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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5.08 (일)

110508 주일말씀 네 부모를 공경하여라

선포일
2011.05.08 (일)
성경 본문
출애굽기 20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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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8일 주일말씀> 네 부모를 공경하여라 부모의 은혜를 갚아라 본 문 출애굽기 20장 12절 에베소서 6장 1-4절 참 고 룻기 1-4장, 마태복음 1장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은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르 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 에는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이 따로 있습니다. 한국도 원래는 어머니날만 있었으나 아버지의 은혜도 같이 기리기 위해 1973년부터 5월 8일을 어 버이날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어떤 나라는 어버이날이 아예 없기도 하고, 어떤 나라는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이 있어도 한국과는 날짜가 다르기도 합니다. 여러분 모두는 하 늘 부모를 섬기고 공경하는 사람들이니, 오늘은 한국의 어버이날을 맞이 하여 부모님을 위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는 다 부모님입니다. 부모가 된 여 러분 모두에게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이 함께하여 영과 육이 강건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10계명의 제5계명을 보면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 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출 20:12).』했습니다. 땅에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축복 중의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오 래 살려고 수백 가지 별의별 방법을 다 동원합니다. 운동을 하고, 관리도 하고, 잘 먹고, 따로 보양식을 챙겨 먹고, 보약도 지어 먹고, 때로는 주사 도 맞고, 각종 의학 기술을 동원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땅에서 오래 살려면 부 모를 공경하여라.” 하셨습니다. 부모는 수천 가지로 자기 자녀를 신경 씁니다. 정성을 들이고, 먹이 고, 입히고, 편히 잘 곳을 주고, 자신이 나이를 먹어도 늘 자녀에게 정성 을 쏟고, 자녀가 잘되기를 진정 소원하고, 자녀가 속을 썩여도 미워하지 않고, 자기 자신보다도 더 자녀를 사랑해 줍니다. 자녀가 다 컸어도 늘 거짓 없이 사랑해 주고 길러 주고 잘되기를 바 라며 그렇게도 좋아하면서 자녀에게 신경을 씁니다. 어떤 부모는 전능하 신 하나님이나 자기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보다도 더 자녀를 사랑하기도 합니다. 부모가 해 줄 것이 없어서 자녀에게 무엇을 주지 못해도 밤낮으로 자 녀를 신경 쓰며 마음 변치 않고 사랑해 줍니다. 마치 여름철 소낙비같이 사랑을 퍼부어 줍니다. 부모가 나이가 들어 쓰러져서 일어나지 못하고 거 동도 제대로 못 하고 하루하루 죽음의 길을 가면서도 뒤돌아보면서 자녀 를 쳐다보고 사랑해 줍니다. 자식들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늘 한결같습니다. 어렸을 때 자기 자식을 가슴에 끌어안고 젖을 주었을 때와 변함없이 “세상에 내 아들밖 에 없어. 제일 잘생겼어. 제일 멋져. 세상에 내 딸밖에 없어. 제일 예 뻐.” 하며 죽을 때까지 평생 사랑합니다. 한마디로 부모는 자식 사랑에 정상적으로 완전히 미쳤습니다. 평생 자식을 자랑하며 낙을 삼고 살아갑니다. 자녀들은 이 마음을 알고 살아야 됩니다. 이 같은 마음과 행실은 하나님의 마음이요, 예수님의 마음이요, 천모 성령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네 부모 를 공경하여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공경’이란, 위하고 섬기고 사랑 하고 순종하며 존경하는 것을 말합니다. 부모가 죽기 전에, 자기가 죽기 전에 부모를 공경하고 사랑하여 부모 의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낳아 준 은혜를 갚고, 또 길러 준 은혜를 갚아 야 합니다. <영상1> ①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에게 아들딸이 인사하는 모습 <자막> 모두 같이 자신의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 겠습니다. / 자막에 맞춰 모두 같이 인사하겠습니다. <자막> 부모님, 영육 강건하세요. 하늘같이 높은 그 은혜에 감사드립 니다. 사랑합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와 예수님의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아멘. 할렐루야! <성구 자막>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 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출애굽기 20:12) <자막> 땅의 부모를 공경하여라. ② 어머니가 임신하여 자녀를 낳고, 젖을 주고, 업고 다니고, 유모차 에 태우고 다니고, 놀아 주고, 가르쳐 주고, 살피고, 데리고 다니 는 모습 / 아이가 어떤 모습이어도 “내 아들이(내 딸이)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어(예뻐).”