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5.14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5.14 (토)
- 성경 본문
- 이사야서 28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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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상황에 대한 주님의 말씀
-이사야서 28장-
작성일 : 2010년 11월 23일
작성자 : 김보배 (서울 화목교회 캠퍼스)
[ 며칠 전 제가 어떤 기도를 하길 원하시냐고 주님
께 여쭈었을 때, “너희 민족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
여라.” 하시며 불이 나는 장면을 보이셨습니다. 그
러나 제가 어영부영하다가 제대로 기도하지 못했습
니다.
연평도에서 일어난 북한과의 전투를 보고는 그때
기도하지 못한 것이 너무 죄스럽고 후회스러워서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환상 가운데, 바다에 포탄이 발사되어 물이 튀고 군
용 전투기가 날아가고, 배의 프로펠러가 돌아가며
바다를 가로질러 나가는 긴박한 상황이 보였습니다.
우리 민족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매를 맞는 것이
라면 제발 용서해 달라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이사
야서 28장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내용을 찾아보
니, 하나님께서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향해 경고하
시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당시 북이스라엘은 현시대의 북한과 같이 보다
악하고 우상을 의지하는 교만한 나라였습니다.
남유다는 우리 남한과 같이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북측보다는 많지만 정치적, 종교적으로 많이 썩고
부패한 상태였습니다.
이사야서 28장 1~4절까지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북
이스라엘(에브라임)을 저주하시고 이후 남유다를 책
망하시는 내용이었습니다.
예수님께 직접 풀어 말씀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공산주의는 보다 악으로서
그들이 하는 짓은 극악무도하고 포악하여
내가 보기에 절대 기쁘지 아니하다.
우상을 섬기고 사람을 신처럼 섬기며
자기들의 힘과 무력을 의지하는 것이
꼭 북이스라엘의 역사와 같구나.
역사는 동시성이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자의 편을 들어주지 않으신다.
이사야 28:1~3
『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은 화 있을진저
술에 빠진 자의 성 곧 영화로운 관 같이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이여
쇠잔해 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진저
보라 주께 있는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 같이
파괴하는 광풍 같이 큰 물이 넘침 같이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남유다를 견책하신 말씀을 보아라.
그 책망이 오늘날 너희를 향한 것과 같다.
너희의 온 성중에 더러움이 가득하니
7~8절을 보아라.
이사야 28:7~8
『이들은 포도주로 말미암아 옆 걸음 치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말미암아 옆 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환상을 잘못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그 당시 남유다의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들도,
제사장들도, 재판관들도
더러움이 가득하여서
마치 포도주에 취한 듯 이리 비틀 저리 비틀
여호와의 법 위에 올바로 서지 못했다고 했다.
그때와 지금 너희 나라의 상황이 너무나 흡사하구
나.
나를 믿는다는 자들, 내 제단 앞에 있는 자들이
제대로 나를 중심하지 않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
죄와 더러움과 부패와 음란함에 둘러싸여 살고 있
다.
재판관도 역시 공정하게 재판하지 못하니,
민족 전체가 보낸자를 십자가에 못 박는 죄를 저질
렀구나.
이 시대 연대죄 고통의 멍에를
섭리에 사는 너희까지 민족과 함께 지게 되었구나.
말할 수 없는 슬픔이요, 말할 수 없는 탄식이로다.
기록된 바대로,
여호와께서 너희 민족으로 하여금
여기서도 저기서도
가다가 넘어지고, 부러지고, 걸리며,
붙잡히게 하시리라.
이사야 28 : 13~14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붙잡히게 하시리라
이러므로 예루살렘에서
이 백성을 다스리는 너희 오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사람을 의지하는 자, 다른 나라를 의지하는 자,
무기를 의지하는 자들은 보아라.
교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보아라.
시온의 돌을 의지하지 않고는 절대 악을 이길 수
없느니라.
이사야 28: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시온의 견고한 돌이 누구냐.
기촛돌이 누구냐.
나를 가리켜 시온의 돌이라고 하였다.
또한 나를 가리켜
건축가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고 하였다.
로마서 9: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벧전 2:6~8
『성경에 기록되었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로운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
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그들을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이 시대에도, 내가 이기는 그에게 흰 돌을 주리라고
했다.
계시록에 나온다. 찾아보아라.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주는데
그 이름은 받는 자 외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흰 돌 받은 자가 누구냐.
시험한 돌, 견고한 기촛돌을 의지하는 자는
결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한다 하였다.
오만한 자가 되지 말고
나에게 구하고 간구하여라.
시온의 견고한 기촛돌 나 예수를 의지해야 하느니
라.
(“주님, 저희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심정에 맞는 합당한 기도가 뭘까요?”)
우선 너희 민족의 죄와 너희들의 죄를 회개하여라.
보낸자를 너희 민족이 핍박하고 멀리한 죄가 가장
크다.
보낸자에게 십자가를 지우는 것은
나에게 십자가를 지운 것과 같다.
신약 때도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과 같다고
했고,
나를 반대하는 자는 하나님을 반대한 자와 같았다.
형제 중의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하였거늘,
하물며 내가 보낸자에게는 어떠하랴.
보낸자에게 너희 민족이 대한 태도는
나를 그리 대한 것과 같으니,
시대의 죄짐을 너희가 짊어지고 회개하여라.
시온의 돌은
순종하지 않는 자에게는
오히려 거치는 돌,
넘어지게 하는 돌이라고 하였다.
복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복이 변하여 화가 되는
것이다.
또한 너희들이 더 전하고 증거하고 외치지 못한 죄
를
온전하게 회개하여라.
또, 민족을 위해 기도하지 않은 죄 회개하여라.
시대마다 보다 의인들이 악인들의 죄를 짊어지는
법이거늘
보다 의인된 너희가 더 기도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악인들의 죄가 그대로 있어
너희 머리 위에도 그 화가 내리게 되었으니 회개하
여라.
하나님께서 진노의 불과 화염으로 책망치 않으시도
록
너희가 하나님의 손과 발을 붙잡고 매달려라.
민족을 위해 회개한 후, 그들에게 가서 외쳐라.
가서 이 민족적 상황들이
하나님과 나 예수를 중심치 않고
너희의 부패한 생각과 사상으로 해서 이렇다고 이
야기해주고
많은 자로 하여금 같이 회개케 하여라.
더욱 긴박하게 드러내놓고 외쳐 전하여라.
기도하며 담대히 가르쳐 주어라.
돌이키게 하여라.
또한 너희는 애굽을 의지하지 말라고 했다.
강대국을 의지하지 말라고 한 것이다.
이사야 31:1,3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
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오직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의지할 것이라.
오직 회개하고 기도하고 간구하라.
많은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이 시대를 향한 심정을 외치겠다고 약속
하며
너희와 함께 하시도록 그의 팔을 붙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