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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5.04 (수)

계시말씀 e8309890

선포일
2011.05.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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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급 행위로 천국급 영을 만들어라 작성일: 2011. 1. 18. (화) 작성자: 주이랑 (서울 진실한교회, 출판국) 〔주일예배 때 말씀을 듣던 중에 ‘자기 영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시키는 정도면 그 육신의 행위급은 천국급입니다.’라는 말씀을 듣 고 너무나 깊고도 오묘한 말씀이라 너무 놀랍다고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제게 “천국급 육신의 행위가 무엇이겠느냐?”물으셨고, 제가 “주님의 육신 되어 주님 뜻만 이루며 사는 삶이 아닙니까?”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맞다. 더 깊은 차원에서 말하자면 천국에 대해 더 온전히 알아야 천국급 삶을 산다. 천국을 단순히 아름다운 세계로 알면 너는 아름다움만 좇아 살지 않겠느냐? 천국을 부의 세계로 알면 너는 부를 좇아 살지 않 겠느냐? 고로 천국을 알아라. 천국은 오직 여호와의 뜻을 사 모하고 그에 따라 행하는 자들이 모여 사는 세계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예수님께 선생님을 통해 주시 는 주일, 수요말씀 한 문장 한 문장이 영/육 세계를 모두 관통하는 말씀이라 너무 신비하고 아름답다고 진심으로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귀한 말씀 보내주시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선생 통해 전하는 깊고도 깊은 말씀의 세계를 보아 라.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를 물결치듯 휘감아 천국 궁창까지 뻗어올린 그의 말씀을 보아라. 명료하면서도 신비롭고, 또렷하면서도 아름다운 것 이 네 선생 통해 전하는 나의 말이다. 영/육 세계 모두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관통하며 모든 이치와 법칙에 맞게 좌로도 우로도 치우침이 없으니, 한 문장 한 단어 잘 쌓아올린 말씀의 성전이로다. 그러나 이는 진리를 아는 자, 진리를 행하는 자만이 온전히 보고 온전히 깨달을 수 있는 진풍경이니, 많은 자가 그의 말을 들으나 깊이 깨달아 감탄과 영광으로 나아오는 자 많이 없 구나. 그러니 온전히 아는 나 예수가 다시금 선생을 증거 하며 너희의 눈이 되어 외치노라. 천국은 헤아릴 수 없이 광활한 세계다. 그 중에서도 성삼위가 거하는 천국의 정상은 너희가 상상할 수조차 없는 완벽하고도 고귀하고 장엄하면서도 신비한 곳이다. 태양 가까이에 도달하고 싶으냐? 그럼 너도 태양이 되어라. 이것이 우리 오늘 나눌 대화의 핵이다. 천국은 아름다운 세계다. 빛나는 황금길과 온갖 보석이 번쩍이는 빛의 세계 다. 그러나 천국의 아름다움만 아는 자는 아름다움만 좇아 그 인생을 바쳐 살 것이다. 천국은 행복의 세계다. 모두가 사랑과 기쁨에 취해 웃음이 넘치는 세계다. 그러나 행복만 보는 자는 그저 행복에 취해 행복만 좇아 살 것이다. 고로 더 깊이 말하면, ‘천국의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네 인생을 다해 배우고 깨달아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행복’, 곧 온전한 천국의 행복을 네 것으로 삼아 살아야 하는 게다. 천국의 깊고도 깊은 세계를 온전히 알아라. 천국, 이는 곧 ‘여호와의 뜻을 사모하는 자들이 모여 사는 세계’임을 다시금 전하노니 이를 온전히 알아야 천국급 영으로 변화를 이루어 천국에 거할 수 있느니라. 여호와의 뜻, 이는 무엇이냐? 