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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05.14 (토)

제6회 가족과 함께 기쁨의 축제 말씀

선포일
2011.05.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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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14. 『 제6회 가족과 함께 기쁨의 축제 』 말씀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 예수님의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오늘 처음 보신 분들은 믿어지지 않겠지만 부흥강사가 맞습니다. 총회장 목사님 의 가르침을 받고 저의 진로가 부흥강사가 아니었는데 2년 전에 부흥강사로 전향을 하 게 되었습니다. 오늘 부모님들 여기오신 모든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진실로 반갑고 영 광으로 생각합니다. 이곳은 하나님의 뜻 예수님의 뜻이 깃든 자연성전입니다.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 도를 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인생문제를 해결을 하고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 며, 많은 대 집회를 통해서 이시대의 깊은 뜻을 깨닫는 귀한 장소입니다. 오늘 여러분 이곳에서 편히 쉬었다 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는 성령의 은사를 부어주기 전에 총회장 목사님의 환영인사와 말씀을 전해주러 나왔습니다. 이 수련원을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개발하시고 전 세계 500여개 교회에 총회장 목사님으로 계시는 환영인사, 말씀을 대언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말씀과 환영인 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시간, 4시간, 5시간 오랜 시간을 들여서 먼 곳까지 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 다. 모두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몇 시간이라도 푹 쉬면서 구경도 하시고 그리고 인 생의 마음의 짐과 피곤한 인생의 짐들을 다 풀고 가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처음 오신 분들은 감회가 새로울 것입니다. 어떠한 관광지를 구경하는 것보다 이 곳은 느낌도 다르고 생각도 전혀 다를 것입니다. 음식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그 맛이 다르고 느낌도 다릅니다. 이와 같이 이곳도 일반 공원과는 만든 목적도 다르고 뜻도 다르기 때문에 여러분이 느끼시는 감회도 다를 것이라 믿습니다. 이곳은 일반 공 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대 자연성전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원래 총회장 목사님이 자란 고향으로서 예전에는 정말 삭막하고 쓸쓸한 골짜기 였습니다. 오늘은 만 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왔는데요, 원래 이곳은 단한사람도 찾지 않는 쓸쓸한 골짜기였습니다. 그러나 이곳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고 총회장 목사님께 서 기도하시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구상을 주시고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이 장 소를 이와 같이 만들어라 보여주셨습니다. 그 보여주신 모습이 지금 여러분들이 앉아 계신 돌 조경의 모습이고, 또 여러분이 앉아계신 잔디밭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15년 동안 이곳을 개발하고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곳은 이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건축 기법으로 돌조경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어디 가 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계획적으로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한국에서도 그 어느 곳에서도 이렇게 돌로 웅장하게 만들어 놓은 곳은 없습니다. 지금 돌 조경에 앉아계신 분들 시원하시죠? 손 한번 흔들어볼까요? 저쪽은 아주 신선 입니다. 여러분들이 앉아계신 그 돌, 여러분들이 앉아 있으면서 하나님의 말씀도 듣고 또 영광도 돌리라고 계획적으로 만들어 놓은 곳임을 다시 한 번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무너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겠습니다. 이곳은 세계 어디에도 기법이 없기 때문에 한국 최고의 돌 조경 기술자들도 이 돌 조 경을 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총회장 목사님은 한 번도 돌을 쌓아보지 않았지만 주님께서 그 모습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제자들과 함께 직접 이 돌을 쌓기 시작했습니 다. 지금 여러분들이 보는 이 모습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기도하는 가운데 보여주신 그 모습 그대로 거의 100% 가깝게 쌓았습니다. 어떤 돌을 어느 위치에 세울지 어떤 모 양으로 세울지 그 위치와 모양과 그런 단계까지 다 하나님의 코치, 주님의 코치로 이 루어졌습니다. 한 아름씩 되는 소나무들도 중간 중간에 심어진 꽃들도 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대 로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나하나 제 위치에 놓게 되었습니다. 