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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04 (수)

계시말씀 dd063156

선포일
2011.05.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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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악평하지 말아라. 섭리사야 모두 정신을 무장하라. 작성일 : 2010년 11월 22일 (화) 새벽 작성자 : 주윤애 (전주 스타교회) [ 하루 종일 예수님께서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로 인해 마음 아파하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주님께서 는 “너는 섭리사 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악 평을 하지 말아라”하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기도하기 위해 무릎을 꿇고 주님을 부를 때 주님께 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야 모두 정신을 무장하라. 적군 사탄이 너희를 노리고 있노라. 나의 사랑하는 귀한 섭리사의 신부들이여. 모두 정신을 무장하라. 너희 한명 한명의 머리를 내가 깨끗케 할지니 너희 머리에 남아 있는 악한 생각과 악한 정신들을 모두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여라. 섭리사에 지금 온 자들 혹은 5년 7년 10년이 넘은 모든 자들에게도 말하노니 너희 머리에 있는 악한 것을 깨끗케 하여라. 너희의 악한 정신과 생각과 섭리에 대한 오해들을 사탄이 잡고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느냐. 그동안 나를 오해한 것과 선생을 오해한 것을 내 심판하노니 어서 정결케 하여라. 속히 깨끗케 하지 않는 자는 나의 말을 어기는 자요, 나의 말에 불순종한 죄로 내쫓김을 당하리라. 나 예수가 내 사랑하는 신부에게 이리 말할 수밖에 없는 심정을 너희는 진정 알라. 너희가 그 생각과 정신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모두 사탄이 잡고 있다가 종국엔 그것을 잡고 늘어져 너희의 영을 사망으로 끌고 간다. 내 지금 너희에게 무엇을 비워내라 하는 것인지 무엇을 깨끗케 하라는 것인지 나의 마음을 읽었느냐. 이해하였느냐. 내 역사. 내가 사랑으로 시작한 이 역사. 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시며 인간을 신부로 택하여 사랑하여 주시는 이 섭리역 사. 내 사랑하는 자 선생이 갖은 고통 받으며 이 시대를 위해 조건을 세우고 있게 한 나의 섭리역사에서 노략질하고 감히 나의 말씀에 토를 다는 자들이 있어 내 이 시간 엄히 말하는 것이니라. 선생은 힘들고 어려운 곳에 있게 되고 이 시대의 무지로 인해 이해하지 못할 말씀을 전해주라고 하였어도 토 한번 달지 않고 ‘아멘’하며 그 말씀을 실천해보고 자기의 것을 만들어 이 역사 가운데 전해주었다. 나에게 배우는 그 모든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나의 말씀에 토를 달지 않았으며 나의 말을 오해하지 않았고 순종하며 따랐다. 내가 고통 가운데 있게 할 수밖에 없을 때에도 그곳에서 나의 심정 느끼며 이 인류와 섭리사를 향한 나의 사랑을 깨달았다. 그 정신과 배움으로 이 세상 무지한 자들 깨워 많은 자들 내 신부되게 해주었건만 왜 너희들은 감사하지 아니하고 내 사랑하는 자에게 십자가를 지게 하는 것이더냐. 섭리사야 정신을 무장하라. 정신을 깨워라. 너희를 사탄이 틈탈까 하노라. 나의 말을 어기는 자, 내 선생 통해 하는 말에 토를 다는 자, 곧 나의 말에 불순종하는 자들은 하늘이 볼 때 정신 이상자요 가르쳐 줘도 알지 못하는 동물과도 같은 자다. 하늘의 마음이 너무도 노하여 너희에게 애타는 심정을 속히 전하노라. 섭리사에 있는 나의 신부들아. 너희 모두도 악한 생각 정신을 모두 머리에서 빼내어라. 섭리사를 오해했던 정신 사상을 모두 빼내어라. 그것으로 인해 너희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까 함 이라. 하나님의 심판의 칼이 지나가기 전에 속히 모두 버리어라. 사탄의 주관을 받은 자들이 만들어낸 섭리사 악평의 말, 악평의 영상을 본 자들아 언제까지 너희는 그것을 머릿속에 담아둘 것이냐. 하나님과 나 예수가 너희의 신혼골수를 다 보고 있 노라. 그것을 모두 빼내어 성령으로 다 태워버려라. 조금도 남김없이 모두 다 태워버려라. 한 해가 저물기 전에 한 달이 가기 전에 오늘이 가기 전에 다 버려라. 나쁜 것, 무지한 것, 더러운 것, 나 예수가 싫어하는 것, 해서는 안 되는 것, 머릿속에 마음속에 담고 있으면 사탄 주관 받아서 지금은 괜찮다가도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30년이 지나보면 결국 그 영이 사망의 길을 걷고 있다. 악평 절대 보지 말아라. 듣지도 말아라. 너의 눈과 귀와 마음을 닫아라. 단속하라. 왜 나 예수의 사랑 외에 다른 것을 보고 다른 것을 듣고 다른 것을 마음에 담는 것이냐. 더러워진 마음에는 내가 임할 수가 없노라. 그 신부는 내가 택할 수가 없노라. 내 사랑하는 자 선생을 오해했던 자들 회개하라. 