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10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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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배신.
작성일 : 2009. 12. 7 (월)
작성자 : 주은혜
2009년 12월 7일 새벽
*이날은 예수님께서 전날부터 사랑의 배신에 대해
가르쳐 주시겠다고 하셨고, 예수님께 회개기도를
하고 있는데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늘은 사랑의 배신에 대해서 말해 주겠다.
사탄은 늘 나의 사랑들에게
사랑의 배반을 부추긴다.
심지 곧은 자는 잠깐 흔들리다 말지만
약 한자는 그냥 부러지고 만다.
아담 하와 이후 계속되는 배신의 역사로 인해
하나님의 마음은 인내할 만큼 인내 하셨고
그 인내는 이제 극에 달했다.
배신을 왜 하는 줄 아느냐?
유혹이 너무나도 달콤하여 사랑의 마음을 빼앗기니
배신하는 것이다.
사탄은 사람이 가장 약한 부분을 보고 들어온다.
예전의 사탄은 틈을 보고 들어왔지만
마지막 이때의 사탄들은 약한 곳을 쳐서
틈을 만들어 들어올 만큼 교묘하다.
사탄은 진정 배워야 하는 존재이며 배신의 주체이
자,
사탄의 왕 루시퍼는 배신의 핵심자이다.
사탄은 서로가 서로를 배신하기도 하는 자들이며,
서로 배신하듯 사람도 유혹으로 꼬득여내어 배신한
다.
사랑을 하는데 그리 배반하고 싶으냐.
너희가 사랑의 배신하지 않으려면
약한 틈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
이성, 명예, 물질,
각자의 약한 마음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
사랑이 약한 자는 사랑을,
물질이 약한 자는 물질을,
명예에 약한 자는 명예를
하나님께 완전히 맡겨야 한다.
자신의 약한 부분을
하나님께 완전히 드리는 조건이야 말로
약한 부분을 없애는 방법이다.
구원역사 가는 길에는 몸부림이 필요하다.
사탄에게 꼬임 받지 않으려면
틈을 보이지 않는 몸부림을 쳐라.
나의 제자였던 가롯유다,
그는 정녕 나를 사랑하지 않은 줄 아느냐.
사랑했으나 역사의 길이 남을 배반자가 되었다.
사탄이 나의 사명을 유다가 할 수 있다고
내 사명 탐내도록 유혹해서 그리되었다.
나는 인류를 구원하러 온 구세주 일진데,
가룟유다는 인간적으로 보니
사탄이 나의 사명으로 유혹하고 흔들어
나를 이성으로, 이단으로 나를 누명 씌우며
배반을 하게 된 것이다.
나와 가장 가깝던 자 변심하여 그리 외치는데
그의 말 얼마나 파장이 컸겠느냐.
그는 그리 행하고도,
나를 정녕 팔아넘기려는 배신의 결심하고
나의 마지막 만찬에 참석하였다.
끝내 나는 인류를 구원하는 십자가의 길 가고,
가롯유다는 사탄에게 배신당해 자살이라는 길 선택
하였다.
배신의 대가는 무조건 배신이다.
그것은 이치다.
누구든 나의 마음 져버리는 자,
그 자의 마음도 져버림을 받게 된다.
진정 그리하니 섭리사 신부들
나 배신하고 돌아설 생각 말아라.
배신으로 가는 길 끝은 배신뿐이다.
너희를 두렵게 하고자 하는 말 아니라,
그것이 이치이다.
섭리사 배신하고 나간 자들 내가 축복해 주고 싶어
도
해줄 수 없는 것은 이미 끝은 정해져 있다.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는 자,
끝은 세상에게 버림받고 배신당한다.
그러하니 가장 너희의 중요한 부분,
약한 부분을 가지고 사탄이 흔든다 할지라도
정녕 너희는 믿음을 지켜라.
너희가 원하는 축복보다 더 많이 부어주시는
내 아버지의 역사를 믿으라.
정녕 믿는 자에게 축복이 임하리라.
흔들리지 말고, 등 돌리고 돌아서지 마라.
너희가 쏜 배신의 화살은 너희가 다시 받게 되는
것을
정녕 알도록 해라.
긴장함으로, 약한 부분을 가지고
들어오는 사탄을 진정 알고 물리쳐라.
나를 부르고 찾아라. 너희를 지키는 주 예수니라.
진정 그리하니 부르라.
사탄의 주관 받는 자들 말 다 듣고 있어서 되겠느
냐.
다 들으면 유혹 받는다.
약한 곳에 사탄이 오니
육적으로든 마음으로든 약함이 없이,
나를 붙잡으며 강건함을 가져라.
사탄마귀흑암 늘 물리치는 기도하고,
섭리사 배신 없길 바란다.
섭리사의 신랑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