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5.11 (수)
110511 수요말씀
- 선포일
- 2011.05.11 (수)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6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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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1일 수요말씀>
하늘 부모, 땅 부모, 신앙 부모를 공경하여라
그리하면 축복받고 잘되고 장수하리라
본 문 에베소서 6장 1-4절
잠언 30장 17절
창세기 27장 26-29절, 49장 24-2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 공경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예
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육의 부모가 되는 땅의 부모를 공경하고, 영혼의
부모가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공경하고, 너희를 구원해 주
는 나 예수를 공경하고, 신앙의 부모인 하나님과 내가 보낸 자를 공경하
여라. 그리하면 땅에서 잘되고 형통하고 장수하리라. 너희가 은혜를 받은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에게 은혜를 갚아라.” 하셨습니다.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는 아무나 공경하지 못합니다. 자신이 먼저
온전한 사람이 되어 부모 공경을 행함으로 행실로 깨달아 공경할 자를 공
경하게 됩니다.
잠언 30장 17절에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
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리라』 했습니
다. 땅의 부모도 하늘의 부모도 공경하지 않으면 마귀가 그 영혼을 끌어
갑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부모보다도 자기 애인과 배우자와 자식을 더 사랑
합니다. 그러면서 “그것은 당연하지.” 합니다. 아직 사람이 못 되어서
그렇습니다. 부모는 부모로서 사랑하고 공경해야 됩니다. 삼위의 하나님
은 부모를 통해 우리를 기르시고 도우셨습니다. 생명이 죽을 처지에서 살
려 주셨습니다. 애인도, 부인도, 자녀도 부모가 아닙니다. 부모를 공경해
본 자만이 부모 공경에 대하여 제대로 가르쳐 줍니다.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님과 천모 성
령님보다도 자기 애인과 배우자와 자식을 더 사랑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보다 우상을 더 사랑하고 섬기고 공경하며 우상에
게 물어보고 빌고 절하며 삽니다. 하나님 앞에는 평생 쌀 한 톨도 드리지
않고 평생 경배도 한 번 안 하고 살다가 죽는 자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의 형상을 나무나 돌을 깎아서 만들고, 쇠로 만들고, 흙으
로 만들어 놓고 우상 신으로 모시고 삽니다. 또한 어떤 특정한 나무나 돌
을 우상 신으로 모시고 삽니다. 살아 있는 사람만도 못한 것들을 두려워
하며 모시고 거기에 절하고 감사하며 제물을 바칩니다. 인생이 모르니까
동물처럼 수준이 낮고 무지하게 사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을 하나님이 보실 때 어떠하시겠습니까? 그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형상은 모래알만 하게도 만들어 놓지 않습니다. 창조자와 구원
자를 일체 무시하는 자들입니다.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 이들을 보시고
얼마나 노하시겠습니까?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그냥 두겠습니까?
계획적으로 심판을 할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하여 전능자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님을 믿지 않으니 인간
보다 못한 만물을 숭배하며 만든 것을 숭배하며 삽니다. 그것들을 숭배하
며 복을 달라고 빌고, 자기가 죽으면 사후의 좋은 세계에 가게 해 달라고
빕니다. 그러나 오히려 그로 인하여 더 화를 받게 됩니다. 우상을 섬기면
복을 받는 데도, 구원을 받는 데도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과 영의 세계를 다 다스리십니다. 천국은 물론 지옥
까지 다스리십니다. 또한 인생들의 육신과 영혼뿐만 아니라 천인들과 천
사들과 사탄 마귀들까지 다 지배하시고 통치하시며 마음대로 주관하십니
다. 그런데 하나님 외에 그 어떤 존재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가게 해 준다
는 말입니까? 하나님 외에 그 어떤 존재자가 자기 마음대로 인간의 영혼
을 악한 영계와 선한 영계로 이리저리 보낼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들이 섬기는 자들의 영들 중에는 사망 지옥에 가 있는 영들도 있습
니다. 악한 영계에 가 있는 영들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고 섬
기지 않음으로 그 영혼이 심판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아 끝났는데, 그 사
람을 여러 가지로 형상을 만들어 놓고 섬기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
입니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하시
며 “천지를 창조하고, 인생을 창조하고, 그 영을 창조하고, 보이는 세계
와 만물을 창조하고, 우주를 창조하고, 천국과 낙원과 선영계를 창조하
고, 영계의 만물을 창조한 나 여호와를 섬겨라. 지옥과 음부와 무저갱의
마귀들과, 악한 자들의 영과, 나 여호와와 내가 보낸 자를 믿지 않고 죽
은 영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지배하고 주관하는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
예수를 사랑하고 섬겨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를 믿지 않고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믿어야 된다고 그들의 양심으로 수십 번, 수백 번씩 충분히
깨우쳐 주고 기회도 주었다. 그래도 나를 믿기 싫어하고 살아 있는 사람
만도 못한 우상을 섬기므로 이제 정한 때가 되어 그들이 살아 있을 때도
심판을 받고, 그들의 육신이 죽어서도 그 영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심
판을 받는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복음을 듣지 못했기에 몰라서 못 믿고 안 믿
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은 몰라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우
상을 섬기다가 불쌍하게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됩니다.”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저들이 모르긴 왜 몰라? 나 여호와를 모른다니... 온 세상이 다 알고
있다. 알아도 안 믿을 뿐이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들이 나를 믿기 싫
어하고 나를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는 것이다(롬 1:28). 내 말을 들어 보
아라. 그들은 저 나무와 돌과 쇠로 만든 우상도 섬기면 좋다는 것을 알고
섬기고 있다. 그런데 나 여호와를 몰라서 못 섬긴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아라. 그들의 마음은 오리발을 뻗는 마음이다. 오지에 사는 원주
민들도 만물을 보고 스스로 나 여호와를 인정하고 믿었다. 그리고 그곳에
까지 복음이 퍼져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기도 했다. 오지에 사는 원주민
들보다 200~300년 발달되어 사는 자들인데 나 여호와를 몰라서 못 믿
는다는 말이 맞는 말이냐. 모두 나를 알고도 믿지 않고 듣고도 행하지 않
음으로 때가 되어 심판을 받는 것이다. 나 여호와가 실수로 심판을 하겠
느냐. 자기 스스로 심판받을 길로 가서 심판의 선까지 갔기에 심판을 받
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깨우쳐 주시며 엄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여호
와를 믿지 않으니 죽음의 재해가 와도 도와주지 않은 것이다. 그제야 자
기가 믿었던 우상이 자기를 돕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도 그
우상을 또 믿는다. 마치 간음하듯 우상을 믿고 섬긴다.” 하셨습니다.
