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5.13 (금)
계시말씀 b1c6f0b0
- 선포일
- 2011.05.13 (금)
- 성경 본문
- 새벽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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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기도문
작성일 : 2010. 4. 29 (목) 새벽 3:0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2010년 4월 29일
[ 새벽에 엘리야 기도를 할 때 그 당시 엘리야선지
자가 그 수많은 무리들 앞에서 얼마나 떨면서 간절
한 기도를 했을 까 상상을 하며 엘리야 기도문을
간구하였습니다. 그 때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내 마음에 별이 빛나는 구나.
눈물로 기도하는 자들의 눈물,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자들의 기도로
나의 가슴에 별이 되어 빛나는 구나.
너무 기쁘다.
(“주여, 내 마음에 불이 붙어 주님과 활활 타오르는
사랑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그 기도를 기다렸노라.
사랑기도!
내가 원하는 기도이다.
사랑만이 나의 가슴을 뛰게 한다.
사랑만이 나를 움직인다.
사랑에 불타는 자가 되어라.
(“하나님, 엘리야가 그 당시 얼마나 급절하고 간절
한 기도를 하였는지 엘리야의 기도문을 듣고 싶습
니다. 가능한지요?”)
내가 너를 사랑함으로 허락하여 주겠노라.
* 엘리야 기도문 *
사랑하는 신 중에 신!
나의 유일하신 신! 하나님이시여.
나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저는 주님의 종,
당신의 엘리야이옵나이다.
저 거짓 선지자들이
각자의 우상을 섬기며 경배할 때
저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섬기는 고로
절대 저들 앞에 무릎 꿇지 않았사옵나니
주님 저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나의 마음 절대 변하지 않고
여호와 주님께만 드렸사옵나니
나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여호와 높은 산성, 나의 주인
온 천지에 주의 위에 있는 것이 없고
주의 기상을 꺾을 것이 없사오니
주님의 위엄을 이 시간 보여주시옵소서.
주님의 능력을, 주님께서 살아계심을
저들 가운데 확실하게 보여 주시옵소서.
콧방귀를 뀌며 주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저들 가
운데
주님의 존재하심을 나타내어 주시옵소서.
무지하고 무지한 저들에게
신중에 신이 누구인지 보여주시옵소서.
주님 외에 인간이 섬기는 것들은
모두 잡신이며 잡령들임을
결단코 분명하게 보여주시옵소서.
주님,
저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종을 그냥 지나치지 마시옵소서.
내가 사생결단하며 이 시간 내 목숨 내놓고 기도하
옵나이다.
주여. 나를 받으시옵소서.
나를 제단위에 제물로 드리옵나니
나를 받아주시옵소서.
주님의 인자하심이 나를 불태워주시옵소서.
주여 불을 주시옵소서,
주여 불을 주시옵소서.
(엘리야기도가 끝이 나고,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 엘리야의 영이 온 것입니까?”)
엘리야의 영이 아니다.
엘리야의 기도문을 내가 기억하고
너에게 받아 적으라고 한 것이다.
(“하나님 엘리야 기도문 중에
어떤 부분에 깊은 감동을 받으셔서
불을 내려 주신 것입니까?”)
그래. 잘 물었다.
그의 기도는
나의 마음을 움직이기 충분했다.
먼저는 절실하고 간절한 기도였다.
형식적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진실 된 기도!
오로지 나만 생각한 기도이었기 때문이다.
나 아니면 죽을 것을 알기에
1%의 의심도 없이 뜨겁게 기도하였다.
믿음과 신뢰의 기도!
뜨거운 기도!
성령의 기도!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한 기도였다.
너희는 기도가 행사가 되어서는 안 된다.
도움이 필요할 때만 하고,
기도 기간이라서 하고,
순간 반짝하는 기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삶이 무대가 되어
날마다 사생결단 기도하여라.
엘리야의 심정과 같이 매순간 기도하면
바로 바로 기도의 응답이 올 것이다.
가슴으로 하라.
심정으로 하라.
나는 신혼골수를 꿰뚫는 전능자
너의 하나님이다.
그 중심을 보고 골수에 불을 보내리라.
나는 엘리야 때와 같이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는
너의 주다.
이 시대 엘리야가 되어라.
내가 그 시대와 똑같이 역사하겠노라.
850명의 우상숭배자들을 멸하듯
너희 앞에 사탄·마귀, 시대 행악 자들
모조리 다 없애주겠노라.
너부터 깨끗이 하여
나의 산제물이 되어라.
이 시대는 신부의 시대이므로
엘리야보다 더 뜨겁게
성령의 불을 내려주겠노라.
절대 믿음! 절대 사랑으로 기도하라.
나는 역사할 준비를 마쳤노라.
나의 역사함을 체험하라.
선생과 더불어 깨어
결단의, 심정의 기도하기를
진정 바라며 나 여호와가 말하였노라.
너희에게 엘리야와 같은 심정과 기질이 충만하길
빈다.
사랑한다.
너희의 영원한 유일신 주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