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5.03 (화)
계시말씀 68294d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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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 재림의 비밀 4
작성일: 2011. 3. 8. (화)
작성자: 주혜인
[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도하며
‘마라나타’라는 곡으로 찬양하며 노래하였습니다.
‘우리 주님 다시 오실 길을 만들자.
십자가를 들고 땅 끝까지 우린 가리라’는 가사처럼,
노래 가사처럼 막연한 재림이 아니라 지금 내가 마
음으로
주님을 맞아야 한다는 것을 기도하며 깊이 깨닫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왜 각자 오신 예수님을 맞으라고 말씀
하셨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깊은 기도 가운데 주님이 오셨고
주님은 저의 마음 가운데 들어오셔서
저의 육신을 간절히 쓰고자 하심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주님의 재림은 나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는 것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한 육신이 아닌 우리 모두의 육신이
주님이 오시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이 지구촌 나의 마음에 들어오시길 원하시
며
또한 나의 마음을 통해 들어와 나의 육신을 쓰고
그 일을 행하길 원하심을 알았습니다.
이런 깨달음을 고백하며 “주님, 그러하지요?” 하고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자여,
나의 신부여,
그러하다. 정녕 그러하다.
네가 잘 깨달았구나!
이 시대는 내가 선생을 통해 선포한 대로
내가 다시 오는 때,
이미 이 지구상에 나는 와 너희의 마음을 쓰고
너희의 육신을 통한 재림역사를 이루고 있다.
(“어떻게 주님이 우리를 통해 재림 역사를 이루십
니까?”)
온 지구촌이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다.
온 인류를 준비시키지 않고는,
그들에게 재림의 복음을 알리지 않고는
나의 재림역사를 시작할 수 없기에
나는 너희의 육신을 쓰고 온 지구촌에
나의 재림의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다.
결국 나의 마지막 재림의 나팔은
너희를 통한 이 시대의 복음이다.
이 복음을 듣는 자 일어나
나의 재림을 준비하며 예비하여야 하리라.
나 신랑 예수는
너희를 나의 재림에 합당한 자로
준비시키기 위해
이 말씀을 전해 줄 육신을 준비해 왔다.
2천 년의 기다림 끝에 온
나의 육신을 통한 재림의 나팔 소리를
너희가 지금 듣고 있지 않느냐.
나의 신부여,
영적인 나팔 소리는
너희가 마지막 날 들을 것이지만
육의 나팔 소리는 바로 이 말씀이다.
이 소리가 땅 끝까지 전파되어야 할 나의 복음이다.
재림은 어느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이 지구촌 전체를 서서히 깨워 나가
모든 인류가 나 주 예수를 신랑으로 맞이하도록
모든 복음이 전파되는 그날이
바로 나의 재림의 완성이다.
나는 그때 너희의 신랑으로, 영의 모습으로
너희 가운데 온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온 지구촌을 향한 나의 사랑의 역사이다.
내가 어찌 신부의 마음을 무력으로 취하겠느냐.
나의 신부여,
이 복음을 듣고 모두 일어나라.
나는 너희의 사랑하는 자이다.
깊은 기도로 너희의 영의 잠에서 깨어나라.
깊은 영적 세계에서 나를 만나고 나를 맞아라.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여,
네게 내가 임하리라.
선생을 통해 선포된 말씀을 듣고
그와 함께 한 심정으로 나를 깨닫고 느끼고
나의 심정과 마음을 받아라.
너희 한 개인에게 내가 가
그 마음에 들어가는 것이 나를 맞는 것이요,
그러한 자 나의 주관과 사상이 그 머리에 가득 차
나의 정신과 사고로 움직여
나의 육신이 될 것이다.
나는 너희 맞는 자의 육신을 타고
이 땅 가운데 온다.
너희 육신을 쓰고
내 사랑하는 자들을 부르고 데려오며
그들을 나의 사랑으로 관리한다.
영으로 내가 이미 하지만,
육신 쓴 자를 통해 그의 사고와 정신과 사상을
말씀을 통해 전환시켜 주어야만
그 영혼이 변화되고 나를 맞을 수 있는 영이 된다.
