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05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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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이 아파 고생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2010. 3. 13. (토)??12:47∼1:32 작업장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2010. 3. 13 새벽
[ 몸이 아파 누워있는 저에게 먼저 오셔서
이 시간 기도하는 시간이니 깨어 기도하자 하셨습
니다.
예수님 저도 어릴 때는 예수님 모르고 살다가
배우게 되어 알게 되고
그러다, 지금은 예수님만 바라는 자가 되었습니다.
저를 보시며 희망으로 삼으시고 오늘도 힘들고 아
픈 마음 포기하고 싶은 마음 포기치 마시고 희망이
가득하길 제가 바래봅니다. 저희들에게 향하신 희망
이 꺼지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 부족한 저에
게 오셔서 잠깐의 시간이라도 아무것도 해주시지
않으셔도 좋으니 편하게 부담 없이 쉬고 가세요. 저
는 예수님께 바라는 것이 그것뿐입니다.
기도하며 고백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그래, 희망이구나.
사랑하는 자여.
그래 너를 보고 위안을 삼으마.
내 마음 달래본다.
아픈 것의 고통 내가 가장 잘 알아.
내가 십자가의 길 갈 때처럼
이 세상에서 그렇게 아프고
고통스러운 길 간 자 한명도 없으니
내가 가장 잘 아는 것 아니겠느냐.
그렇기에 나는 내 사랑하는 자들 중
아픈 자들 가장 많이 위로한단다.
하지만 그들이 나를 조금 밖에 느끼지 못하니
날 원망하는 자도 있고,
날 미워하는 자도 있고,
나에게 등 돌리는 자들도 있다.
날 몰라서 그래.
내 마음이 어떤지
그들은 날 몰라서 그래.
인생은 정해진 기한에 따라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부름을 받게 되는데
그 기한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으로
하나님만 아신다.
그것은 그 누구도 바꿀 수 없으며
손 댈 수 없노라.
하지만 사랑의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의 사랑의 조건으로
때로는 마음에 감동하사 죽을 자를 살려주시고
인생의 생명을 붙잡아 주시는 경우도 있다.
그것을 기적이라 한다. 표적이다.
선생 어미가 생각나지?
그래, 네 선생의 간구로 인생
이어가는 자가 되었구나.
나도 바랬다.
하나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셔서
나도 기뻐 감사 영광 돌려드렸다.
선생 어미와 같이,
너희 선생이 너희들 위해 기도하는 것
그와 같이 다 너희들에게 갔노라.
오늘은 내 신부들 중,
육이 아파 고생하는 자들에게
한마디 하련다.
마음 다해 너도 정성 모아 듣고 적어야 한다.
나의 사랑 내 신부들아.
나 너희에게 내 사랑 전하고자 하니
내 마음 받아다오.
너희들이 육의 고통으로 인해
아파하는 모습 보며
내 마음 더 아프고 내 가슴 더 찢어지는데
나 너희들 위해 기도하며 성령님께도
치유해 달라 간구하며
하나님의 기적의 손길을 바라노라.
나의 사랑으로 약을 지어
내 사랑의 약 발라준다.
내 기도와 눈물,
내 간절한 바램과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으로 반죽하여
나 너희를 위해 지은 약이다.
외롭지? 쓸쓸하지? 혼자라 생각되지?
나도 인간으로서
받을 수 없는 모욕과 채찍질,
채찍질이 문제가 아니었다.
그들의 마음으로 나를 때리니
내 육신 그것으로 맞아
내 살이 파이고 찢기고 뜯어져
나가고 피를 쏟는 것보다
더 아팠노라.
그 길을 내가 영 된 몸이 된 지금도
생생하게 다 잊지 못하고 있노라.
영이 되면 슬픔 다 잊고
기쁨만 가득할 줄 아는 너희들이 있느냐.
나는 아니다.
너희들 한명도 빼놓지 않고 구원 할 때까지
나의 고통은 계속 된다.
난 너희들과
내 집 아버지 나라 천국에서
우리 같이 만나 살 때에는
나 너희들보며 기쁨만 생각나겠지.
그때까지 나는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없노라.
나 십자가의 길 가는 동안
너무나 외롭고 쓸쓸했다.
내가 그 길 가지만
하나님께서 날 버리신 걸까?
생각도 했었다.
너무 너무 고통스러움이
말로 표현 못하는 고통이었기에
내가 결심하고 결단하고
다짐했던 그것보다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고통이었기에
아버지 생각 많이 했노라.
내 마음 잘 아시는
아버지께서 나의 이런 고통을 아시고
슬퍼하시며 행여 이들에게 화가 갈까
나는 너희들 위해 계속 기도하며
날 보고 제발 용서해 달라 간구했노라.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너희를 용서해 주심으로
나는 편히 떠날 수 있었노라.
내가 십자가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다 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외로워하지 말고
날 찾아 나에게 기대어라.
나 한없이 넓은 어깨를
가진 너희 신랑이잖아.