저곳에 있는 폭포수 또한 총회장 목사님의 생각이 아닌 주님의 구상이고 하나님의 구상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 있는 호수 보셨습니까? 호수 위의 정자도 보셨습니까? 호수, 호수 위의 정자, 약수샘의 위치, 등산로, 산책로 모두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키시는 대로 각각 그 위치에 다가 정확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 맨 위 돌에 『 이 모든 구상은 하나님 / 감동 은 성령님 / 보호는 주 예수 그리스도 / 그리고 실천은 나와 제자들이다 』 말씀하셨 습니다. 15년의 시간동안 이 웅장한 돌을 쌓고 어마어마한 작업을 하는데 수백 명의 사람들이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단 한명도 죽은 자가 없었고 다친 사람이 없었습니다. 다친 사 람이 있었다면 살갗이 조금 벗겨지는 정도 다쳤습니다. 이곳은 공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연성전이기 때문에 원래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고는 개방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다니는 자녀들이 부모님들 초대해 서 같이 오고 싶다 제안을 해서 총회장 목사님께서 이곳을 개방하기로 결정을 내리시 고 오늘 여러분들에게도 이곳을 소개하게 된 것입니다. 이곳을 개방하게 되면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연성전을 개방하되 의 미 없이 구경만 하지 말고 어떻게 만들었는지, 자연성전을 만든 목적은 무엇인지 말해 주어라. 분명히 하나님과 나 예수가 너에게 시켜 이곳을 만들게 하였으니 여기 오는 자들에게 자연성전을 만들게 된 동기를 말해주어라.”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구상과 예수님의 보호와 성령님의 감동으로 이곳을 만든 총회장 목사님께서 여러분에 게 직접 이곳에 대해서 소개를 하게 된 것입니다. 조금만 더 자연성전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 계속해서 여러분에게 전하실 예수님의 귀한 메시지를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말하는 ‘저’는 총회장 목사님의 표현 으로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21년 동안 산에서 기도하면서 오직 예수님께 배운 그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 말씀 을 듣고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월명동에 몰려들기 시작했습 니다. 이 좁은 골짜기가 미어지도록 수천 명씩 밀려왔습니다. 그때 밀려올 자들이 앉을 곳이 없어서 처음에는 그저 풀밭에 앉게 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구 상을 주시어서 이렇게 자연성전을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풀밭이 아닌 답답한 건물 안이 아닌 이같이 확 트인 아름다운 자연성전에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 감 사하며 주님께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세계에서 최고로 큰 자연성전일 것입니다. 한국에 아무리 큰 성전이 많다하지 만 아마 몇 만평쯤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곳은 이 끝에서 저 끝까지 8km가 됩니다. 20리입니다. 성전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갔다 오려면 두 시간은 족히 걸립니다. 또 이 자연성전 안에서는 수영도 할 수 있고 각종 운동도 할 수 있고 축구도 할 수 있습니 다. 동산까지 산책만 하더라도 피곤할 정도로 긴 산책로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만들었기에 이 자연성전 안에는 여러분들이 보는 돌 조경뿐 아니라 수많은 작품들이 있고 그리고 약수샘도 있습니다. 그리고 등산로는 설 악산 다음으로 간다는 돌산인 대둔산 절경을 앞으로 낀 능선길이 바로 이곳의 산책로 입니다. 이곳에서 쉬었다 가시고 더 건강해져 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멋있고 아름다운 정자가 두 개나 있습니다. 호수에도 있고 저쪽 동그란 산으로 올라가 면 정자가 또 있습니다. 주님과 얽힌 사연이 이곳에 너무나 많아서 그 말을 다 하려면 추려서 해도 한 달을 말해도 다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는 그 말씀을 다 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또 이 골짜기에는 전설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 좁은 골짜기에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 이 구름같이 몰려오고, 세계적인 인물이 난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주님의 말 씀을 전하고 주님의 말씀을 외침으로 이미 그 전설은 이루어졌습니다. 15년 동안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든 이 월명동 자연성전을 여러분들은 몇 시간동안 버 스를 타고 오셔서 잠깐 순간만 구경하고 가시는 것입니다. 제가 이곳을 만들어 놓고 세계 20개국을 다니면서 이런 곳이 또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구상하신 곳이 이곳 한 곳인가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세계 어디에 도 이 같은 곳은 없었습니다. 조경을 최고 잘한다고 하는 일본에도 없었습니다. 세계적 으로 웅장한 것을 가장 잘 만든다고 하는 중국에도 없었습니다. 특히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하는 이태리와 프랑스에도 이런 곳은 없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가서 직접 확 인해 보니깐 ‘과연 하나님이 구상하신 돌 조경 작품이구나! 역시 하나님의 작품이구 나!’