성경에도 만물을 보여 하나님을 양심으로 깨우쳐 준다고 했습니다.
또 교회 다니는 자들과 곳곳에 세워진 교회를 쳐다볼 때마다 하나님이 마
음으로, 양심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교
회에 다니는 자들을 보내어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안 믿는다
며 이유를 댔습니다.
<영상1>
<주제 자막> 하늘 부모, 땅 부모, 신앙 부모를 공경하여라.
그리하면 축복받고 잘되고 장수하리라.
<성구>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
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리라』(잠언 30:17)
① 까마귀가 눈을 쪼는 모습 / 죽는 모습
<자막과 설명> 땅의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자의 눈은 까마귀에게 쪼
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힌다고 했습니다. / 이 말은 그 영과 육이
사망으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② -인터넷, TV 그만 보고, 음란한 것들 그만 보라고 해도 안 듣는
자/ 이성을 조심하고 먼저 하늘을 가까이하고 먼저 하늘 뜻 속에
서 성장하라고 해도 안 듣는 자/ 오히려 하나님, 신앙의 부모,
땅의 부모에게 뭐라고 하고 혈기를 부리며 그 말을 안 듣는다.
-사탄 : “너 땅의 부모와 하늘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구나. 신앙
부모의 말을 그렇게도 안 들어? 내가 사는 곳으로 가자. 거기 가
면 말 안 들어도 괜찮다.” 하며 사망으로 끌고 가는 모습
③ -자기 애인과 처자식과 친구들과 진수성찬을 먹으면서 부모 대접
은 생신날만 챙긴다./ 부모는 된장찌개만 먹고 있다.
<자막과 설명> 어떤 사람은 자기 애인과 배우자와 자식들과 진수성
찬을 먹으면서 부모님은 생신날만 챙깁니다. 부모보다 자기 애인이나
배우자와 자식을 더 사랑하는 자입니다.
-자기 애인과 처자식은 챙기면서 하늘 부모 등한시하고 사는 자들
<자막과 설명>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하시는
예수님과 천모 성령님보다도 자기 애인이나 배우자와 자식을 더 챙기
고 더 사랑합니다.
-자기들이 나무, 돌, 쇠, 흙으로 만든 것들에게 수천 번씩 절하며
있는 것을 다 털어 바치면서 자기를 창조하시고 생명을 지켜 주
신 하늘 부모는 공경하지 않고 죽을 때까지 쌀 한 톨도 드리지
않고 감사하다고 한 마디도 하지 않는다.
<자막과 설명> 어떤 사람은 나무와 돌과 쇠와 흙으로 만든 우상에게
는 수천 번씩 절하고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털어 바치면서, 자기를
창조하시고 생명을 지켜 주신 하늘 부모는 공경하지 않고 죽을 때까
지 쌀 한 톨도 드리지 않고 감사하다고 한 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이런 자들의 영과 육이 사탄에게 끌려가 사망으로 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하늘 부모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공경하지
않고, 땅의 부모와 신앙의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 마귀가 그 영과
육을 사망으로 끌고 갑니다.
④ 우주 만물 / 지구 / 사람/ 사람의 영 / 천국, 낙원 선영계
지옥, 음부, 무저갱 / 사탄 마귀, 악한 영들을 보이며...
→ 주님이 천군 천사들과 함께 다니시며 명령하시는 모습
사탄 마귀들과 악인들이 그 앞에 굴복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전지전능하신 삼위의 존재자는 지구 세상 만물과 인
생과 그 영을 창조하시고, 천국과 낙원과 선영계와 영계의 만물을 창
조하시고, 지옥과 음부와 무저갱의 마귀와 악령들과 모든 우상들을
다 지배하시고 통솔하십니다.
⑤ 그리고 지옥에 있는 우상 신들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
(세상에서 이들을 섬기는 자들의 모습 스쳐 지나간다.)
“신이 아닌 악한 자들아. 너희가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지
않음으로 지옥에 와 있는데, 지상에서는 이를 모르고 너희를 섬기
고 있다. 그 죗값을 더욱 받게 되리라.”
<성구 자막>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풀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
며 /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
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
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3-6)
⑥ <자막> 하나님과 예수님을 몰라서 못 믿고 심판을 받는다?
-우상 신을 섬기면서도 좋은 것을 아는 자들의 모습
-오지에 사는 원주민들에게까지 복음이 뻗어가 믿고 구원받는 모습
-만물을 보고 하나님을 느끼고 인정하는 모습
-교회를 보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구나.’ 아는 모습
-사람들을 통해 복음을 들었으나 믿기를 싫어하는 모습
-양심을 통해 하나님을 느끼는 모습
<성구 자막>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
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롬
2:14-15)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
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딤전 1:19)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
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
운지라』(딛 1:15)
선생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복음을 전해 보았습니다. 지금도 복음
을 전하는 일은 계속됩니다. 이것이 내 평생의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운동을 나갔다가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는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었습니다. 선생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선생 : “왜 교회에 안 다니고 우상을 섬기나요?”
남자 : “저는 20년 동안 교회에 다녔습니다. 이제는 교회에 안 다니고
절에 다닙니다.”
선생 : “당신이 믿고 섬기는 자가 하나님보다 더 큰 자입니까?”
남자 : “그곳에도 진리가 있습니다.”
선생 : “진리는 오직 지옥에 안 가게 하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입니
다. 오직 그 말씀만이 진리입니다.”
남자 : “그래도 나는 마음으로 종교 생활을 합니다.”
선생 : “성경에는 하나님과 예수님 외에는 구원이 없다고 했는데, 종교
생활을 하면서 구원은 생각하지 않나요?”
남자 : “누가 천국과 지옥에 가 보았답니까?”
선생 : “내가 가 보았습니다.” 하며, 그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남자 : “천국과 지옥에 직접 갔다가 온 사람이 말하니 저도 그 말을 불
신하지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나는 믿고 싶지 않습니다.”