곧 여호와를 최우선 순위로 사랑하는 사랑의 뜻이 요, 악을 거부하고 선을 사모하는 의의 뜻이요, 영원토록 찬미와 찬송이 울려 퍼지는 영광의 뜻이 요,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는 기쁨의 뜻이 다. 내 사랑아, 천국의 가치는 육계에서 생각하는 부와 명예, 권력과 인기라는 눈에 보이는 결실로부터 오는 것들이 아니다. 진정한 행복과 사랑, 진정한 기쁨과 희망, 이는 곧 너희 내면에 새겨놓은 가치로 내면의 깊은 곳, 인생의 깊은 곳에서 길어 올릴 수 있는 영적인 가치다. 더 깊이 말하면, 네 마음과 네 인생을 통해 길어 올린 영적인 생명 수가 너의 영혼에까지 끌어 올린 바 되었을 때야 비로소 육이 영으로 변화하는 휴거와 부활과 거듭남을 일 으킨다. 그때 네 영혼은 성장할 것이요, 더 높은 차원으로 비상할 수 있다. 더 깊이 말해 볼까? 육신과 마음과 영이 수수작용을 한다는 것을 네가 알 것인데, 이를 쉽게 비유해 보자. 지금은 성약역사의 때가 되었고 선생을 통해 시대의 복음 나팔이 불려지고 있으며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일어나고 있는 역사의 가을과 같은 때라 말하였다. 이러한 영적 세계의 변화로 인해 변화된 너의 영을 ‘꽃’이라 비유한다면, 육신의 행함이라는 거름을 통해 성장한 너의 영을 ‘열매’라 할 수 있다. 또한, 마치 육신의 행함이라는 거름을 얻지 못한 영 은 ‘물’과 같다면, 육신의 행함이라는 거름을 얻은 영은 ‘얼음’과 같다 하리니, 이는 같은 물이라는 성분이지만 존재할 수 있는 세계가 다른 것처럼 육신의 행함을 얻지 못한 영은 결코 영원토록 영계에 거할 수 없음을 비유한 것이 다. 천인과 인간의 영 역시 이와 같이 비유할 수 있다. 천인이 꽃이라면 인간의 영은 열매다. 천인이 물이라면 인간의 영은 포도주다. 이 깊고도 깊은 이치를 온전히 알아라. 고로 너의 영은 육신의 수고, 곧 기도의 수고, 의의 수고, 찬양의 수고, 말씀의 수고, 여호와의 육신이 되어 행하는 모든 행함의 수고를 거듭함으로 성장, 변화, 부활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진심’과 ‘정성’으로 행한 너의 육적 행함이라는 것이다. 즉,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한 육 적 행위, 곧 진실한 사랑과 진실한 기쁨으로 행한 육적 행위 만이, 깊은 곳에서 길어 올린 생명수가 되어 너의 영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네 육신이 진정으로 성삼위께 드린 모든 행위가 네 영에게 전달되면, 네 영은 마치 공기를 주입한 풍선과 같이 하늘로 날아올라 각자의 수준에 맞게 영계에 진입하게 된다. 그러면 네 영은 천국에서 많은 은혜와 사랑을 받아 네 마음에 전해줄 것이고 그 결과 네 마음은 녹아지고 변화되어 마음천국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이룩한 마음천국은 또다시 육신의 삶을 조 종하며 네 육신 가운데도 천국을 이루어 준다. 이제는 육의 행실이 아닌 영의 행실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일을 행하는 것이 더욱 쉽고 재미있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영, 혼, 육의 수수작용이 계속해서 거듭 반복되면서 네 영혼육의 변화를 입게 되는 이치라. 이를 온전히 깨달아라. 천국급 영이 될수록 너희는 성삼위를 전심을 다해 사모할 것이요, 천국의 기쁨 속에 하늘을 찬미할 것이요, 자신의 주관과 뜻으로 사는 것이 아닌 말씀 따라 사는 온전한 삶이 즐거워지며 마음의 자유함, 영혼의 자유함, 육신의 삶의 자유함을 입게 된다. 고로 내 사랑아, 치열함 속에 기쁨을, 수고 속에 보람을, 몸부림 속에 네 영혼의 작품을 남기어 보아라. 네 마음의 수고, 마음의 인내, 마음의 노력, 마음의 몸부림으로 네 영이 주는 온전한 천국의 향기에 취할 것이요, 또한 온전한 행실로 육의 수고가 아닌 영의 수고로 영적 인생을 누릴 것이다. 사랑한다. 너희 모두가 온전한 변화로 인해 천국급 영, 천국급 인생이 되길 축복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