내가 이 땅에 창조된 모든 인간을 사랑하나,
그들의 영이 변화되지 않고는
그 창조의 근본된 목적인
하나님 나라에 그들을 데려가는
휴거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을 취해 하늘나라 천국으로 끌어올림이
곧 휴거요, 나와 함께 거하는 하나님의 근본 창조목
적이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너희의 육신으로 나의 마음을 받고 깨닫는 것이 어
려우냐?
너희 스승이 그 길을 걸어왔고
많은 너희 신앙의 선조가 그 길을 걸어왔다.
오늘 기도할 때 무엇을 느꼈느냐?
(“십자가에서 죽기까지의 고통을 이겨내셨던
주님 마음입니다.
그리고 그 고통과 심정을 받아 죽기까지 행한
우리의 신앙의 선조들, 주님의 제자들,
그리고 선생님의 마음과 심정을 느꼈습니다.”)
그래, 나의 사랑아!
너희 스승은 나의 제자,
이 시대 가운데 세운 나의 첫 제자이다.
그러나 그는 신부로서 보다 완전한 조건을 세웠노
라.
너희는 그를 따라 일어날 나의 육신이요,
또 다른 나의 성약시대의 신부요, 제자다.
나의 심정을 받아라.
깊이 간구하고 기도하라.
정녕 그 마음을 받아야 한다.
선생 통해 가르쳤다.
간구하는 기도가 답이다.
기도로 간구하라.
기도는 능치 못할 것이 없으니
정녕 너희의 소원을 들어주리라.
너희가 선생과 함께 일어나
나의 육신이 되어 뛰어야 한다.
많은 자들이 나의 세계, 영적 세계에 도달해 오길
나는 기다리고 있다.
지금 영계의 문을 활짝 열고
너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모두 포기치 말고 내게 와라.
더욱 기도하여라. 간구하여라.
(“깊은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물어보는 자들이 있습니다.”)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느냐?
기도를 위한 기도를 하라.
오늘은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였을지라도
그 기도가 네게 이루어져 내일은 깨달으리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너희가 정녕 나의 육신이 되길 원하느냐?
먼저 너희 마음 가운데 오늘 나를 맞아라.
나는 너희 마음에 들어가길 기다리고 있다.
내가 그 마음에 들어간 자,
선생의 말대로 자기의 모든 주관, 사고,
사상, 인성이 사라지고
나의 생각, 주관, 사상으로 가득할 것이다.
너희 땅의 생각과 나의 생각의
높음과 낮음의 차이를 깨달을 것이다.
그것이 여호와의 성산이다.
깊고 깊은 곳이다.
기도하고 몸부림치는 자 오르는 곳이다.
목이 쉬게 기도하고, 부지런히 나의 길을 올라라.
사랑으로 나를 맞으라.
내가 너희 가운데 들어가리라.
내가 지금 이 지구촌, 영광 가운데 왔노라.
매일매일 새벽,
너희의 육신 앞에 와 너희 영혼을 깨우며
그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마음이 열쇠다.
마음으로 맞는 것이다.
그래야 육신이 변화되고
그 사고, 사상이 변화된다.
영으로 맞는 것은 영이 성장한 후에나 가능하다.
지금은 마음으로 맞아
육신의 행함을 통해
영의 변화, 성장을 이루어야 한다.
나의 신부여, 이해가 되느냐?
(“네, 주님.
더 가까이 가서 주님의 소리를 잘 듣고 싶어요.”)
네가 더욱 나에게 가까이 오고자 하면
너의 모든 것을 버리고 다가와라.
너의 수준을 높여라.
이번 주 말씀처럼 너희 마음의 부유한 것을 없애라.
그것이 너의 마음을 둔하게 하여
나를 느끼지 못하게 하고
나에게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는구나.
나와 너 사이에
커다란 죄의 짐과 삶의 짐들이 가로막혀
가까이 가지 못하는 것과 같다.
(“주여, 그 짐을 더욱 없애길 원합니다.”)
내게 기도하고 간구하라.
간구하는 대로 이룰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여,
오늘 재림의 깊은 역사에 대해 말하고 있다.