그 순간(그 남자가 “그래도 나는 믿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래서 사망으로 가는 영혼이다. 너는
지금 사망에 있는 자와 육신으로 대화할 뿐이다. 나를 20년 동안 믿다가
제대로 못 믿어 심판받은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그 후로도 1년 동안 그에게 수시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라
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선생의 말을 듣고 선생은 존경하지만 교회는
안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한 번 신앙에서 벗어나 사망길로 가는 자는 정말 돌이키기 힘듭니다.
로마서 1장 28절의 말씀과 같이 그들이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
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신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결국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싫어해서 그렇게 된 것
입니다.
이같이 한 번 신앙에서 벗어나 사망길로 가면 다시 돌이키기가 정말
어려우니, 모두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을 기회를 주었을 때 정말 잘 믿기
바랍니다. 어떤 시험과 핍박과 고통이 와도 귀를 막고 오직 주님의 말씀
만 듣고 사는 자는 천국에 속한 자입니다. 그러나 믿되, 조금 더 잘 믿고
조금 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고 공경하며 신앙의 차원을
높여 가면서 살아야 됩니다.
또 선생 옆에 한 사람이 있습니다. 선생이 목사이니, 그는 요즘 운동
할 때마다 내게 지겹도록 말씀에 대하여 물어봅니다.
처음에 그는 자기가 좋아하는 목사들의 가르침에 푹 빠져 있는 사람
이었습니다. 육신의 공중 휴거를 절대 믿으며, 기성의 대교회 목사들의
말씀에 푹 빠져 있는 젊은이였습니다.
선생이 몇 달 동안 그가 믿고 있는 교리가 아니라며 말씀을 전해 줘
도 그는 잘 듣지 않았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그 목사님들은 큰 교회를
가지고 있고 항상 열심히 말씀을 전하니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는 자로
봅니다.” 하며 그들의 말을 100% 신뢰하며 그들을 존경했습니다.
선생은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래. 네 말대로 그들에게 열심은 있다.
그런데 네가 그들을 통해서 들은 교리는 앞뒤가 안 맞고, 성경의 근본이
아니고, 예수님의 진리가 아니다.” 했습니다.
그는 내게 이것저것을 질문했습니다. 그가 내게 말씀에 대해 묻는 대
로 대답해 주었고, 또 그가 배운 교리의 모순과 앞뒤가 안 맞는 것을 다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묻는 수백 가지의 질문에 다 대답해 주었습니
다. 그러니 그는 결국 나의 말을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지금 그는 온전히 깨닫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 목사님들은 저만큼
도 모르는 자들입니다. 나가면 꼭 가르쳐 줄 거예요!” 합니다. 빛이 어
두움을 몰아냈습니다. 할렐루야!
선생은 그에게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꼭꼭 챙겨 줍니다. 그는 말씀
을 꼭 읽고 은혜를 받고 선생을 위해서도 기도해 줍니다. 말씀은 한 시간
동안 천천히 읽게 합니다. 다 읽으면 “핵심이 무엇이냐?” 하고 꼭 물
어봅니다.
모두 말씀을 제대로 듣고 제대로 읽어야 됩니다. 건성으로 듣거나 건
성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그는 옆에 귀신 들린 자가 있어 선생이 기도해 주고 낫는 것을 보더
니 선생에게 예수님이 역사하심을 믿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치질로 몇 년 동안 너무 고통을 받는다며 기도 좀 해 달라고 했습니다.
수십 번을 기도해 달라고 했으나 안 해 줬습니다. 그리고 “네가 기도하
여 고쳐라. 나도 너같이 아팠는데 3개월 동안 기도해서 싹 나았다.” 했
습니다. 그는 “저는 1년 정도 기도하면 될까요?” 하기에 그 정도 하면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말해 주었습니다.
선생님 : “귀신 들린 자는 마귀가 괴롭히니 혼자 못 이긴다. 그래서 내
가 기도하여 고쳐 준 거야. 너는 네가 혼자 기도해도 고쳐지
고, 기도하는 동안 예수님을 깨닫게 되고 더 큰 은혜도 받게
된다.”
젊은이 : “왜 오랫동안 기도를 많이 해야 되는데요?”
선생님 : “기도를 많이 해야 주님께서 네 육과 영이 더 변화되는 기회로
삼으신다.”
그리고 또 말해 주었습니다.
선생님 : “너는 너의 죄를 주님께 회개했지만 아직도 회개가 안 됐다.
생명을 없앤 죄가 작은 죄냐? 주께서 네 기도는 들으셨지만,
네가 더 뉘우치고 회심하고 진정 기도해야 돼. 그리고 꿈을
통해서 네 상태를 봐.”
젊은이 : “꿈에서 보니 아직은 용서를 못 받은 것 같아요. 진작부터 하
나님을 제대로 잘 믿었으면 그 같은 일은 안 저질렀을 거예
요. 앞으로 잘 믿고 준비했다가 꼭 목사가 될 거예요.”
선생님 : “여기 있는 동안 잘 준비하여 꼭 예수님의 사역자가 되어라.”
이와 같이 복음을 전했을 때 믿고 받아들이는 자가 있고, 아무리 말
씀을 전해 줘도 안 믿는 자가 있습니다. 안 믿는 자는 아무리 온전한 진
리를 가르쳐 감동시켜도 안 믿습니다. 그런 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주님 말씀같이 예비된 자를 찾아 전도
해야 됩니다. 예비된 자는 건드리기만 해도, 인도만 해도 옵니다.
<영상2>
① 여기까지의 내용 (첫 번째 남자와 두 번째 젊은이의 사연, 이 두
가지 사연을 영상으로 제작하기.)
② 마지막으로 두 사람 비교 화면(말씀을 전했을 때 믿고 받아들인
자, 아무리 말씀을 전해 줘도 안 믿는 자) 나오며 자막과 설명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복음을 전했을 때 믿고 받아들이는 자가
있고, 아무리 말씀을 전해도 안 믿고 안 받아들이는 자가 있습니다.
③ 복음을 전했을 때 믿고 받아들인 자 <밑에 자막> ‘예비된 자’
복음을 전해도 안 믿고 안 받아들인 자
<자막과 설명> 안 믿는 자는 아무리 온전한 진리를 가르쳐 감동시켜
도 안 믿습니다. 그런 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예비된 자를 찾아 전도해야 됩니다. 예비된 자는 인
도만 해도 옵니다.