라고 말하는 모습/ 학교 입학할 때 데리고 가고, 아플 때 돌봐 주고, 밥 차려 주고, 돈 벌어서 가르치고, 기 도해 주며, 자녀가 잘되기를 바라는 모습 / 장성한 자녀라도 항상 걱정하고 잘되기를 바라는 모습 / 자녀가 뭐라고 해도, 속을 썩여 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해 주는 모습 / 늦게 오면 걱정하고 전화하 고 알아보는 모습 / 문제가 있을 때 상대에게 대신 미안하다고 하 는 모습 / 자식이 조금만 잘해 줘도 동네방네 자랑하는 모습 등 (실제 다양한 모습들을 넣기. 아버지 모습도 넣기.) 선생님 어머니 : 선생님이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추운 겨울 낮에 주전자에 물을 담아 굴에 오는 모습 ‘우리 명석이가 저 굴속에 있 으려나? 이 겨울에 안 죽었을까?’ / 가는골 콩밭 감나무 밑에서 어머니가 선생님을 안고 기도해 주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 같은 부모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이요, 예수님의 마음이요, 천모 성령님의 마음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이유 여하를 막 론하고 네 부모를 공경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 공경이란, 위하고 섬기고 사랑하고 순종하며 존경하는 것을 말합니다. 에베소서 6장 1~3절 보면, 예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도 부모 공 경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 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 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했습니다. 그리고 에베소서 6장 4절에는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 안에서 그 법으로 대해 주 어야지, 부모의 주관과 마음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부모를 공경하고 부모에게 순종하되, 부모가 “교회에 다니 지 마. 우리 집은 불교 집안이야.”, 혹은 “나 예전에 교회에 가서 상처 받고 교회에 안 다닌다. 그러니 너도 다니지 마라.” 한다고 해서 무조건 그 말을 믿어도 안 됩니다. 그 말은 하나님의 법을 벗어난 말이기 때문입 니다. 사도행전 16장 31절 말씀과 같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라는 하나님의 법을 우선으로 하여 주 안에서 부모를 섬기고 공경하며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장 37절을 보면, 예수님은 “전능자 하나님과 메시아 예 수님과 성령님보다 부모를 더 사랑하면 합당하지 않다.” 말씀하셨습니 다. 이 말은 부모를 사랑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자 녀의 사랑을 주님이 가로채고 막으려고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주님은 이 말씀을 두고 그 내용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부모를 사랑 하더라도 하늘의 법에 의해 사랑하라는 말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서 너희 부모를 사랑해도 얼마든지 사랑할 수 있고 효자가 되어 잘된다. 여 호와 하나님은 너희 부모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늘 하늘 부모가 되어 생 명을 도우시고, 가정사를 도우신다. 부모가 남모르게 그렇게도 자녀를 사 랑하는데도 자녀들의 그 심정을 잘 모른다. 하나님은 그 심정을 아시고 위로자가 되시고, 품의 아기처럼 돕고 기르시고, 먹이시고, 입히시고, 잠 을 잘 집도 마련해 주고, 단잠도 주시는 하늘 부모다.그래서 모든 영혼 의 부모가 되시고 상천하지의 부모의 왕 중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을 너희 육신을 낳아 준 부모보다 더 사랑하면서 부모를 사랑하라고 한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성경에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면 합당하지 않다.(마 10:37)”라는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성경은 토를 달지 않고‘하라.’, 혹은 ‘하지 마라. 이러면 안 된다.’라고만 기록되 어 있습니다. 어째서 왜 하지 말라고 하는지 설명을 해 주지 않았고, 그 에 대한 것은 거의 나와 있지 않습니다. 고로 풀어야 이해가 됩니다. 만일 성경 말씀을 풀어서 썼다면 양이 너무 많아서 성경의 두께가 1m도 더 되어 무거워서 교회에 가지고 다니지도 못할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원(原)말씀만 축소시켜 쓰게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사명자들로 자기 영의 능력껏 풀어 전하게 하셨습니다. 땅에는 육신의 부모가 있고, 하늘에는 영의 부모가 있습니다. 영의 부모는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영의 부모가 되신 하나 님, 성령님, 예수님은 우리의 영을 낳아 주셨습니다. 우리의 속사람인 영 을 낳아 주시어 영원히 살게 해 주셨습니다. 부모가 우리 육신을 낳아 기 르고 키우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우리의 영을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시고 키워 주시고 생명을 지켜 주셨습니다. 우리의 영혼뿐만 아니라 우리의 육신도 창조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의 육신을 낳아 준 부모들도 처음에는 아기로 시작되었 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 셨습니다. 이렇게 인류 역사가 진행되면서 부모들도 태어났고, 부모가 성 장하여 여러분을 낳게 된 것입니다. 고로 우리 영과 육을 근본으로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하늘 부모를 공경하고 최고로 사랑하며 살라는 것입니 다. <영상2> ① <상황1> “교회 다니지 말아라. 