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5.04 (수)
110504 수요말씀 죽어 잠자는 자들아, 살아나라
- 선포일
- 2011.05.04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3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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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4-수요말씀_죽어 잠자는 자들아, 살아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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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4일 수요말씀>
죽어 잠자는 자들아, 살아나라
본 문 요한계시록 3장 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신앙적인 죽음과 영적인 죽음에 대해 말씀하면서, 어떻게 하
면 살아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성경 본문을 보면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자’는 예수님을 말씀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곱 영’이란, 일곱 가지 전지전능하심을 말한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부리시는 일곱 영을 말하기도 합니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와 교회의 사명자들을 말합니다. 사명자들을 사자들로
표현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그 교회에 대하여 계시하여 말씀하셨
습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살았다 하나 죽은 행위다. 일깨어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여 살아나라. 하나님 앞에 온전한 행위를 찾지 못하
겠다. 행위가 온전하지 못하면 죽은 것이다. 행위가 온전하지 못하면 육
체가 죽은 시체와 같다. 육신이 죽어서 행하지 못하는 것이나 육신이 살
았어도 행하지 못하는 것이나 모두 동일하다. 네 행위를 회개하여라. 회
개하여 깨어나라. 행실을 온전하게 하여 살아나라. 사데 교회의 몇 명은
의의 흰옷을 입고 다닌다. 깨끗한 행실을 하는 자는 자기에게 깨끗한 옷
을 입게 하는 자다. 모두 행실을 온전하게 하여 깨끗한 의의 옷을 입게
하여라. 사탄과 싸워 이기는 자, 선으로 악과 싸워 이기는 자, 믿음을 굳
세게 하여 불의와 자기 주관과 세상의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과 싸워 이
기는 자들은 흰옷을 입고 나 예수와 함께 다니리니 내가 그 이름을 생명
책에서 지우지 않고 그 이름을 전능하신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
에서 시인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
라.”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사도 요한을 통해 계시하여 사데 교회의 사명자
에게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사데 교회를 우리로 보시고 말씀하
셨다는 것을 알고 들어야 됩니다. 우리가 사데 교회와 같이 그러하다고
주님께서 오늘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라 주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로서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행하지 않음으로 행실이 죽었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주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생명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은 마
음도 생각도 행실도 영도 죽은 시체로 취급한다. 다 죽어 가니 말씀을 듣
고 회개하고 행하여 자신을 살려라.” 하십니다.
주님은 평소에도 도적같이 오시고, 재림 때도 도적같이 오십니다. 주
님은 항상 개인에게도 도적같이 오시는데, 정신과 생각과 행실이 죽은 자
는 예수님이 옆에 가셔도 모릅니다.
죽은 자는 누구인지 압니까?
- 진실로 기도하지 않는 자입니다.
-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자입니다.
- 예수님보다 세상과 자기를 더 사랑하는 자입니다.
- 성령의 감동으로 찬양하지 못하고 말씀을 듣지 못하는 자입니다.
- 많은 자들이 영원히 고통 받는 지옥길로 가는데도 그들에게 복음
을 전하지 않고 구원하지 않는 자입니다.
- 주님의 뜨거운 심정과 마음을 받아 가르쳐 주지 않고 관리해 주지
않는 자입니다.
- 자기 육성으로 살고 인본주의로 사는 자입니다.
- 시대 중심자와 하나 되지 못하고 자기 재능과 달란트에만 빠져 사
는 자입니다.
- 형제끼리 서로 우애하지 못하는 자입니다. 선을 알고도 주 안에서
행하지 않는 자입니다.
- 새벽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기다리셔도 잠만 자고 기도도
안 하고 인사도 안 하는 자입니다.
- 각종 불의를 행하는 자입니다.
- 몸은 교회에 다니지만 마음은 세상에 빠지고 이성에 빠져서 사는
자입니다.
주님은 이런 자들을 보시고 “흰옷을 입지 못한 자들이요, 육신은 살
았으나 죽은 자들이다. 모두 말씀을 듣고 깨어 행하여 살아나라.” 말씀
하셨습니다.
그 ‘행실’을 보면 신앙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압니다. 그 영이 입은
옷을 보면 신앙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압니다. 생명책을 보면 이름이 흐려
져 있거나, 혹은 아예 없으니 신앙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압니다. 꼭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와 꼭 해야 될 일을 행하지 못하는 자가 그
면에서 죽은 자입니다. ‘행실의 깨끗한 옷을 입어라.’라는 말은 행실을
온전히 하라는 말입니다.
자기 행실과 삶과 영이 죽어 있으면 주님이 지금, 혹은 수시로 도적
같이 오셔도 맞지 못합니다. 또 죽어 있으면 주님이 재림하셔도 모릅니
다. 평소에 주님이 오셔도 모르는데 재림 때 오시면 알겠습니까? 준비되
지 않은 죽은 자는 영이 죽고 행실이 죽었으니 감각이 없어서 천사장이
나팔을 불어도 그 소리가 안 들리고, 주님이 오셔도 눈에 안 보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행하고 갖춰야 생명책에 그 이름이 또렷이
있고, 예수님께서 하나님 앞과 천사들 앞에서 의로운 자라고 시인해 준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행위가 더러워서 그 영이 더러운 옷을 입고 있고
그 이름도 생명책에 흐리게 있는데, 예수님이 하나님 앞에 이는 온전한
의인이라고 시인해 주고 증거해 줄 수 있겠습니까? 주님은 “아예 불가
능하다.” 하시며 “지금 말씀을 듣고 다 죽어 가는 것을 깨어나 살려
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모두 각자 자기를 위해 영원히 존재하기 위
해 몸부림쳐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영상1>
<성구 자막>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
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
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
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
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요한계시록 3:1-6)
① 생명책에 흐려져 있는 이름과 또렷하게 있는 이름
<자막과 설명> 신앙이 죽은 자는 그 이름이 생명책에 없거나 있어도
흐려져 있습니다. 행위를 온전하게 하여 신앙이 산 자는 그 이름이
생명책에 선명하게 적혀 있습니다.
