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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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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1.05.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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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3장을 통한 사랑. 작성일 : 2010. 5. 1. (토) AM 4:30 작성자 : 정하빛 2010년 5월 1일 새벽. 주님께 사랑고백하며 기도하니 교회가 사랑덩어리로 가득 참을 느꼈고 너무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주님과 사랑의 대화를 나누다가 고린도전서 13장을 읽으라는 감동이 들어 읽으니 주님께서 사랑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의 사랑고백 듣고서 나타난 나 예수니라. 내 나타났으니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사랑! 사랑 이야기를 해주려 한다. 너와 나. 우리 사이. 사랑 빼면 아무 것도 아니지. 사랑. 사랑. 사랑. 사랑에 대해 아느냐. * 주님 아직 세상 사랑의 수준밖에 모르고 있는 거 같아요. 주님이 사랑하시는 그 사랑의 수준을 부끄럽지만 아직 잘 모르겠어요. 내 사랑. 표현하지 못하리. 무엇에 빗대어 내 사랑을 표할 수 있겠느뇨.. 모두가 내 사랑을 100% 느꼈다면, 모두 선생처럼 살고 있을 것이다. 내 사랑을 느끼다가 말고, 내 사랑 느꼈다 하나 100% 느끼지 못했기에 그 위치에 머물러 있게 되는 것이야. 이미 여러 사람들을 통해 이야기 했듯, 사랑, 사랑은 모든 것의 만병통치약. 만능의 능력을 가진 것이니라. 사랑으로 모든 아픔 치유할 수 있고, 사랑으로 기쁨을 더 기쁘게 할 수 있는 것이니라. 너도 사랑. 나도 사랑. 자신 사랑. 형제 사랑이니라. 사랑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지니 믿음 소망 사랑 중 최고는 진정 사랑이로다. 예수님께서는 고린도전서13장을 볼까?하시며 13장에 대하여 구절구절 말씀해 주셨습니다. 1~3절입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 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 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 익이 없느니라 사랑의 방언,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네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할지라도, 사랑!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도, 유익도 없는 것 이다. 진정 그러하다. 말씀하셨습니다. 4절~7절)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 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 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 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 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나를 사랑한다면 너희가 지켜야 할 계명들이니라. 신부의 조건이라 할 수 있지. 이미 알고 있고 들은 것들이지만, 정녕 나와 더 뜨거운 사랑을 하고, 나의 재림을 잘 맞이하고 싶다면, 100% 지켜야 할지니라. 1. 오래 참음 2. 온유한 마음 3. 시기하지 않기 4. 자랑하지 않기 5. 교만하지 않기 6. 무례히 행하지 않기 7. 자기 유익 구하지 않기 8. 성내지 않기 9. 악한 것 생각하지 않기 10. 불의를 기뻐하지 않기 11. 진리를 기뻐하기 12. 모든 것을 참기 13. 모든 것을 믿기 14. 모든 것을 바라기 (=간구하는 마음) 15. 모든 것을 견디기 세밀히 체크하여 꼭 이리 변하길 바란다. 8~10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 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 리라 너의 부분적으로 행하던 것, 연약하고 부족한 것들이 온전한 것. 