공부나 열심히 해. 교회에 가면 시 간 뺏긴다. 부모 말을 들어야 잘된다. 알았지?” <상황2> “우리 집안은 불교 집안이야. 그러니 교회 다니지 마라.” <상황3> “엄마가 예전에 교회에 가서 상처 받고 교회 안 다닌다. 그러니 너도 다니지 마라.” <자막과 설명> 이는 하나님의 법에서 벗어난 말이기 때문에 무조건 그 말에 순종할 수 없습니다. <자막>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 라.』(사도행전 16:31) <자막과 설명> 자녀들은 부모를 공경하고 부모에게 순종하되, 이 성 경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법을 우선으로 하여 주 안에서 부모를 공경 하며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② <자막> 하늘 부모를 공경하여라. 하나님 : 세상과 인생과 그 영혼을 창조하시고 보호하시고 기르신다. 성령님 : (천모) 감동 감화로, 여러 가지로 우리를 기르신다. 예수님 : 우리의 영과 육을 구원하신다. <자막과 설명> 세상과 인생과 우리의 영혼을 창조하시고 인생들을 보호하시고 기르시는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 하고 공경해야 됩니다. / 영의 어머니로서 우리를 기르시고 보호하시 고 살피시는 성령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공경해야 됩니다. / 우리의 영과 육을 구원하신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우리의 부모이시니 사랑하 고 공경해야 됩니다. ③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다음 내용과 같이 지키시는 모습 표현하 여 영상이 나오면서 동시에 다음 자막과 설명) <자막과 설명> 영의 부모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우리의 영육을 생활 속에서 늘 살피시며 생명을 지켜 주십니다. / 또한 사탄 과 악마들에게서 우리를 지키십니다. / 마치 어머니가 아이를 낳아서 물심양면으로 기르듯이 하늘 부모도 우리의 영과 육을 그같이 기르십 니다. / 삼위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어 우리 영혼과 육신을 밤낮 지켜 주시는 천주의 부모이십니다. ④ <자막> 신앙의 부모를 공경하여라. -우리에게 말씀을 전해 주시는 선생님의 모습 -우리에게 말씀을 써서 보내 주시는 선생님의 모습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선생님의 모습 -고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돌아오는 모습 <자막과 설명> 신앙의 부모는 복음으로 우리를 낳아 주시고 길러 주 십니다. 주님과 함께 말씀을 전하여 우리의 영과 육이 사망에서 생명 으로 오게 해 주셨습니다. 영원한 멸망의 길에서 돌아오게 해 주셨습 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이미 부모가 세상을 떠나서 부모가 없는 자녀들도 있습니다. 부모가 없어서 자신이 부모 역할을 하며 부모가 남긴 정신의 사랑과 유산들을 다스리고 사는 자들도 많습니다. 이런 자녀들은 부모가 살았을 때 공경하지 못하고 효도하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 면 울적하고 마음이 아프니 꼭 풀어야 됩니다. 부모님이 세상을 떠나서 부모를 공경하지 못하고 효도하지 못하는 자 들이 있습니다. 하늘 부모를 더욱 공경하고 살면 됩니다. 영의 부모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효도하면 됩니다. 또 자기를 주님께로 인도 한 땅의 신앙의 부모가 있으니, 신앙의 부모에게 해야 될 것은 신앙의 부 모에게 하면 됩니다. 형제들에게 해 줄 것은 그들에게 해 주면 됩니다. 그러면 다 풀어집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 기도해 주면 됩니 다. 세상 부모님이 하고자 했던 일이 주 안에서 합당한 일이었으면 해 주 면 됩니다. 최고의 효는 부모를 전도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우리를 낳고 길렀듯 이 부모를 주님 앞에 나오게 하여 키우고 관리하여 그 영혼을 구원함으로 천국같이 살게 해 주는 것이 최고의 효입니다. 공자의 효 사상은 구원하 는 효가 아닙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부모에게 효도하는 데 필요한 도덕 윤리 학문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도가 최고 첨단의 효의 도입 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신 자녀들은 말씀대로 부모를 공경하고 살면서, 부 모의 자녀 사랑의 심정을 알고 효도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효도하지 못하고 돌아가시면 그 안타까움과 한이 가슴에 남아 있어 너무 괴롭습니다. 이를 명심하고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꼭 효도하기 바랍니 다. 선생이 예수님께 이끌려 미쳐서 신앙생활을 할 때, 우리 어머니는 모 르니 나를 이해하지 못하시고 못마땅하게 생각하셨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미쳤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너 정말 미쳤구나. 제발 정신 좀 차려라. 너 때문에 내 마음이 고통이다.” 하셨습니다. 그래도 선생은 주 안에서 어머니를 사랑할 것 다 사랑했습니다. 주 안에서 공경할 것 다 공경했습니다. 주 안에서 순종할 것 다 순종했습니 다. 그리고 어머니를 설득하여 축복기도도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나를 껴 안고 울면서 진정으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기도의 눈물이 내 목에 떨 어졌는데 정말 뜨거웠습니다. 그렇게 부모님이 빌어 주는 진정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마치 야곱이 부모의 축복을 받듯 하였습니다. 