② <자막> 알지 못하는 자, 행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다.
기도할 시간에 기도하지 않고 자거나, 기도할 시간에 기도하지 않고
자기 시간을 쓰는 자 / 감사하지 않는 자 / 예수님보다 세상과 자기
를 더 사랑하는 자 / 성령의 감동으로 찬양하지 않고 말씀을 듣지 않
는 자 / 복음을 전하지 않는 자 / 주님의 마음으로 가르치지 않고 관
리하지 않는 자 / 인본주의로 사는 자 / 시대 말씀을 모르는 자 / 형
제를 험담하는 자 / 몸은 교회에 다니지만 마음은 세상과 이성에 빠
져 사는 자 / 각종 불의를 행하는 자 (각각 해당 영상 넣고, 그 밑에
위 내용을 각각 자막으로 넣기.)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꼭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들과
꼭 해야 될 일을 행하지 않는 자는 육신은 살아 있으나 죽은 자들입
니다.
③ 2번 영상의 사람들 : 평소에 예수님이 오셔도 모른다. / 또한 천사
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재림하셔도 못 듣고 모른다.
<자막과 설명> 이같이 죽은 자들은 평소에 예수님이 도적같이 오셔
도 모릅니다. 또한 주님이 재림하셔도 영과 행실이 죽어 있으니 천사
장의 나팔 소리를 듣지 못하고 주님의 오심도 알지 못합니다.
살아 있는 자들의 영만이 천사장 나팔 소리 듣고 주님 맞아 휴거
되어 하늘나라로 간다.
<자막과 설명> 신앙이 살아 있는 자의 영은 주님이 재림하시면 천사
장의 나팔 소리를 듣고 주님을 알아보고 주님을 맞아 휴거됩니다.
④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이 그 사람의 이름을 시인해 주지 않으시고
등을 돌리시는 모습 (더러운 옷을 입은 자)
<자막과 설명>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음으로 신앙이 죽어 그 영
이 더러운 옷을 입고 있고 또 그 이름이 생명책에서 흐려져 있는데
예수님께서 그 이름을 전능자 앞에서 시인하며 증거해 줄 수 있겠습
니까? 아예 불가능합니다.
<자막> 행실의 깨끗한 옷을 입어라. = 네 행위를 온전하게 하여라.
의롭게 사는 삶이 그 얼마나 위대한 삶인지 알아야 됩니다. 의롭게
사는 일은 우리 인생들이 꼭 해야 될 일임을 깨달아야 됩니다. 의롭게 사
는 일은 인생 최고의 보람 있는 일이며, 얼마나 기쁜 일인지 깨달아야 됩
니다.
돈을 버는 일만 보람 있습니까? 세상을 사랑하는 것만 희망입니까?
자기중심으로 사는 것만 보람 있습니까? 세상 향락이 그렇게 좋습니까?
오락 게임과 TV를 보고 즐기는 것이 그렇게도 영원한 희망을 이루는 일
입니까?
그것들은 아무리 즐겁고 좋아도 잠깐의 즐거움이며, 결국은 사망으로
가는 길이며, 멸망으로 가는 길목에서 보고 웃고 즐기는 일입니다. 솔로
몬 왕은 그런 웃음과 즐거움을 두고 잠언으로 말하기를 “미친 자의 웃음
이다(전 2:2).”했습니다.
이 길로 가다가는 필경은 사망 역에서 내리게 됩니다. 사망 역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가면 끝도 없는 불바다에 뛰어들어 가게 됩니다. 그 불
바다에서 사는 기간은 하나님이 계산하시는 기간으로 영원한 기간입니다.
선생은 그 세계를 배우고 확인하고 왔기에 세상 부귀영화, 명예, 권
세를 싹 끊고 영원히 기뻐 존재하는 길, 곧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
하며 말씀을 지켜 행하는 길로만 왔습니다. 선생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
을 사랑하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면서, 여러분들에게도 하나님과 예수님
이 주시는 더 큰 축복을 땅에서도 받고 하늘나라도 상속받아 사는 길을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 주님 앞에 돌아오게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할 일은 저마다 자기를 산 사람으로 만드는 일입니
다. 살아 있는 사람으로 만들지 못하면, 섭리사에 왔어도 살았다 하나 죽
은 자가 되어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흐려지게 됩니다.
자기 행실로 자기를 살리고 자기 영혼을 살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 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역시 하
나님과 예수님 책임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해 주셔야 됩니다.
지옥 불바다는 지글지글 찌개 끓듯이 끓습니다. 자기가 그 뜨거운 불
못에 들어가서 찌개 끓듯이 지글지글 끓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랍
니다. 생각만 해도 느껴집니다. 육신도 불 속이나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가
서 안 죽고 고통을 받는다면 그 괴로움은 말로도 느낌으로도 표현하지 못
할 것입니다. 그런데 육보다 감각을 더 느끼는 영이 들어가서 느끼고 지
옥 불에 들어가서 고통을 당하니 그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영은 육체가
느끼는 것보다 10000배나 더 느낍니다.
선생은 이런 곳을 보고 와서 외치니 이같이 가슴 뜨겁게, 정신이 바
짝 차려지게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고로 보고 겪고 느낀 자가 말해 줘야
듣는 자가 충격을 받고 살아납니다.