바로 내 사랑으로 보다 더 단단하고 완전케 된다는 것이다. 11절)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 의 일을 버렸노라 내 사랑을 제대로 모르고 어린 아이처럼 날 사랑한 때. 어린 아이와 같은 때를 지나면, 장성한 사람이 되기로 나에 대한 사랑이 더 온전해지리라. 세상 어떤 유혹, 어려움에도, 내 사랑으로 굳건히 선 자가 될지니라. 12절)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 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 때. 너와 내가 뜨겁게 사랑 나누는 때가 오면,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온전히 알게 되리라. 내 한이 풀리고 내 뜻이 이루어질지니라. 나는 늘 뜨겁게 사랑하고 있으니 너는 내 사랑에 뜨겁게 나아오도록 해야 할지니라.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진대, 다 중요하지만 가장 최고, 제일은 사랑이니라. 사랑이 없으면 믿음이 굳건해도 소용이 없고, 아무리 능력, 재능이 많아도 소용이 없느니라. 제일 먼저요, 제일 많이, 크게 행해야 할 것은 오직 사랑이니라. 사랑. 사랑에 대해 더 확실히 알고, 깨우쳐야 한다. 기도하므로, 나와 뜨겁게 대화하므로 너의 곁에 나타나는 내 사랑을 느끼어 보아라. (* 아멘.. 주님. 늘 부족하고 작은 사랑인데.. 어떨 땐 주님께 드리는 사랑이 너무 작아서 민망할 때도 있는 제 사랑인데... 주님께서 너무 기뻐하심을 느끼게 되었어요. 이 작고 부족한 사랑에도 정말 기쁘신 건가요? 나 사랑에 목마른 예수... 사랑을 갈구하는 예수니라. 나의 큰 사랑에 비해 돌아온 건, 고통, 욕설, 배신이었기에... 나를 사랑하는 자 있다지만, 그 고통이 너무 컸기에 난 너무 외롭고 쓸쓸하고 아팠도다. 그 사랑을 받고 싶었고, 내 사랑이 아주 뜨거워서 너희에게 나타난 것이니라. 부자가 돈이 많으니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고 그 돈으로 좋은 것들 구입하여 과시하며 살 듯, 나도 내 사랑이 넘치고 넘치기로 나를 사랑하는 자에게도,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도, 무관심한 자에게도, 내 사랑 전하고 싶어 이리 나타난 나 예수니라. 아무리 너의 사랑이 작다 해도, 진실된 사랑이면, 난 기뻐 당장에 달려온단다. 큰 사랑, 작은 사랑이 중요한 게 아니야. 진실된 사랑이냐, 겉만 화려한 사랑이냐가 중요하지. 사랑으로 가득 찬 나인데, 진실된 사랑, 가식 사랑. 그 하나 구분 못하겠느냐. 사랑이 가득한 곳에, 내가 더 갈 수 밖에 없고, 내게 사랑 고백하고 사랑에 굳건히 서 있는 자에게 내가 역사 할 수밖에 없느니라. 사랑의 사명을 받은 자들(=신앙스타)은 특히나 그 사랑의 달란트를 살려 생활 가운데 나를 더 사랑하므로 신랑으로 모시고 살길 바란다. 그리고 나의 신부라 하는 모든 자들(=섭리모두)은 더 나와의 뜨거운 사랑을 위해 매일 도전해야 할지니라. 진정 최고는 사랑이니라. 나를 외로움, 고통, 추위에서 나오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네 사랑이니라. 무엇을 하기 전에 먼저는 사랑이니 기도할 때도, 찬양할 때도, 사랑으로 먼저 하여라. 사랑의 대화로 나와 먼저 만나고, 사랑의 고백으로 내게 영광 돌려다오. 사랑이니라. 사랑. 내 사랑에 대해 더 깊이깊이 깨닫고, 내 애절한 사랑 알고 꼭 실천해주길 바란다. 마음만 먹고 있는 사랑은 반 밖에 사랑하지 않는 것이 되므로, 큰 사랑을 말만 하는 자 보다 작은 사랑이라도 실천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 섭리의 핵심은 사랑이다. 휴거의 비밀도 사랑이다. 사탄 마귀를 대적할 수 있는 것은 너와 나의 사랑의 힘이로다. 사랑. 사랑. 모든 것의 최고 무기가 되어 줄지니 오직 나와의 사랑 무장에 더 노력하고 애쓰길 바란 다. 사랑은 간구해야 한다. 사랑에 굳어 있는 자. 사랑한다고 외쳐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사랑하나도 보며 내 사랑에 늘 더 연구하고, 도전해 나오길 바란다. 나와 진정으로 불타는 뜨거운 사랑 하자꾸나. 나의 사랑 느끼길 바라며, 오늘도 내 사랑을 이야기하고 가나니, 사랑으로 우리 만나자꾸나. 사랑한다. 너무 사랑한다. 나 주 예수. 너를! 진정코 사랑하노라. 세상 사랑, 사람과의 사랑만 갈구하지 말고 내가 너에게 크나큰 사랑, 식지 않는 영원한 사랑 주리니 내 사랑 안에 풍덩 들어와라. 사랑한다. 내 여인. 내 신부여. 너를 진정코 사랑한다.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