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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5.1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1.05.11 (수)
성경 본문
오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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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삶으로 선생을 증거하여라 작성일: 2011. 2. 22 오후 11:00~ 작성자: 박지혜 (서울 화목교회 중고등부) 〔담배를 피우는 아빠 앞에게 짜증을 내서 아빠에 게 혼났고. 제 방에 가서 울다 잠들었습니다. 혼날 때 예수님을 계속 불렀는데 느껴지지 않아서, 꿈에라도 오셔서 계시해 달라고 자기 전에 예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꿈속에 하나님 표시가 있었는데 그 옆에 ‘마태복음 5장 15절’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꿈에서 깨어난 후, 마태복음 13~16절 말씀을 읽어보았습니다. 부모님께 짜증 낸 것과 제가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한 잘못을 깨닫고 그에 대해 회개했습 니다. 계속해서 왜 이 말씀을 주셨는지 가르쳐 달라고 기 도했고, 그제야 예수님이 느껴지며 받은 말씀입니다.〕 ❏ 마태복음 5장 13~16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 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예수님 말씀 * 네가 내게 간절히 고하였기로 말씀하노라. 사랑아, 너는 섭리에 와서 얼마나 변화하였느냐? 창조목적을 얼마나 이루었느냐? 너는 하늘 기준에 얼마나 도달한 것 같으냐? (“미약합니다, 주님... 죄송해요.”) 그렇다면 말씀을 다시 읽어보아라. 얼마나 변화됐느냐. (“저의 빛으로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 기에는 부족해요.”) 사랑하는 섭리사야, 내 사랑 신부야! 너희는 나의 신부지. 나의 전부지. 너와 내가 진정 너무나도 사랑하므로 우리는 서로가 되었다. 너희는 내가 되었다. 너희는 나의 육신이 되었다. 악한 세상에 나의 빛이 되었다. 나를 드러내는 나의 얼굴이 되었다. 믿느냐? 그런데 너희 행실을 보아라. 너희 각자의 행위를 보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각자 부족한 면이 보일 것이다. 각 사람의 행위는 그 사람의 삶의 수준을 보여준다. 또 각 사람의 말은 그 사람의 정신의 수준을 보여 준다. 어디까지 왔느냐? 너희 행실과 말로 나의 빛을 드러내고 있느냐? 너의 선한 행실로 너희 가족이라도 내게 영광을 돌리게 한 일이 있느냐? 아직 멀다. 아직은 갈 길이 한참 멀다. 이 시간 다시 한 번 너희에게 변화하라고 말한다. 변화하여라! 너희 인생 그 자체가 하늘 앞에 영광이 되도록, 너희 행실로 사람들까지 영광을 돌리도록 간구하여라. 그같이 변화되리라 결단하여라. 나를 나타내는 인생이 되어라. 하늘 아버지 앞에 나처럼, 내 앞에 선생처럼 살아라. 나 예수가 육신으로 왔을 때 나를 믿고 따르던 자 들이 ‘진실로 저가 메시아로다! 진정 하늘의 사람이로구나!’ 했다. 지금도 그러하다. 선생을 보자. 그를 보고 시대를 깨닫고 믿고 따르는 너희가 있고 지금 그가 있는 그곳에서도 그의 삶을 보고 오해를 푼 자들이 많다. 우측 강도 같은 자들이다. 선생의 행실과 그 삶을 보고 하늘의 사람이라고 시인한다. 선생은 그의 삶 자체로 나를 드러내는 자다. 그는 나를 영화롭게 하는 자요 하늘 앞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 자다. 섭리에 온 지 1년, 5년, 10년, ... 각자 변화되었다. 섭리 안에 존재하는 너희는 모두 변화되었다. 1%라도 하늘 뜻대로 변화하지 않은 자는 섭리사 나의 품안에 거할 수 없기에 이 자리에는 없다. 고로 너희는 모두 변화되었다. 너희는 모두 확실히 한 사람도 빠짐없이 변화되었 으되 그 수준이 문제다. 변화! 실상 사람은 매일 변한다. 너희의 육을 보자. 너희 육은 매일 매초 끊임없이 묵은 세포는 죽고 새 세포가 세포 분할 작용을 하며 존재하고 있다. 