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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5.06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05.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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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부림을 쳐야 주님 생각과 일체 된다. 작성일 : 2010년 3월 11일 작성자 : 정은지 2010년 3월 11일 새벽기도 때 [ 수요말씀 중 “나의 생각을 알고 행하며 사는 자와 나의 생각을 모르고 행하며 사는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다. ” 라는 말씀을 듣고 주님 생각과 나의 생각이 하늘과 땅의 차이라는 비유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엄청난 차이를 어떻게 하면 극복하고 땅의 생각인 내가 하늘의 수준이신 주님의 생각을 가지고 살 수 있을까, 기도하던 중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너와 나의 생각은 하늘과 땅이 차이 나듯 수준이 너무 다르다. 개와 사람의 수준이 다르듯 나와 너희의 수준은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러니 나에게 맞춰 고쳐야 통할 수 있다. 몸부림치고 노력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나는 타고난 것이나 너희는 만들어야 한다. 타고난 자와 같이 되려면 피나는 몸부림이 있어야 된다. 하나님은 어떠한 중요한 것을 주실 때는 절대 그냥 주시지 않는다. 반드시. 너의 몸부림과 행함의 조건에 의해 주신다. 그러니 편안히 힘들지 않게 섭리길 가는 자는 나의 생각과 온전한 일체를 이루기 어렵다. 아니 거의 불가능하다. 육성에 맡겨 네가 편한 대로 행하다 그날이 오는 것이다. 내가 육성을 죽이라고 하였지만 잠깐 행해보고 힘드니 다시 육이 편한 생활로 돌아간다. 고생되어도 힘들어도 다시 다시 일어나 매일 영을 위해 영의 세계를 생각하며 살아라. 그 나라, 나의 나라 못가면 이 모든 것 무슨 소용이냐. 나의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에 나를 맞아 휴거되지 못하면 얼마나 후회스럽겠느냐. 하늘이 무너지는 듯 괴로울 것이다. 그러니 지금 기회가 있을 때 할 수 있을 때 행하여 나를 맞을 준비하여라. 하늘과 땅 사이의 거리처럼 멀고 먼 너와 나의 생각을 네가 땅의 것을 버림으로, 그 육성을 버림으로 하늘의 것인 나의 생각이 들어 간다. 육으로 생각하면 어찌 하늘과 땅의 차이인데 일체될 수 있을까 하지만 내가 행하는 것이니 가능 하다. 너희가 안주하려는 육성, 편안하게 살려고 하는 육 성, 사탄들이 좋아하는 육성, 그 마음을 모두 버리면 가 능하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면 내가 역사하는 것이다. 너희는 인간이지만 나의 생각, 나의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제2의 나 예수가 되어 사는 것이다. 내가 진정 사랑하고 나의 신부이니 나의 생각도 다 너희들에게 주는 것이다. 알겠느냐. 사랑하는 자이니 진정 내 생각과 일체되어 살길 바란다. 나와 하나 되어 깊은 사랑을 하길 바란다. 모두에게 가능하도록 문 열어 놓았지만 힘써 노력하고 나의 생각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오는 것이다. 열심히 뛰어 올라 오는 것은 너희들이 할 일이다. 나의 마음, 나의 사랑까지 너희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날아올라 나의 안에 쏙 들어와 다오.나는 두 팔 벌 려 기다린다. 지금이 때이고 기회이다. 내가 있을 때 가까이 함께 할 때 몸부림쳐 나와 일체되어라.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사랑해. 너희 신랑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