아픈 자들은 아픈 자의 고통을 잘 안다.
그리고 아팠던 자들도
아픈 자의 고통 가장 잘 알지.
내가 너희 고통 알고
너희도 내 고통을 느끼지 않겠느냐.
너희가 나를 더 위로하며,
너희 선생도 고통 받으며 이기며
애쓰며 가고 있으니
선생 위해 더 기도하며
위로 자가 되었으면 한다.
선생도 고통이 많은 인생이다.
나와 같은 길 가고 있으니
나와 같은 고통 다 짊어지고 가고 있다.
너희 선생도 너희 마음 너희 고통 알기에
무엇보다 아픈 자들 위해 꼭꼭 기도하며
너희들 생명과 영을 위해 더 간구하고 있노라.
너무 아파 일어날 수도 없어
슬퍼하고 있는 자 있느냐.
슬퍼하지 말아라.
내가 있으니까.
너희들의 사명은 기도라 확신하며
너희들의 더 애타고 더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 열어보아라.
너희들의 간절함 그 누가 따라 가겠느냐.
기도는 간절해야 하는 법.
너희들의 간절함과 눈물의 호소로
선생을 지키고 섭리사
구석구석을 위해 기도함으로
역사에 동참하자꾸나.
그것이 너희들의 의란다.
의가 모자라 안타까운 생명들 많고 많아.
그러니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너희들은
꼭 나와 함께 동행해야 한다.
중보기도가 크구나.
알겠지? 힘내!
절대 낙심치 말고 절대 포기치 말고
내가 너희들 보며 희망을 가져보니
너희도 나를 보며 생각하며
희망이 마음속에서부터
영혼까지 가득차기를 바라노라.
할 수 있을 때까지 해봐.
󰡒내가 목숨과 뜻과 마음 다했습니다.
예수님 아시지요? 󰡓
그런 고백으로 하루 하루를 살면
승리의 인생이다.
나처럼.
나를 잊지 않고 날 봐라봐 주어
너무나 고맙구나.
너희 사랑 내가 알아.
그래서 이렇게 내 마음의
정말 작은 일부를 꺼내어 놓는다.
의학도 하나님 주신 것이니
나에게 기도하며 잘 활용해야 한다.
너무너무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나의 사랑 이쁜아.
나의 고통과 너희 선생 고통 생각했느냐.
너도 아파보니 알겠지.
인생 다 그렇단다.
그 순간 그 때 잠깐 뿐이다.
내가 깨우쳐주고,
내가 알려주고, 내가 도와주고,
내가 내 사랑 다 줘도 그때 잠깐 뿐이더구나.
그래서 내가 애타고 힘들구나.
인생 알지만 너무한 것 같아.
그러니 너도 이 순간 기억하며
마음에 새기고
그 마음으로 날 더 위로하고
너희 선생 위해 간절히 기도하여라.
지옥에 가보지 않아도
다들 지옥의 고통을 느껴보는데
그것이 잠깐이라 잊어버리고 제 갈 길만 가는구나.
벗어나게 해 준건 나인데
날 잊고 세상에 빠져 살고 있는
저들 보면 가슴 아프다.
하지만 나는 오늘도 그런 생명이라도
지옥에 가지 않게 하기 위해 붙잡는다.
내가 더 애원하고 내 사랑 부어 주노라.
사랑하는 이쁜아.
너희 선생 위해 더더욱 기도 하여라.
너희 선생은 목숨 걸고 목숨 내놓고
너희 위해 다 하는데
너희는 아직도 멀었구나.
목숨 걸고 기도하는 자들이 필요하다.
목숨 걸고 간구하는 자들이 필요하다.
너희 선생이 기도했기에
너희에게 그 기도가
방패막이 되어 너희들이 살고 있는 것인데
너희는 모르니 태연하구나.
너희 선생 힘 다하고
남은 체력 다해 너희 위해 기도하다가
더 이상 할 수 없어 끊어지면
너희들에게 덮여진
그 방패막이 끝나는 것인데
그러면 너희들 그때는 어찌하려고 하느냐.
너희들의 생명을 너희가 살리기도
힘들 정도로
불어 닥치는 모든 것에 당황하며
힘들어 하며
그때 깨닫고 아파하며
후회하지 말고
지금 내가 이렇게 얘기
해 줬을 때
같이 하자.
내가 애타는 마음으로
너희들에게 말하는 것이니라.
후에 가면 후회하고 후회하면
그땐 이전처럼 돌이키기 힘들다.
지금 당장 일어나 너희들의 마음을
모으고 사랑을 모아
간절함으로 나에게,
어머니 성령님께,
아버지 하나님께 나오너라.
내 말을 지혜로 깨닫는 나의 신부들에게
나의 심정의 말을 전하노라.
내 사랑들아.
너희는 내가 정한 내 사랑들이다.
사랑해.
사랑해.
오늘도
오늘을 뛰어넘어 보자꾸나.
하나하나
하면 되는 거니까 힘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