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04 (수)
계시말씀 2bb2b2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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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의 일
작성일 : 2010년 3월 29일 (월)
작성자 : 정은조
2010년 3월 29일 새벽
(예수님의 사랑에 너무 감사드리고, 저도 너무 사랑
해서 예수님을 위해서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 마음
을 참지 못해서,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예수님께,
선생님께 도움되는 일을 시켜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모든 일이 주님과 저와의 사랑이
라서 즐겁다고 고백하니, 주님께서 맞다고 하시면서
전해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의 일.
나와 하는 모든 것이 사랑의 일이다.
사랑이다.
이를 모르는 자,
일에 빠져 사랑 언제 하나 하고.
이를 모르는 자,
사랑에만 빠져 일을 못하겠다 하나,
나의 사랑은 나의 일과 무관하지 않아.
나의 사랑은 나의 일이다.
나의 일은 나와의 사랑이다.
이것을 아는 단계에 이르면
나와 행하는 모든 것이 즐겁고 기쁘며
그것을 통해
우리의 사랑을 더 알게 되고 느끼게 되지.
그래서 힘들어도 지치지 않고
다시 나와 사랑하므로 다시 일어서게 되지.
선생 봐. 선생이 그렇잖아.
그가 거기서 힘들게 고통스럽게 있어도
그는 나와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그 속에서 온갖 고통 설움
다 받고 살 것 같지만
내가 함께 하는 그곳이
그에게는 어디서나 천국인 이유가
바로 나와 선생 사이의 사랑 때문인 것이다.
너희들은 알아라.
내가 너를 통해 일하는 이유,
사랑하기 때문이며,
내 몸으로 쓰는 이유,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를 쓰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온전히 나에게 쓰이기를 간구하라.
내 사랑의 일.
나에게 맡기지 않는 자 쓸 수 없으며,
내 사랑의 일 나를 모르는 자 쓸 수 없구나.
내 귀한 역사, 인류 구원의 역사도
그렇게 사랑으로 시작되었고,
지금도 사랑으로 이뤄간다.
그 사랑. 깨닫는 자 나에게 올 자이며,
나에게 온 자, 천국으로 갈 자이니
너희는 나와의 사랑.
그것에 모든 것을 걸거라.
그러나 나와 사랑한다고 해서
좋아하기만 하는 것은 어린 사랑.
나와 사랑하는 깊은 사랑은
나를 위해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안달인 사랑.
그래서 나는 그런 자를 쓴다.
‘사랑해요’라고 말하며
나에게 속삭이며 다가오는 너희들을
나는 다 사랑한다.
그러나 장성한 자,
더 깊은 사랑으로 다가와
나에게 쓰이기를 간구하지.
사랑해서 뭐라도 해주고 싶다고.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상관없다고.
그래. 너희의 그런 간구를 들었다.
그런 자들 내가 귀히 쓰리니
너희는 나와 사랑해서 일도 하고 싶고
일하면서 나와 더 하나되는 것임을 잊지 말거라.
그래서 너무나 기쁘고 즐거움이 연속되면
그 영은 성장한 영, 변화된 영이 되어
1차 휴거의 준비를 마치고
마지막 휴거를 기다리는 자가 된다.
그러니 너희는 어서 나와 사랑하고
사랑으로 나의 일을 하거라.
나의 일, 나와의 사랑이니라.
‘시켜줘서 감사합니다’하고 할 수 있는
순수한 마음,
그 사랑 나는 기다리노라.
아이 기뻐라!
나의 이런 사랑 아는 자들 나와서 너무 기쁘구나.
어서 나와 사랑으로 더 많은 것들을 이루자.
그래서 우리 이 땅위에 하늘나라 천국을 이루어 가
자.
나와 사랑 하는 자들,
그런 일을 할 자들이니라.
어서 사랑의 빛을 발해,
나와 이 땅에 천국을 이루자.
나와 사랑의 빛을 발하자.
나와 사랑의 일의 빛을 발하자.
사랑한다.
너무 사랑하는 자들 보고 기뻐
이 새벽에 이 섭리사에 전하니
모두 그런 자가 되길 바라며 섭
리사에 나 예수가 준 글이노라.
사랑한다.
섭리사 내 애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