어떤 자는 주님이 마지막 말씀을 하셔도 안 들으니까 꿈을 통해 지옥
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또 정신 못 차리고 세상을 못 끊고 거기
빠져 삽니다. 자기가 주님을 잡고, 믿고, 고치고, 참고 견디고, 행하면서
생명길로 나와서 구원길을 가면서 천국 문을 여는 것입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자기 자신이 해야지, 자신이 못 하면 옆에서 이끌어
줘도 또 주저앉게 됩니다. 새벽에 깊은 잠이 든 자를 깨워도 피곤하다고
넘어져 자고, 또 깨우면 또 쓰러져서 자고, 4~5번 깨워도 안 일어나면
깨우는 자가 어떻게 합니까? 깨워 줬는데도 안 일어나면 그 사람 때문에
온전히 깬 사람까지 교회에 못 가게 되어 억울하니, 어느 정도 깨우다가
정 안 되면 자기만 교회에 갑니다.
사망의 잠을 깨우는 자도 어느 정도 하다가 안 되면 자기도 생명길을
가야 되니까 제 갈 길을 가게 됩니다.
집에 불이 나서 타들어 오는데 일어나라고 깨워도 이불을 뒤집어쓰고
안 일어난다면 깨우는 자가 그와 같이 눕겠습니까? 형제라도, 애인이라
도 여러 번 깨웠는데도 도저히 일어나지 않으니 같이 타 죽지 않으려면
깬 자는 급히 거기서 나와야 됩니다.
조금 여유가 있으면 자는 자를 안고 나와야 됩니다. 잠을 자는 자는
너무 무겁습니다. 힘이 센 자는 안고 나오고, 힘이 없는 자는 줄을 허리
에 매고 나와서 안전하게 잡아당겨야 됩니다. 혹은 물을 붓고 끌어내야
됩니다. 모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지혜롭게 해야 됩니다. 잘못하면 같이
죽으니 잘해야 됩니다.
이같이 행하지 않아서 신앙이 죽은 자들을 여러 가지로 깨워 살려야
됩니다. 깨워서 데리고 나오는 자는 정말 유능한 자로서 상을 줘야 됩니
다. 이들은 영혼의 구조대로서 주님의 특수 구조대 ‘777’입니다.
행하지 못하는 자는 살았으나 육신이 죽은 자와 다름없으니 산 자가
이끌어 줘야 됩니다. 신앙이 산 자가 이끌어 살려 줘야 됩니다. 살아난
후에는 살아난 자가 자기를 살려 준 자를 이끌어 주기도 하여 보람을 주
기도 합니다.
<영상2>
① 돈 버는 것만 즐거워하며 웃는 자들 / 세상을 사랑하는 것만 좋아
하며 웃는 자들 / 세상 향락을 즐기고 이성을 즐기며 웃는 자들 /
TV를 보고 즐기는 자들 / 오락 게임을 즐기는 자들 → 그 옆을 보
니 사망이다. (멸망으로 가는 길목에서 웃고 있는 모습 표현 / 필
경은 사망 역 / 조금 더 걸어가서 지옥 불바다)
<자막과 설명> 이런 것들은 아무리 좋아도 잠깐의 즐거움이며, 멸망
으로 가는 길목에서 보고 웃고 즐기는 일입니다. 돌이키지 않고 계속
그 길로 가다가는 필경은 사망 역에서 내리게 되고, 거기서 조금 더
걸어가면 끝도 없는 불바다에 뛰어들어 가게 됩니다.
② <자막> 자기 자신을 살아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다. / 주님으로 인하여 자기 행실로 자기를 살리고 자기 영혼
을 살리는 것이다.
-주님이 앞에 계시고 친구가 새벽에 깨운다. 그런데 일어났다가 눈만
뜨고 또 잔다. 계속 깨우던 친구도, 주님도 갈 길이 있으니 떠난다.
<자막과 설명> 새벽에 깨워 주면 자기가 일어나야 됩니다. 아무리 깨
워 줘도 눈만 떴다가 또 자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계속 깨웠는데도
안 일어나면 어느 정도 깨우다가 깨우는 자도, 주님도 갈 길이 있으
니 떠납니다.
-불이 났는데도 자고 있는 모습
<자막과 예수님 말씀> 집에 불이 나서 타들어 오는데도 잘 것이냐?
불났다고 생각하고 일어나라.
-깬 자가 자는 자를 불 속에서 데리고 나오는 모습 (안고, 업고, 줄을
허리에 매고 잡아당기는 모습 / 물을 부어 깨우는 모습 - 깨우는
자의 옷에는 ‘하늘 특수 구조대 777’이라고 써 있다.)
<자막과 예수님 말씀> 그래도 자는 자들은 죽음의 잠을 자니 모른다.
산 자들이 가서 그들을 죽음의 잠에서 끌어내야 된다.
이제 몇 마디만 더 하고 주님이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자가 신앙이 죽은 자입니다. 행실이 죽으
면 그 육신도 사망권에 속한 삶을 살기에 빛이 나지 않습니다. 주님의 말
씀과 성경을 온전히 모르고 믿고 사는 자도 죽은 자에 속합니다. 성경을
온전히 모르는 자는 주님의 말씀을 행해도 주님 뜻에서 벗어나서 행하기
때문입니다.
온전한 진리를 전해야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살아나듯 살아납
니다. 온전한 진리를 듣고 행하는 자만이 살아납니다. 주님이 전하시는
이 말씀을 듣고 행하면 즉시 살아나 희망찬 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
님과 예수님께서 이 시대의 합당한 말씀을 가르쳐 보낸 자의 말을 듣고
행해야 살아나는 것입니다.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릇된 길을 가면서 산
자의 길이라고 하고 가면 그 육과 영이 살아나겠습니까? 그 길 자체가
죽은 길이라서 살아나지 못합니다. 저 기성들은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
다. 흰옷을 입고 사는 자들이 너무도 적습니다.