선생을 단 한마디라도 악평한 자들 듣고 아직도 마음에 품고 있는 자들아 회개하라. 그동안 나의 말씀이 마음에 들어가지 못했겠구나. 내가 선생을 통해 주는 모든 나의 말씀은 천국의 비밀이 담긴 말씀이어서 내가 허락하지 않은 자에게는 말씀이 들어가질 않 는다. 마음이 청결하게 되지 않는 자에게는 나의 말씀이 심어지지 않는다. 내가 신부로 단장시켜 내 나라에 데려갈 수가 없다. 그러면 어디에 가게 되겠느냐. 사망이다. 곧 지옥이다. 섭리사의 나의 말씀을 듣고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모든 신부들아 너희도 예외가 아니다. 모두 깨끗케 하여라. 악의 것은 어떤 것이라도 모두 빼내어라. 버려라. 성령으로 다 태워버려라. 악한 생각, 섭리사를 악평한 것을 보고 남은 잔상. 어서 속히 다 성령으로 태워라. 다 태운 자에게 내가 들어가려 한다. 나는 많은 자의 마음에 가길 원한다. 많은 자의 마음에 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나를 만나고 싶으냐. 나와 사랑하고 싶으냐. 내 신부 되어 영원한 세계 천국에 가고 싶으냐. 정결하게 하여라. 깨끗이 하여라. 깨끗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깃든 영이 되어라. 악평한 자들만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다. 말을 하지 않았어도 마음에 악한 것을 품은 자 악평을 듣고 그것을 인정한 자 혹은 머릿속에 남겨 두어 자꾸 문득 문득 그 생각을 빼내 생각하는 자 악한 것을 듣고 부인하지 아니하고 시인한 자 모두이다. 왜 악한 것을 들었을 때 진리에 서서 분별하지 못하느냐. 내가 선생 통해 선생의 손이 닳고 닳도록 많은 말씀을 전해주고 시대의 많은 자들까지 깨워 그들 통해서 그리도 많은 말씀 전해주었는데 왜 그 말씀으로 분별하지 못하느냐. 내가 섭리사에 기도의 능력을 주어 기도하여 나를 만날 수 있게 하였는데 왜 내게 묻지 않고 무지한 인간의 말을 들었느냐. 누구의 문제가 아니요 지금 개인 한명 한명의 문제이다. 어서 온전하여져라. 더 온전하게 갖추어라. 선생 통해 하는 말을 잘 듣고 어서 나를 만날 준비를 하여라. 내가 신부로 택하여 데려갈 자를 뽑고 있음을 기억 하라. 섭리사 너희는 모두 기도하라. 내가 선생을 통해 하는 말씀을 끊임없이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하라. 섭리사 너희가 변화하지 않으면 내가 선생 통해 하는 말을 들을 수 없게 된다. 어서 변화하고 이 시대에 주는 나의 복음을 전하여 라. 자꾸 이 세상이 사망으로 기우니 그동안 말씀에 서지 못했던 자들은 내가 주는 진리의 말씀을 제대로 새겨야 한다. 깨닫지 못했던 자들 늘 의심하고 오해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고 토만 달았던 자들 선생에게 늘 감사하지 못하고 받기만 하려고 했던 자들 선생의 심정 모르고 다른 마음 품고 있었던 자들 이 섭리사를 세상과 같이 생각하며 권위의식을 부리고 돈과 명예를 차지하려고 악한 탐욕을 품은 자들 늘 불만을 품었던 자들 나의 말씀에 서지 못하고 우유부단하여 사람들에 말에 이리 쏠리고 저리 쏠려 했던 자들 선생의 사명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머리로만 깨달았던 자들 종국에는 지금 모두 어디에 있느냐. 섭리사 밖에 있느니라. 마음에 두 마음 세 마음을 품었던 자들 내가 다 지켜보았노라. 다 지켜보고 있으면서도 나는 그들이 끝까지 나의 신부가 되길 원하여 말씀으로 끝까지 잡아주고 나의 생명들을 통해서도 역사하였건만 그들은 그 마음 버리지 못해 결국 사탄의 손에 끌려가 버렸구나. 사탄의 손을 놓아야 나의 품 안에 들어올 수 있다. 나의 손을 잡아라. 한 손은 사탄에게 가 있고 다른 한 손만 내게 주지 말고 두 손을 모두 내게 뻗어라. 곧 너의 두 손은 너의 마음이요, 너의 한 마음은 사탄에게 주고 한 마음만 내게 주지 말라는 것이다. 나의 마지막의 때가 이르러 너의 마음과 정신과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을 무장하지 않으면 그 틈을 타고 악한 것이 들어가 암이 퍼지듯 조금씩 조금씩 퍼져 너의 마음속에 악한 것이 가득 차게 됨이라. 어서 마음을 깨끗케 하고 나의 사랑과 너희를 향한 선생의 사랑 이 진리의 말씀으로 너의 마음을 가득 채워라. 조금의 틈도 남기지 말고 너의 마음을 다 내게 주어라. 너희를 구원할 나 주 예수 그리스도가 말하노니 이 섭리역사는 나의 역사이며 내 신부로 택하여 내 나라 천국에 데려갈 자들이다. 선생을 통해 역사할 것이며 내가 이 역사 가운데 택한 중심자는 단 한명이다. 내가 이 시대와 함께함은 선생이 있기 때문이다. 그의 조건과 나를 향한 사랑으로 너희 또한 택함을 받을 수 있게 되었노라. 내가 선생을 통해서만이 앞날에 올 나의 재림을 위해 행해야 할 모든 것과 모든 비밀의 말씀을 전한다. 잘 듣고 행하여라. 나의 섭리의 신부인 너희들이 하나님의 심정과 나의 심정 알아 기도하고 온전히 예비하고 많은 생명에게도 나의 이 심정과 나 예수의 모든 사랑을 전해주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모두 깨끗케 되어 나의 신부가 되고 나의 재림을 맞이하라고 오늘 이 말씀을 전하였다. 깨끗케 하고자 간절히 기도하는 자에게 내 오늘 가겠노라. 모두 정결하게 하여라. 깨끗한 신부가 되어라. 너희의 신랑 사랑의 나 주 예수이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