선생의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소리를 많이 지르시고 무섭게 대하셨습 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그렇게도 성을 내시고 고함을 치시고 무섭게 하셨 어도 선생은 아버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아버지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으니 나의 믿음을 아버지에게 주라고 기도했습니다. 결국 믿게 하고 야 말았습니다. 아버지가 무섭고 대하기 힘들었어도 아버지를 위해 기도할 것 다 해 주고, 해 줄 것 다 해 주고, 가까이 가서 이야기를 하면서 지냈습니다. 언제 아버지가 고함을 치며 성을 내실지, 언제 일이 터질지 몰라서 불안 하고 초조했지만 늘 아버지에게 가서 말을 꺼냈습니다. 그러면서 아버지 를 웃게 해 드렸습니다. 어느 때는 아버지가 하루에도 한두 번씩 다짜고짜 혼내시며 고함도 치셨습니다. 그럴 때는 옳고 그른 것을 말하면서 말로 싸우기도 했습니 다. 그래도 공경할 것은 다 공경했습니다. 내가 잘못한 것을 깨달았을 때 는 그냥 지나가지 않고 기어이 아버지에게 가서 절하면서 잘못했다고 빌 었습니다. 그럴 때면 아버지는 어이가 없는지 “그렇게 혼나고도 절하고 싶냐?” 하며 껄껄대고 웃으셨습니다. 어머니와 싸웠을 때 선생이 가서 잘못했다고 빌면, 어머니는 선생을 보고 “내가 잘못했다.” 하셨습니다. 그러면 또 나는 “제가 잘못했어 요.” 했습니다. 이렇게 서로 사과하고 뉘우쳤습니다. 그때 사람이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마음인지 깨달았습니다. 부모님이 이러시든지 저러시든지 부모님께 자기가 해야 될 일만큼은 다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마음에 안 들게 하고, 이해 못 하게 하고, 이 것저것 다 못 하게 해도 자식으로서 부모에게 할 일은 꼭 해야 됩니다. 자식은 자식으로서 ‘효’로 끝나야 됩니다. ‘불효’로 끝나면 안 됩니 다. 누가 어떻게 하든지 자기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선생이 베트남전에 참전했을 때 전쟁터의 적들이 포탄을 퍼붓고 눈이 벌게져서 미쳐서 총을 쏘며 살인자가 되어 대했지만, 선생은 성경 말씀대로 할 일을 다 했습니 다. 사랑할 자를 다 사랑했습니다. 내게 총을 겨누고 있는 적을 보고, 총 을 던지고 쫓아가서 끌어안고 사랑해 줬습니다. 오늘도 또 원수들을 사랑해 주고 와서 이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주 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서는 주님의 말씀을 쓸 수가 없습니다. 선생은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말씀대로 하고, 심판은 오직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주님께 다가가고 기도하고 말씀대 로 행하면서, 하나님은 사랑도 무섭게 하시고 심판도 무섭게 하심을 깨달 았습니다. 지금 현실에서도 사람들이 나를 억울하게 하고 미워해도 성경 말씀대 로, 주님이 하신 말씀대로 형제들에게나 민족과 세계에 내가 할 일을 다 합니다. 서운하다고 하거나 그들이 밉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나를 억울하게 하고 미워해도 하나님과 예수님도 나와 같이 그들을 사랑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내가 그 말씀 을 순종하고 좋아하면서 기도하니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항상 내게 말씀하십니다. “절대 네가 성경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 누구보다 내 말을 지키는 것이 어렵지만 순종해야 된다. 지켜야 된 다. 개인, 민족, 세계의 할 일들이 너무 많다. 네가 해야 될 일들이 많다. 기도하여 꼭 이루어지게 해야 된다. 네 기도가 이루어지려면 네가 내 말 을 절대 지켜야 된다. 너는 홀몸이 아니다.”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도 무섭게 쏟아서 하시지만, 하나님의 선의 세계에 따 라 온 인류에게 정한 공의로운 법이 있기에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자에게는 심판도 무섭게 쏟아서 하십니다.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 이십니다. 자녀들은 모두 선생같이 배우고 살기를 바랍니다. 부모님을 잘 모시 고 섬기고 공경하고 순종하며 살기 바랍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진을 벽에 걸어 놓고 “아버지는 우리 집 대통령이다. 왕이 다. 어머니는 우리 집 왕비다.” 하면서 모셨습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 부모님과 약속한 대로 좋은 집에 살게 해 드렸습니다.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사랑하며 섬기는 것이 ‘효’입니다. 먹을 것 도 사 드리고 입을 것도 사 드리며 물질적으로 효도하기도 하지만, 부모 님께 관심을 보여야 됩니다. ‘관심’이란 신경 쓰고 생각해 주는 일입니 다. 다음은 부모들에게 말씀하겠습니다. 자녀들이 어리거나 크거나 모두 신경 써서 길러야 됩니다. 성공의 길 과 실패의 길이 무엇인지 어렸을 때부터 잘 일러 주고, 주님의 말씀으로 진실로 가르쳐 주면서 자녀를 양육해야 됩니다. 사랑만 해 주고, 먹여 주 기만 하고, 입을 것만 사 주며 잘해 준다고 해서 부모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마음과 말씀을 넣어 주고 가르쳐 주며 양육해야 됩니다. 석가의 도(道)로도, 공자와 맹자의 학문으로도 생명의 사상을 넣어 주지 못합니다. 예수님과 선생의 정신과 마음과 실천력을 가르치며 양육 해 줘야 됩니다. 자신이 온전해야 생명도 잘 기를 수가 있습니다. 자녀를 잘 기르면 부모가 그로 인하여 영화를 봅니다. 사람은 만들기 달렸습니 다. 