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08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5.08 (일)
- 성경 본문
- 새벽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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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하는 순서대로 줄 선 자들
작성일 : 2010. 3. 31 (수) 새벽3:2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새벽에 최근 해이해진 자신을 회개하면서 예수님
을 너무 사랑해서 빛을 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기도를 하고 있을 때 이상이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건물 앞에서
길게 줄을 서 있었는데,
하나같이 웃음을 띠며 들떠서
앞뒤로 서로 기쁜 대화를 나누는 광경 이였습니다.
뭔가 신나는 일이 벌어지기 직전이라는 느낌이 확
왔습니다. 이어 주님께서
마음의 음성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네가 본 그 이상의 사람들은
나를 사모하는 순서대로
줄을 선자들이다.
하나같이 나를 만나길 기대하고
소망하고 들 떠 있노라.
하지만 순서는 있다.
나를 사랑하는 개성이나 표현방식은
천차만별 구만 층이지만
나를 사랑하는 크기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나를 얼마나 사랑함에 따라
순서 지었다.
그 순위는 내가 짓는 것이 아니라,
너희 스스로 짓게 되는 것이다.
너희 하는 것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노라.
무슨 일이든지
자기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결정되지 않느냐.
나를 사랑함에 욕심내어라.
세상욕심 부질없다.
세상 것 티끌하나 가져가지 못한다.
하지만 나를 사랑한 것!
나의 말씀 순종한 것!
나를 위해 행실한 것!
하나도 남김없이 다 가져간다.
남는 것이다.
(갑자기 궁금하여 “예수님, 저는 이 줄의 어느 부분
에 위치합니까?”라고
여쭈었습니다.)
내가 너를
맨 끝 부분에 둔 것은 아니지만,
맨 끝 부분에 위치한다.
네가 내 말을 얼마나 믿고
100% 실천하며
나를 의지하여 함께 하였는지,
나를 얼마나 사랑하며
애인처럼 신랑처럼 대하며
삶 속에 나를 모시고 섬겼는지,
또한 죄를 짓고 얼마나 통회자복하며
돌이켜 회개하였는지에 따라
이 줄의 순서는 수시로 변하고 바뀐다.
특히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예수님, 맨 끝자리는
구원을 못 받나요?”)
아니, 그렇지는 않다.
나를 사랑함으로 줄 선 자들인 고로
구원받지 못할 자들은
아예 줄을 서지 않았다.
줄을 설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안타까운 자들이로다.
(저는 그 줄 끝부분에 서 있다는 충격에, 회개하며
더욱 열심히 예수님 사랑의 빛을 발해서 앞부분에
서 있겠다고 결심의기도를 드릴 때, 이어서 하나님
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의 영혼까지 다스리는
주 여호와니라.
나를 사랑하고 예수를 사랑하는 것에
절대 인색하지 말라.
얼마나 값을 치느냐에 따라
내 사랑과 내 복과 나의 물질을
부어줄 것이다.
사랑의 기준대로 수준대로
천국으로 부를 것이다.
그 때 나의 사랑의 기준치 이하이면,
너는 절대 들어올 수 없게 된다.
나만 보고,
나만 생각하고,
나를 위해 생활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사랑하면 저절로 되는 것이다.
사랑하면 쉬운 것이고, 당연한 것이다.
오늘의 너의 이상으로 보여준
광경의 교훈을 절대 잊지 말고
서둘러 사랑으로 재림 준비하라.
누구든지 준비된 자부터
쓰게 되는 것이다.
준비된 자부터 차례로 휴거시킨다.
나의 사랑에 눈뜨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나의 마음을 움직인다.
나를 최우선으로 두는 선생이
제일 앞자리다.
너희도 선생처럼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여,
내 육신 되어 뛰어다오.
너는 내 사랑하는 자로다.
나와의 감이 가깝도록
늘 나에게 도전하라.
사랑한다.
나는 너의 신앙의, 삶의, 사랑의 코치. 전능의 여호
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