오늘은 땅의 부모와 하늘의 부모와 신앙의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땅의 부모도 공경하고, 하늘의 부모도 공경하고, 신앙의 부모도 공경
하면서 주 안에서 수고하는 형제들을 공경하는 것도 신앙인으로서 정말
해야 될 도리입니다. 그들을 공경하는 것은 주 안에서 공경할 자를 공경
하는 것입니다. 다만 주 안에서 선을 넘지 말고 해야 됩니다.
섭리사에는 나이가 어린 교역자들과 전도사와 강도사와 목사가 있습
니다. 또 신급이 없으나 지도자로 뛰는 어린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자
기보다 어리다고 반말을 하면서 어린아이에게 말하듯 하면 안 됩니다. 선
생은 그같이 안 가르쳤습니다. 이는 무시하는 자들입니다. “아무개야.”
하면서 막 이름을 부르거나 “야!”로 부르면 안 됩니다. 직책을 불러
줘야 됩니다. 직책이 없으면 좋은 존칭으로 불러야 됩니다.
말의 인격이 얼마나 큰지 알고 말하기 바랍니다. 선생은 10대들에게
도 “하세요. 고마워요.” 합니다. 말을 함부로 하는 자들이 있으면 옆에
서 보고 눈살을 찌푸리게 됩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의 인격은 땅에 떨어
져 다닙니다.
다음은 어떤 일을 하든지 두 가지를 보고 하라는 말씀입니다.
어떤 것은 선생에게 보고해도 한 가지만 보고 보고하면 선생이 하라
고 결재해 줘도 필경은 문제가 생깁니다. 장점이 있어도 약점이 있기 때
문에 그것을 중심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어떤 사건을 처리할 때도, 또 교회의 어떤 일을 할 때도 무
조건 좋은 쪽 한 가지만 보고합니다. 사업이나, 어떤 일이나 한 가지만
보고한 것을 결재해 주어 실패한 일도 있었습니다. 반드시 두 가지를 다
보고 저울에 달아 보고 해야 됩니다. 보고를 제대로 하지 않았으면서 선
생에게 결재만 받아서 하다가는 실패합니다.
두 가지를 다 살피고 해야 됩니다. 고로 교역자들을 발령할 때도 두
가지를 고려하여 교체시키기나 이동시킵니다.
사람들은 산에 가서 큰 나무에 열매가 열린 것을 보면 따 먹으면 좋
겠다고 좋은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나무에 그냥 올라갑니다. 좋은 것만
생각하고 열매를 따러 올라가다가 나무에서 떨어집니다. 나쁜 쪽은 불길
하니 생각하지 않고 합니다. 고로 실패합니다.
선생은 10대 때 배가 고파서 먹을 것을 찾다가 감나무를 보았는데,
감나무에 빨갛게 푹 익은 감이 나무 꼭대기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
무 보암직스럽고 먹음직스러워서 그것을 따 먹으려고 그것만 생각하고 나
무에 올라갔습니다. 그러다가 발로 밟은 나뭇가지가 찢어져서 나무에서
떨어졌습니다. ‘킥킥’이 아니라 ‘깩!’이었습니다. 죽었다가 예수님이
살려 주셔서 살았습니다.
그 후로 감나무에 감이 익어 매달려 있어도 꼭 그때를 생각하며 여러
가지를 보고 올라갔습니다. 내가 올라가도 떨어질 나무인지 아닌지 보고
완전하면 올라갔습니다. 그러니 그 후에는 한 번도 나무에서 안 떨어졌습
니다.
꿩은 먹을 것을 찾다가 콩이 있으면 먹습니다. 그러나 사냥꾼이 꿩을
잡으려고 콩 속에 약 넣은 것을 생각하지 않고 먹을 것만 생각하고 먹는
꿩은 그 콩을 먹으면 다 죽습니다.
땅을 사도, 땅을 팔아도, 자기에게 좋은 길이 있어도, 좋은 사람이 있
어서 혜택을 줘도 꼭 좋은 것만 생각하지 말고 두 가지, 세 가지를 확실
히 다 파악하고 해야 됩니다.
항상 잊지 말고 두 가지 철학을 가지고 행하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꼭 말씀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꼭 있습니
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말하니 정말 잘 지키기 바랍니다.
어디에서나 새벽기도를 안 하고 잠을 자면 우선 좋습니다. 그러나 결
국 자기가 자기의 영혼과 육신을 사망으로 넣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자기가 힘들 때, 환난의 날 때 막 해 버린 말과 행동들이 있습니다.
그때는 화풀이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니 좋았지만,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는 심판감입니다. 진정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가 그냥 남아 있습니다. 그
러다 필경은 심판받고 사망의 길로 갑니다.
울며 겨자를 먹는 한이 있어도 후에 문제가 없는 길로 가야 됩니다.
장단점의 균형을 잃으면 실패합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하늘의 부모
와 신앙의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살면 우선 편하지요. 그러나 그렇게 살
면 얼마나 손해를 보는지 모를 것입니다. 모르니 그같이 살다가 해를 당
하게 됩니다.
<영상3>
① 좋은 점 / 나쁜 점 : 이 두 가지 종이가 있다.
‘좋은 점’이라는 종이만 선생님께 전달하는 모습 / 그리고 결재를
받는 모습 / 결국 나쁜 쪽에 발이 걸려 넘어져 실패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좋은 쪽만 보고하여 결재받고 행함으로 나쁜 쪽에 발
이 걸려 얽혀서 ‘선생님이 결재했는데 왜 안 되지?’ 라고 말하는 자
들이 있습니다. 이는 좋은 쪽만 보고하여 잘못 결재를 내리게 했기에
좋은 쪽만 보고하고 행한 자의 책임입니다.
쇠로 만든 돼지인데 겉에 금칠만 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쇠에다가 겉만 금칠하여 좋은 것만 보여 주듯이 결재
만 받기 위해 좋은 것만 보고하는 자는 후에 문제가 생기면 그가 책
임을 져야 됩니다.
<자막> 모든 것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
항상 두 가지를 생각하고 행하자.
② 감나무에 빨갛게 익어 매달려 있는 감을 본 선생님
<설명> 선생도 어렸을 때 배가 고파서 먹을 것을 찾다가 감나무에
빨갛게 익어 매달린 감을 발견했습니다.
‘맛있겠다. 배고프니까 올라가서 따 먹자.’