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그것을 확인하고 많은 제자들에게도 그것을 증거 해 주면서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이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곳을 마음껏 쓰게 해주었 습니다. 세계를 관광하러 다니는 분들은 유명한 관광지를 다니게 되죠. 혹은 유명한 강연을 들 으러 다니기도 합니다. 혹은 유명한 스타들을 만나러 다니기도 합니다. 신화적인 곳이 있으면 그 신화적인 곳을 보러 다니기도 합니다. 수백만 원씩 들여가면서 희망을 품고 신화적인 동산을 보러 다니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하나님의 뜻이 있고 하나님 의 구상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자연성전에 와 계신 것입니다. 이곳에는 어느 곳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약수 샘이 있습니다. 이곳은 신문 방송을 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이미 6,7천명의 병든 자들과 사형 선고를 받은 자들이 이 약수 샘의 물을 먹고 치유를 받기도 했습니다. 피부병, 귀머거 리, 벙어리, 간질병 환자들이 나았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큰 은혜로 여러분들 안에서도 크나큰 역사, 병이 낫는 역사, 회복되는 역사, 은혜 받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저(총회장 목사님)도 이 물을 먹고 기도하며 자랐습니다. 그래서 제 나이 66세인데 아 직도 젊은이 같아서 보면 깜짝 놀라십니다. 30년 동안 세계 40여개 나라의 청중들을 주님의 말씀으로 자식같이 길러왔습니다. 그러면서 너무나 숱한 억울함을 당하기도 했 고 그리고 많은 속을 썩이며 살기도 했습니다. 우리 부모들도 자식 때문에 속을 썩이 며 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 40여개국 청중들을 키워오면서 그 속은 얼마나 썩었겠습니까. 지금도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을 글로 써서 내보내고 전하는 일, 생명을 구원하는 일, 생명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건강합니다. 부모가 품안 의 젖먹이 어린아이들을 관리해주어 건강하고 생명을 유지하게 되듯이 저 역시 전능하 신 하늘부모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호해 주시어 이같이 건강하게 살아서 오늘은 여 러 부모님들 가운데 이렇게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이 좁은 도시나 아파트, 집에서 살면서 자녀들에게 더 뛰고 놀 수 있는 장소 를 해주지 못해서 너무나 안타깝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그 마음을 아시고 부모님을 대신해서 부모의 부모가 되시어서 이같이 만들어 주시었습니다. 그리고 “이 정원을 너희 것으로 알고 너희 마음껏 써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리고 예수님의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하늘부모의 자녀들입니다. 그러니 이곳은 쓰는 자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밭을 매고 싶으면 오셔서 콩도 심고, 곡식도 심고, 파도 심으십시오. 그리 고 등산하고 싶으면 오늘부터 소나무들이 꽉 들어서 있는 공기 좋은 곳을 다니며 산책 도 하십시오. 배를 타고 싶으면 배도 타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같이 있었으면 직접 노도 저어주면서 배를 태워 주었을 것인데 여러분들과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약속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는 그날 직접 여러분들에게 노도 저어드리면서 배를 태워드리겠습니다. 꼭 다시 이곳을 방문해 주시 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평소에 오셔서 머리도 식히시고 또 마음도 편히 쉬시 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자기 정원같이 사용하고 가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월명동 에 대한 소개를 마쳤습니다. 이제 전환하여서 총회장 목사님께서 오늘 새벽에 기도하시면서 여러분에게 해주신 예 수님 말씀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회장 목사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말씀이 같이 들어있습니다. 편안히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라고 합니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 감동의 종교라고 합니다. 오 늘 새벽에 기도할 때 주님은 나를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 다.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인데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영원한 세 계 천국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제대로 깨닫지를 못한다. 깨달아도 제대로 깨달아야 그 영혼이 제대로 갈 곳을 가게 된다. 우리의 영혼이 꼭 가야 될 곳은 천국이다. 천국은 오직 하나님과 나 예수로 인하여 가는 곳이다. 하나님과 나 예수와 상관이 없으면 천 국과도 상관이 없고 구원과도 상관이 없다. 만일 가정에서 자기를 낳아준 부모를 깨닫 지 못하고 타인을 깨닫고 부모보다 더 사랑하고 존경하고 좋아한다면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열불이 나겠느냐. 이와 같이 전능자이시고 창조자이신 하나님을 깨닫고 섬기고 사랑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가장 위대한 일이며 영원히 축복받는 일이다.” 저는 지옥도 수백 번 갔다 오고 천국도 수십 번씩 갔다 왔습니다. 예수님께 불교가 말 하는 그 극락에도 꼭 가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 천국도 가보고 지옥도 가보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이렇게 시대의 말씀을 전하는데 불교가 말하는 극락이 있 으면 그곳에도 좀 가게 해주십시오.” 