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05 (목)
계시말씀 65abe7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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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대하는 지혜
작성일 :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새벽기도 중
작성자 : 정은조 전도사 (부산 주하나교회)
( 새벽 2시 기도 중, 한동안 선생님을 위해 깊이 기
도가 안 되었던 것이, 제가 선생님에 대해 죽어있었
기 때문임을 깨닫고, 이를 회개하며 예수님께 선생
님을 대하는 지혜를 간구했을 때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는 섭리사 너희의 신랑 예수니라.
오늘은 너희 선생을 대하는 지혜를 주노라.
너희의 선생,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그가 나는 너무 좋다. 너희도 그렇지?
그런데 나도 너희도
선생 그냥 좋아해서는 안돼.
하나님 아버지와 상관없이
나 좋아하는 것이 아니듯,
선생도 마찬가지야.
나와 아버지와 성령어머니의 뜻과 상관없이
선생 좋아하는 것은 법이 아니야.
너희들 그동안 그 부분에서 많이들 실수해서
내 뜻도 모르고 선생 좇다가 결국 그가 말하는 내
뜻에도
순복하지 못했잖아. 이제는 절대 그래서는 안돼.
내 뜻 깨닫고 그를 내 뜻 이루는 자로
절대적으로 깨닫고 대해야해.
그래서 그를 대할 때는
땅의 사람의 몸을 쓰고 있지만
단순히 땅의 사람으로만 대해서도 안되며,
하늘의 뜻을 이루는 자이지만
사명자 이상으로 대해서도 안돼.
내가 여러사람 통해 누누이 얘기하고 있지만,
전반기 선생 좋아하던 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
들이 있어
그 부분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자들이 있어
이렇게 말하노라.
내 사랑 너희 선생은
분명 나의 뜻을 이룰 사명자이니라.
그러나 그가 나는 아니며, 나도 그가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몸이나 다름없이 하나되어 움직이
고,
함께 하늘의 뜻을 이루지.
그러니 나는 그가 없으면 내 뜻을 이룰 수 없고,
그 또한 내가 없이는 그가 하는 모든 일이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도 머리로는 이 모든 것을 알지?^^
그럼 선생 대할 때 어떻게 대해야 할까?
선생 대할 때, 내 마음으로 대해줘.
내 마음으로 그를 위로해주고,
내 사랑으로 그를 사랑해주고,
내 시선으로 그를 보아주고,
내 심정으로 그를 대해줘.
너희의 사랑과 너희의 심정과 너희의 마음만으로
그를 대하기엔 부족하니라.
내가 사랑하는 내가 쓰는 너희 선생,
내 마음으로 내 사랑으로 내 심정으로 대해줘.
그래서 내 뜻 모르고 나를 모르고
선생 대하는 자들은 실수를 하는 것이다.
지금 선생에 대해 오해하고
섭리를 나가 악평하는 자들 또한
그런 자들이다.
나를 제대로 모르니 선생도 제대로 모르는 것이지.
그들이 나를 제대로 알았더라면
선생에 대해 그리 실수하지 않았을 것이야.
그러나 그들은 교만하여
나를 안다하며 선생을 함부로 대하고 있다.
절대 너희는 나를 제대로 알고
너희 선생을 또한 알거라.
그렇지 않고는 언젠가
사탄이 악한 자들을 통해 쓰는 올무에 걸려
넘어지고 말 것이야.
나는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나를 제대로 몰라
선생도 제대로 모르는 무지에 넘어가길 원치 않는
다.
내가 이렇게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아도
무지한 자들은
악한 자들의 말을 귀기울이며 듣고 있구나.
섭리사에 전해라.
내가 다 지켜보고 있다고.
너희들이 악한 자들의 말에 혹 하며 ‘혹시, 설마 그
런가’
생각하는 모든 생각의 깊숙한 것 까지
나는 다 보고 있다고.
절대 전해주어라,
내가 너희의 생각까지 감찰하는
주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 예수인지 모르느냐고.
너희의 그 무지함으로 사망으로 갈까
섭리사 정신이 깨어나라고 기도하는
너희 선생의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너희가 나를 제대로 모르고
선생 함부로 생각하는 사이
너희 선생은 그곳에서 그런 너희 위해 기도하잖아.
그런데 너희는
왜 그렇게 크고 작게 너희 선생을 배신하느냐.