감만 생각하고 올라가다가 약한 나뭇가지를 밟았을 때 나뭇가지가
찢어져서 나무에서 떨어지는 모습
<설명> 올라가도 떨어질 나무인지 아닌지 생각하지 않고 감만 생각
하고 감을 따러 나무에 올라갔다가 발로 밟은 나뭇가지가 찢어져서
나무에서 떨어졌습니다. 거의 죽었다가 주님이 살려 주셔서 살았습니
다.
③ 현실에 새벽기도 안 하고 자는 모습
미래에 자기 영혼과 육신이 사망으로 가 있는 모습
<자막과 설명> 어디에서나 새벽기도를 안 하고 잠을 자면 우선 좋습
니다. 그러나 우선 편하고 좋은 것만 생각하면 후에 그 영혼과 육신
은 사망으로 가 있게 됩니다.
힘들 때, 환난 때 막말을 하고 함부로 행동하는 모습
후에 필경은 사망의 길로 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자기가 힘들 때, 환난의 날 때 그때 편하고 좋자고 막
말을 하고 함부로 행동을 합니다. 그때는 화풀이하고 스트레스를 해
소하니 좋지만, 후에는 심판감입니다.
④ 현실에 울며 겨자를 먹는 모습 / 미래에 잘되어 웃는 모습
<자막> 현실에 울며 겨자를 먹는 한이 있어도 미래에 문제가 없는
길로 가야 된다. / 장단점의 균형을 잃으면 실패한다.
선생이 20대 후반일 때입니다. 그때 나만 월명동 그 산골짜기에 부
모님과 같이 남아 있고, 형제들은 다 자기 일을 하러 도시로 나갔을 때입
니다.
어느 날, 밭에 일하러 가려고 마당에서 낫을 갈고 있었습니다. 그러
면서 선생이 처한 처지를 생각하면서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성경에 룻
이 혼자서 시어머니 나오미를 모시고 살듯이, 하다 보니 내 처지가 룻과
같이 됐네.” 했습니다.
그 순간 마음에 크게 감동이 왔습니다. ‘너까지 여기 안 살고 자꾸
넓은 세상으로 나간다고 하는데, 그럼 네 어머니와 아버지는 누가 모시고
돕느냐. 그러면 네 어머니와 아버지가 얼마나 외롭겠느냐. 불쌍하지 않느
냐.’ 하며 룻과 같이 부모를 모시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이어서 확실하
게 깨달아지기를 ‘내가 해야지. 지금은 나 아니면 부모를 모실 자가 없
구나.’ 했습니다.
그때 150년 된 토담집을 부수고 새 집을 짓고 살았을 때였습니다.
마침 어머니가 마루에 앉아 계셨는데, 어머니를 쳐다보니 외롭고 쓸쓸하
고 불쌍하고 안타깝게 보이면서 긍휼히 여기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 눈에 뜨거운 눈물이 흐르면서 결심했습니다. ‘나는 결혼도 안
할 거니까 내가 부모님을 끝까지 모셔야지.’ 했습니다.
그때부터 선생은 부모님을 더 책임지고 부모님 모시고 사는 것을 기
뻐하고 좋아하면서 부모님을 애인같이 생각하고 공경하며 살았습니다. 처
음에는 ‘부모님께 새로 집만 지어 드리면 됐지.’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
니었습니다. 쓸쓸함과 외로움을 없애 주고 기쁘게 해 드림으로 건강하게
살게 해 드리고, 힘센 선생이 부모님을 도와 일도 같이 해 줘야 됨을 깨
달았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집 한 채에 집터 200평과, 밭
1500평과, 산 7000평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산 7000평은 큰형에게
주었으니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밭이 1500평 정도 있었지만
그때 값이 평당 2000원 정도라서 다 팔아도 300만 원 정도밖에 안 되
었고, 그나마 누가 사 가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고로 형제들은 부모의 유산은 화전(火田) 밭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늘 모이면 웃으면서 말하기를 “우리는 딴 집같이 부모 유산 때문에 싸울
것도 없다.” 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누구든지 부모님 모시고 살면
서 그 밭 가져라. 나는 안 할 테니까.”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누가 그
밭을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모
는 우리가 다 같이 모시자. 부모의 유산은 우리의 몸이다.” 했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자식들에게 남길 유산은 없었지만, 부모님에게는 엄청
난 것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유산은 ‘자식을 위해 하나님께 축
복을 빌어 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선생은 그 축복을 받았습
니다. 우리 부모님은 하나님께 나를 위해 축복을 빌어 주셨습니다. 이는
엄청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신앙의 부모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에게 땅과 재산을 물려준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고로
이삭은 잘되고 형통했으며 처자식의 축복을 받았고 물질의 축복도 받았습
니다. 이삭은 그 아들 야곱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고로 야곱은 부인을 잘
얻고 자식의 축복도 받고 물질의 축복까지 받아서 대대로 잘되고 형통했
습니다. 고로 요셉이 이집트의 총리대신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 축복해 준 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이같이
신앙의 부모가 축복해 준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합니다. 돈과 땅과 유
산을 줘야만 꼭 축복받은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선생은 한 번도 빠
진 날 없이 새벽이면 섭리인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
러니 본인들도 기도해 준 것에 따라 축복을 받도록 조건을 세워 기도하고
행해야 됩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일편단심으로 모시고 섬기고 공
경했습니다. 고로 신앙의 축복을 받아 물질도 얻었고 명예도 얻었고 갖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공경하고 사랑함으로
하늘 부모의 축복을 받아 이 시대 주님의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또한 하늘 부모를 공경함으로 축복을 받아 꼭 죽을 장소에서 30여
번 이상 살아나 장수하게 되었습니다. 20대 초반에 베트남전쟁에 참전하
여 꼭 죽을 고비가 많았습니다. 20대 초반에 꼭 죽을 고비들이 많았는데
하늘 부모의 축복으로 살아 지금까지 건강하니 정말 장수하지 않았습니
까?
오늘도 하늘 부모를 공경하고 사랑하고 섬기는 것을 낙으로 삼고 오
직 주님의 일을 하며 삽니다. 환경이 아무리 나빠도 밖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며 자유롭게 사는 그 어떤 자들보다도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하고 위대
한 주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00년이나 기다렸던 주님이 오시는데, 주님을 잘 맞도록 재림의 첩
경을 평탄하게 해 주는 일이 지금 이 시대에 세상에서 제일 크고 위대한
일입니다. 주님이 오시면 신부로 준비된 자들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
리고 가시니, 주님을 잘 맞도록 신부로 단장시켜 주는 그 일이 이 시대에
주님 앞에 최고로 해야 될 일입니다. 이는 주님이 최고로 바라시는 일로
서 세상 그 어떤 일을 하는 자보다도 크고도 큰 일을 하는 자입니다.