사망 지옥길로 가면서 생명길이라고 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참
된 진리의 길로 가야 생명이 살아납니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
리요, 생명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 온전한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그 생명의 말씀대로 해야 육신이 제대로 행하여 살아난 삶을 살아 육도
영도 부활된 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시대 말씀을 외쳐야 됩니다. 머리로만 알게 하는 강의를 하
여 지식만 넣어 주지 말고, 듣는 자의 가슴속에 주님의 심정을 넣어 줘야
됩니다. 생명력 있게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주님과의 사랑에
불타야 됩니다. 자기 애인을 입에서 불이 나게 혀가 닳도록 뜨겁게 증거
하며 사랑하듯이 예수님을 증거하며, 자기가 체험한 것과 느낀 것과 깨달
은 것을 가지고 주님을 확실히 전해 줘야 됩니다.
주님을 자기 애인으로 삼고 신랑으로 삼고 사는 신부인지 아닌지 보
면 압니다. 주님을 자기 애인으로 신랑으로 삼고 사는 신부라면 늘 주님
을 가까이하고, 주님께 배우고, 주님께 구하고, 주님과의 사랑에 불타고,
자기가 느낀 것과 깨달은 것을 증거하며 말해 줍니다. 눈빛이 이글거리고
입에서 불이 나게 확실히 말하여 듣는 자가 뜨겁게 감동을 받고 가슴으로
주님을 믿도록 해 줍니다. 그때 자신의 가슴도 뜨거워지고 성령의 뜨거움
과 따스함을 체험하게 됩니다.
* 주님의 사랑에 뜨거워서 살지 못하면 교회에 다니는 것도, 말씀을
듣는 것도, 강의하는 것도, 관리하는 것도, 전도하는 것도 힘듭니다. 신앙
생활을 하는 자체가 힘듭니다. 주님과의 사랑이 불탈 때 모든 것이 잘됩
니다. 시간이 황금 시간이 됩니다. 삶이 늘 희망에 차 흥분되어 살게 됩
니다. 말씀을 들어도 척척 깨달아집니다. 예수님에 대해 몰라도 깨닫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이런 자는 꿈에서 상징적으로 예수님을 보게 됩니
다. 그러다가 주님은 그 귀한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하시고, 계시자들을 통
해 계시해 주기도 하십니다.
주님의 일을 하되, 자기 사명과 달란트에만 빠져 살면 안 됩니다. 자
기 개성과 재능과 사명과 달란트의 일을 하면서 꼭 주님을 잡고 생각하고
사랑의 불이 타고 대화의 불이 타서 해야 됩니다. 주님의 일이고 자기의
일이니 주님 없이 혼자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자기 생각으로 하게 됩니
다. 자기 특기와 재능과 달란트대로 하되, 중심은 주님의 마음과 생각으
로 해야 됩니다.
<영상3>
① <자막> 주님의 진리를 온전히 모르고 믿고 사는 자는 죽은 자다.
그러므로...
-선생님 외치는 모습/ 우리들 각 분야에서 외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 시대 온전한 진리를 전해야 됩니다.
-말씀 듣고 기뻐하며 행하는 사람의 모습
<자막과 설명> 온전한 진리를 듣고 행하는 자만이 살아납니다.
-사망길로 가면서 생명길이라고 하는 자들
사망길로 가기 전에 알고 가지 않고 생명길로 가는 자들
<자막과 설명> 사망 지옥길로 가면서 생명길이라고 하는 자들이 너
무 많습니다. 그런다고 그 육과 영이 살아나겠습니까? / 이 시대 말
씀을 듣고 제대로 아는 자가 제대로 행하여 육도 영도 온전히 살아납
니다.
② 시대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
그 입에서 불이 나와 듣는 자의 가슴에 꽂히는 모습
<자막과 설명> 고로 시대 말씀을 외쳐야 됩니다. 듣는 자의 가슴속에
주님의 심정을 넣어 줘야 됩니다.
입에서 불이 나와 듣는 자의 가슴에 불을 꽂는 자
평소 예수님과 가까이하며 사랑에 불이 타는 자임을 표현
<자막과 설명> 평소에 주님과 가까이하며 사랑에 불이 타서 사는 자
가 그 사랑과 자기 삶의 간증으로 주님과 시대를 확실히 증거하여 듣
는 자의 가슴에 불을 주고 심정으로 깨닫게 해 줍니다.
③ 주님과 멀리 떨어져 사는 자들 / 신앙생활을 힘들게 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주님을 멀리하고 주님과의 사랑이 뜨겁지 못하면 교
회에 다니는 것도, 말씀을 듣는 것도, 강의하는 것도, 전도하는 것도
힘듭니다. 신앙생활 하는 자체가 힘듭니다.
주님을 가까이 사랑하며 사는 자들 /
힘차게 재미있게 신앙생활 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주님을 가까이 사랑하며 살아야 신앙생활이 힘들지
않습니다. 주님과의 사랑이 불탈 때 모든 것이 잘됩니다. 모든 시간이
황금 시간이 됩니다. 삶이 희망에 차게 됩니다.
평소에 예수님이 오시면 맞는 모습 (꿈속에서도, 생시에도)
<자막과 설명> 주님은 자신을 신랑으로 모시고 진정 사랑하고 그 말
씀에 순종하며 사는 자들에게 범사에 나타나십니다. 꿈에 상징적으로
보여 주시고,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힘을 주시고, 실제로 나타나기도
하십니다.
④ 주님의 손 꼭 붙잡고 함께하는 모습 / 기도하는 모습
<마무리 자막> 자기 사명과 달란트를 가지고 행하되, 주님을 꼭 붙잡
고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과의 사랑의 불이 타고 대화의 불이 타서 행
하는 자는 힘들지 않다.
