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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07 (토)

계시말씀 09f5b729

선포일
2011.05.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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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정에 대하여 > 작성일 : 2009. 10. 28. 수 이 름 : 주성화 (부산 대연주영광 교회) 2009.10. 28 (수) 새벽 12시부터 철야 기도 중에 1시40~2시30분에 받은 말씀 최근에 몸이 안 좋고, 이빨 신경 치료하는 가운데 계속 몸이 너무 아파 기도를 깊게 못해서 곤고했습 니다. 몸이 너무 아팠지만,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싶어 아 무에게도 기도를 안 받고 기도를 하는데, 너무 아프 니 대성통곡하는 눈물이 나오고 순간 환상가운데, 선생님께서 그 좁은 곳에 사방으로 서류가 쌓여있 고, 너무 아픈데, 그 누구하나 옆에서 기도해주고 아파하시는 마음 알아준 자 없이 홀로 고통스러워 하시는 모습이 계속 보였습니다. 그때, 제 마음이 터질듯 했고, 나의 아픈 고통만 알 았지, 말씀가운데, 선생님께서 행정서류 처리하시다가 몸 이 쓰러져 편지하지 말라는 말씀을 듣고도 선생님 의 마음이 어땠는지 저는 너무 무관심했던 제 자신 이 얼마나 민망하고 죄송한지 그 마음, 그 심정 몰 라드렸던 제자신이 너무 화가 나서 계속 대성통곡 하며 회개기도 하고 눈물 밖에 안 나왔습니다. 그때 심한 진동이 왔고, 주님께서 마음가운데 말씀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람들이 사랑한다고 하면서 다들 자기들의 방식의 사랑을 하고 있다. 심정 모르는 사랑은 아무 소용없지. 이제야 심정을 느꼈느냐? 아무리 깨닫게 해 주려고 해도 사람의 폐단이 자기 눈에 보이는 데만 멈추는 도다. 너의 아픈 곳 누가 만져 주더냐? 사람이 알아주더냐? 자기 고통과 아픔은 본인이 아니고서는 그 심정 알 자 없듯이, 나 또한 십자가의 고통이 그러 하다. 다들 나를 위로하지만 십자고의 고통이 얼마나 참혹하고 눈물겹고 포기하고 싶은 그 쓰라린 그 십자가의 고통은 오직 나만 느끼는 거야.. 나의 십자가의 고통은 오직 너희 스승만이 느끼는 거야.. 그 누구도 힘들고 어려워도 나와 너희 스승만큼 고통을 아는 자 없다. 네가 아팠을 때 그 아무도 너의 마음이 되어 기도해주고 위로해 준 자 있더냐.. 네가 아픈데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너의 심정 알고 척척 해 준 자가 있더냐.. 나밖에 없어.. 나밖에 없어.. 그렇듯 너희 스승의 아픔 나밖에 몰라. 너희 스승이 행정 서류가 쌓이고 밀리고 너희 하나하나 손길 닿아 주려다 쓰려져서 편지 그만하라는 얘기 들었듯, 오직 그때 너희 스승의 심정, 그 마음 아는 자 오직 나밖에 없었다. 너희들 제발 너희 차원으로 머물지 마라. 섭리의 사람들이 사랑한다고 하면서 다들 자기식의 원하는 사랑을 하고 있다. 진정으로 진정으로 상대가 원하는 사랑을 해라. 내가 원하는 사랑을 해라. 누구든 십자가의 사랑을 느끼고 깨닫고 싶으냐? 지금의 삶을 오직 감사해라. 너희 스승 지금 환경 속에서 말 못할 그 속사정 너희에게 말 못할 속사정 다 나에게 한다. 늘 내가 옆에 있으니 행복하다고 하지 않느냐.. 늘 감사, 또 감사, 또 감사한 너희 스승의 마음이 나는 늘 미안하지만, 역시 나의 사랑하는 최고의 신 부니라. 