주님의 사랑의 대상자가 사망으로 가지 않도록 해 주고 온전히 신랑
되신 주님을 맞게 해 주고 주님과 영원히 살게 해 주는 그 일이 이 시대
어느 누가 하는 일보다도 큰일입니다. 위대한 일입니다.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 “2000년이나 기다렸던 나 예수를 맞게 하
기 위해 이 시대 사람들을 나의 신부로 단장시키는 일은 하늘이 땅에 행
하는 일들 중에서 최고로 큰 일이다.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 예수는 이
일을 위해서 창조 때부터 역사해 왔다. 이 역사는 참으로 크고도 큰 역사
다. 나의 재림은 전능자 하나님의 재림도 된다.” 하셨습니다.
<영상4>
① 표현
-형제들 하나 둘씩 모두 도시로 떠나는 모습
선생님 부모님과 선생님만 남아 있는 모습
-선생님 밭에 일하러 가려고 낫을 갈고 있는 모습 ‘홀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던 성경의 룻과 같이 내 입장이 그러하구나.’
-순간 깨닫는다. ‘내가 해야지. 나 아니면 부모님을 모실 자가 없다.’
-어머니가 마루에 앉아 계시는 모습 (쓸쓸하고 외로워 보인다.)
‘부모님께 새로 집만 지어 드리면 됐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함께 있
으면서 쓸쓸함과 외로움도 덜어 드리고 기쁘게 해 드리고, 부모님
일도 도와드려야지.’
<자막과 설명> 이때부터 부모님을 더욱 잘 모시고 살았습니다.
-어머니와 대화 / 아버지와 대화 / 같이 밭일하며 함께하는 모습
-그리고 산에 가서 기도하며 하늘 부모도 모시고 사는 모습
<자막과 설명> 부모님도 모시고 하늘 부모님도 모시고 살았습니다.
② <자막> 부모님의 유산...
-집터 200평이 나온다.
-회골, 지금 말 기르는 곳의 땅이 나온다.
-가는골 산이 나온다.
<자막과 설명> 우리 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집터 200평과, 밭
1500평과, 산 7000평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산 7000평은 큰형에게
주었으니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밭이 1500평 정도 있었지만
그때 값이 평당 2000원 정도라서 다 팔아도 300만 원 정도밖에 안
되었고, 그나마 누가 사 가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③ <자막> 부모님의 유산은 ‘자식을 위해 하나님께 축복을 빌어 주는
것’이다. 부모님의 기도다.
-부모님의 축복기도 모습
<자막> 부모의 재산이 없어도 부모가 하나님을 믿게 하여 축복기도
를 받아 축복받는 자들이 되자!
<표현> 아브라함 → 이삭 이삭 → 야곱 야곱 → 요셉
기도 기도 기도
이삭, 야곱, 요셉 : 결국 잘되고 형통한 모습
<자막과 설명>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고 잘되고 형통
했습니다. / 야곱은 아버지 이삭의 축복을 받고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 요셉은 아버지 야곱의 축복을 받고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어머니가 선생님께 뜨겁게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주시는 장면
(지난 주일, 수요말씀 중에 기도 내용 나와 있음.)
<자막과 설명> 선생도 부모님께 기도를 받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고
로 오늘날 잘되고 형통하게 됐습니다.
-예수님께 축복기도 받는 선생님
<자막과 설명>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일편단심으로 모시
고 섬기고 공경함으로 하늘의 축복을 받아 신앙의 축복과 물질의 축
복과 명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청중 집회 모습
<자막과 설명> 그리고 주님의 재림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이 시대
주님의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④ 2000년 전 육으로 오셔서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모습
기독교 역사가 점점 성장하여 커 나가는 모습
그리고 섭리역사가 점점 커 나가는 모습
주님을 사랑하며 기도하고 행하는 섭리사 사람들의 모습
<자막과 예수님 말씀> 2000년이나 기다렸던 나 예수를 온전히 맞게
하기 위해 이 시대 사람들을 나의 신부로 단장시키는 일은 하늘이 땅
에 행하는 일들 중에서 최고로 큰일이다. 이 시대 최고로 위대한 일
이다. 내가 원하는 일이다.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 예수는 이 일을
위해서 창조 때부터 역사해 왔다. 이 역사는 참으로 크고도 큰 역사
다.
예수님이 오셔서 데려갈 신부들을 만들기 위해 가르쳐 준비하고 단장
하게 하여 주님을 사랑하게 해 주는 일이 그 얼마나 큰일입니까? 그러나
저들이 그 일을 하는 자의 발길을 묶어 놓았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진노하
셨겠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치 가마솥에서 뜨거운 물이 부글부글 끓다
가 폭발하듯이 하나님의 마음속에서 진노가 끓다가 폭발하고 말았다. 폭
탄이 터지듯 하나님의 진노가 터지고 말았다. 하나님의 마음이 노하여 이
세상을 지진처럼 흔들었다. 그 진노가 화산처럼 폭발했다. 이와 같이 이
러하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이 너무 모르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마다 하나님의 진노가 폭탄 터지듯 터지
고, 화산이 폭발하듯 폭발하고, 지진이 나서 흔들리듯 흔들리고, 추위가
찾아와 냉랭하듯 냉랭하고, 여름철 열기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홍수가
나서 범람하듯 넘쳐흐르고, 전쟁이 일어나듯 터진다. 이같이 하나님의 마
음에 진노가 가득 차면 자연을 통해 수시로 나타내신다.” 하셨습니다.
인간들이 행한 것이 하나님의 마음에 쌓이다가 터졌으니 자연 세계로
나타나 하나님의 심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인 사랑과 평화가 깨지
고 대신 불안과 공포와 두려움이 되었습니다.
모두 더 정신 차리고 선생 대신 주님의 몸이 되어 전체가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말씀을 듣고 힘내서 더 하기를 축원합
니다. 중심 종교가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아멘!) 주 하나님을 공경하고
성령님을 모시고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재림의 발판을 온전히 준비해야
됩니다. 이것이 올해 주님과 대역사를 펴는 것입니다. (아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 시대에 중심 사역자를 보내시어
그를 몸으로 삼고 일하십니다. 하나님의 천법입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는 이를 압니다. 고로 그를 따르는 자들도 시대의 표적
과 증거를 보고 그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임을 확실히 알게 하여 더욱 그
역사를 따라가게 하고 역사를 펴게 합니다.
