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04 (수)
계시말씀 e84d77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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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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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잠에서 깨어나라
작성일 : 2010. 5. 1. (토)
작성자 : 주혜인
▷ 배 경
2010년 4월 마지막 성령 집회 때 예수님과의 멀어
졌던 사랑의 감각을 찾게 되었습니다. 2010년 5월
1일 새벽에 엘리야의 기도를 하는 중에 예수님과
대화한 내용입니다. 말씀 중에 정신을 “그”로 의인
화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이제 너의 정신이 깨어났느냐.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그 정신의 잠에서 깨어나
나를 바라보는구나.
사탄들이
얼마나 너희를 잠들게 하는지..
이제 너희의 육신이 깨어 있어도 너희 정신을 잠들
게 하는구나.
이 때에 나를 맞지 못하게 하려고 갖은 발악하는
저들을
너희 선생만이 똑바로 바라보며
큰 칼 휘두르며
나를 대신해 싸우고 있구나.
정신이 깨어나야 한다.
너희를 사망으로 인도하는
깊은 잠이다.
육신의 잠이 문제가 아니다,
이젠 정신의 잠이 문제이다.
내 신부야.
잠을 자선 안된다.
다신 잠을 자선 안된다.
그 육신이 고단하여 잠이 들더라도
너희 정신의 칼날은
무뎌져서도 안되며
그 정신의 잠까지 자서는
안되는 것이다.
너의 육신을 지키고
나의 사랑을 지키고
너의 채 자라지 않은
영혼 지킬 자는
오직 너의 정신이니라.
나의 사랑아.
너의 정신을 위해 기도하라.
정신이 잠들지 않고
쉬지 않게 기도하라.
그가 곧 정신이 자기의 일을 게을리 하며 자기의
처소를
떠나지 않길 기도하라.
너의 정신으로 지금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나의 뜻대로
너의 영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
너의 정신이
너의 육신의 운전대를 잡은 자다.
그가 졸면 다 죽는다.
너의 차에 탄 육신도 영혼도
모두 죽는다.
내 신부야.
일어나라.
고단하여도 그를 위해 기도하라.
그가 졸지 않게 온힘을 다해 새벽을 깨워 기도하라.
그래야 너가
내게 오는 날까지 진정
너의 육신과 영혼을
온전히 지킬 수 있다.
내 사랑들아.
온힘 다해
내 사랑 선생이 싸우고 있다.
너희를 위해 이를 악물고
기도하고 있다.
그는 이미
모든 것을
정신으로 다스리고 이기며
자신의 육신과 영혼을
완전히 제어하며
오직 나와 일체되어
저 사탄 마귀 실체 꿰뚫어 보며
홀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손에는 철장 권세 말씀이요
또 다른 손에는
나의 사랑의 무기라.
그 누구도 이기지 못할
최첨단의 무기로다.
그가 그 육으로는
너희 가운데 거하지 못하나
기도로 이미 저 영계를 주관하며
너희를 위해
저 사탄 마귀 물리치며
너희 잠든 정신을 깨우기 위해
나의 말씀 심정으로 전하며
그 육신의 힘이 다하기까지
매일 매일
마음과 목숨을 다해
나의 일을 행한다.
기도로 절대
단 한 마리의 사탄도 용납하지 않으며
너희들을 괴롭히는 사탄들까지 멸하기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목숨 걸고
싸우고 있다.
오, 내 신부들아.
내 신부는 이렇게 매일 매일 너희를 위해 살고 있
다.
그의 마음 아느냐.
너희 잠든 정신 깨우기 위해
발을 동동 구르며
이 환란의 추위 가운데 잠들어
혹여 얼어 죽지 않을까
혹여 저 사탄 마귀에게
산채로 잡혀 가지나 않을까 하여
이를 갈며 기도하는 그의 모습이
눈을 감아도 마음으로 보이지 않느냐.
내 사랑들아.
이제 일어나라.
일어나야 한다.
내 신부로서 너희가 예비 되었으니
너희 선생처럼
나를 위해 울고 기도하진 못해도
자신을 위해 울고 기도하며
너희 정신을 깨우기 위해
몸부림 쳐야 한다.
너희의 잠이
나의 시대 때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제자들의 그 잠
과 같아서
선생의 피땀 흘리는 기도 가운데
너희가 함께 하지 못하는 자가 되어선 안된다.
모든 사명자들아.
너희가 일한다 하나
선생 심정과 하나 되어 일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 피땀의 기도가
무엇을 뜻하는 지
너희도 겪어 보고
정녕 알아야 한다.
너희 가운데
홀로 모든 십자가 대신 감당할 자가 없으니
선생의 지체 된 자들로서
모두 하나 되어야
너희가 이 시대를 감당할 수 있다.
너희의 각각의 재능과 달란트가 온전히 하나 될 때
너희 선생 고통 덜어주고
그 십자가 대신 져줄
힘과 능력이 되는 것이다.
하나 되어야 한다.
하나 되어야 한다.
모든 자가 필요하여
내가 세운 자들이다.
서로가 모두 필요한 자들이다.
서로 존중하며 서로 세워주며
모두들 서로 자기보다 낫게 여기며
너희의 지혜를 모으라.
너희의 능력을 모으라.
그러면 이길 수 있다.
너희 선생이 머리되었으니
너희 지체가 모두
하나 되어 뛰어 준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
섭리가 서로 뿔뿔이면
절대 힘을 발휘할 수가 없구나.
나의 사랑들아.
선생의 피땀의 기도를
꼭 기억하라.
너희도 그 심정 받기 위해
기도치 않는다면
모두 잠든 정신으로 기도한
겟세마네 동산의 제자들과 같은 자들이 될 것이다.
역사 앞에 두고 두고
후회할 자들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 그 정신의 칼날을 세우고
나에게 너희 눈을 떼지 말고
나를 바라보아라, 나의 신부여.
너가 나를 바라보니
내가 깨우쳐 줄 수도 있고
이렇게 얘기 할 수도 있지 않느냐.
(제가 대답했습니다.
예, 사랑의 주파수를 맞추니 당신의 소리가 들립니
다.)
그래.
그냥 바라보아서는 안된다.
사랑의 눈을 맞추어야 한다.
내 사랑들아.
그 사랑의 눈으로 나를 쳐다보고 나의 눈높이 서야
한다.
더 깊고 깊은 대화 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