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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1.05.09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5.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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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를 쓰시는 주님-사랑만 남겨라 정초연 2010년5월7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작년부터 예수님의 말씀을 받게 되고 단상에 서게 되면서, 처음엔 왜 주님께서 더 준비된 사람이 아닌 이방에서 온 무지했던 저를 쓰시는지 이해가 안 됐 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깨닫기를, ‘아, 나는 이 흰 종이처럼 무지하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니까 주님 이 자유롭게 만들어 쓰시려 하셨구나’ 생각했는데 어느날 기도 중 깨달아졌습니다. 저는 그냥 무지한 자 정도도 아니었습니다. 육적이 었고 세상과 사람을 사랑했던, 주님을 알지도 믿지 도 못했던 구겨진 사람이었습니다. 지금 이 세상이 이처럼 너무 악하고 죄인된 입장이 기 때문에 죄인이었던 자를 세우심으로 이 세상도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함이라는 것. 저를 변화시키심을 드러내심으로써 누구나 그렇게 변화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는 것 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부족한 것은 알지만, 주님은 이런 나 를 쓰셔야 하시는구나, 내가 필요하시구나, 알게 되 었습니다. 이날 성령운동 때 그런 절 써 주신 주님과 선생님 에 대한 감사함 때문에 눈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 다. 저를 포기하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너 무 수고하셨습니다. 고백 드렸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 말씀> 섭리역사는 퍼즐과 같아. 너희들은 한 조각조각이다. 각각의 위치는 사명이다. 섭리사는 이 세계의 모든 신부들이 마치 퍼즐 조각처럼 하나하나 온전히 그 자리에 있 어야 이루어지는 역사다. 끝에 있는 조각도 중간에 있는 조각도, 큰 조각도 작은 조각도 다 똑같이 귀해. 하나라도 없으면 완성되지 않는다. 또한 중간에 있는 조각만으로나 끝에 있는 조각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모든 신부가 필요하다. 뒤집어져 있는 조각마저도 내게는 귀한 조각이다. 다시 뒤집기만 하면 역사의 일부분으로 빛을 발하지 않겠느냐. 내가 쓴 성경의 인물들을 보라. 사도바울은 나를 몰랐던 자, 내 역사를 미워했고 핍박했던 자다. 하지만 나는 그를 미워한 적이 없었다. 내가 바울에게 향했던 마음이 언제나 오직 사랑뿐이었기에 그가 끝내 내게 돌아와 세계에 불같은 역사를 이루는 기적이 일어났다. 너희도 나를 향한 마음, 이 시대 세운 자를 향한 마음, 형제를 향한 마음, 너희를 핍박하는 자에 대한 마음, 너희들 자신에 대한 마음에 사랑만 남겨라. 오직 사랑으로만 채워라. 오해하고 핍박하는 자를 미워하지 않는 것. 그 위에 용서하는 것. 그 위에 사랑하는 것. 그 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 내가 이루었듯 이 시대에는 선생이 표상으로 이루었다. 그는 억울함, 미움, 분노, 원망, 낙심, 좌절과 포기가 가득할 모든 상황들에서 다 태우고 사랑으로 채웠다. 그가 육으로, 영으로 끝까지 모든 자를 사랑으로 내게 돌이키고자 기도하고 있다. 섭리사 모든 자 마음도 이같이 사랑으로 채웠을 때 나는 모든 악을 멸하고 내 신부들을 모두 되찾게 될 것이다. 그러기에 엘리야 기도를 통해 사랑 아닌 모든 것을 불태우고, 너희의 마음에 사탄이 틈탈 수 있는 조건을 모두 불태우라는 것이다. 사랑만 남겨라. 그 때 선생의 몸부림도, 모두의 몸부림도 결실을 맺고 그 모든 자들이 돌이키는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무지했던 이전의 사도 바울에게 그러했듯이 이 시대 모든 무지한 자들에게 내 사랑의 힘이 역사하고 악이 멸해질 것이다. 사탄의 역사를 이겼을 때, 모든 자들이 사랑으로 거듭났을 때 전 세계에 복음의 역사는 새롭게 쓰여질 것이다. 너희는 성경을 읽고 말씀을 읽어 역사를 온전히 인식하라. 개인의 역사 뿐 아니라 역사 속 이 시대에 대한 의식을 가져라. 지금은 엘리야기도의 힘이 섭리사 안과 밖의 모든 사탄의 조건을 불태워 사랑만 남겨야 하는 때. 그리고 그 사랑의 발판 위에 내가 세운 자를 통해 차원을 높일 때, 하늘의 계획이 이루어지느냐 마느냐의 역사의 기로가 결정되는 때이다. 앞으로 그 어느 곳보다 당당하고 큰 역사 속에 너희들을 세우기 위해 예비했으니 책임분담 꼭 잘 해서 이루자. 너희들 중 한명이라도 없어서는 안 되는 역사. 너희들 중 한명이라도 그 마음에 사랑 아닌 것이 있으면 넘어지는 역사이다. 예수님께서는 답답해하시며 이래서, 저래서 안 된다고 못한다고 하지 마. 나이 들어서, 몸이 아파서, 키가 작아서, 못생겨서, 말을 못 해서.. 그런 것 주님께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말씀하시길 나는 한 번도 너희들의 능력에 기대한 적 없다. 난 늘 너희의 사랑에 기대한다. 너희들도 내 능력 볼 때보다 내 사랑 볼 때 더 힘나잖아. 너희에게 주는 내 마음은 오직 사랑, 저 성 밖에 있는 자들을 향한 내 마음도 오직 사랑뿐이다. 표상자를 통해 보인 만큼의 그 사랑을 너희도 함께 이루어라. 믿는다. 엘리야 기도의 답도 사랑. 표상자의 기준도 사랑. 모든 것을 이기는 것은 사랑. 이 역사의 답,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