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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08 (일)

계시말씀 1e0a34e1

선포일
2011.05.0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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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선생님의 기다림의 사랑 작성일 :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새벽기도 중 작성자 : 정은조 2010년 3월 19일 ( 예수님과의 대화로 새벽기도를 시작하다가 예수 님께서 기쁘게 해달라고, 속을 좀 풀어달라고 하셨 습니다. 그래서 주님과의 사랑을 두고 기도하다가 이제까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고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네가 나의 마음을 아는구나. 나의 사랑은 이렇게 풍족하고 풍요롭다. 누가 그 사랑을 받은 적 없다 부인하겠느냐. 나의 사랑은 언제나 너희에게 공의롭게 뿌려지고 있느니라. 나의 사랑은 너희에게 늘 퍼부어지고 있느니라. 나 예수의 사랑과 내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내 어머니 성령님의 사랑은 너희 삶속에 하나하나 새겨져있느니라. 그것을 찾아 감사하는 만큼 더 받게 되는 것이 그 사랑의 이치니라. 마치 숨은그림찾기처럼 그렇게 너희 삶속에 너무 묻어있어서 너희가 그냥 지나칠 때가 많아 아쉽구나. 안타깝구나. 내가 해준 것을 몰라서 아쉽기도 하지만 결국 그 사랑 몰라 너희가 다른 사랑을 찾음이 아쉽고, 나를 찾지 않아 결국은 사망의 지옥 길로 가는 것이 아쉽고 안타깝구나. 나의 사랑들아, 내 사랑들아 너희는 너희 삶 가운데 이미 나의 사랑을 다 받고 있느니라. 그러하니 그것을 의심하지 말거라. (죄송해요. 의심했던 적이 있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사랑이랑 달라서요.) 내 사랑은 언제나 뜨겁다. 차가운 것은 너희의 마음이지. 내 사랑은 언제나 뜨겁고 언제나 열렬하며 언제나 활활 불타오르고 있다. 너희들의 사랑의 그릇이 좁고 너희들의 사랑이 식으면 나의 사랑도 조금밖에 못 느끼고 차갑다 생각하지. 너희 인간들의 좁은 사고로 나의 사랑을 감히 판단하려 들지 말거라. 나의 사랑이 이것밖에 안 된다 생각하는 자, 그 자의 사랑이 그것밖에 안됨을 잊지 말거라. 너희 선생의 사랑이 크기에 그가 느끼는 나의 사랑이 그렇게 큰 것이니라. 너희 인간들, 좋을 때는 다 줄 듯 나에게 살갑게 굴다가도 그 사랑 식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나를 떠나가더구나. 내 사랑은 그래도 뜨거워 그를 감싸 안으며 그를 에워싼다. 그러나 그가 나의 사랑을 끝까지 모르면 나는 기다리다 기다리다 너희의 사랑의 주변에서 맴돌다가 갈 수 밖에 없구 나. 기다리는 나 예수의 마음을 아느냐? 기다리는 나 예수의 짝사랑의 마음을 아느냐? 내 짝사랑의 마음을 알 자 누구랴... 나 예수의 기다림의 사랑, 너희 선생은 안다. 내 사랑처럼 해봐서 안다. 내 기다림의 사랑, 그가 풀어주어서 알고, 그 또한 그 사랑으로 많은 자들을 기다려봐서 안다. 그를 반대하고 악평하고 그를 해하려는 자들까지 안으려 해봐서 안다. 내 기다림의 사랑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그는 알 것이며, 기다리는 나의 그 마음이 얼마나 깊이 패이고 깊이 패였는지 그는 알 것이다. 그의 마음 또한 나와 같이 패였으니 그를 위로해 주거라. 이 시대 그를 악평하는 자들, 그를 따르다 나를 등지고 그를 등지고 떠난 자들, 떠나다 못해 그를 반대하고 죽이려하는 사탄의 몸되어 사는 자들... 그가 품는 자들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그가 아니면 나 말고, 내 아버지 말고, 내 어머니 말고 누가 그의 그 마음을 그렇게 알까... 너희들이 안다해도 얼마큼 알까... 내 선생, 너희의 선생... 그가 지금 그곳에서 무슨 기도를 하는지 아느냐? 그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다 구원하려 기도한다. 너희들을 위해 그들을 잘라냈지만 그래도 그들 또한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왜 없겠는 냐. 사랑하는 자들 등 돌리고 갔다고 너희 선생 또한 바로 등 돌려 지겠느냐. 그 동안 사랑으로 키워왔던 자들인데, 한순간에 그렇게 마음 변했다고 너희 선생도 그렇게 그들처럼 그들이 선생대하는 것처럼 그들을 대하겠느냐. 너희 선생 마음은 그렇지 못해. 그래서 그는 나의 기다림의 사랑을 알고 나의 기다리는 마음을 안다. 내 사랑아, 너희는 내 마음을 알려하듯 선생의 마음을 알려하고 기도해주어라. 너희 선생 마음 찢어진다. 