이때 예수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곳은 사 람들이 있다고 하는 곳이지 실상 영계에는 극락이라는 곳은 없다. 네가 간 천국, 낙원, 선영계, 지옥 등이 있을 뿐이다. 인간은 모르고 산다. 그러니 네가 나의 말을 듣고 가 르쳐 주어라.” 또 기도하며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예수님, 사람들은 하나님이 이 세상 만물과 인간 과 영혼을 창조하신 것을 보지도 못하고, ‘하나님이 언제 이 세상을 창조하셨지? 인 간의 영혼은 어디 있지? 지구와 우주는 자연히 생긴 것이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 지. 난 못 봤어.’ 라도 말을 합니다. 이것은 합당치 못한 말로서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들어보아라. 지 구가 우연히 자연히 만들어졌다면 우주의 수백만 개 별들 중에서 그리고 태양계의 수 십 개의 행성들 중에서 왜 오직 이 지구만 사람이 살 수 있도록 만들어졌겠느냐. 지구 가 자연히 만들어졌다면 우주 속에 지구 같은 별이 수백 개는 자연스럽게 더 만들어졌 을 것이다. 이치가 그렇지 않느냐. 그러면 깨우쳐 주어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묻겠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계신 이 자연성전이 자연히 만들 어졌습니까? 가만히 있는데 돌이 휙 날아가서 저기 딱 세워지고 나무가 슉 날아가서 저기에 심어지고. 여러분 이곳이 자연히 만들어졌겠습니까? 계획적으로 하나님께서 구 상하여 만드셨기에 이같이 생긴 것입니다. 자연히 만들어졌다면 이 같은 곳은 이 지구 세상에 수천 개는 더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사야 45장 18절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대저 여호와께서 이 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않으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 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이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하였느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이곳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졌듯이 천지 만물도 인간도 여러분의 영혼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창조하셨습 니다. 믿으십니까?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계획적으로 만들어 놓으신 것을 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상하고 예수님께서 지시하지 않으셨으면 나(총회장 목사님)의 힘으로는 도저히 만들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지구 세상,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다 주님의 뜻에 의해 계획적으로 만드셨고 또 계획적으로 이곳에 불러 오신 줄을 믿습 니다. 왜요? 이 땅에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받고 형통하며 살며 그리고 여러분의 영 혼 또한 정말로 존재하고 있는 그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살라고 이곳에 부르셨습니다. 잠깐 사는 이 세상입니다. 눈을 떠보니 어느새 나는 중년의 나이가 되었고, 눈을 떠보 니 어느새 나는 노년의 나이가 되었고, 눈을 떠보니 어느새 나의 청춘은 지나가고 없 습니다. 너무나 길 것만 같았던 이 세상이 너무나 짧게 잠깐 사는 세상인줄 이제는 알 게 되었습니다. 이제 청춘도 지나가서 중년기에 살고 계신 여러분, 그리고 어느새 중년 도 지나가서 노년기에 접어들어 그 시기를 보내고 계신 여러분에게 꼭 한마디 하고 싶 은 것은 이것입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영원한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세상 에서 가장 위대한 삶을 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살아계신 예수 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그를 우러러보고 믿고 구원받아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아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아무도 찾지 않았던 쓸쓸한 이 땅, 희망이 없었던 이 골짜기를 놓고 내게 이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쓸쓸하고 적막하고 희망이 없는 이 곳, 사람들이 어느 누구도 찾지 않고 모두다 도시로 나가려고 했던 너무나 절망적이었던 땅, 바로 이곳. 너는 이 골짜기를 하나님이 시키시는대로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어라. 신비하게 천국같이 아름 답고 웅장하게 만들어 놓아라.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좋아 찾아오게 하여라. 그와 같이 허무하고 적막하고 쓸쓸하고 곤고하게 인생을 사는 이 땅의 사람들에게 내가 시키는대 로 내가 너에게 전한 말씀을 전해주어라. 그래서 이 장소와 같이 인간의 정신과 생각 과 마음을 개발하게 해주어라. 하나님의 구상대로 보잘 것 없었던 이 환경을 아름답 게 변화시키듯이 나의 말씀으로 이 세상에 쓸쓸하게 살고 희망이 없는 자들에게 나의 말씀을 전해주어 최고의 인생으로 개발시켜 주어라.” 사랑하는 여러분, 총회장 목사님은 이 말씀을 들으시고 먼저 이곳을 개발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아무도 찾지 않았던 땅을 수많은 인파가 모여들게 했듯이 아무도 찾지 않은 외롭고 쓸쓸한 인생, 적막한 인생, 희망 없는 인생들에게 오직 주님이 전해주신 시대의 말씀을 외침으로 인생의 새로운 삶을 살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이 일을 세계적으로 해 왔습니다. 