눈물과 정성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눈물의 자식은 망하지 않습니다. <영상3> <성구 자막>『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에베소서 6:1-3) ① 땅의 부모 / 하늘 부모 / 신앙 부모 공경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자기를 낳아 주신 땅의 부모를 공경하고, 영의 부모이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공경하고, 우리를 주님께로 인도하신 신앙의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② 부모를 전도하여 말씀을 듣고 구원받게 하는 모습 표현 <자막과 설명> 최고의 효는 부모를 전도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주님 앞에 나오게 하여 키우고 관리하여 그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최고의 효입니다. ③ 부모님의 다양한 모습 (화내고, 마음 안 알아주고, 이것저것 못 하 게 하고, 주는 것 없고, 잘 안 살피고... 등등) <자막과 설명> 부모님이 이러시든지 저러시든지 자식으로서 부모에 게 할 일은 꼭 해야 됩니다. 자식은 자식으로서 ‘효’로 끝나야 됩니 다. ‘불효’로 끝나면 안 됩니다. ④ 부모님께 작게, 혹은 크게 먹을 것도 사 드리고 입을 것도 사 드 리는 모습 / 그리고 늘 관심 가지고, 신경 쓰는 모습 <자막과 설명> 부모님께 물질적으로 효도하기도 하지만, 늘 관심을 보이고 신경 쓰고 생각해 주고 사랑하며 섬기는 것이 ‘효’입니다. (전환) <성구 자막>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에베소서 6:4) ⑤ 사랑만 해 주고, 먹여 주기만 하고, 입을 것만 사 주는 부모 <자막과 설명> 사랑만 해 주고, 먹여 주기만 하고, 입을 것만 사 주 며 잘해 준다고 해서 부모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 자녀, 큰 자녀를 막론하고 주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는 부모 자녀를 위해 진실로 기도하는 부모의 모습 <자막과 설명> 자녀들이 어리거나 크거나 모두 신경 써서 주님의 마 음과 말씀을 넣어 주고 가르쳐 주며 양육해야 됩니다. / 눈물과 정성 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눈물의 자식은 망하지 않습니다. 선생이 어머니와 밭을 맬 때 어머니가 해 주신 이야기 중에 한 가지 를 말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 느 한 딸이 어머니를 너무 사랑하여 행한 일입니다. 어느 날 어머니는 내 앞에서 밭을 매고 계셨고, 선생은 어머니 뒤를 따라서 1m쯤 떨어져서 밭을 매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 “이야기 하나 해 줄까?” 선생님 : “해 주세요.” 어머니 : “부지런히 밭매면서 내 이야기 들어 봐.” <어머니 이야기> 옛날에 어머니와 딸이 살았다. 그런데 어머니는 병 들어 있었고, 딸이 갖은 약을 갖다 어머니에게 줘도 병은 낫지 않았다. 딸이 시집갈 때가 넘었는데도 어머니가 아프니 결혼을 못 했다. 그러다가 때가 되어 딸은 산 너머 먼 곳으로 시집을 갔다. 아픈 어머니를 두고 시집을 간 딸은 동네 아주머니들에게 도와 달라 고 하고, 시집을 가서도 계속해서 어머니를 살피며 온 나라를 돌아다니면 서 좋은 약을 구하여 먹였다. 그러나 어머니의 병은 낫지 않았다. 1년 후에 딸은 아들을 낳았다. 그리고 얼마 안 되어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또 틈을 내어 아기를 안고 약을 지어서 어머니에게 갔다. 어머니 의 증세를 보니 아무래도 더 이상 살 수가 없음을 알게 되었다. 딸은 어머니를 살리려고 그동안 갖은 약을 썼지만 어머니는 낫지 않 았다. 마지막으로 자기가 낳은 아기를 삶아 주면 나을 것 같아서 어머니 를 위해 자기 자식을 약으로 쓰려고 결심했다. 딸은 가마솥에 물을 반쯤 넣고 자기 아들을 솥에 넣고 푹푹 삶았다.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자기 자 식을 약으로 쓴 것이다. 얼마 동안 아기를 솥에 넣고 푹 삶아, 삶아진 아이를 어머니에게 갖 다 먹이려고 솥을 열었다. 그런데 솥에 아이는 없고 허벅지만 한 동삼(童 蔘) 하나가 둥둥 떠 있고, 동삼이 푹 삶아져 진국이 되어 끓고 있었다. 딸은 너무 놀랐다. ‘하나님이 내 마음을 보시고 아이가 산삼이 되게 하셨구나.’ 생각하고, 끓여진 산삼 물을 한 그릇 퍼서 어머니 방에 들어 갔다. 그런데 아기는 바닥에 누워서 발장구를 치고 있었다. 어머니는 그 물을 먹고 즉시 병이 나았고 장수했단다. 딸이 자기 엄마를 얼마나 사랑했으면 자기 자식을 삶아서 어머니 약 으로 쓸 생각을 했겠느냐. 이때부터 약 삼을 인삼(人蔘)이라 했단다. 삼 이 사람을 닮았다고 해서 ‘인삼’이라고 했단다. 선생님 : “근데 어머니, 그 이야기는 전설 이야기예요? 아니면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예요?” 어머니 : “내가 옛날에 태어났느냐. 나도 너희 할머니한테 들었어. 딸의 효성이 지극하니 하나님이 그 마음을 보시고 동삼으로 바꿔 주신 것이 아니냐. 부모를 지극히 사랑하니 하나님이 도우셔 서 아들을 삼으로 바꿔 주셨다는 것이다.” 선생님 : “어머니, 근데 동삼이 뭐예요?” 어머니 : “동삼은 원래 동자삼이라고 한다. 산에서 수백 년 동안 자란 산삼인데, 어린아이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동삼이라고 한 다. 옛날에 부모에게 효도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별 신비한 일이 다 일어났다. 부모에게 효도해야 돼. 부모 죽 으면 끝난다. 효도하는 게 뭐냐? 부모 마음 알아주고, 오해하 지 않고, 말 잘 듣고, 삐치지 않는 거다. 부모에게 못하고 부 모가 죽으면 며칠만 슬프겠지. 하지만 자기가 죽을 때까지 부 모에게 못한 것이 생각난다.” 어머니는 밭을 맬 때마다 이런 이야기를 수백 편이나 해 주셨습니다. 