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5.11 (수)
계시말씀 4b4a4b33
- 선포일
- 2011.05.11 (수)
- 성경 본문
- 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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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사탄
작성일 : 2010. 3. 12 (금) 밤 10:00
작성자 : 정명심
2010년 3월 12일
금요성령집회 말씀에 머릿돌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
는 것과 같이, 구원의 핵심인 사랑을 무너뜨리기 위
해 사탄이 틈을
노린다는 하늘의 귀한 말씀을 듣고,
‘역시 사랑이 답이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기도를 할
때 주님께서 사랑과 사탄의 관계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
사랑과 사탄 그 음절은 한끝 차이로다.
하지만 감히 비교할 수 없는
극과 극의 차이로다.
사랑이 하늘이라면 사탄은 땅이로다.
사탄을 죽이는 방법은 오로지 사랑이다.
사탄은 사랑에 맥을 못 쓴다.
사탄에게 사랑은 쥐약이다.
사랑의 불로
저 사탄마귀 다 태워버려라.
사랑은 사탄을 가둘 수 있는 올무요,
그들의 감실이다.
사랑에 온전하여,
저 사탄마귀들 모조리 다 태워버려라!
(예수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아, 너는 물러갈지어다.
감히 나의 사랑하는 자,
털끝 하나 건들지 말라.
사탄 마귀 너희 흑암의 족속들아,
너희의 심판의 날 멸망의 날이
다가온다.
너희들은
나와 나의 신부들과의 온전한 사랑으로
재도 남김없이 사라질 지어다.
나는 너희를 창조한 적이 없느니라.
너희의 불구덩이 속에
스스로 멸망할지어다.
나는 오늘 내 신부들에게
사랑을 가르쳤으니,
너희는 행적을 감추게 될 것이다.
(이번에는 예수님께서
신부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오늘 가르쳐준
사탄을 멸하는 법을 꼭 되새겨
수시로 무시로 생각날 때 마다,
틈 날 때마다 나의 이름으로
저 사탄마귀 모조리 다 없애버려라.
너희는 나의 귀한 신부들이로다.
영·혼·육 모두 흠 없이 나아오기를
기대하노라.
사탄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마라.
너희를 이용하고
매몰차게 버리는 것들이다.
부족함 없이 너에게 모두 주는
나를 잊지 말라.
너는 소돔과 고모라의
롯의 아내를 알지 않느냐?
사탄의 꼬임에 넘어간 표상으로 삼아라.
나의 말을 듣지 않고
세상의 미련을 두어,
소금기둥이 된 그 불행한 여인을,
너의 머릿속에 항시 생각하며
미련 없이,
섭리길 앞만 보고,
나만 보고 가라.
이기고 승리한 너를
내 보좌에 함께 하겠노라.
소돔과 고모라성과 함께 추락해버린
미련한 롯의 아내의 모습을 버리고,
오직 사랑으로 주 앞에 나아오던
슬기로운 에스더 같은 여인이 되어라.
사랑.
사랑.
나 예수만을 사랑하는,
100% 진실 된 사랑만이
사탄을 이긴다.
사랑으로
나를, 천국을, 구원을 빼앗아라!
사랑이 핵심 포인트다.
저 사탄마귀를 사랑의 감실에 가두어라.
사랑폭발!
행복폭발!
성령폭발!
회개폭발!
심정폭발!
생명폭발!
섭리폭발 이루어라!
내 축복하노라.
사랑의 한계는 하늘 끝까지다.
(바로 성경 고린도전서13장 사랑장을 읽으라는 감
동을 주셨습니다. )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
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너는 이와 같이 이런 사랑을 하여라.
나 예수는 이런 사랑을 원하노라.
나의 신부여 온전한 사랑이 될 때까지
나의 이름을 부르매 쉼이 없어라.
사랑하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