고로 전 세계 40개국에 이 귀한 복음이 들어갔습니다. 지금도 총회장 목사님 은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아직도 여전히 그 일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이제 수만 명 의 사람,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영원한 성공을 하게 해주었고 인생의 성공을 하게 만들 어주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어린 시절부터 성장하고 자란 자들이 이제 제자들이 되었습니다. 오늘 저처럼 총회장 목사님께서 전하지 못하는 말씀을 이제 성장한 자가 되어, 제자가 되어,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어 여러분들에게 귀한 메시지를 대신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 귀한 가르침이 없었다면 인생 한두 명이 찾고 몇 명이 찾는 쓸쓸하고 외로운 인생으로 살고 끝났을 것입니다. 혹은 나 좋은대로 내 멋대로 내 생각대로 살았을 것 입니다. 혹은 일반 공원처럼 그렇게만 개발되어서 살았을 것입니다. 저는 오직 예수님 께서 시대에 전해주신 귀한 말씀을 듣고 바로 이같이 아름다운 자연성전처럼 저의 인 생도이같이 아름답게 변화되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 자신감을 가지고 오늘도 내일도 전 세계에 이 귀한 말씀을 외칠 것입니다. 여기 오신 사랑하는 여러분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을 계획적으로 불러오셨 습니다. 이곳에서 선포되는 위대한 진리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인생을 희망 있게 만들 고 진정으로 보람 있게 만들고 진실한 하나님의 뜻을 찾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인생으로 만들라고 주님은 계획적으로 불러오셨습니다. 지금부터 주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마음, 생각, 정신, 인생을 온전히 만들고 희망 있 게 만들어 아름다운 인생, 신비한 인생, 웅장한 인생을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 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도 멋지게 기쁘게 인생 곤고하지 않게 살고 그리고 그 영혼은 천국에 가서 영원히 하나님 품에 안겨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원하신 사랑과 축복이 오늘부터 여기 오신 모든 여러분들에게 충 만하고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남은 시간 뜻 있게 의미 있게 보내길 바라고 싸 온 음식도 맛있게 잡수시고 그리고 약 수를 드실 때는 꼭 하나님께 기도하고 드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소원대로 건 강해져서 돌아갈 것입니다. 여기 오신 분들 중에 하나님과 주님의 역사로 병이 낫고 사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은 이와 같은 대 모임 때마다 각각에게 역사 하시면서 표적을 일으키시면서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것을 보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은 적은 인원이 모인 것입니다. 많이 올 때는 3만 명까지 옵니다. 여러분 오늘 모두 기쁘십니까? 어머니, 아버지들 기쁘십니까? 여러분 기쁘셔야죠. 마음 이 날아야 인생도 날고 기쁨도 날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기뻐서 나는 인 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기쁨의 은혜도 받고 건강의 은혜도 받고 그리고 걱정과 근심이 있으면 예수님께 맡기고 인생의 짐을 싹 벗어던지고 인생을 크나큰 기쁨과 편 안함 속에 살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인연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예수님, 총회장 목사님을 스친 그 인연이 영원하기를 바라며 오늘 여기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오늘 총회장 목사님의 마지막 인사 이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진실로 사랑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세요. 반갑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살아계신 예수님, 살아계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주님, 이들을 계획적 으로 불러 오셨습니다. 잠깐 사는 인생, 돌아보면 청춘이 지나고 중년이 지나고 어느새 노년까지 지나는 잠깐 있는 인생. 이때 주님은 이들을 계획적으로 불러 오셨습니다. 이 부르심에 합당하게 참여하므로 인생 형통하며 곤고함을 벗어던지며 인생의 짐을 벗어 던지며 이들의 영혼 구원받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가정이 화평하 게 하여주시며 화목하게 하시며 주님의 축복으로 은혜를 받고 능력을 받는 가정이 되 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기도하오니 사랑하는 부모님 이곳까지 왔습니다. 이들의 가정 가운데 주님을 믿는 하나님을 모시는 역사가 일어나게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또 주님께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하는 자에게 병이 낫는 역사, 건강해지는 역사, 기뻐함을 받는 역사, 곤고함을 해결하는 역사를 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끝까지 사고와 해됨이 없도록 지켜주시며 하나미과 주님께서 부족한 모든 것들 이들의 마음 가운데 감동으로 역사하시고 또 크나큰 사랑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인연 이 영원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