땅에서 표적을 일으켜야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표적을 일으키는 역 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영상4> * 위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간단하게 제작 (이야기 후에 선생님과 어 머니의 대화 내용은 빼고 옛날이야기만 간단하게 제작) <마무리 자막> 땅에서 표적을 일으켜야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표적을 일으키는 역사를 하신다. 이제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해 주실지 기대되지요? 모두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출현> 오늘 한국은 어버이날이구나. 전능자가 너희에게 주신 계명으로 보면 제5계명의 날이구나. 이 날을 맞아 세계 각 나라 모두 나의 말씀을 들어 보자. 너희를 낳아 주고, 길러 주고, 먹여 주고, 입혀 주고, 집을 주어 자게 해 주고, 매일 사랑해 주는 보이는 부모를 너희가 공경하지 않고 섬기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다면 어찌 보이지 않는 내 아버지를 섬기며 공경할 수 있겠느냐. 보이는 부모를 참으로 공경하듯이 보이지 않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사 랑하여라. 보이는 부모를 공경하면 육신이 잘되고 장수하며, 보이지 않는 영의 부모인 하늘 아버지를 공경하고 섬기면 너희 영이 영원토록 살게 되 리라. 육은 육신의 부모를 공경함으로 육이 땅에서 건강하고 장수하고 형통 하기를 바라며, 영은 영으로서 전능자 하나님을 공경하여 영원히 살기를 바란다. 육신이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고 그 말씀을 온전히 행하며 사는 것이 영으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이 된다. <영상6> 땅의 부모를 공경하니 육이 잘되고 형통하고 장수하는 모습 하늘의 부모를 공경하면 영이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모습 <자막과 말씀> 땅의 부모를 공경하면 육이 땅에서 형통하고 장수한 다. 하늘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공경하면 육도 땅에서 형통하고 장수 하지만, 그 영이 천국을 얻고 영원히 산다. 너희는 성경에 나오는 ‘룻’이라는 여인을 아느냐. 구약 룻기서와 신약 마태복음 1장을 모두 자세히 읽어 보아라. 이스라엘 베들레헴의 엘리멜렉은 그의 아내 나오미와 그 아들 말론과 기룐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했다. 두 아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아 내를 맞이했는데 말론은 ‘룻’을 아내로 맞이하고, 기룐은 ‘오르바’를 아내로 맞이했다. 룻은 말론과 결혼하여 10년쯤 같이 살았으나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제 갈 길을 가라고 했다. 그러나 효성이 깊었던 룻은 나오미를 붙들었다. 남편이 죽은 후에 재가할 수도 있었지만 시부모를 남편같이 모시고 살겠다고 하며 시어머니를 남편 모시듯 모시고 공경하며 살았다. 그리고 시어머니인 나오미를 모시고 베들레헴으로 가서 이삭을 주우면서 살았다. 이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룻을 형통하게 하시어 룻은 시어머니 나오 미의 권유에 따라 시아버지 엘리멜렉의 친척인 보아스와 결혼하여 다윗의 할아버지인 오벳을 낳았다.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하나님이 사랑하 시는 다윗 왕을 낳고, 다윗 왕은 솔로몬 왕을 낳았다. 솔로몬은 지혜의 왕으로서 1천 잠언을 썼고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했다. 이 시대 섭리의 성전은 시대를 상징한 것으로 솔로몬이 지은 성전을 방불케 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섭리의 성전은 예루살렘 성전과는 비교가 안 되는 웅장한 성전임을 너희는 알고 있느냐. 섭리의 자연성전은 크고 다양하고 웅장하다. 또 솔로몬은 지혜를 받아서 1천 잠언을 썼지만, 너희 선생은 시대의 지혜를 받아 3만 잠언을 썼다. 그런데 너희는 왜 나 예수가 너희 선생에 게 역사하고 선생을 통해 행한 일을 증거하라고 해도 그렇게도 깨닫지 못 하느냐. 잠언뿐이냐. 시대의 설교는 수만 번이나 했다. 수천 편의 시를 썼고, 수천 편의 글을 썼고, 너희 문제를 해결하고 마음을 감동시키는 수만 편 의 편지를 썼고, 수천 장의 그림을 그렸다. 내가 선생과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것이다. 사도바울의 편지가 신약성경의 14권이 되지 않았느 냐. 모두 깨달아 알지니라. 다윗 왕을 중심하여 열왕들이 룻의 뿌리에서 태어났고, 나 예수의 육 신이 그 혈통 주관권에서 태어났다.나오미의 가문이 룻을 통해 다시 일 어나게 되었고, 다윗과 메시아의 육신도 그녀의 계보 주관권에서 나오게 되었다. 룻이 땅의 부모를 공경하듯이 하늘 아버지 하나님을 공경함으로 그 같은 혈통의 조상이 된 것이다. <영상7> <성구 자막>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 서 거류하였는데 /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 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 나 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룻기:1-4) ① 엘리멜렉 - 나오미 ↓ 말론 기룐 처 : 룻 처 : 오르바 <설명> 이스라엘 베들레헴 사람 엘리멜렉에게는 아내와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의 아내는 나오미였고 두 아들은 말론과 기룐이었습니다. 그들은 모압 지방으로 가서 거주했습니다. 엘리멜렉이 죽은 후 말론 은 룻을 아내로 맞이했고, 기룐은 오르바를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말론(죽음) 기룐(죽음) 처 : 룻 처 : 오르바 <설명> 그리고 10년쯤 지났을 때 말론과 기룐은 죽었습니다.