<영상5>
<자막> 이 시대의 가장 큰일
-선생님 시대 말씀 외치시는 영상
<자막> 주님이 재림하시어 데리고 갈 신부들을 만들기 위해 가르쳐
단장하게 하여 주님을 사랑하게 하고 주님과 일체 되게 하는 일
-섭리역사에 사람들이 몰려든 모습
<자막> 주님이 최고로 바라시는 일
-구시대 신약권에서 성약권으로 넘어온 모습 (도표로 표현)
<자막> 하늘이 땅에 행하신 역사 중에 가장 큰 역사
<자막> 그런데...
-핍박하는 자들의 모습
<자막> 그 일을 하는 자의 발길을 묶어 놓았다.
-선생님 그곳에 계시며 기도하는 모습으로 현재 상황 표현
<자막과 말씀> 시대 사명자를 막고 괴롭히고 고통을 주고 가둠으로
하나님을 증거하지 못하게 하였고, 이 시급한 때 나 예수의 일을 하
지 못하게 되어 뜻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마음과 나 예수의 마음에 진노가 끓어올랐다.
-화산 폭발 / 지진 / 태풍 / 홍수 / 전쟁
<동시에 자막과 말씀> 결국 그 진노가 끓어올라 화산으로, 지진으로,
태풍으로, 홍수로 폭발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노아 시대, 롯 시대의 사람들과 같이 사는
모습 / 아래 말씀에 따라 여러 재난이 일어나는 장면
<동시에 자막과 말씀> 또한 이 시대는 노아 시대와 롯 시대처럼 하
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고 섬기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
그 죄를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상한 심정이 폭발하여
지진으로, 해일로, 화산 폭발로, 가뭄으로, 추위로, 폭설로 나타났다.
자연을 통해 그 상한 마음을 알리셨다.
-한 화면에 각 재난 화면들 모두 보이면서 다음 자막으로 마무리
<자막> 이는 하나님의 상한 마음이다.
오늘은 선생이 전초해야 될 말씀이 많았습니다. 주님이 직접 말씀하
시기 전에 앞서 선생을 통해 전하실 말씀이 많았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6>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너희가 왜 땅의 부모, 하늘의 영혼의 부모, 신앙의 부모를 공경하고
섬겨야 되는지 지금까지 말씀을 듣고 깨달은 줄로 안다. 이제부터 너희
영혼의 부모인 나 예수가 말할 테니 잘 듣자.
너희 육신과 영혼은 부귀영화를 누리는 자든지, 재물이 있는 자든지,
명예가이든지 상관없이 창조주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이 보호하지 않
으면 죽는다.
하나님이 보실 때 미운 짓을 해도 전지전능하신 삼위의 존재자는 그
위치만큼 너그럽게 긍휼히 여기고 사랑으로 대해 준다. 매일 만물로 돕
고, 사람을 통해 돕고, 천사를 통해 돕고, 사람의 마음을 성령으로 감동
시켜 도우며 사람의 행위대로 돕는다.
너희는 밥을 사 주고, 옷을 사 주고, 돈을 주고, 집을 주고, 땅을 주
면서 돕는 자를 즉시 알아보고 고마워한다. 그러나 전능자가 갖은 은혜를
베풀며 생명을 도움으로 매일 살고 있는데, 그 최고의 도움을 받고 사는
것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른다.
내 말을 듣고 알아라. 하늘 부모는 땅의 너희 부모보다, 너희 애인보
다, 너희 형제보다, 어떤 자보다 매일 100배, 1000배, 10000배 더 돕
는다. 그러므로 하늘 부모이신 하나님을 공경하고 사랑하고 섬기고 최고
우선으로 섬겨야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땅의 부모를 통해 너희를 낳으
시고 기르시고 입혀 주셨다. 고로 매일 내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공경
하고 사랑하여라.
신앙의 부모는 너희를 신앙으로 태어나게 했다. 너희와 나 예수의 사
이를 중보하여 하나 되게 해 주었다. 그로 인하여 너희가 이 시대를 알게
되고 시대 나 예수의 뜻을 알게 되었다. 그는 매일 기도로 너희를 위해
하늘의 축복을 빌어 주고, 여러 가지로 도우며 사탄이 너희 생명을 빼앗
아 가지 못하게 한다.
너희가 땅의 신앙의 부모를 신경 쓰지 않으면 너희 영이 살기 힘들
다. 땅에서 풀려야 하늘에서도 풀리는 것이다. 신앙의 부모의 몸부림과
정성과 수고와 희생이 얼마나 필요한지 아느냐. 그로 인하여 너희 영혼을
살린다.
신앙의 부모가 너희를 신경 쓰지 않으면 사탄이 바로 알고 사망으로
끌어간다. 신앙의 부모인 사명자가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면, 그는 이미
사탄을 이긴 자라서 사탄이 그 생명을 제 맘대로 하지 못한다.
그래서 신앙의 부모는 너희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 사명만큼 권세가
있다. 기도의 능력도 다르다. 너희 신앙의 부모인 너희 선생이 새벽마다
하나님과 내 앞에 너희를 위해 축복을 빌어 주고 있다. 너희가 알았으니
이제 행하여라. 그가 사명만큼 축복을 빌어 주었으니 행하는 자는 그 대
가를 얻게 되리라.
너희 부모가 정성을 들여 축복해 주었을 때 그만큼 본인들이 행하면
축복을 받게 된다. 만일 너희 부모가 나와 전능자를 잘 믿으면서 내 이름
으로 너희를 축복해 주면 너희는 나와 내 아버지의 축복까지 받아 잘되고
형통한다.
부모가 나와 전능자를 믿으면서 자녀를 축복해 주는 것과 부모가 나
와 전능자를 믿지 않고 자녀를 축복해 주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고
로 너희 부모가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너희를 축복해 달라고
간구하여라. 부모는 자식 잘되기를 진정 원한다. 그러니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그 이름으로 너희를 축복해 달라고 하여라.