섭리 안에서도 선생이 정말 싫어하는 일이 있습니다. 제자들이 섭리
사 총책인 선생에게 물어보지 않고 의논하지 않고 하는 일입니다. 이런
자는 선생을 무시하는 자이며, 월권행위를 하는 자이며, 교만한 자이며,
인본주의자입니다. 이런 자는 주님과 섭리사를 하나의 사회단체로 보듯
하는 자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모두 죽은 신앙이 살아나도록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어떤 일을 하라고 한 번 결재해 주면 1개월, 3개월, 5개월, 7개월,
1년 동안 묻지 않고 그 일만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기 주관대로 갑니다.
그 일을 잘했다 해도 그 일을 맡긴 자는 절대 그를 안 좋아합니다. 그리
고 다음부터는 일을 안 맡깁니다. 죽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관계가 끊어
지면 내적으로 죽은 자입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며 예수님의 역사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주님의 뜻대로 해야 됩니다. 그러나 흔히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자기중심
으로 하면서 “우리도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 뜻대로 한다.”라고 말합니
다. 이는 자기가 중심자가 되어 하는 자입니다.
주님은 수백 편의 계시 가운데 “꼭 선생과 의논하여라. 내가 그를
통해 말씀한다. 혹은 내가 이미 그에게 말씀해 놓은 것이 있다.” 말씀하
셨습니다.
약 3300년 전 모세 때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이
끌어 내실 때 모세에게는 직접 말씀하셨고, 백성들에게는 꿈으로 보이시
며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때그때 필요한 말씀을 하시
며 하나님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전하신 말씀을
듣지 않음으로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 1세들은 가나안 땅에 가
지 못했습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선생을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자를 통해 이 시대에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시어 섭리사뿐 아니라 이
시대를 주님의 마음대로 이끌어 가기를 원하십니다.
나이 든 장년부도, 가정국도, 섭리에 온 지 오래된 자들도 항상 섭리
안에서 무슨 일을 하면 수시로 선생에게 묻고 같이 해야 됩니다. 안다고
그냥 하면 중심과 연결이 안 되고, 다른 곳과도 연결이 안 되어 홀로 독
점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섭리사에서는 안 알아줍니다. 그러다 결국 남
는 것도 없고 업적도 없게 됩니다.
선생에게 묻지 않고 계속 자기 주관대로 하면 발전도 없고, 서로 화
합이 안 되고, 통제가 안 됩니다.
지난날 섭리사에서 문제를 일으킨 자들은 선생의 일인데 주인에게 묻
지 않고 행하여 선생에게도 막대한 손해가 가게 했고, 주님께도 섭리사
전체에도 손해가 가게 했습니다. 고로 거울로 삼고 이제는 수시로 보고받
고 하게 합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것을 보고 이상하면 교단과 선생에게
다 보고해 주기 바랍니다.
주님을 위해, 선생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하는 일인데도 보고하지
않고 하면 결국 해가 됩니다. 흔히 선생에게 보고하지 않고 하면서도 보
고하고 한다고 하니 잘 모르는 자들은 따라가기도 합니다. 꼭 확인해야
됩니다.
문제를 일으키면 예수님 손해, 선생 손해, 섭리사 손해입니다. 선생에
게 묻고 하라고 해도 안 하니까 개인들이 수억씩, 수십억씩 사기를 당하
기도 했습니다. 사기꾼들은 아예 선생에게 묻지를 않습니다. 묻지 않고
하면 손해가 갑니다. 손해를 본 후에 그제야 선생에게 보고하는 자는 어
떻게 해 줄 수가 없습니다. 모두 허락 없이 하다가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자들
은 법을 어기는 자들입니다.
선생 이름을 대고 사명을 줬다고 말하며 어떤 일을 하는 자들이 있으
면 꼭 선생에게 물어보고 하기 바랍니다. 하나를 주면 10개를 줬다고 하
는 자들이 있습니다. 선생이 앞으로 사명을 주겠다고 하면 벌써 받았다고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선생에게 보고도 안 하는 자들입니다.
모두 선생에게 직접 물어봐요. 선생이 편지 몇 자 해 주거나 뭘 하라
고 조금 말해 주면 온갖 사명을 맡은 것같이 하는 자들이 있어서 문제입
니다. 묻지 않고 행하는 자는 반드시 자기 뜻을 이루려고 합니다. 한 가
지를 허락하면 5~6가지를 하면서 역시 연결된 것이니 허락한 것이라고
합니다. 설교 때 그런 자들 때문에 설교가 길어지니 아예 광고를 해야 되
겠습니다.
지금은 선생이 여기 있으니 교회마다, 각 부서마다 더 보고하는 자들
을 두어서 보고하게 합니다. 예수님은 오늘 본문 말씀같이 하나님의 일곱
영을 두고 행하시듯 행하십니다.
교역자들도 정말 보고를 잘 안 합니다. 이는 책임을 못 하는 자들입
니다. 자기 교회에 발전이 없고 문제가 있으면 보고를 안 합니다. 그러다
가 큰 문제가 터지면 그제야 보고합니다. 교인들도 그러합니다.
결국 보고를 잘하는 자에게 사명을 주게 됩니다. 그러나 보고를 하더
라도 자기 주관적인 보고를 하는 자들은 제외입니다. 불난 집 보고하듯이
해야 됩니다.
사람들끼리 서로 얽혀 인연이 되고 친분이 있고 가까우니 선생에게
보고하지 않습니다. 이곳은 사회단체가 아닙니다. 주님이 선생을 통해 불
러도 모르고 안 오는 자들이 있으니, 이런 자들은 와스디 왕비 짝이 나고
맙니다. 주님이 선생을 통해 불러도 안 와서 선생이 주님께 보고하면 주
님이 처리하라고 하십니다.