사랑하는 자들 나가고 등지고 떠나도 그는 그들을 그렇게 한순간에 마음에서 잘라내지 못한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한다. 단순히 구원에 대한 사명감이 아니라 그들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것이 또한 나의 사랑이니라. 너희 선생 마음, 내 마음 좀 알겠느냐?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내내 눈물이 줄줄 흘렀습니 다. 사실 그렇게 깊이 생각 못했어요. 나 싫다고 떠난 사람, 나한테 해코지까지 하는 사람. 바로 마음에서 잘라버리는 게 인간의 마음이잖아 요.) 그래서 너희 선생은 나의 사랑을 가진 자다. 나의 사랑을 가지고 나의 사랑을 이루고, 나의 구원의 뜻을 이루는 자이다. 내 사랑아, 그 사랑 깨달으니 눈물이 하염없이 나지? 이렇게 너희는 너희 삶 가운데 이런 나의 사랑을, 너희 선생의 사랑을 한없이 받고 있단다. 그러나 너희가 몰라서 숨은 그림처럼 숨어있는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해서 감사하지 못하고, 서운해 하기도 하고, 그만큼 사랑해주지 못하는구나. 너희 인간들은 알아야해. 나의 그 사랑과 너희 선생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지금도 사랑하며 그들을 기다린다. 그들이 지옥에 떨어지기 전까지 기다릴 것이다. 나처럼 말이다. 때로는 화도 나겠지... 그렇다고 그들이 다시 오기를 기다리지 않겠느냐... 화는 순간의 감정이지만 사랑은 영원한 것이거든. 너희 사람들아, 내 사랑 선생처럼 해보지 않고는 감히 내 사랑을 모른다. 안다 말을 말아야 한다. 너희 선생처럼 내 사랑 품어보지 않고는 내 사랑에 대해 감히 말할 자 아무도 없다. 내 사랑, 그 가치를 아는 자만이 내 사랑을 이렇게 너희 선생처럼 실천할 것이며, 내 사랑 그 가치를 아는 자만이 내 사랑을 얼마나 받았는지 알고 감사할 것이다. 그런 자는 아무 것도 바라지 않으며 오직 감사다. 너희 선생처럼 말이다. 나의 사랑의 그 완성은 이렇게 내 사랑받고 내 사랑만큼 내게 사랑주고, 그 사랑으로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 형제가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나를 싫어하고 대적해도 사랑하는 그 경지, 나의 사랑의 단계이다. 하늘 아버지, 천주의 사랑의 단계이다. 그 사랑의 단계에 이른 자, 너희 선생 밖에 없다. 이 땅에서 너희 선생 밖에 없다. 너희 선생의 그 사랑이 결국 이 시대를 구원시킬 것이다. 내 깊은 사랑을 깨닫고 나와 함께 구원할 자격이 되는 자 너희 선생인 것이다. 너희 선생이 왜 나와 구원의 짝이 되었는지 알겠느 냐? (네. 감사해요. 깨닫게 해주셔서요.) 너희는 나의 말씀을 들어도 겉으로만 들으니 깨달음이 있다하나 깊지 못하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의 10%로도 깨닫지 못한다. 그것을 깨닫고 나에게 구하는 자가 큰 것이다. 인간의 무지를 인정하고 나에게 나의 지식을 구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인 것이다. 나에게 많이 물어라. 단순한 것도 많이 묻고, 아는 것도 묻고, 나에게 늘 물어라. 내 사랑으로 너를 가르쳐주리라. 내 사랑 너도 얼마나 받았는지 알겠느냐? (네. 정말 많은 사랑 받고 살고 있었어요. 그 만큼 깨닫지 못해서 죄송해요. 그래서 주님과 다른 생각 많이 하고 살았나봐요.) 그래, 너희 인간들이 이런 내 사랑의 깊이를 알고 그들이 얼마나 내 사랑받으며 살고 있는지 안다면 어찌 다른 생각하며 살겠느냐. 오직 내 생각만으로도 너희의 머리는 다 따라오지 못하는데 말이다. 내 사랑아 이 말씀을 전해라. 너희 선생 알고자 하는 자들에게 전해라. 그래서 그런 선생의 마음 알게하고 기도하게 하라. 너희 선생위해 기도해야하는데, 섭리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데 많은 자들이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몰라 표면적인 기도만 하고 있구나. 너희 선생 심정알고 깊이 있게 그 심정 나누며 기도하는 자가 적구나. 말로 똑같이 표현해 낸다고 해서 그 심정을 아는 것이 아니니 그것이 답답한 것이다. 오래 된 자들 말로 유창하게 기도하기도 하지만 모두가 그 심정을 아는 것은 아니며, 온 지 얼마 안 된 자들 말이 허술하기도 하나 그 심정마저 허술한 것은 아니다. 그러니 그 기도의 능력 또한 말에 있는 것이 아니 라 그 심정에 있는 것이니라. 너도 그러하지 않더냐. 오늘 너에게 깊은 것을 가르쳐줬으니 꼭 전해지게 해다오. ‘이런 것쯤은 사람들도 알겠지’하는 너의 인간적인 마음으로 나의 말을 헛되게 말고 너에게 말해줘서 깨닫게 한 것처럼 그렇게 깨닫게 해야 할 자들이 너무 많으니라. 표현해낸다고 그 심정 다 아는 것이 아니니 그런 자들에게도 필요한 말씀이니라. (말씀을 마치신 후에, 예수님께서는 깊은 것을 가르 쳐줬으니 선생님을 알고자 하는 자들에게 전해 선 생님의 마음 알고 기도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