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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1.05.09 (월)

계시말씀 6d737c24

선포일
2011.05.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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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질과 완전한 사랑. 작성일 : 2009. 12. 6 (일) 작성자 : 주은혜 *철야기도 전에 예수님께서 내일은 무슨 강의 해줄 까? 물으시다가 변질? 완전한 사랑? 하시더니 생각해보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 중에 변질과 완전한 사랑에 대해 오늘 이야기해주신다고 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변질된다는 것 무엇인줄 아느냐. 사망에 이르는 말이다. 루시퍼도 변질되어 사망의 깊은 골짜기 가게 되었고, 가롯유다도 변질되어 그 길 가게 된 것이다. 그러니 완전하라고 하는 것이다. 음식도 공기가 통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지만 0.1퍼센트라도 공기 통하게 되면 변질 되는 것이다. 그때부터 썩어진다. 그러하니 변질, 그 두렵고 두려운 말을 새겨들어라. 너희의 사랑의 완전함을 지켜라. 순수함을 지켜라. 왜 내가 완전한 사랑 외치는 줄 아느냐. 지금 이 시대는 완전하지 않으면 100퍼센트 변질된다. 변질되면 내 사랑이라고 외치고 다니지만, 정작 자기 자신 사랑 외치는 것이다. 완전한 것 같아 보이지만 세밀히 보면 썩어가고 있는 자도 있다. 세밀히 자신을 살피고 긴장하라. 이 시대 완전하지 못하면 썩어진다. 사랑이 썩어 없어지고, 그 마음에서 악취가 난다. 더 이상 내가 거할 곳이 없어지는 것이다. 마음 변질 그 얼마나 조심해야 되는 것인지 알았느냐. 변질에 시간차이는 있겠지만 틈이 있으면 무조건 변질된다. 예외는 없다. 변질되는 것이 미룬다고 미루어지겠느냐. 과일이 변질되면 썩어지고 그것을 막을 수 없듯이 그렇게 된다. 그러니 자기 마음, 사고, 생각, 사랑 썩는지 변질되는지 시급히 살펴야 한다. 지금은 나 있으니 변질 되는 속도도 늦고, 회개하면 새롭게 되어 다른 차원으로 높여지게 되 지만 나 떠나고 나면 변질되는 속도가 엄청 날 것이다. 지금 너희가 변질되면 잡아주고 다시 잡아주고 다시 새롭게 해주지만 나 떠난 뒤 너희의 변질되는 버릇 정녕 고치지 않으면 썩는다. 그러기에 완전한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다. 정녕 완전한 사랑 외치는 이유를 알겠느냐. 후회 없이 하라. 이 마지막 때에 부족함 없이 부어주니 너희도 부족함 없이 만나고 사랑하고 완전해져라. 진정 그리되기를 축복한다. 섭리사의 신랑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