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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5.12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05.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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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과 같으려면 말씀을 중심해 기도하라 작성일 : 2010년 3월 9일 (화) 작성자 : 정은조 (교회행사와 장례식참여 등으로 일,월요일 1시간씩 밖에 못자는 바람에 오늘은 늦잠을 자서 새벽 3시 에 일어나서 기도했습니다. 기도 시간도 늦었긴 하 지만, 어제 주일말씀을 읽지 못해 그냥 기도하기가 꺼려져서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주일말씀을 읽지 않 고 내 주관대로 기도하게 될까 두려워서 1시간에 가까이 주일말씀을 꼼꼼히 읽고 기도를 시작했습니 다. 그때 들려주신 말씀입니다.) 은조 : 기도를 좀 늦게 시작했지만 그래도 주님 말 씀 읽고 기도하는 게 잘 한 일이지요? 예수님 : 그렇다. 나의 생각과 같지 않은 기도는 헛수고의 시 간이며 무서운 자기의 주관을 다지는 시간이 될 수 있다. 많은 자들이 그렇게 나의 생각과 같지 않은 기도를 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 그 영혼의 책임을 지는 나와 너희 선생이 주는 이 말씀을 중심하여 기도하여라. 잘못된 너희의 주관을 빼내고 온전히 나와 동일한 생각과 마음을 간구하며 기도하여라. 나의 말씀을 이루도록 기도하여라. 기도란 자기의 간절한 마음을 나에게 간구하기만 하는 것 이 아니라, 온전히 나와 일체 되기를 간구하며,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를 구하는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 그것쯤은 알겠지? 그러나 그동안 그렇지 않은 자들이 많아 나의 뜻과 다른 기도로 그의 생각을 주관을 다지며 결국 나와 다른 생각으로 다른 행동을 하여 결국 다른 길로 간 자들이 많다. 결국 그들의 끝 또한 나와 다른 것이 명백한 일이 아니겠느냐. 너희의 기도. 온전히 나와 일체되길 간구하라. 내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는 기도를 하여라. 그러니 내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하는 자, 그것을 이룰 것이다. 내 생각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것을 행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이며, 그것을 행할 것이며 나와 온전히 의논할 것이며, 이 땅에 나의 뜻을 펼 것이니라. 온전히 내 생각을 알고 행하여라. 나의 계시를 받는 자들 또한 내 생각과 다를 때는 나와 온전히 일체되지 못하므로 나 와 다른 길을 가게 되는 것이 명백한 일이니, 특히나 더 내 말씀을 중심해야 한다. 너희들을 사랑하기에 생명의 보호 라인을 이 말씀 으로 정해놓았으니 너희는 절대 이 선을 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사랑해서 준 이 생명의 말씀을 깊이 보거라. 깊이 새기고 깊이 행하여라. 주는 자의 마음을 알고 받는 선물이 가치를 발휘하 게 되는 것처럼 너희도 이 말씀을 주는 나의 마음 을 알고 이 말씀을 행해다오. 부디다. 내 깊은 마음을 이 새벽, 이 아이가 알고 기도했기에 섭리 모두에게 주는 나 예수의 말이니라. 꼭 지켜 행하여라. 은조 : 예수님... 너무 죄송해요... 늘 주신 귀한 말 씀을 그 가치만큼 알지 못하고 함부로 넘길 때가 많았어요. 너무 죄송해요... (울며) 예수님 :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생명의 법을 주고도 그 법으 로 너희를 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살라고, 죽음에서 나오라고, 죽음으로 가는 자들을 막으려고 너희에게 이 귀한 말씀을 주나 너희는 나 의 그 마음을 너무도 모르고 너희의 생각대로 너희 의 길을 가는구나. 누구하나 내가 버린 자는 없다. 그들이 나를 버리고 간 것이지. 그 마음의 시작에서부터 그들은 나를 버리고 시작 한 자들이다. ‘내가 언제요?’라고 하겠지만 그들의 마음의 중심은 늘 나와 다른 곳에 있었다. 그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했다면 그들이 그럴 리가 없지 않느냐. 나와 다른 뜻을 펴며 나를 찾는 그들.... 나의 심판 의 고통을 견딜 수가 없으리라. 심판은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이치로서 그들의 행 한 행위의 대가니라. 내가 사랑의 주이나 심판을 할 수 밖에 없는 내 마 음을 아는 자는 그들을 보는 내 마음을 알 것이다. 마음이 아프고 또 아프다. 사랑으로 기른 자들인데... 그들 또한 내가 사랑으 로 기른 자들이었다. 그러나 나의 역사에 나를 중심치 않고 자기의 길을 간 자들... 결국은 나와 함께 하지 못하며, 나와 끝까지 함께 하는 좋은 날, 곧 천상의 천국을 보지 못하리라. 오히려 그 영혼들은 울고 울고 또 매달리겠으나 그 들의 육이 아직도 교만하여 나의 말씀을 곧 나를 중심하지 않으니 그들은 그들의 죽음의 길을 달리 고 있노라. 섭리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그 누구도 나의 말이 아닌 것은 듣지도 말며, 생각지도 말거라. 내가 세운 선생이 아니고서는 누구도 나에게 말씀을 구하지도 말 것이며, 내 생각에 토를 달지 말지니라. 왜 선생은 되고 너희는 안 되냐고? 내 역사는 중심자의 역사니라. 이 시대 너희 선생 하나 통해 나는 이 역사를 펴고 있느니라. 절대, 절대, 절대이다. 그것부터 흠잡는 자, 나와 생각이 다른 자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 너희의 생각 나와 일체시켜 온전히 나와 하나 되므 로 이 섭리사 나와 온전히 일체되어 사탄의 각종 해로부터 너희를 지키고 이 시대 생명들을 지키자. 사랑한다, 너희들... 사랑해서 너희에게 생명의 법을 살 법을 말씀으로 주고 있나니 너희는 이 말씀을 생명으로 보고 대 할지며, 기도 또한 이 말씀을 가지고 하라. 너희를 사랑해서 주는 나 예수의 말이니라. 은조 : 감사해요... 이 말씀 더 귀히 여겨지고, 더 감사한 마음으로 생명을 건 말씀으로 보겠습니다. 예수님 : 그래, 너희는 이 말씀 귀히 보기를 암환자가 온갖 약초를 찾아 전국을 헤매다 찾은 약초처럼 귀히 여 기어라. 내 역사의 시작이니라. 내 역사의 시작, 이 말씀으로 이뤄왔느니라. 이 역사의 끝도 이 말씀으로 이룰 것이니라. 매 순간 말씀으로 이뤄가는 나의 역사를 이 말씀을 이루므로 말미암아 끝까지 함께 하는 자가 되길, 나는 모든 섭리사 신부들에게 바라는 바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