<영상7>
① 하늘 부모가 주시는 은혜 (땅의 부모를 통해 낳아 주고, 길러 주
고, 입혀 주는 모습 / 각종 만물의 은혜로 생명들이 살게 하는 모
습 / 그 영혼을 기르시는 모습 / 사탄에게서, 어떤 사고에서 그 영
과 육을 지켜 주시는 모습 등)
<자막과 말씀> 매일 나 예수 안에서 하늘 부모를 공경하여라. 사랑하
여라. 최고 우선으로 섬겨라.
② 선생님의 기도 모습 (우리에게 축복을 빌어 주시고 사탄의 해됨에
서 지켜 달라는 등의 여러 기도 장면) / 선생님이 시대 말씀 외치
시는 모습 (예수님과 온전히 일체 되어 신부 되어 살라는 장면) 등
→ 선생님의 중보를 통해 예수님과 멀리 있던 우리들이 예수님과
하나 된 모습 / 선생님 통해 시대 말씀 듣고 시대 주님의 뜻을 알
고 깨닫는 모습
<자막과 말씀> 신앙의 부모는 너희를 신앙으로 태어나게 했다. 너희
와 나 예수의 사이를 중보하여 하나 되게 해 주었다. 그로 인하여 너
희가 이 시대를 알게 되고 시대의 나 예수의 뜻을 알게 되었다. 그는
매일 기도로 너희를 위해 하늘의 축복을 빌어 주며, 사탄이 너희 생
명을 빼앗아 가지 못하게 한다.
③ 다시 한 번 더 몸부림의 기도, 말씀 외치는 모습들이 쑥쑥 빠르게
지나간다.
<자막과 말씀> 땅에서 풀려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신앙의 부모의 몸
부림과 정성과 수고와 희생이 얼마나 필요한지 아느냐. 그로 인하여
너희 영혼을 살린다.
④ 선생님의 새벽 기도 모습
<자막과 말씀> 그가 사명만큼 내게 간구하여 너희의 축복을 빌어 주
었다. 행하는 자는 그 대가를 얻게 되리라.
⑤ 부모가 자녀에게 축복해 주는 모습 / 부모와 함께 삼위가 같이 자
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해 주는 모습 (비교)
<자막과 말씀> 부모가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자녀를 축복
해 주는 것과 믿지 않고 자녀를 축복해 주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부모뿐 아니라 형제들끼리도 공경할 자를 공경함이 아름답고, 그로
인하여 너희가 축복을 받게 된다.
제발 우상이나 세상에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들을 사랑하거나 섬기며
살지 말아라. 전능자 내 아버지 외에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우상을 섬기
는 자로서 영적으로 간음한 자가 되어 여지없이 그 대가의 심판을 받게
된다.
제발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선한 행위를 하여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
종하며 매일 희망으로 행하여라. 이것만이 인생에 있어서 최고 복되고 영
원한 삶이다.
지금 이때는 누구든지 먼저 자기 영혼의 구원을 위해 살아야 될 때
다. 누구든지 성령의 감동과 뜨거운 성령을 받고 가장 먼저 최고로 전심
으로 하늘 부모를 공경하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야 될 때다. 이것이 너
희가 이 시대에 최고로 해야 할 일이다.
높은 산에 눈보라가 내리기 시작하면 어서 마지막 곡식을 거둬들여야
하듯이, 먼 산에 해 그늘이 내려오면 나그네가 갈 길을 멈추고 그날 밤
유숙할 집을 찾아야 하듯이, 달리던 열차에서 목적지에 곧 도착한다는 실
내 방송이 나오면 내릴 준비를 해야 하듯이, 이미 지구상에 재림 전 심판
이 시작되어 너희가 보고 있는 이때 이에 해당되는 일을 급히 해야 하지
않겠느냐.
심각하게 긴 말을 해 줘도 그때뿐인 자들과 실천하지 않는 자들은 울
고 탄식할 날이 온다. 땅에서 이를 갈 날이 온다. 내 말을 듣고 즉시 행
하여라. 나 예수가 말했는데도 네 방 벽에나 마음에나 노트에다 기록만
해 놓고 지키지 않고, 마지막까지 나 예수를 문밖에 두고 찬밥 취급하고
헌신짝 취급하고 그냥 보낼 것이냐.
나는 매일 너희 각자에게 찾아간다. 기도하지 않고 나를 멀리 대하여
내가 가도 모르는 자들이 있어 갔다가 그냥 온다. 내가 너희를 찾아가서
나를 알아봐 주길 기다리는 날도 이제 해가 서산에 넘어가듯 끝이 온다.
다른 때의 1000시간보다 지금 이때의 1시간이 더 귀하다. 나의 말에 따
라 행하는 한 가지의 실천이 너무도 귀한 때다.
긴 이야기 한다고 해서 나 예수의 사랑과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는
자들이 듣겠느냐. 들을 자는 한 마디도 귀히 듣고 밤잠도 안 자며 그 말
씀을 실천한다. 오늘은 나의 말을 귀히 여기고 실천하는 자들을 위해 더
욱 희망으로 말했다. 나의 말을 듣고 실천하는 자들아. 너희가 행할 때마
다 나 예수의 축복을 받기를 원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8>
<자막> 지금 이때는 누구든지 자기 영혼의 구원을 위해 살아야 할
때다.
① 저 멀리 높은 산에 눈보라가 내리기 시작하니 마지막 곡식 거둬들
이는 모습 / 먼 산에 해 그늘이 내려오니 나그네가 갈 길을 멈추
고 그날 밤 유숙할 집을 찾는 모습 / 달리던 열차에서 실내 방송
이 나오니 하던 일을 멈추고 내릴 준비를 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높은 산에 눈보라가 내리기 시작하면 어서 마지막 곡
식을 거둬들여야 한다. / 먼 산에 해 그늘이 내려오면 나그네가 갈
길을 멈추고 그날 밤 유숙할 집을 찾아야 한다. / 달리던 열차에서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실내 방송이 나오면 모든 것을 멈추고 내릴 준
비를 해야 한다.
<성구 자막>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
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
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
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마 24:37-42)
② 지구촌 여기저기에 일어나는 환난, 재난, 전쟁의 모습
저 멀리 주님의 재림 장면
지구 세상에서 신부의 옷으로 갈아입고 예비하는 신부들
<자막과 말씀> 지구촌 여기저기에 하나님께서 그 행위대로 심판하는
것을 보면, 자기가 좋아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주님을 향해 돌이켜
예비하고 이에 합당한 일을 해야 된다. 나의 재림의 날이 곧 가까이
왔음을 알리는 징조니라.
③ 예수님 인사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