성장기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너희 모두가 그같이 세포 하나하나가 나누어지며 성장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육뿐 아니라 지구 세상의 모든 인간들의 정신, 생각 은 매일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변화하며 살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신부에게 가르치는 것이 무엇이냐. 영원한 천국의 삶을 위해 하늘 뜻대로 변화하라는 것이 아니냐. 너희 자신을 구원의 길로 이끌기에 합당한 정신으 로 행하여 변화하라 함이 아니냐. 이를 깨달아라. 너희는 세상 뜻 길로 가려느냐, 사탄의 뜻 길로 가려느냐, 하늘의 뜻 길로 가려느냐! 지혜 있는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는 매 순간 그 수준대로 길을 선택하여 그 뜻대로 변화하여라. 세상 뜻 길로 가는 자는 세상에 속한 자로서 후에는 미완성의 영으로 미완성의 영계 곧 과정의 영계로 가고, 사탄 뜻 길로 가는 자는 사탄에 속한 자로서 후에는 악으로 완성된 영으로 사망으로 가고, 하늘 뜻 길로 가는 자는 하늘에 속한 자로서 사랑과 선으로 완성되어 사랑과 선이 완성된 하늘나라, 천국에 오지 않겠느 냐. 나 신랑 예수는 신부에게 최고 좋은 길만을 가르친 다. 나 예수의 말은 진실하니 너희를 위해 나의 길, 나의 뜻대로 오길 바란다. 나의 말씀대로 행하길 진정 바라노라. 너희는 진실로 내가 되어라. 내가 세상에 왔을 때 하늘 아버지를 드러내는 행실을 하고, 그의 뜻대로 살았던 것처럼 하여라. 그로 인해 많은 자들이 내 당세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받아들여 자녀급 주관권으로 들어오고 나를 메시아 예수로 시인하였듯 그같이 하여라. 선생이 귀한 성약 때에 사명자로서 나의 행실을 하고, 내 뜻대로 온전히 나와 같은 삶을 살아 수많은 자들을 신부급 주관권으로 몰고 왔듯이. 그의 온전한 삶으로 온전한 나를 드러냈듯이, 너희들도 내 앞에, 선생 앞에 그러한 삶을 살아 보아라. 선생의 육이 보이지 않는 지금, 누가 그를 나타내고 그 누가 그의 행실을 함으로 그를 증거하려느냐. 너희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섭리 신부 수만 명인데 모두 선생이 되어 이 역사 뛰고 달려야 되지 않겠 느냐. 성약역사에서 선생을 빼면 아무것도 없다. 성약이 나와 그로 이루어졌기에 ‘성약-선생=0’이다. 지금 세상에는 선생이 너무 필요한데 누가 선생의 삶을 살아 보려느냐. 너희가 해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의 삶을 살아라. 너희 삶으로 선생을 증거하여라. 너희 행동으로 선생을 드러내라. 말씀을 전하고 외치기도 하지만 너희가 하늘 앞에 진정 선생이 되어 뛰어라. 그것이 선생 육신 되어, 나의 지체 되어 하늘 일을 하는 것이다. 시대 중심자 선생을 증거하라! 선생이 되어라! 세상이 선생을 알아야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재림 때 신랑으로 오는 나를 맞지 않겠느냐. 백날 ‘우리 선생 그런 사람 아닙니다. 오해예요’ 외치는 것보다 때에 합당한 선생의 행함을 받아 그들 앞에 보여 주는 것이 빠르고 실속 있다. 그들이 너의 선한 행실로 감동을 받으면 그때 증거하는 것이다. 사람이 봐야 더 빨리 크고 보면서 배워야 더 확실히 깨치는데, 지금은 보여줄 선생이 없으니 선생의 사랑하는 제자인 너희가 세상에 보여야 하지 않겠느냐. 섭리사에 나오면서 그 부모까지 전도되어 온 자들을 보면, 그들이 변화했기에 가능했다. 가정에서 핍박받는 자들은 알 것이다. 너희가 조금만 어긋나도 섭리 역사 물고 늘어지는 경우 있지 않느냐. 이는 실상 너희 행실로 선생 얼굴에 먹칠하는 격이다. 너희가 선생의 얼굴이 되고 섭리의 얼굴이 되었으 니 정말 잘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행실로 이 섭리사와 선생을 드러내어라. 선생을 드러냄으로 성약에 역사하는 나 예수, 섭리 안에 진정 역사하는 나 예수를 증거하는 것이 다. 너희로 하늘이 영광을 받게 하여라. 진정 사랑하는 자들, 시대 신부들 통해 이루기를 원하노라. 진정 너희와 함께하길 원한다. 그리고 너희여야만 할 수 있다. 함께 대역사를 이루어 보자! 세상을 뒤집어 보자! 항상 힘을 내자! 내가 전체를 지휘하고 이끌고 있으니 나를 잡고 선생과 발맞춰 따라 와라. 그러려면 이제는 뛰어야 한다. 2011년에는 날아 보자. 사랑한다. 사랑한다. -너희 한 명 한 명을 선생과 같이 키우길 원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