너희가 나를 맞고
그 마음으로 나의 심정 알아
나의 육신 되어 뛰는 것,
그것이 이 땅에서의 재림 역사다.
(“주여, 저희가 더욱 주님의 육신 되게 하소서.
이 노래처럼 기성은 이토록 주님을 기다리는데
주님 뜻대로 재림을 준비하고 있지 못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나의 재림의 복음을 알지 못하니
본인도 변화되지 못하고
남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해야 하는 것은 아는데
정확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내 사랑아, 인생의 문제가 여기 있다.
죄의 문제를 알아도 해결할 자가 없고
인생의 문제를 알아도 답을 풀 자가 없다.
내가 다시 오리라는 것을 아나
어떻게 오는지 모르고
어디로 오는지 모르기에,
어떻게 맞아야 할지 모르기에
정녕 행할 수가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너의 신랑이 될 자를 만나기로 하였다.
그러나 신랑이 몇 월 며칠 몇 시
그리고 어디로 올지를 모르면
만날 수 있겠느냐?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올지도 알아야 한다.
그를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안 맞아 못 만나고
장소가 달라 못 만나고
어떤 사람인지 몰라 옆에 있어도 모른다.
(“주님, 기가 막힌 비유입니다.”)
내가 온다는 약속만 믿고 미련하게 기다린 신부
그것이 기성이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올지 연구하고 내게 묻고
구체적으로 알고 지혜롭게 준비한 자가
선생이요, 지금의 너희 섭리사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
그것을 깨달은 자의 말,
그것을 알고 있는 자의 말이
신랑을 기다리는 너희에게
생명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결국, 신부는 신랑을 맞지 못하면
그 삶의 목적을 이룰 수 없기에
그가 생명을 걸고 받은 말씀이다.
너희도 생명을 걸지 않고는
이 말씀을 그냥 받을 수가 없다.
이 귀한 말씀이 마음에 흡수되지 못해
행함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흘러 버린다.
생명을 걸고 이 말씀을 받아라.
너희 선생이 생명과 바꾼 말씀이니
너희도 그리해야 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
이제 신랑이 어떻게 어디로 옴을
구체적으로 깨닫고 안 자들은 어떻게 해야겠느냐!
제 때, 그 장소에, 그를 제대로 알고
단장하고 달려가야 한다.
선생이 시간이 없다 함은
너희가 준비하고 단장하고
그곳까지 갈 시간을 말한 것이다.
헐레벌떡 그곳에 제 시간에 왔다 하나,
준비되고 갖추지 못한 모습이면
어찌 신랑을 맞겠느냐.
그러니, 어서 준비하여라. 때가 급하다.
지금부터 하여도 부족한 시간이니
발을 동동 구르며 해야 한다.
내가 정녕 이 시대 말씀을 통해
내가 어떻게 옴을 설명하고 있으니
이 시대 선생을 통해 선포된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 나를 맞을 수 없다.
거짓 복음, 자기 주관에 빠져 사는 자는
진정 나를 맞을 수 없다.
오직 나의 말을 듣고
나의 보낸 자의 말을 듣는 자 외에는
행할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
이 시대 나의 계시를 받는다 하는 자라도
모두 정확히 나의 말만을 받는 것이 아니니,
선생을 중심한 말씀이 아니고는
정녕코 너희를 구원할 말씀이 없다.
내가 그에게만 이르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왜 계시의 역사를 허락하였겠느냐.
너희 모두가 나의 영적 세계에 도전해 올라와,
나를 영으로 만나고,
선생이 겪었던 그 고통과 몸부림의 길을
너희로 가 보길 원했기 때문이다.
너는 계시를 받아보니 어떠하냐?
(“너무 기쁘고 감사하며 새 하늘과 새 땅이 임한
것 같지만,
주님을 늘 만나고 주님 계시는 그 영적 세계에 들
어가는 것,
주 여호와의 성산에 오르는 것이 무척 힘든 일임을
알았습니다. 특히 선생님이 오르시는 그 산은 정말
생명을
걸고 가는 길이었기에 감히 흉내 낼 수도 없었습니
다.