섭리사는 한 나라입니다. 왕벌 조직입니다. 개미 조직이 아닙니다. 알
고 살아야 됩니다. 선생에게 보고하라고 하는 이유는 주님 앞에 선생의
책임을 다하기 위함입니다. 여러분이 보고하면 선생은 주님께 기도하면서
보고합니다.
<영상4>
중보자, 중심자
우리들 선생님(육) ⇄ 예수님(영)
<자막과 설명> 주님의 중보자, 시대의 중심 표상자와 하나 되어야 주
님과도 하나 됩니다. 시대의 중심 표상자는 주님의 육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난날 역사를 보면 선생에게 보고하지 않고 한 자들은 95% 이상
사고가 났습니다. 보고했는데도 사고가 난 일은 30년 동안 거의 없었습
니다. 보고하고 행하면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 중의 한
가지를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한 대학생이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의 학과가 맘에 들지 않고 자기와
안 맞는다고 다른 대학교로 편입 시험을 본다고 하며 어떻게 하면 좋겠느
냐고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현재 다니는 대학교에서 장학생인데, 만일 다른 대학교 편입 시험을
봐서 합격하더라도 장학생이 안 되면 자기가 등록금을 벌어야 된다고 했
습니다. 그러나 실상 편입 시험에 합격하기가 너무 어렵고, 자기가 원하
는 학교의 TO(Table of Organization : 정원)가 있어야 된다고 했습
니다. 그런데 자기 소원이 학교를 옮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학생은 그동안 주님께 계시를 받고 인정받아 간증하며 계시 말씀
을 전하는 자였습니다. 자기 문제를 놓고 주님께 물었지만 주님은 대답해
주지 않으셨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물을까요?” 하고 기도한 후에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이 문제를 놓고 어떻게 면담해 주겠습니까? 이야기
를 들어 보면 대부분 원래 다니던 학교에서 장학금 받으면서 편하게 다니
라고 할 것입니다.
선생은 그 학생의 편지를 놓고 주님께 기도하며 물었습니다. “주님,
이 학생 상황은 아주 불리한 상황인데 현재 학교의 학과가 마음에 안 들
어서 학교를 옮기고 싶다고 합니다. 이 학생은 그 학교에 가서 전도도 많
이 하고 약한 캠퍼스도 살릴 자입니다. 그런데 편입 시험이 정말 어렵답
니다. 또 현재 다니는 대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아 등록금이 면제되었었는
데, 새로운 대학교 편입 시험에 합격해도 장학금을 받기는 아주 어렵습니
다. 또 지도자라서 예술 모임과 무대 준비 등으로 시험공부도 많이 못 했
답니다.” 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또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자인데 좋은 학교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주님, 내가 축복하니 주님께서도 축복하시어 꼭 들
어가게 해 주세요.” 하고 조르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로 대화 중에 주
님이 감동을 주셨습니다. 주님은 “알았다. 편입 시험 보라고 해라.” 하
셨습니다. 이에 그 학생에게 편입 시험을 보라고 답장을 했습니다.
그 후에 그 학생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선생님 편지를 받고 공부하
기 시작했는데 편입 시험 날짜가 얼마 안 남았고, 또 학교와 예술단과 교
회를 뛰어다니다가 집에 오면 너무 피곤해서 도저히 공부를 할 수가 없었
다고 했습니다. 할 수 없이 공부를 많이 못 하고 편입 시험을 봤다고 했
습니다.
시험 당일 날 시험을 보는데 50문제 중의 40문제는 도저히 알 수가
없어서 ‘이제 안 되겠구나.’ 생각하고, 시험문제를 놓고서 ‘선생님이
시험 보라고 하셨어요. 주님의 뜻이면 답이 생각나게 해 주세요.’ 하면
서 주님께 기도했답니다. 감동되어 답이 생각나서 쓰기 시작했답니다. 자
기 생각에는 몇 문제를 빼놓고는 답을 다 쓴 것 같아서 ‘합격하겠다.’
는 감동이 들었답니다.
결국은 합격했습니다. 할렐루야! 합격은 했지만 등록금이 걱정이었는
데, 편입한 학교에서 장학생이 되었다는 통보가 왔답니다. 그래서 선생에
게 고맙다고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이래서 선생에게 물어보고 하라는 것입니다. 안 될 것도 중심자가 간
절히 기도하여 더 축복해 주고 주님께 간구하니 주님께서 허락하셨기 때
문입니다. 아마 혼자 주님께 물어봤으면 자기 운과 실력으로는 도저히 안
되니 주님이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선생이 더 기도하고 간구하니 주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사업도 그러하고 섭리사의 어떤 일도 그러합니다. 주님의 육인 선생
과 의논하고 시작하고, 그 일을 하면서도 선생과 의논하라는 것입니다.
어떤 자는 선생이 잘되라고 간절히 기도해 주고 축복해 주어 잘되면 자기
주관대로만 좋아하며 살기도 합니다. 이를 예수님께 보고하면 합당하지
않으니 예수님께서 축복을 틀어 버리십니다.
간단히 하나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한 모델부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자기는 꼭 서울 소재 대학교 모델
과에 가야 되는데, 실상 실력은 지방 대학교라도 들어가면 다행이라고 생
각하는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또 선배들과도 이야기해 봤는데 서울 소재
대학교는 어려우니 아예 가지 말라고 했답니다.
