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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5.15 (일)

110515 주일말씀

선포일
2011.05.15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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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5일 주일말씀>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면 딱 떨어지고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40절 요한복음 14장 8-11절 요한복음 15장 4-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빌며,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이 부분에 스승의 날에 대한 메시지가 1~2장 추가됩니다. 이 말씀은 생방송 예배 때 전해집니다.) 오늘, 스승 의 위대한 가르침을 기대하고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오늘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에 대하여 말씀하면서, 우리가 하나님 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잘 들어야 사랑의 날개가 나서 사랑 세계에 날아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갈 수가 있습니다. 흔히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에 대하 여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니 하나님 과 예수님도 나를 사랑하시되, 다른 사람들을 사랑해 주시듯 보편적으로 나를 사랑해 주신다.’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잘못된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관을 가졌습니다. 오늘 다시 배 우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개성대로 사랑해 주십니다. 그리고 저마다 만족하 고 충만하게 사랑해 주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살고 있습니 다. 그러면서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과 예수님 도 자기를 사랑해 주시는지, 그렇지 않으면 도대체 어느 정도 자기를 사 랑해 주시는지 궁금하게 생각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신앙의 핵’은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의 차원과 그 강도입니다. 피차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영원까지 해당되는 운명이 좌우됩니 다.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구원의 위치도 좌우되고, 사명의 위치도 좌우되고, 축복과 도움과 보살핌도 좌우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절대 휴거되지 못합니다. 이것만큼은 확실히 알고 가르쳐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어느 정도나 자신을 사랑하시는지 모두 알고 싶 어 할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과 예수님이 너를 진실로 사랑하신다.”라 고 말해 줘도 그때만 ‘그런가?’ 생각하고 느끼고 끝납니다. 그리고 돌 아서면 짐승같이 잊어버리고, 또 의심하기도 합니다. 주님의 계시를 잘 받으며 열심히 하다가도 점점 기도생활을 하지 않 고 사탄에게 책잡힐 짓을 하면 사탄이 틈타 역사하면서 “너 과거에 계시 받은 것은 너 스스로 깨달은 것이다. 내가 준 것이다.” 하고 의심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릅니다. 이미 선생이 주님의 계시가 맞다고 결 재까지 했는데도 기도생활 하지 않으니 의심합니다. 문젯거리입니다. 흔 들흔들 갈대 같은 인생입니다. 어서 정신 차리고 자기 영혼과 마음을 구 하라고 오늘 말씀을 해 줍니다.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느 정도 자기를 사랑하시 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깨달았다가도 잊어버리고 의심 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어느 정도 사랑하시는지 확실히 확인하고 느끼고 아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 것에 대해 모두 잘 깨닫도록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예수님께 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선생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느 정도나 나를 사랑해 주시는지 알고 싶어서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기도해도 잘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모 든 사람들을 사랑해 주시듯이 나를 보편적으로 사랑해 주신다고만 알았습 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나의 신앙도 다른 사람들처럼 보편적이었고, 지상 을 달리는 자동차 정도의 위력밖에 안 되는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같이 영계에서 사랑이 나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후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확인하고 깨닫 고 느끼게 됐습니다. 보편적인 사랑이 아님을 알게 됐습니다. 