게 기도한 심판이다. 의인의 기도로 내가 속히 이 지구촌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고 있다. 악인으로 인해 의인이 고통 받으니 그 가라지로 인해 곡식이 자라지 못하는 것과 같으 니 정녕 가라지를 뽑아낼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리하면 지금이 가라지를 뽑고 그 오심을 예비하는 때입니까?”) 그러하다. 지금은 나의 길을 예비하는 때다. 더욱 정결하고 온전한 자를 뽑고 그들을 남겨 역사하는 때이다. 열매 맺는 자가 되어야 한다. 지금은 가라지의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 정결함으로 너희의 마음을 예비하고 더욱 회개와 성령으로 너희를 씻어라. 어린 자를 통해 내가 더욱 역사하는 이유를 알겠느 냐. 오래된 자여, 너희가 나를 기다리며 그 의복에 때가 묻고 그 마음가짐이 흐트러졌구나. 모두 기다려 왔으니 더욱 단장하자. 선생이 너희에게 말한 것이 하나도 틀림이 없다. 모두 하나 되어 행하여라. 내가 이렇게 역사하는 이유는 너희의 인성적 사고와 그 눈을 가린 무지를 깨기 위함이다. 기다린 자가 나를 맞지 못하여 이방 땅에서 부른 나의 신부들이여, 너희가 정녕 그 의복을 갖춰 입어야 한다. 갖춰야 나를 맞는다. 갖추지 못한 자 쫓겨남을 당하리라. (“의복이 무엇입니까? 주님, 가르쳐 주소서!”) 의복은 나를 향한 믿음, 내가 보낸 중심자에 대한 믿음이다. 나를 기다리는 자들은 눈물로 나만 바라보며 한 세월을 기다려 왔으나, 나를 맞지 못하였다. 그러나 기다린 자에게 나는 가지 않고 기다리지 않던 자에게 갔노니, 그러므로 진정 너희는 모든 것을 새로 갖춰야 하리니. 갖추어라! 온전히 갖추어라! 그 신앙과 믿음과 기본을 갖추어라. 나는 너희의 마음가짐을 본다. 기다리는 마음, 나를 바라보는 마음이다. 이 시대의 재림은 나를 기다린 자에게 일어나나니 정녕 너희의 마음이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면 너희가 섭리 주관권에 있어도 재림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기다리는 자, 그 마음가짐도 다르고 몸가짐도 다르 다. 그러나 기다리지 않는 자, 마음도 몸도 흐트러진다. 그토록 기다린 나의 육신을 너희에게 보내었으나 기다린 자의 마음가짐이 아니기에 정녕 합당하게 맞지 못한 것이다. 기다린 자가 맞는다. 이미 기성은 나를 기다렸으나 나는 그들에게서 돌이켜 너희를 나의 신부로 택해 왔다. 그러나 이곳에서 기다리지 않은 자는 또다시 나를 맞지 못한 기성이 된 것이다. 이곳 가운데도 그러한 자가 많기에 이르는 것이다. 환난을 보고 웃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에게 이르지 않았기로 웃느냐? 웃는 자는 정녕 울리라. 애통해하며 기도하라. 타인의 슬픔과 불행 가운데 더욱 깨닫고 나를 찾고 두려워하라. 인생들의 마음이 심히 교만하므로 나는 그 교만한 마음을 낮추리니, 그 심판은 나 여호와를 찾고 더욱 내게 오라는 나의 사랑의 매다. 그러나 나의 사랑아, 너희 민족은 정녕 구원을 받으리라! 걱정하지 말아라. 염려 걱정은 내게 있지 아니하다. 나를 믿으라. 그리고 겸손히 기도하고 간구하라. 바라보는 민족이여, 너희의 다음 환난이 어느 민족에게 갈지는 누구도 생각지 못하겠지? 그러니 기도하라. 나와 일체되고, 미리 나를 찾고 부르짖어 환란 가운데 너희가 염려 걱정치 않는 자 되어라! 안녕. (“주님, 어제 일본 원전 폭발로 방사능 물질이 한국에 날아온다는 연락을 받고 기절할 뻔 했어요. 선생님 지켜 달라 기도했는데 예수님께서 걱정하지 말라 하셨지요.”) 그래, 걱정마라. 걱정은 내가 네게 있길 원치 않는 것이다. 더욱 기도하고 내게 가까이 와라. 그것이 내가 바라는 바다. 환란은 그것을 목적하여 일어난다. 모든 것이 사랑의 세계, 사랑으로 정녕 일으킨 환난이다. 내게만 붙어 있어라. 나만 바라보면 모든 환난 가운데 너희를 내가 지키리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