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07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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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제단
작성일 : 2010년 4월 21일 새벽 4시 35분~
작성자 : 주사랑
2010년 4월 21일 새벽
<<기도의 제단>>
기도는 제단을 쌓는 것이다.
기도는 내게 나아오는 통로다.
기도는 나에게 오는 사랑의 기름이다.
기도 없이 그 누구도 내게 나아올 수 없지.
기도란 모든 것이 내게 기도가 될 수 있어.
새벽기도도 기도요,
아침기도도 기도요
어느 한 시간만 기도가 아니라
내게 맘을 쏟는 것이 기도지.
새벽에 내가 더 좌정하나
너희 새벽기도에 나와서도
온 맘 내게 쏟지 않고 졸고 그러면
못 만나는 것이다.
걸어가며 한 마디라도
진정인 한 마디가 기도가 되고,
기뻐 찬양영광도 기도
슬피울며 부른 노래 한 곡조도 기도지.
그렇게 기도의 제단이 마련되어야 한다.
삶이 기도가 되어야한다.
제사상을 한 번 보았느냐.
밥, 국, 나물, 고기, 떡, 과자,
생선, 과일, 기타 등등
온갖 좋은 것이 정성으로 올라온다.
기도가 제단쌓는 것이다 하지 않았냐.
모든 제물은 첫째 사랑으로 쌓는 것이며
정성으로 쌓는 것이며 온 맘다해 나만 위해 쌓는
것이다.
그리고 한 가지 사랑맛만 담는게 아니다.
제사상에 여러 종류 음식 오르듯
여러 사랑맛 담는 것이다.
희노애락 다 담는 것이다.
생활의 매시간 매 초 담는 것이다.
그러면서 너희가 내게 주는 진수성찬 차려진다.
아무리 기도해도 불 받아도
제단 있어야 불 떨어지지 않겠냐.
불떨어뜨려줄 곳 없는데 어떻게 주고 어떻게 받냐.
엘리야도 숨어다니며 조건 쌓는 시간이 존재했다.
새벽부터 잠들때까지 매일 폐하지 않는 제사로
하루 불 받는 것이고
그것이 모여 정한때의 불
또 연속받으며 사는 것이다.
매일 매일 제단쌓음으로
매일 매일 불 받고 살아라!
내가 지금 너희에게 떨어드려주는 불은
엘리야 시대 사탄 멸하는 불보다
더 뜨겁고 강렬하다.
성령의 불이다.
그냥 마가 다락방 시대의 불정도가 아니다.
시대 차원성 선생 조건이 더해진
강렬한 성령의 불인것이다.
지금 불 못 받으면 냉랭한 심정세계다.
기도제단 생활제단 삶의 제단을 꼭 세워.
이 불을 받아라 받아라 받을지어다!
그리고 유지하라.
성령을 소멸시키지 말아라.
엘리야보다 더 뜨겁고 뜨거운 불이 네게 떨어지고
있으니
꼭 불붙길 축원한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