그 사랑을 깨닫고 신앙생활을 하니 지상에서 달리는 차 같은 신앙생활을 벗어나 하 늘을 나는 비행기 같은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기본으로 알아야 될 것은 이것입 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과 예수 님도 사랑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느 정도 나를 사랑하시는지 깨달았을 때 하나님 과 예수님의 사랑의 능력이 내게 임했고 사랑을 통한 능력을 받게 됐습니 다. 그로 인하여 더욱 진리를 깨닫고 말씀의 능력도 받았습니다. 무엇을 깨달았냐고요? 선생은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과 성령님이 나를 평생 안 버리고 쓰시고 천국까지 데리고 가서 살려고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니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하나 님과 주님만 사랑하며 평생 그 일만 해야지.’ 결심했습니다. 이것을 비유로 말하겠습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그 런데 남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랐습니 다. 고로 남자는 그 여자에게 인생도 사랑도 시간도 투자할 수가 없었습 니다. 그러다가 그 여자가 평생 살아 숨 쉴 때까지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 을 알게 됐습니다. 고로 남자는 여자에게 인생과 사랑과 시간을 다 투자 했습니다. 선생도 주님 앞에 이런 격이었습니다. 선생은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 는 한 여인으로 보고 주님께 내 인생과 사랑과 시간을 다 투자했습니다. 선생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를 어느 정도 사랑하시는지 확실히 알 고, 그때부터 신앙이 불붙어 하나님과 예수님을 향한 사랑이 꺼지지 않았 고 표적의 역사를 낳기까지 했습니다. 지난날보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 에게 더 큰 사랑을 주셔서가 아니고, 내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확 인하고 깨달아 내 자체가 뒤집어져 능력을 발하게 됐습니다. 하나님과 예 수님의 사랑으로 일어나 태양 같은 빛을 발하게 됐습니다. 신앙이 힘든 자들을 보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에게 주시는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깨닫지 못함으로 힘이 없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이런 자 는 능력과 표적을 일으키지 못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자기 잠재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르니 인생도 사랑 도 시간도 투자하지 않는 것입니다. 혹여나 손해가 갈까 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라는 사랑 주식, 인생 주식에 투자하지 않는 것입니 다.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께 다 투자했습니다. 이제 재림 때가 되어 하 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사랑 주식과 말씀 주식이 100만 배나 올랐습 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투자하기 정말 잘했습니다. 섭리사의 사람들 중에서도 예수님의 사랑과 선생의 사랑을 제대로 깨 닫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하고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저 모든 사람들에 게 가는 보편적인 사랑으로 생각하고 삽니다. 그러니 인생도 사랑도 시간 도 다 투자하지 않고 잠깐 와서 돈을 내고, 보고 쓰고 누리는 관광객 같 은 입장이 된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기를 향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생의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믿고 행한 자는 그 믿음과 사랑의 주식에 자기 인생과 사랑과 시간을 투 자했습니다. 이제 그 주식이 100만 배나 올랐습니다. 세상 주식만 오릅 니까? 하늘 주식은 늘 그 위치겠습니까?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믿음을 지켜 자기 인생 젊음과 사랑을 섭리사에 투자한 자들은 수백 배, 수천 배 잘됐습니다. 주님은 생각지 않고 세상에다 젊음과 사랑과 돈을 투자한 미련한 자 들은 다 문전걸식자가 됐습니다. 돈에 절절매고, 시간에 쫓기고, 사랑에 곤고하고, 그 마음은 고생길을 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선생을 통해 섭리사 모두에게 준 사랑의 능력을 발하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깨닫고 확인한 자들은 말씀과 은혜와 사랑 의 능력을 발하며 비행기 같은 인생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영상1> ① 도표 <자막과 설명> 누구든지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만큼 그 이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도 사랑해 주십니다. ② 선생님 생각 ‘하나님과 예수님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시듯 보편적 으로 나를 사랑해 주시겠지?’ -그때 신앙 상태 : 자동차가 땅에서 달리는 모습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듯 나를 보편 적으로 사랑한다고 생각했을 때는 그 사랑이 평범하게 느껴졌고 신앙 생활도 평범했습니다. 그때 신앙의 위력은 지상을 달리는 자동차 정 도의 위력이었습니다. ③ 선생님 생각 ‘하나님과 예수님은 내가 사랑하는 대로 나를 사랑해 주시는구나!’ -그때 신앙 상태 :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모습 <자막과 설명>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은 내가 사랑하는 대로 나를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내가 하나님을 특별히 사랑 하니 하나님도 나를 특별히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 를 평생 안 버리고 쓰시고 천국까지 데리고 가서 살려고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때부터 하늘을 나는 비행기 같은 위력의 신앙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이때부터 모든 인생, 사랑, 시간, 재능, 마음을 투자하여 하나님과 주님만 위해 사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이때부터 나의 모든 인생, 사랑, 시간, 재능, 마음을 모두 하나님과 주님께 투자했습니다. ④ 삽화 <자막과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신앙이 약 해지고, 힘이 없고, 능력이 없고, 자기 잠재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며, 신앙생활을 해도 곤고합니다. 표적의 역사를 일으키지도 못합니다. 사 랑의 소망이 없는 연고입니다. ⑤ 하나님과 예수님을 향한 사랑 주식, 믿음 주식 100만 배나 오른 것 표현 <자막과 설명> 지금은 재림 때입니다. 그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 랑이 어느 정도인지 깨닫고 행한 자는 그 사랑 주식과 믿음 주식에 자기 인생과 사랑과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이제 그 가치가 100만 배 는 더 올랐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산 자들입니다. <자막> ‘신앙의 핵’은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의 차원과 강도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구원의 위치, 사명의 위치, 축복, 도움, 보살핌이 좌우된다. 휴거가 좌우된다. 이제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확인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기도해도 확인이 잘 안 됩니다. 물어봐도 대답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어느 정도 사랑하시는지는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해 봐야 압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짝사랑같이 사랑의 반응 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종급의 사랑만 원하시는지, 자녀급의 사 랑만 원하시는지, 신부급 사랑까지 원하시는지, 자기가 사랑해 보면 반응 을 보이십니다.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 하셔도 짝사랑같이 사랑의 반응이 없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가 그 남자를 어느 정도 사랑하 는지, 그 남자가 그 여자를 어느 정도 사랑하는지 확인하려면 자기가 상 대를 사랑해 봐야 됩니다. 상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도 확신이 없습 니다. 또 누구를 통해 들어도 확신이 없습니다. 자기가 상대를 사랑해 봄 으로 상대가 자기를 어디까지 사랑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확인하는 것이지, 충성으로 확인하는 것도 아니고 믿음으로 확인하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순금인지 확인하려면 진짜 순금 으로 확인합니다. 금과 금은 용광로에 녹이면 일체 되고 똑같이 빛을 잃 지 않습니다. 저 여자가 진짜 여자인지 확인하려면 남자로는 확인이 안 됩니다. 여자로 확인합니다. 구조가 여자와 똑같이 생겼는지 여자를 놓고 그 지체를 하나하나 확인하면 됩니다. 불은 불로 확인합니다. 같은 불이 면 같이 뜨겁게 탑니다. 물로 확인하면 불이 꺼져서 확인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은 참되고 진실하고 온전하고 완전하고 뜨거운 사랑입니다. 하나님적 사랑입니다. 고로 참되고 진실하고 온전하 고 뜨거운 사랑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주님이 어느 정도 까지 자기를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른 것으로 확인하면 확인을 해도 부분적인 확인밖에 안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가 절대 온전 한 사랑을 하는 만큼 그것이 합당하면 이에 사랑의 반응을 보이십니다.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한 여자가 있고 많은 남자들이 있습니다. 남자들은 모두 그 여자를 사랑합니다. 그 여자는 모든 남자들에게 사랑의 반응을 보이며 모두 사랑해 주었습니다. 여자가 각 남자들을 어디까지 사 랑하는지 확인하면 압니다. 말로 말고, 실제로 사랑해 보면 한계선 이상 은 사랑의 반응이 안 옵니다. 여자가 형제로 사랑하는 남자에게는 형제 선까지 사랑의 반응이 오 고, 지도자로 사랑하는 남자에게는 지도자 선까지 사랑의 반응이 오고, 친구로 사랑하는 남자에게는 친구 선까지 사랑의 반응이 오고, 돕는 자로 사랑하는 남자에게는 돕는 자 선까지 사랑의 반응이 옵니다. 여자가 한계 선을 가지고 있으면 누가 아무리 여자를 사랑해도 그 이상은 사랑을 주지 않습니다. 자신과 꼭 결혼할 남자에게만 그 남자에게서 자기만큼 사랑이 오면 여자도 그만큼 반응을 보입니다. 이제부터 하나님과 예수님을 한 남자라고 생각하고, 혹은 한 여자라 고 생각하고 진정 사랑하면서 자기를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는지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꾸준히 사랑하면서 확인해야 됩니다. 평소 신앙입니다. 순간 “하나님, 저 사랑해요?” 하면, 하나님은 “그럼.” 하십니다. 지옥 판정을 받고 지옥에 가는 자가 지옥에 떨어지기 직전에 “하나님, 저 사랑해요?” 하면, 하나님은 “그럼. 내가 하나님인데 너를 미워하겠 느냐?” 하십니다. 그런데도 그는 지옥으로 갑니다. 하나님이 사랑해도 지옥으로 가는 원인은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지 않고 살 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느 정도까지 자기를 사랑하시는지 확인해야 됩 니다. 