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남편이 죽었으니 각각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모습 / 오르바는 나오미에게 입 맞추고 떠났으나, 룻은 나오미 를 붙잡으며 어머니를 모시고 살겠다고 하는 모습 <설명>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제 갈 길을 가라고 했습니다. 룻은 남편이 죽은 후에 재가할 수도 있었지만 시부모를 남편같이 모시고 살겠다고 하며 시어머니를 남편 모시듯 모시고 공경하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인 나오미를 모시고 베들레헴으로 가서 이삭을 주우 면서 살았습니다. 보아스 - 룻 <설명> 이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룻을 형통하게 하시어 시어머니의 권유로 시아버지 엘리멜렉의 친척인 보아스와 결혼했습니다. 보아스 - 룻 ↓ 오벳 <설명> 룻은 보아스와 결혼하여 오벳을 낳았습니다. 보아스 - 룻 ↓ 오벳 ↓ 이새 ↓ 다윗 ↓ 솔로몬 ↓ (여기까지 천천히 지나가고) 르호보암→아비야→아사→여호사밧→요람→웃시야→요담 →아하스→히스기야→므낫세→아몬→요시야→여고냐→스알디엘→스룹 바벨→아비훗→엘리아김→아소르→사독→아킴→엘리웃→엘르아살 (쭉 쭉 지나가는 것으로 표현) ↓ 맛단 ↓ 야곱 <자막과 목소리>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 몬을 낳고 / ..... 맛단은 야곱을 낳고 /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마태복 음 1장) ② 계보 다시 한 번 더 나오며 다음 자막과 말씀 <자막과 말씀> 이같이 다윗 왕을 중심하여 열왕들이 룻의 뿌리에서 태어났고, 나 예수의 육신이 그 혈통 주관권에서 태어났다. 나오미의 가문이 룻을 통해 다시 일어나게 되었고, 다윗과 메시아의 육신도 그 녀의 계보 주관권에서 나오게 되었다. 룻이 땅의 부모를 공경하듯이 하늘 아버지 하나님을 공경함으로 그 같은 혈통의 조상이 된 것이다. 너희 선생도 뜻있는 혈통을 타고 역사 속에서 태어났다. 또 땅으로는 땅의 부모를 공경하고, 하늘로는 하늘 아버지와 나 예수와 성령님을 일찍 부터 알고 공경하고 섬겼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 선생을 땅에서 이루는 재림역사의 나의 몸으로, 사명자로 쓰게 되었다. 그로 인하여 1000년 역 사 선조의 인물로 쓰게 되었다. 그의 영적 자손에서 신앙적으로 육적으로 많은 왕들이 나올 것이며 수다한 인물들이 나올 것이다. 1000년 동안 성약 재림역사를 펴기 위해 그의 신앙의 혈통에서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 와야 되는지 깨달아라. 너희는 당세에 이 역사를 보고, 시대 표상자의 육을 통해 나 예수의 영을 비춰 보니 행복하지 않느냐. 깨닫고 행하면서 사는 자들은 행복할 것이다. 모르면 눈에 보여도 귀한 줄 모르고 섬길 줄도 모르고 모실 줄도 모른다. 보이는 땅의 신앙의 부모도 섬기지 못하면서, 어떻게 안 보이는 나 예수와 내 아버지를 섬길 수 있겠느냐. 모두 깨달아라. 섭리사 신앙의 부모는 내가 보낸 중심자다. 너희는 너희를 전도한 자들을 신앙의 부모라고 한다. 작게 보면 그들 이 너희 신앙의 부모가 되지만 선생 앞에는 모두 신앙의 제자요, 신앙의 자손이요, 형제니라. 부모는 아버지 한 분과 어머니 한 분이듯이 신앙의 부모도 한 사람뿐이다. 너희 중에 선생은 한 사람이다. 나머지는 형제다. 나 예수를 상징하는 너희 선생은 한 사람이다. 고로 나 예수를 상징 하려고 산에서부터 ‘선생’이라는 이름을 준 것이다. 너희는 다 그의 제 자다. 신앙의 자손으로 보면 자녀다. 사랑의 입장에서 보면 신앙적으로 사랑하는 자다.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되리라. 육신을 보고 영을 알듯 이 시대 표상자를 통하여 나 예수를 바로 알게 된다. 모세 때 모세를 모시고 섬기며 하나 되었듯이, 다윗 때 백성들이 다 윗을 왕으로 모시며 하나 되었듯이, 여호수아 때 여호수아를 전쟁의 영웅 으로 모시고 하나 되어 싸움으로 가나안 땅을 차지했듯이, 너희도 너희가 모실 자를 모시고 하나 되어 살아라. 나는 내가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역사하여 시대의 뜻을 이룬다. 나 는 내가 보낸 자를 내 육과 같이 쓴다. 그런데 각자 자기를 중심하고 내 가 보낸 자와 하나 되지 않으면 그로 인하여 역사에서 제함을 받게 되나 니, 모두 나 예수에게 순종하듯 내가 보낸 자에게 순종하여라. 그를 불신한 자들이 생명권에 있는지 없는지 한번 보아라. 그를 불신 한 것은 나 예수를 불신한 것과 같고 전능자 하나님을 불신한 것과 같다. 그러므로 이 시대가 그를 가혹하게 대함으로 개인, 민족, 세계의 운명이 현실에 이같이 돌아가고 있지 않느냐. 너희 선생은 섭리사에서만 중심자가 아니다. 이 시대의 중심자요, 표 상자다. 고로 이 시대 복음이 들어간 곳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알든지 모 르든지 내 아버지와 나는 표상자를 중심하여 시대를 대한다. 지난 10년 동안 너희 선생이 내 육이 되어 나 예수와 함께 세계의 동방 서방을 다닐 때 각 나라에 복음을 듣고 따른 자들은 몇 명, 혹은 몇 십 명, 혹은 몇백 명이었다. 그러나 너희 선생이 나 예수와 같이 복음을 펼 때 내 아버지는 각 나라가 시대 표상자를 대한 그 행위대로 대해 주셨 다. 그가 유럽에 가면 그 나라가 그를 대한 대로 유럽에서 화와 복의 일 들이 일어나 뉴스에 방영되었고, 그가 아시아에 가면 그 나라가 그를 대 한 대로 화와 복의 일들이 일어났다. 어느 시대든지 내 아버지와 내가 그 시대에 보낸 표상자가 하늘의 육 이다. 고로 하나님은 시대 표상자를 대하는 행위를 보시고 개인, 민족, 세계를 대하셨다. 곧 표상자를 대하는 대로 그 시대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말이다. 너희 선생은 나의 재림 때 시대의 마지막 인물이며, 성약역사를 시작 한 중심자로 왔다. 내가 보낸 자는 설명상 중심자, 혹은 표상자, 혹은 사 명자 등 여러 가지로 부르니 혼돈하지 말아라. 내가 그를 통해 땅에서 행하는 휴거의 역사를 30년 전부터 해 왔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은 신령한 사람이다. 땅에서 하는 휴거 역 사를 육의 사람을 가지고 했으니, 이제 곧 신령한 자, 곧 나 예수의 재림 이 곧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때는 휴거 역사를 신령한 영으로 하늘나라에 서 한다. 