자기는 실력은 안 되지만 자기가 원하는 대학교를 말하면서 그 학교
에 꼭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자신이 없다고 하며 선생이 가
라고 하면 가겠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사연을 말하며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선생을 보고
“네가 원하면 가라고 해라.” 하셨습니다. 이에 그 학생에게 편지하여
그 학교 면접을 보러 가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 그 학생이 자기가 가고 싶어 했던 학교 면접을 본 다음에 선
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때 선생은 “합격이니 걱정 마.” 했습니
다. 그 후 합격했다고 편지가 왔습니다.
이런 일들로 이야기해 줄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데, 오늘은 여기서 마
칩니다. 그러니 어떤 일을 할 때 계속 물어 가면서 하기 바랍니다. 시작
할 때뿐 아니라 일하면서도 계속 물어보고, 그 일을 다 할 때까지 물으면
서 선생과 같이 하자는 것입니다.
주님께 기도하면서 선생에게도 묻고 알고 하라고 주님은 오늘도 선생
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묻지 않고 하는 자는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
은 자입니다. 그러니까 안 됩니다.
지금부터 예수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이제 나 예수의 말씀을 듣고 잠자는 것같이 죽어 있는 자들은 깨어나
라.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살아나려고 해야 죽음의 잠에서 살아나게
된다.
모르는 자가 죽은 자다. 어떻게 하면 살아나겠느냐. 말해 보아라. (말
할 시간 조금 주기.)
그래 맞다. 나의 온전한 진리를 배우면 살아난다. 아는 자가 산 자다.
아는 자가 죽음의 잠에서 깨어난 자다.
나 예수와 마음도 안 통하고 심정도 안 통하고 떨어져 사는 자는 관
계가 끊어진 자요, 죽음의 잠을 자는 자다. 어떻게 해야 살아나겠느냐.
모두 말해 보아라. (말할 시간 조금 주기.)
기도하고 내게 간구하고 나를 불러라. 너희 선생같이 매일 수백 번,
수천 번씩 나를 불러라. 그러면 나의 마음이 네 마음에 느껴지고 내 심정
도 깨닫게 된다. 나와 대화하자. 나와 대화하면 나와의 관계가 온전히 이
루어진다. 그러면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 살아나게 된다.
마음은 원이로되 힘들어서 행하지 않고, 게을러서 행하지 않고, 행해
야 될 필요성과 중요성을 몰라서 행하지 않고, 세상에 치우쳐 전심으로
하지 않으니 행하지 못하고, 행해 버릇하지 않아서 육이 죽은 것같이 행
하지 못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 살아나겠느냐. 말
해 보아라. (말할 시간 조금 주기.)
맞다. 몸부림쳐 행하면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 살아나게 된다.
그 시대에 내 아버지 하나님과 나 예수가 보낸 자, 내 육신같이 쓰는
중심자의 말을 듣지 않고 따르지 않으면 시대성의 죽은 자다. 어떤 이유
를 대고 문제를 삼으면서 믿지 않고 따르지 않으면 역시 구시대 주관권에
서 죽어 잠자는 자요, 보다 사망의 잠에 빠져 잠자는 자다. 어떻게 하면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 살아나겠느냐.
너희는 이 시대에 내가 원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죽음의 잠에서 깨
어나고 살아나 나 예수를 따르는 자들이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전
능자 하나님을 믿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심판을 받지 않고 그 시대
생명의 부활을 한다고 말했다(요 5:24).
이 시대 앞에 내가 보낸 자를 두고도 그러하다.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나를 믿어야 나 예수가 이 시대에 원하는 뜻을 알고 행하여 사망에
서 생명으로 나오고 나의 뜻을 이룬다.
너희는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행하여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 신부 차원 급으로 살아났다. 고로 너희 육도 영도 신부 차원 급으
로 부활되었다. 고로 너희는 나의 재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았다.
그래도 온전히 준비해야 나를 맞게 된다.
성경에 나오는 ‘부활’에 대한 말은 거의 신앙적 행실의 부활과 영
적인 부활을 말한다. 온 세상 모든 자들은 나의 재림에 대해 온전히 알아
야 된다. 내가 어떻게 오는지, 너희는 어떻게 해야 나를 맞는지 제대로
알아야 된다. 모르면 죽음의 잠을 자는 자들이다.
나를 믿는 자들은 나의 재림을 동일하게 맞기에 모두 동일하게 나의
온전한 시대 말씀을 알아야 된다. 너희도 나의 재림에 대한 시대의 온전
한 말씀을 자세히 들었어도 강의하고 가르칠 수 있을 정도로 확실히 알아
야 된다. 마치 수학 공식을 외우듯, 구구단을 외우듯, 시계를 볼 줄 알듯
확실히 알아야 된다.
알기는 아는데 자기만 아는 정도로 알고 끝나지 말고, 남을 가르쳐
주어 확실하게 알게 할 정도로 알아야 죽음의 잠자는 자를 깨워 줄 수 있
다.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은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모든 면에서 살아
나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 선생 통해서 보고를 받고 결정도 하니 너희가 어떤 일을
시작할 때만 허락받고 행하지 말고 그 일을 행하면서 계속 보고하여라.
모두 나 예수의 일이다. 왜 나 예수의 역사를 자기가 주인이 되어 행함으
로 죽은 행실을 하느냐. 그런 자들은 육에 속한 자로서 나의 생명이 없는
자로구나.
나와 같이 하고 내가 보낸 사명자와 같이 해야 대역사를 할 수 있다.
살아나야 나와 대역사를 할 수 있다.
어떤 일을 할 때 내게 기도하지 않고 선생에게 보고하지 않고 행하는
자들은 죽음의 잠을 자는 자들이다. 고로 그 일을 하나 발전도 없고 기쁨
도 없고 육적인 일로 끝난다.
