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5.13 (금)

계시말씀 a88da031

선포일
2011.05.13 (금)

첨부 파일

내 사랑의 증표는 바로 너다. 작성일 : 2010. 6. 3 (목)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집회를 하다 보니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지도 보이 지도 않는다고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무리 사랑한다 말해줘도 잘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 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을 때 예수님께서 사 랑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은 그 누구도 볼 수 있다. 사랑은 에너지로 존재하지만, 그 에너지가 모여 세상을 만들고, 그 속에 존재하는 것들을 창조하였고, 인간을 창조하였으니 너희가 사랑을 보고자 하여 주변을 둘러보면 언제든 사랑을 볼 수 있다. 인류 한사람, 한 사람이 영적 부모인 삼위의 뜨거운 사랑의 결실이고 육적 부모의 사랑의 결실이니 너희 자체가 이 세상 존재하는 그 어느 것보다 뜨거운 사랑인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사랑을 어려워한다. 나 예수의 사랑이 자신에게 거하는지, 나 예수가 자신에게 어떻게 사랑 표현을 하는지도 잘 모르며 살고 있다. 나의 사랑이 너희에게 거한다는 확실한 증거는 바로 ‘너’이다. 너는 바로 삼위의 사랑, 즉 사랑의 결실, 사랑의 열매이니, 너희가 존재하는 자체가 내 사랑이 너희에게 거한다는 증거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계속 내 사랑이 보이지도 않고 느껴지지 않으며, 어떤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느냐. 너의 삶이 나의 사랑으로 인해 지속 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너희는 너희의 생명 따로 예수의 사랑 따로 생각하 는구나. 나의 사랑이, 삼위의 사랑이 네 가운데 거하지 않으 면 너희는 살아갈 수 없으니 너희의 삶이 내 사랑의 증표다. 사랑, 사랑, 사랑의 말 너무 많이 들어 나의 말이 식상하게 들리는 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의 존재를 통한 근원적 사랑의 말을 이르겠으니 나의 사랑을 진정 알고 싶어 하고, 느끼고 싶어 하는 모든 자들! 내가 너희를 향해 이르는 나의 말을 자세히 들어보 아라. 영계와 육계 모든 차원의 위에 존재하는 삼위의 신, 나 예수와 성령님, 하나님의 주체적 사랑, 근본의 사랑으로 새로운 ‘대상적’사랑을 낳았으니 그것이 바로 삼위의 사랑을 실체적으로 표현한 존재인 인간이다. 그러하니 사랑은 나이고, 사랑은 너이다. 너희들이 무엇으로 존재하며, 무엇으로 형성되고 무엇으로 만들어 졌느냐. 너희는 보이는 혈과 육으로 존재하게 된 것이 아니 라, 사랑으로, 사랑의 에너지 결합으로 존재하게 된 것 이다. 그 말은 끊임없이 내가 사랑을 부어주어야만 너희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어디서 나의 사랑을 찾느냐. 나의 사랑을 보고 싶다면, 너에게 역사하는 나 예수의 모습을 느껴보고 싶다 면 자신을 돌아보아라. 나의 사랑이 너에게 거하여 생명을 연장시켜 살고 있는 너를 보아라. 자신을 보아라. 그것이 바로 나의 사랑이다. 자신의 존재 자체가 바로 나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증거요. 사랑의 실체적 모습이다.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한다는 나의 말이 믿어지지 않고, 알지 못하겠다면 이 시간 너희를 살리려 사랑을 부어주는 나의 역사함을 보아라. 너를 존재케 하고, 너를 움직이며, 너를 성장시키며 너와 함께하는 나 예수를 보아라. 나의 사랑의 증표는 곧 너다. 너의 영, 혼, 육의 존재 자체가 나의 사랑이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지 의문 품지 말아라.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너는 이미 이곳에 없고, 존재하지도 않는다. 내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하지 말아라. 너를 존재시키기 위해 사랑으로 만물을 만들고 자연을 만들며 환경을 만 들고 그로 인해 나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내가 들리지 않는다 생각하지 말아라. 많은 자들의 입을 통해 나의 마음을 말하고 있다. 나의 마음의 말들을 자세히 들어라. 이처럼 삶속에서 너희의 존재를 통한 사랑을 받아 라. 네가 곧 나의 사랑이 증거이다. 사랑한다. 사랑의 근원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