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5.04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5.04 (수)
- 성경 본문
- 토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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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상실되어 슬픔을 겪는 자들에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위로
작성일 : 2011. 1. 15. 토 2:40
작성자 : 이선진 (분당 제일)
[ 제 자식같이 여기던 귀한 한 생명을 놓치게 되었
습니다.
노방으로 전도되어 온 생명이었는데
처음엔 말씀에 대해 깨닫지 못했지만
말씀을 들으면서
점점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게 되었고
말씀의 가치도 깨닫고
성령집회 때마다 눈물을 흘려가며 회개하던
순수한 생명이었습니다.
근 1년간 교회 다닌다는 사실을 가족들이 몰랐습니
다.
그런데 이 생명이 고 3을 졸업하고 재수를 결정하
였을 때
갑작스럽게 지방에 있는 기숙학원으로 보내겠다고
그 부모님이 결정해 버렸고
며칠 새에 강제적으로 그 생명을 지방으로 보내 버
렸습니다.
그 생명이 기숙학원이 있는 지방으로 가는
고속버스에 탈 때
저에게 전화를 해서 마지막 통화를 했습니다.
저는 힘이 빠지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되어 철야 기도를 시작했는데
그 생명 생각에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습니다.
재작년에도 한 생명을
불교인인 부모님의 방해로 놓쳤던 기억이 겹쳤습니
다.
너무 슬프고 마음이 메여서
하나님께 하소연하였습니다.
생명은 나에게 슬픔과 고통을 준다고,
이 고통 또 겪어야 하는 것이냐고 하소연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내 너에게 진정 하고픈 말 있어 왔다.
생명을 놓고 우는 너의 모습에
나도 울면서 너에게 왔다.
네 마음 위로해 주기 위해서,
이 상황 설명해 주기 위해 왔다.
상심 말아라.
진정 생명을 구하고자 몸부림친 거 잘 안다.
생명에게 어떻게든 감동과 은혜 주기 위해
땀 흘리며 목 놓아 외친 것도 보았고
강의 도중 나의 심정 느껴
일체되어 말씀 전한 것도 보았고
길거리에서 떨리지만 어떻게든 준비된 생명 낚으려
생명들에게 말을 건네는 것도 보았다.
생명을 향한 너의 열정이 생명을 낳는다.
지금 놓치면 후에, 후에 놓치면 더 나중에
반드시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된다.
낙심 말아라. 상심 말아라.
육적 상황으로 보았을 때는
그 생명을 어쩔 수 없이 놓쳤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영적으로 볼 때 이는 놓친 게 아니라
단순히 인사탄 마귀들에 의한
1차 핍박에 불과한 것이다.
그 생명에게도 너에게도
슬픔과 고통을 안겨주는 일임은 맞으나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낳는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를 육적으로 판단하여 생명을 놓쳤다 생각하고
포기하고 낙심하고 좌절하지 말지어다.
이는 더 높은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게 되었음을 의
미하며
차원 높여 생명을 구원하고 성장시킬 수 있게 됨을
의미하는 것이야.
그렇다면 육과 육이 만나서 하는 관리보다
차원높인 관리가 무엇이겠느냐.
바로 영과 영이 만나 하는 관리이다.
기도!
이것이 바로 차원 높여 하는 관리이다.
생명을 놓고 기도할 때
진정 대충하지 말며 오직 집중하여
영의 차원으로 기도하여라.
진정 너의 간절하고 애절한 기도를 들은 그 영이
자신의 혼을 다스리고 육도 다스리게 하여라.
육으로 멀어졌을수록 영으로 가까이 하여라.
육이 떠났다고 해서
그 영이 지옥에 간 것이 아니지 않느냐.
육 떠났다고 포기해 버리면
그건 말 그대로
그 어떤 무기와 방어구도 주지 않은 채 혈혈단신으
로
사탄들이 우글거리는 생명의 전쟁터에 내보내는 꼴
과 같다.
그 어떤 일이 있어도 기도의 끈은 놓지 말아라.
다시금 보게 될지 그 누가 아느냐.
기도의 끈을 놓지 않으면
영과 영은 계속 이어져
언젠가 기회의 때가 찾아왔을 때
다시금 구출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영의 생명줄인 ‘기도’를 놓지 말아라.
육과 육이 멀어졌으면
오히려 영과 영을 더 가깝게 만들어야지
육 떠났다고 영도 떠나보내겠느냐.
섭리사 잘못된 풍토가 있다.
육 떠났다고 영 떠나보내는
잘못된 과오는 저지르지 말지어다.
진정 영의 세계임을 깨닫지 못했음이요
생명의 근본인 영을 보지 못하고
육만 볼 줄 앎이로다.
아직 영적으로 깨어 거듭나지 못했음이요
그 영이 온전한 변화를 이루지 못했음이로다.
천국도 영이 가지 육이 가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진정 근본을 깨달을지며
근본을 보고 전도하는 자들 되어라.