섭리나라는 내 아버지와 나 예수의 지체와 같고, 구원의 사업과 같
다. 선생에게 보고하여 선생이 내게 보고하게 하여라. 이같이 절차를 거
쳐 하여라.
너희는 천국에 대하여 모르느냐. 꼭 가 봐야만 알겠느냐. 성경에 천
국에 대하여 나와 있지 않느냐. 천국은 질서의 나라인데, 질서를 안 지키
는 자가 어떻게 천국에 가서 살 수 있겠느냐. 육이 질서를 안 지키면 그
영도 하늘의 질서를 안 지킨다.
세상에서는 그럭저럭 해도 통하지만 하늘나라에서는 그럭저럭 해서는
안 통한다. 땅의 나의 나라에도 나의 법이 있으니 그럭저럭 하면 안 통한
다. 내 안에서 순종하고 행하는 자와 같이 행하여라. 그래야 모두 살아난
다.
10대, 20대, 30대의 황금기에 자기 육신과 영이 죽음의 잠을 자지
않게 하여라. 그 귀한 황금기에 죽어 있는 시간을 절대 보내지 않기를 원
한다. 죽어 있는 자는 내가 도적같이 와도 모르고 때가 되면 그 행위대로
받게 된다.
모두 저마다 나의 말을 듣고 나 예수 앞에 모든 모순들을 고치고 온
전히 행하여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 살아나기를 축복한다.
너희를 죽음의 잠에서 깨워 살리는 주 예수다.
<영상6>
① 모르는 자 (영과 육이 잠을 자고 있다.)
<자막과 말씀> 모르는 자가 죽은 자다.
모르는 자가 배운다. (영과 육이 잠을 깨서 사망권에서 나온다.)
<자막과 말씀> 나의 온전한 진리를 배우면 살아난다. 아는 자가 산
자요, 죽음의 잠에서 깨어난 자다.
② 남자 ⇄ 예수님
↗↙ ⇅(X) ↖↘(X)
여자 남자 여자
<자막과 말씀> 나와의 관계가 끊어진 자가 죽은 자다. 나 예수와 마
음과 심정이 안 통하고 떨어져 사는 자는 관계가 끊어진 자요, 죽음
의 잠을 자는 자다.
기도하고 간구하며 주님을 부르는 모습
<자막과 말씀> 기도하고 내게 간구하고 나를 불러라. 매일 수백 번,
수천 번이라도 불러라. 그러면 반드시 나의 마음이 너희 마음에 느껴
지고 내 심정을 깨닫게 될 것이다.
간구하는 자 앞에 예수님이 서 계시며 쳐다보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와 대화하자. 그러면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 살아나
리라.
③ 행하지 않는 자 (영과 육이 잠을 자고 있다.)
<자막과 말씀> 행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다.
행하는 모습 (영과 육이 잠을 깨서 사망권에서 나온다.)
<자막과 말씀> 게을러서 못 하고, 행할 필요성과 중요성을 몰라서 못
하고, 세상에 치우쳐서 못 하고, 행해 버릇하지 않아서 못 하는 것이
다. 몸부림쳐 행해 보아라. 그러면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 살아나리라.
⑤ 시대 말씀을 듣지 않고 모르는 자 (영과 육이 잠을 자고 있다.)
<자막과 말씀> 이 시대에 나 예수가 보낸 자를 통해 내 말을 듣지
않으면 구시대 주관권에서 죽어 잠자는 자요, 사망의 잠에 빠져 잠자
는 자다.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른 자
(영과 육이 잠에서 깨어나 사망권에서 나온다.)
<자막과 말씀> 너희는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행하여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 너희 영도 육도 신부 차원 급으로 살아났다.
예수님 재림 도표 (영으로 오시면 우리 육은 땅에 있고 변화된
영만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이 시대 말씀을 알아야 나의 재림이 어떻게 이루어지
는지 알고 나를 맞는다.
준비하는 모습 / 외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이제 더욱 준비하여라. / 그리고 외쳐라.
④ 우리 - 선생님 - 예수님
(x)
<자막과 말씀> 보고하지 않고 행하는 자도 죽은 자다.
우리 → 선생님 → 예수님
보고 보고
<자막과 말씀> 나는 너희 선생을 통해 보고를 받는데, 너희가 보고하
지 않으면 내가 어찌 허락할 수 있겠느냐. 허락하지 않은 것을 하는
것이 불법이다. 불법을 행하는 자는 결국 쫓겨남을 받게 된다.
⑤ 보고하지 않고 행하는 자 (사탄의 육신이 되어 행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보고하지 않고 행하는 자는 사탄이 개입하여 사탄의
육이 되어 행하게 된다.
⑥ <자막> 각종으로 죽어 있는 자들아. 살아나라.
* 예수님 설교 모습 : 앞에 많은 청중들
<자막과 말씀>
-행하여 살아나라.
-하나 되고 화목하여 살아나라.
-배워서 알고 살아나라.
-나 예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여 살아나라.
-기도하고 회개하여 살아나라.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여 살아나라.
-생명을 전도하여 살아나라.
-관리하여 살아나라.
-시대 말씀을 가르치고 외쳐서 살아나라.
-감사하는 삶을 살아 살아나라.
-구시대 기성에서 살아나라.
-시대 재림의 말씀을 듣고 예비하여 살아나라.
-생명의 말씀을 듣고 살아나라.
-나 예수와 같이 행하여 살아나라.
-책임분담 하여 살아나라.
-자기 사명과 달란트를 가지고 행하면서 생각과 마음을 내게 일체 시
켜 살아나라.
-부지런하여 살아나라.
-영이 살아나게 하고 행동이 살아나게 하여 살아나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에게 영광 돌림으로 살아나라.
- 이어서 예수님 인사
“너희를 죽음의 잠에서 깨워 살리는 주 예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