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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5.14 (토)

계시말씀 5b5992fd

선포일
2011.05.14 (토)
성경 본문
새벽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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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진정 위로하는 법 작성일 : 2010. 4. 7 (수) 새벽 3:4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2010년 4월 7일 [ 새벽에 예수님께 위로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예수님의 심정을 완벽히 알고 위로의 기도를 하고 싶어 ‘위로하는 방법’에 대하여 여쭈었을 때 주님께 서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 내 사랑하는 자여. 아끼는 자여. 나를 위로하는 법을 물었느냐. 너는 나의 마음을 제대로 알아라. 나는 너희들의 온갖 뜨거운, 달콤한 말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너희의 마음을 보노라. 진정 나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너희의 마음. 나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어 하는 너희의 마음. 나의 상처 치유해주고 싶어 하는 너희의 마음. 나는 마음에 거하는 예수가 아니냐. 너희의 뜨거운 마음만이 나를 위로해줄 수 있다. 너희의 마음이 나에게 향하길 간구하라. 기도하라. 마음 따로, 몸 따로, 기도 따로, 생각 따로 하지 말라. 나는 따뜻한 뜨거운 마음에 위로함을 받는다. 마음의 방은 사랑으로 뜨겁게 만드는 것이다. 사랑만이 나의 마음을 치료하여 나의 눈물 닦아줄 수 있노라. 내가 사랑으로 상처받고, 사랑으로 외면당했고, 사랑으로 배신당했느니라. 나의 사랑의 위로자가 되어다오. (예수님, 더욱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위로는 나의 마음을 받는 것이다. 내 마음을 알아야 나를 위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나의 마음 모르고 하는 위로는 나에게 별로 도움을 줄 수 없구나. 그 위로는 겉 위로로 끝이 나고, 금방 삶 가운데 잊어버린다. 속 깊이 알아줘야 내가 속 시원히 터놓지 않겠느냐. 내 사랑아, 나의 위로자야, 너희의 간구 가운데 내가 나의 마음을 부어주겠노 라. 나의 마음 제대로 알고, 서로 마음을 터놓아 위로해주는 사이가 되자꾸나. 나는 늘 너를 위로한다. 네가 힘들 때 마다 내가 어찌하는지 아느냐? 나는 노심초사 발을 동동 구르며, 사방팔방 너의 걱정과 고민을 풀어주고자 뛰고 달 리며 해결해주고자 나는 쉼이 없다. 너의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나는 평안이 없노라. 너의 아픔은 나에게 2배, 3배로 나의 가슴의 고통으로 온다. 너가 힘들면 나도 힘들고, 너가 지치면 나도 지친다. 너가 눈물 흘리면 나는 2배로 운다. 왜냐면 너를 사랑하니까. 내게는 너가 전부이니까. 내가 얼마나 위로하는지 아느냐? 이제 알아다오. 밤새 너를 위로하는 자가 있다는 것을. 세상에 너 밖에 모르는 내가 있다는 것을 이젠 알 아다오. 이제는 너가 나를 위로해다오. 세상 모든 것을 얻은 것처럼 나는 정녕 기뻐하리라.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모두 생명으로 비롯된 것이니, 나의 심정, 나의 마음, 나의 생각을 알려면 너가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해 보아라. 그리고 사랑해보아라. 전도하다가 외면당할 때, 무시당할 때, 지칠 때 나를 생각하라. 그것이 나의 심정이다. 관리하다가 생명을 잃었을 때, 생명이 잘 잡히지 않을 때,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신앙에 힘들어 할 때, 나를 기억하라. 그것이 나의 심정이다. 원수를 사랑해 보아라. 주는 사랑 해보아라. 너를 버리는 사랑 해 보아라. 그것이 나의 사랑이다. 알겠느냐? 내가 되어 살아보면 나의 심정, 애달픈 나의 마음 알 것이다. 그 때 그 때 마다 나를 위로하라. 너보다 훨씬 아픈 나의 마음을 알겠지? 너와 나는 사랑하는 사이니까 서로서로 위로해주자. 나도 많이 아프다는 것. 숨이 넘어갈 만큼 헐떡이며 생명위해, 너 위해 살아간다는 것! 꼭 기억해줘. 나라고 고통이 없겠느냐? 천년이 가고 또 천년의 고통. 내 마음을 너로 꽉 채워다오. 사랑해. 죽도록 사랑해. 너만 사랑해. 나는 너의 위로가 필요하다. 진정 필요하다. 나의 힘! 나의 위로! 나의 전부가 되어다오. 나는 너의 영원한 신랑이로다. 하늘 끝, 땅 끝까지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