나는 마음이 준비된 생명을
‘준비된 생명’으로 보는데
너희는 외모가 준비된 생명을
‘준비된 생명’으로 보는 것이냐.
섭리사 아직 영이 깨어 거듭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생활 속에서 영을 중심하는 삶을 살아야
영이 깨고 변화되지
교회에만 와서 영적인 말씀 듣고 기도만 한다고 해
서
영적인 자가 되겠느냐.
육신의 행실이 1차 휴거해서
온전한 영의 부활을 가져오기 위해선
교회에서의 행실과 더불어
생활 속에서의 행실이 온전해야 한다.
점도 흠도 없이 행실이 깨끗한 자 되어라.
(“하나님, 큰 위로가 되었어요. 감사해요.
육이 멀어질수록 영으로 더 가까이 할게요.
혹시 이 같은 고통과 아픔을 겪은
섭리사 전도의 신부들에게 해주실 말씀 있어요?”)
그래.
사랑아, 너의 눈물 어린 간구에 보답해 준다.
섭리사 신부들아,
그동안 전도하느라 흘린 눈물들 내가 다 보았다.
그 눈물들이 강을 이루어
길이길이 역사 속에 남을 것이야.
너희가 그 생명들 놓고 기도해 줄 때
나는 진정 너희의 어여쁜 마음을 보며 기뻐한단다.
생명을 전도할 때,
그 아름답고 고운 입술에서 나오는 복음의 소리에
탄복하여
그 입술에 입맞춤 남기고 간다.
너희가 생명을 앞에 놓고
나의 심정을 대변하여 심정으로 외칠 때
나는 그 마음 어루만져주며
‘역시 내 사랑’ 하며
기쁨이 가득 찬 웃음을 짓는다.
내 가슴과 닮아있는 너희의 가슴이여,
천년사 길이길이 남을 위대한 심정의 가슴이로구나.
나의 눈물이 흐르고 흘러 계곡을 이룰 너의 마음아,
심정의 폭포수가 내리칠 때
너의 작고 고운 눈에선 눈물이 흐르는구나.
아 위대한 자여,
육을 중심치 아니하고 영을 중심하는 너의 마음이
나를 울린다.
지구촌 대표 표상자 선생의 심정을 이어받아
천년사 길이길이 역사를 남기는 발자취 되어라.
생명이 생명을 낳듯 생명의 발자취 남기어라.
전도로 인해 뜨거운 선생의 가슴을
너희는 본받아야 한다.
진정 한 생명 한 생명 어루만져 주는
부모의 심정을 너는 지니어라.
내가 그리하였듯 예수도 성령도 선생도 그리하였듯
너희의 심장에 부모의 심정을 새기어 놓아라.
(“하나님, 위로의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비록 그 귀한 생명의 육신은 멀어졌지만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드릴 것이 있어요.
그 생명 떠나기 전날,
아버지가 그 생명을 그 다음날 아침
강제로 보낼 거라는 사실조차 모른 채
하나님께서 강의를 하라는 감동을 주셨었죠.
그날 육신이 좀 피곤했던지라
그냥 하나님께 ‘쉴게요.’ 라고 말할 수 있었지만
감동이 되어 만나게 되었죠.
그리고 그 생명조차
그 다음날 떠나게 될 거라는 사실을 모른 채
자기 친구 전도하고 싶다고 교회에 데려왔죠.
떠나게 될 거라는 사실을 아신 하나님께서
떠나기 전날 만나게 해주셨고
저는 고난과 역경을 딛고 승리한
중심인물 이야기를 전해주어
앞으로 그 생명이 1년 동안의 삶에서
힘낼 수 있는 원동력을 주셨고
선생님도 증거하게 되어
선생님에 대해서도 알게 하시고
‘그 생명의 친구’라는 생명의 발자취까지
남겨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만약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의 크기가
조금이라도 더 작았더라면
육신의 피로라는 육적 한계로 무시할 뻔 했어요.”)
그래서 생명 전도할 때 감동 무시하지 말라는 거야.
성삼위가 주는 감동 절대 무시하면 안 된다.
진정 안 돼.
성령의 감동은 마치 하나하나가
퍼즐을 이루는 퍼즐 조각과 같아
하나하나를 일일이 다 실천해야만
완성된 퍼즐인 ‘생명’이 결실되어 남아진다.
중요한 말이니 깊게 새기고 들어라.
성령의 감동은
저 머나먼 하늘나라 천국에서
내가 직접 구상하고 세밀히 계획한 것이니
하나라도 무시하면 안 된다.
말 한마디 잘못 해서
생명 실족하여 섭리를 나간 것도 많이 보지 않았더
냐.
피치 못할 사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생명을 놓치게 된다 할지라도
‘성령의 감동의 실천’이라는 책임분담만큼은
완벽히 수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모두가 성령의 감동에
마음의 귀 쫑긋 세우고 살아라.
안녕,
생명을 진정 귀히 보는 주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