기도굴에서 기도하지만 3시간, 4시간 지나면 몸이
춥고 떨려와 몸부림치며 기도합니다. 그러다 배가
고파
내려가지요. 선생님처럼 금식하며 몇 달을 굴속에서
기도한다는 것은 생명을 걸고 가야 할 위험한 길입
니다.
저희에게는 엄청난 에베레스트 산과 같습니다.”)
왜 위험한 길인지 아느냐?
단지 육적인 것만 보고 위험하다 하지 않는다.
그렇게 선생 간 길을 육적으로 따라하였다 해도,
내 앞에 온전한 영의 길을 가고 유지할 자가 많지
않다.
(“무엇 때문인가요?”)
교만해지기 때문이다.
선생이 한대로 했다 할지라도
그 영이 사탄에게 속지 않고
나에 대한 사랑과 삼위에 대한 겸손한 마음이
변하지 않을 자가 없을 것이다.
대개 많은 자들이 그러한 영적 깊은 단계에 이르면
나의 곁을 떠나거나 스스로 교만해져
자기가 하나님이라 하며 타락의 길을 간다.
내가 많이 겪어 보았다.
내가 원하는 길을 끝까지 간 자는
한 사람 밖에 없었다.
다들 내게 배우고,
그로 인한 물질과 명예와
나보다 다른 것을 더 최우선시하여 흘러갔다.
내 곁을 떠나간 것이다.
지금 내 곁에 끝까지 남은 자는
단 한 사람밖에 없었다.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네가 아는 사람이다.
( 웃으며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이지요?” )
알면서 뭘 물어 보냐.
섭리사는 이미 답을 알고 있기에
모든 것을 쉽게 생각하나,
선생이 겪고 오른 길은
생각같이 상상할 수 있는 길이 아니다.
아무도 흉내 내지 못하고 따라가지 못할 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겸손함과 온유함을 배우고 갖추어
라.
그는 하늘이 낸 자다.
스스로 행하였으나, 모두 하늘의 계획이었다.
그도 알고 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할 수 없었다는 것을.
그래서 누구보다 내게, 또 삼위께 감사하며
영광 돌리지 않느냐.
내 사랑아,
이 세상은 기쁘고 환희로 충만하였노라.
나를 깨닫고 나의 재림의 방법을 깨달은 자가 있기
에
하늘도 땅도 얼마나 기쁜 역사냐.
그러나 그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아예 그를 가두고 악평하며
핍박한 자의 죄는 심히 크다 할 것이다.
나의 재림의 길을 막은 자요,
나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를 막은 자이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라.
그래서 너희는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너희 모두가 한 운명체이기 때문이다.
나는 한 민족을 사람으로 보고
나를 받아들이지 않은 민족을 통해
역사를 펴지 못하고
결국 다른 민족을 찾아 그를 통해 역사를 편다.
고로 사랑하는 자여,
너희가 선생을 낳은 민족이나
결코 우월하다 생각지 마라.
그 지체가 행함으로 온몸이 고통을 받듯이,
그 탕감과 형벌이 있는 것이다.
모두 기도하라.
너희의 민족이 그러하지 않도록 간구하라.
너희가 낸 길이니 너희가 회개해 돌이켜야 한다.
많은 이들이 다닌 곳이 길이 되듯,
이 시대 악평자들이 낸 길이 시대길이 되어
나의 육신 된 선생이 십자가를 지고
나를 대신해 그 길을 가고 있다.
그러니, 너희가 다른 길을 내야 하지 않겠느냐.
많은 자들이 다른 길을 다니게 하여
새로운 길을 내야 하지 않겠느냐.
악평자들이 낸 길이 큰 길이 되었으니
너희의 외침으로 이젠
너희가 더 큰 시대의 길을 내어야 한다.
나의 사랑아,
나의 재림이 수백 년, 천 년 후가 아닌
지금 너를 통해 일어나고 있음을 믿고
정녕코 내게 나아오라.
사랑한다.
(“주님, 감사합니다.
더욱 깊은 말씀으로 저희를 깨워주소서. 마라나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