언제 선생을 배신했냐고?
악한 자들의 말에 따라가지 않더라도
그 말을 듣는 자체가 선생을 배신한 것이지.
그것은 곧 나를 배신한 것이야.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너희들, 섭리사
내가 키운 내 피 같고 내 살 같은 너희들아.
너희들이 그렇게 나를 제대로 모르니
나는 오늘도 너희 선생 통해,
수많은 간증자들을 통해 말하고 있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깨우치고 그를 대하라고.
제발 그 말을 듣거라.
악한 자들의 말을 듣지 말고 내 말을 들어라.
너희는 어느 말을 들을테냐?!
누구의 말을 듣느냐에 따라 따라가는 길이 달라진
다.
너희는 이때 막바지에 와서 다 잃어버릴 길로 갈테
냐.
내 사랑과 너희 선생의 사랑을 그렇게도 받아놓고
는
이 마지막에 다 버리고 갈 것이냐.
절대 정신이 깨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 선악의 싸움에 이길 수 없어.
견딜 수 없어.
너희들의 사고가 온전치 못한 틈을 사탄이 노리고
있어.
어서 깨어나라.
너희 선생이 하는 그 기도를 받고
어서 섭리사 정신들이여 깨어나라.
나도 함께 기도한다.
너희는 어서 이 기도를 받고 일어나라.
다 살리고자 한다.
나를 제대로 모르고
선생도 제대로 모르고 함부로 대한다해도
다 살리고자 기도한다.
선악의 중간에서
막막해하며 어리둥절해하며
고개를 좌우로 쳐다보는 자들이 보이는구나.
어서 나의 말을 듣고 나에게로 오라.
나의 말을 들으라.
너희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이니라.
너희를 살리는 최고의 방법이니라.
약이니라. 명약.
어서 내 말씀을 약으로 복용하라.
살아나라, 섭리사여.
깨어나라 섭리사여.
선생에 대해 제대로 살아나라.
선생에 대해 죽은 자 많구나.
살았다 하나 죽은 자 많구나.
선생이 직접 나오지 못하니
육적인 자들은 선생에 대해 감각이 죽어
그를 온전히 모시지 못하고 있구나.
선생에 대해 죽어있는 자들, 깨어나라.
어서 말씀 듣고 기도하므로 깨어나라.
깨어난 자들, 이 기도를 함께 하자.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나를 제대로 깨닫고
선생도 제대로 깨닫고
온전히 그를 제대로 생각하고 제대로 대하도록.
그리하여 이 섭리사
절대 사탄에게 조금의 틈도 내어주지 않도록 기도
하자.
기도의 용사들,
꼭 먼저 제대로 깨닫고 기도해야할 것이며,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선생에 대해 살아나도록 기도해야한다.
나의 역사, 내 아버지의 역사 이 섭리사.
선생 없이 할 수 없다.
내가 명확히 얘기하노라.
너희가 내가 말하지 않은 모든 것을 어찌 알겠느냐.
선생 또한 너희에게 말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많은
데,
나라고 너희에게 말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많겠느
냐.
그래서 너희가 모른다 할까
지금 수많은 자들을 통해 이렇게 명확히 얘기하고
있노라.
그래도 믿지 않느냐,
실감나지 않느냐?!
그럼 직접 나와 통하자.
직접 나와 통해 나에게 확실히 들어라.
그러나 그렇게 할 자들은
이미 나의 심정을 전하는 자들의 말을
듣기만 해도 믿느니라.
언제까지 어떻게 얼마나 말해주어야 하겠느냐.
너희의 정신이 깨어야 한다.
그래야 내 말이
너희의 귀에 너희의 심령에 들릴 것이다.
깨어나라 섭리사여.
진정 깨어나라.
내가 쓰는 너희 선생.
나도 내 마음대로 대하지 않는다.
내 아버지의 뜻을 두고 대하는데,
감히 너희 인간들이
그것도 이 섭리사를 따른 자들이
어찌 그리 선생에 대해 함부로 대하느냐,
어찌 그리 함부로 생각하느냐.
부디 꼭 나의 마음으로 나의 사랑으로
나의 심정을 깨닫고 선생을 대하거라.
이것이 선생을 대하는 지혜니라.
나의 사랑을 전하는 자 너희 선생을
이 땅에서 가장 귀히 보는
나 예수의 말씀이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