육과 영을 쪼개서 보며 분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잘되고, 내 가 그로 인하여 축복을 준다. <영상8> ① 우리 육이 태어나서 자라는 모습 (부모가 낳고 키우는 모습) <자막> 땅 부모 우리 영이 태어나서 육과 함께 자라는 모습 (하나님, 성령님, 예수 님이 우리를 죽음 가운데, 생활 가운데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는 모습 / 땅의 부모를 통해 기르시고 도우시는 모습 / 우리의 영혼 을 기르시는 모습) <자막> 하늘 부모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어 주 품에 오게 하신 신앙의 부모의 모습 <자막> 신앙 부모 ② 신앙의 부모가 외치는 모습 <자막과 말씀> 이는 땅에서 이루는 재림역사의 나의 몸이다. 신앙 부모 밑에서 많은 사역자들이 나오는 모습 (신앙 부모 밑에 하나 둘씩 점점 사역자들이 불어 나가는 것으로 표현) <자막과 말씀> 1000년 동안 성약 재림역사를 펴기 위해 그 신앙의 혈통에서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와야 되는지 깨달아라. ③ 하나님의 역사의 흐름 -모세 때 백성들이 모세를 중심하여 하나 되어 신광야로 가는 모습 -여호수아 때 여호수아를 중심하여 하나 되어 가나안으로 가는 모습 -다윗 때 백성들이 다윗 왕을 중심하여 하나 되어 가는 모습 -솔로몬 때 솔로몬 왕을 중심하여 백성들이 하나 되어 가는 모습 -이 시대 섭리역사 선생님을 중심하여 예수님 모시고 역사 펴는 모습 <자막과 말씀> 모세 때 모세를 중심하여 하나 되듯, 다윗 때 다윗 왕 을 중심하여 하나 되듯, 솔로몬 때는 솔로몬 왕을 중심하여 하나 되 듯, 이 시대도 너희 선생을 중심하여 하나 되어라. 그래야 나 예수가 중심자를 통해 말하면 모두 하나 되어 한 몸같이 되어 나 예수가 원 하는 대로 이 시대의 뜻을 펴면서 갈 수 있다. ④ 구약 - 신약 - 성약 많은 중심인물들 / 예수님 사도들 / 목사들 예수님 → 선생님 신약 시작 시대말씀 성약 시작 <자막과 말씀> 이 시대에 신부의 조건을 세움으로 나의 보냄을 받은 자는 나의 재림 때 시대의 마지막 인물이며, 성약역사를 시작한 중심 자이다. 섭리사에서만 중심자가 아니다. 이 시대의 중심자요, 표상자 다. 설명상 중심자, 혹은 표상자, 혹은 사명자 등 여러 가지로 부르니 혼돈하지 말아라. ⑤ 먼저는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그 말씀 전하는 자를 통해 주님 을 맞는 모습 / 땅에서 주님을 맞고 영을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시 킨 자들만 주님의 재림 때 주님을 맞고 하늘나라로 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첫 번째 영상이 나오며) 내가 그를 통해 땅에서 행하 는 휴거의 역사를 30년 전부터 해 왔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 음은 신령한 사람이다. 땅에서 하는 휴거 역사를 육의 사람을 가지고 했으니, / (두 번째 영상으로 바뀌면서) 이제 곧 신령한 자, 곧 나 예 수의 재림이 곧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때는 휴거 역사를 신령한 영으 로 하늘나라에서 한다. 육과 영을 쪼개서 보며 분별하여라. 그래야 너 희가 잘되고 축복을 받으리라. ⑥ 5번의 땅에서 하는 역사의 모습이 다시 한 번 나오면서 <자막과 말씀> 나의 육신이 땅에 와서 역사를 편 것도 한 번이요, 2000년 신약역사도 한 번이듯이, 땅에서 이루는 재림역사는 두 번이 아니라 한 번이요, 땅의 재림역사를 위해 내가 보낸 자도 재림 시대 의 마지막 인물이다. 너희 선생을 위해 꼭 기도해 주어라. 선생이 기도하지 못할 때마다 항상 너희에게 육적 죽음의 일까지 일어났다. 너희 선생은 확실히 안다. 그가 기도해 줘야 된다. 큰 자는 기도로 큰일을 좌우하고, 작은 자는 기 도로 작은 일을 좌우한다. 너희가 기도해도 너희 수준과 차원에서만 이루 어진다. 너희는 시대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설교하는 자들은 나의 묵시의 말 씀을 소홀히 전하면 결코 안 된다. 이 시대 나의 말씀은 내가 너희 선생 에게 주었고, 선생이 조건을 세움으로 받은 말씀이기에 너희 선생이 전해 야 된다. 그러나 지금은 그 육이 매여 있으니 너희에게 잠깐 이 일을 맡 긴 것이다. 정말 중요한 이때 너희가 시대의 깊은 말씀을 전하는 것이니, 전심을 다하고 준비하여 나의 심정과 너희 선생의 심정으로 전하여라. 이 것이 시대 복음을 가르치고 외치는 자들이 할 일이다. 너희 선생은 이 시대 나의 증인이다. 이 시대의 표상이다. 내가 보낸 자가 나를 증거해야 그 증거가 참되며 공의롭다. 내가 보낸 자가 나를 증 거해야 시대의 상황을 온전히 전하고, 내 아버지와 나 예수와 성령님을 밝히 증거한다. 그 말씀을 대언하게 함이 참으로 귀한 일임을 깨닫기 원 한다. 시대 복음을 전하는 자와 듣는 자는 복이 있다. 못다 한 말씀은 수요일에 이어서 하자. 나의 묵시를 전하는 이 밤이 깊고도 깊다. 밤이 깊도록 내 육을 통해 전한 나의 묵시를 오늘 너희에게 전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영상9> 예수님 인사 “땅의 부모, 하늘의 부모, 신앙의 부모를 공경하여라. 네 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시대의 깊은 말씀을 전하는 이 때 나의 심정을 받아 심정으로 시대 복음을 전하고 듣 기를 원한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우리 영의 부모가 되어서 우리를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하나 님의 크신 은혜와,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의 은혜를 깨닫게 하시사 우리 가 큰 축복을 받도록 해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우리를 품에 안아 기르시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듣고 하늘 부모 를 공경하고 땅의 부모를 공경하는 섭리세계 모든 자들과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