너희 스승위해 기도하자. 절대 기도가 멈추면 안 된 다. 오직 주님 중심.. 오직 주님과 일체.. 오직 주님 사랑.. 이 기간에 이것 절대적으로 하면 섭리 너희 모두가 원하는 소원 이루어진다고 하지 않았느냐..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절대 안 된다. 점점 잊어 가는 자 있구나.. 지금 목숨 걸고 기도하자. 반드시 올해 하라고 명령한 말씀 반드시 지켜라. 지도자 어느 누구도 나는 아니겠지? 하는 사람은 절대 안 된다. 절대 1인 1명 반드시 하자. 반드시.. 모두들 기도 깊이 해 봐. 나의 속사정, 너희 스승 속사정 듣게 되리라. 심정이란, 말하지 않아도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느끼고 바로 해 주는 것이다. 이러한 사랑이 되어라. 나에게.. 너희 스승에게.. 이런 자 찾고 있다. 너희의 입장에서만 너희 스승 바라지 말고, 너희 스승 입장에서 보고 생각해라. 그러면 절대 오해와 섭섭함 안 생긴다. 너희는 서로 말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너희 스승 누구에게 말로 표현하지도 못하고 그 모든 것 글로써 해야 하는 그 심정 아느냐? 모르면 한번 해봐라. 너희가 매일 해봐. 이와같이 관리도 똑같다. 자기 입장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상대 입장에 맞춘 눈높이 식 관리를 하여라. 나는 강한 지도자보다 나는 따뜻한 자 좋아해. 말 한마디 하는 것보다 말 한마디라도 들어줘라. 다들 주인이 되고 싶어 하지, 종이 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성도들이 말할 수 있게 들어만 줘도 모든 문제가 다 풀린다. 꼭 들어줘라. 사람들이 모두들 심정 느끼고 싶다고 하면서 한번이라도 내 마음이, 너희 스승이 어떠한지 관심 보였더냐.. 조금만 힘들고 고통스럽고 환란 오면 포기하고 낙심하고 꺾이고, 어찌 고난의 십자가 길 가는 나의 심정 느끼고 싶은 자들의 모습이더냐.. 나와 같이 너희 스승 같은 쓴잔 마시지 않고서는 심정 안다 할 수 없지.. 두려워 말라. 고통을.. 어려움을.. 환란을... 이것은 너희를 영광,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수단과 방법이니라. 나를 더욱 가까이 만나는 길이니라. 뛰어넘자. 나의 손잡고.. 그냥 온전한 자가 되는 법이 없다. 그냥 천국 길로 가는 법이 없다. 나와 같이 쓴잔 두려워 말자. 뛰어넘자. 그 뒤에는 기쁨, 희망, 더 성숙된 너희 모습이 기다리고 있다 너희들 모두 목숨을 건 사랑을 하여라. 「이때 온 몸이 뜨거워지고 오직 주님에게만 매달 리고 저의 아픈 것 통해서 주님심정, 선생님 심정 깨닫고 나니 그렇게 아픈 몸이 깨끗이 다 나았다고 감사하다고 눈물 흘리며 기도하니, 주님께서..」 그래.. 오직 나다. 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고 하지 않 았느냐.. 나는 모든 인생들 영육으로 구원시키는 전지전능한 예수니라 오직 나만 불러. 절대 사람 의지하면 안 된다. 철통같이 나를 봐야 역사 일어나지.. 오직 나다. 약할 때 사탄이 틈탄다. 약해지려할 때 더 나를 부르라. 더 찾으라. 더 기도하라. 더 찬양하라. 더 말씀 봐라. 이럴 때 한 단계 넘어간다. 사탄은 약할 때 나보다 사람 의지하게 만들고, 사탄은 약할 때 더 기도하기 싫고 의지력 약하게 만들고, 사탄은 약할 때 알면서도 더 안하게 만든다. 알면서도 못하는 것 큰 죄니 반드시 회개하고 행실 로 보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