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5.10 (화)
계시말씀 98f94f83
- 선포일
- 2011.05.10 (화)
첨부 파일
- PDF
20110510 계시말씀_98f94f83.pdf
106.3 KB
전 세계 교역자와 지도자들에게 주신 말씀
-선생의 상대체가 되어 위로하지 못하고
사랑치 못한 것 회개하여라
작성일: 2011. 1. 25. (화)
작성자: 주혜인
〔언제나 기도를 통해 영으로
선생님의 심적 육적 고통을 느끼게 되면
너무나 괴로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저의 약한 영, 육으로는 감당할 수가 없는 고통이었
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동안 선생님의 고통과 심정을 알고
위로해주는 자가 없었음과, 특히 지도자들과 교역자
들에게
선생의 심정을 대변해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된 자
로
주님 앞에 너무나 죄송하여 회개드리며 받은 말씀
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전 세계 교역자와 지도자들에게
너희에게 오늘 선생의 심정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선생은 너희를 위해 쉼 없이 기도하는,
육신 쓴 자 중 가장 너희를 사랑하는 자이다.
너희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았는지는 상상도 못
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그 사랑도 한계가 오고 지치기도 한다는 것을 아느
냐?
상대체가 힘을 주고 알아주고 위로해 주는 것이
그가 끊임없이 너희를 사랑하게 하는 원동력이건만
이 지구촌 가운데 그토록 크나큰 사랑을 받으면서
도
감사할 줄 아는 자, 돌려줄 줄 아는 자가 많지 않구
나.
나의 애석한 이 마음을 너희가 아느냐.
너희를 목회 단상에 세우고,
선생은 목숨 다해 손가락이 닳도록 말씀을 써 보내
었다.
그리고 수 많은 편지로 양들을 관리하였다.
크고 작은 모든 업무 분별하여 지시하며
나를 중보해 통하지 않는 너희를 코치하였다.
이토록 쉬운 목회가 어디 있더냐.
선생이 모든 십자가 짐을 다 지고 가는데
너희의 행할 것이 무어 그리 무겁고 힘든 것이었더
냐.
어찌 너희는 선생 위로할 마음의 여유조차 없었느
냐.
선생은 그곳에서 돌보는 자 없이도
스스로 건강을 살피며
너희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으려 몸부림치는데,
너희는 젊은 나이에 관리 못해 아픈 자는
왜 그리 많은 게냐.
일 많이 해서 아프고, 힘들어 아프면
선생의 아픔은 더 이상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일
것이다.
그러나 선생은 이미 이 세상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
었다.
관리의 지혜를 받아 책임분담 하여야지.
선생, 나 모시며 이 지구촌 향한 내 뜻 이루려고
한시도 쉬지 않고 행하건만
너희의 행함과 열심은 어떠하였는지 생각해 보아라.
정녕 그 능력이 문제가 아니라
나는 하고자 하는 열정과 마음과 노력을 보는 것이
다.
마음, 뜻, 목숨 다해 행하여
반드시 선생 통해 선포한 말씀 이루고
기대 이루어드리겠다고 한 교회 있었다면
나는 그 교회를 표상교회로 삼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교회가 아쉽지만 하나도 없었다.
내 사랑이 부족하였느냐?
선생의 사랑이 부족하였느냐?
아니다. 생각해 보아라!
모두 받을 만큼 풍족히 받은 자들이었다.
혼자서 아무도 없는 도시에서
지금의 섭리사를 만든 선생이
너희에게 분깃을 나눠 주듯 나눠준 양떼요, 교회였
다.
감사함으로 받고 죽도록 충성하였어야지.
교인이라고는 아무도 없는 한 도시에서
지금의 한 교회를 세우기까지의 피나는 노력과 몸
부림을
너희가 알기나 하느냐?
결단코 알 자가 없지... 행한 자가 없으니까.
나는 오늘 너희를 책망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선생의 마음, 너희가 그 상대체로서
더욱 사랑치 못하고 위로치 못하므로
사랑의 균형이 깨어진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그 사랑을 온전히 그에게 쏟아 부어
그가 주는 만큼 사랑하는 자가 적구나!
그는 이 시대 내가 세운 사명자요, 육신이다.
나에게 집중하고 사랑하라 하였다고
근본 된 너희의 중보자요,
나를 대신해 너희를 사랑하고 돌보는 그 육신을
소홀히 대해서야 되겠느냐.
그를 대할 줄 모르는 자, 나를 대할 줄 모르는 자
다.
그에게 그리 행하는 자, 내게도 그리 행할 자다.
고로 나는 너희에게 가르쳐 교훈하노라.
선생 심정 알고 일체 되었다면
2010년 너희가 그런 열매를 맺지는 않았을 것이다.
너희의 마음가짐을 보고 말하는 것이다.
이제 대역사에 앞서 스스로 너희는 생각하라.
더욱 내게 행한 사랑을 생각하라.
사랑해서 행한 선생의 삶이었다.
사랑이 부족하니 위로자도 없는 것이다.
이제 너희의 사랑의 수준을 높여라.
표상자를 보아라.
부흥강사는 선생을 위로하며 선생의 심정을 알고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행치 않느냐!
왜 그만 그리해야 된다 생각하느냐?
모두가 그리해야 한다.
모두가 행해야 할 일이다.
성령의 사랑, 그 차원까지 자신을 끌어올려
너희의 상대체 되는 자를 위로하고 행하는 사랑해
야 한다.
배우고 익혀라.
사랑도 배우는 것이다.
모두가 올해 사랑에 도전해 대역사에 꼭 동참하고
내가 귀히 쓰는 내 사랑의 대상체,
또 선생의 대상체 되어 행하는 너희 되길 바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