어떻게 확인하라고요? 하나님과 예수님을 한 남자나 한 여자로 생 각하고 자기가 진정 사랑해 봐야 확인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올해 우리 가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행해야 될 대역사입니다. 그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한 자들은 아마 너무 좋아서 놀라고 충 격 받을 것입니다. 그동안 그 놀라운 사랑을 받은 만큼 행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면서 정신을 차릴 것입니다. 그 엄청난 사랑의 능력을 받고 하나님 과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행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누가 말하지 않 아도 정신 차리고 정말 열심히 살 것입니다. <영상2> <자막>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어느 정도 사랑하시는지 확인해 보아라. ① 삽화 <자막과 설명> 하나남과 예수님이 자기를 어디까지 얼마나 사랑하시 는지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해 보면 확인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 사랑의 강도만큼 반응을 보이십니다. ②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종같이 사랑 ⇅ 주인으로 사랑 자녀같이 사랑 ⇅ 부모로 사랑 애인같이 사랑 ⇅ 신랑으로 사랑 선생 선생 선생 <자막과 설명> 선생은 처음에 마치 종이 주인을 사랑하듯 예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때 예수님도 나를 주인의 입장에서만 대해 주셨습니 다. / 그다음에는 마치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듯 예수님을 사랑했습니 다. 그때 예수님도 나를 부모의 입장에서만 대해 주셨습니다. / 그다 음에는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더 사랑하여 애인을 사랑하듯,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듯 사랑했습니다. 그때 예수님도 신랑의 입장에서 나를 신부로 대해 주시며 사랑해 주셨습니다. / 그때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청춘을 바치고 사랑을 바치며 오직 주 님을 위해 살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비행기같이 나는 사랑의 세계에 서 살게 됐고 사랑의 위력으로 표적의 인생을 살게 됐습니다. ③ <자막> 사랑은 사랑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순금을 순금으로 확인하는 모습 <자막> 순금은 순금으로 확인한다. -불을 불로 확인하는 모습 <자막> 불은 불로 확인한다. -사랑은 사랑으로 확인하는 모습 <자막> 사랑은 사랑으로 확인한다. ④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종같이 사랑 ⇅ ? 자녀같이 사랑 ⇅ ? 애인같이 사랑 ⇅ ? 나 나 나 <자막과 설명> 자기가 주님을 사랑해 보면 주님은 사랑하는 만큼 반 응을 보이십니다. 자기가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님이 자기에게 어떤 사랑의 반응을 보이시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예수님 애인같이 사랑 ⇅ 신랑으로 사랑 선생 -신부 역사의 문이 열리는 모습 (문에 ‘신부 역사’라고 써 있다.) -우리들도 그 문으로 들어와 역사에 참여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선생도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님이 나를 어디까지 사 랑하시는지 확인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신부 역사의 문을 열게 됐습 니다. 이를 따라 섭리사에 온 여러분들도 사랑으로 신부의 문을 열게 됐습니다. -그러나 머리로만 알고, 자기가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님의 사랑을 확 인하지 않는 자들 / 고로 힘이 없는 모습 (여러 사람들이 신부 역사 로 왔는데 어떤 자들은 힘이 있어 사랑의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고 능력을 부리고, 어떤 자들은 힘이 없어 낙심하고 있는 모습 표현) <자막과 설명> 그런데 확인하지 않고 가니 주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 하고 사랑의 힘과 능력을 받지 못하여 희망이 없고 힘이 없게 된 것 입니다. ⑤ 주님께 “나 사랑해요?” 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자 주님은 “그럼!” 하시나 사랑의 확신이 없어 힘들어하는 자 <자막과 설명> 말로 사랑을 확인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님의 사랑의 강도를 확인하는 자 확신이 있어 힘이 있고 능력을 받고 사랑의 날개를 단 자 <자막과 설명> 주님을 한 남자, 혹은 한 여자라 생각하고 진정 사랑 하면서 주님이 자기를 어느 정도 사랑하시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자 기가 꾸준히 사랑하면서 확인하는 것입니다. <마무리 자막> 자기가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사랑을 확인 하여라. 이것이 대역사다. 오늘 새벽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앞에 각각 그 특성과 행하심 을 말씀드리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역사하시는 특성 이 있고, 예수님은 예수님으로서 역사하시는 특성이 있고, 성령님은 성령 님으로서 역사하시는 특성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 경배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세상의 그 어떤 과학자, 철학자, 무신론자들이 각종 이론을 내놓음으로 사람들이 하나님을 생각하 지 않고 모두 그 이론을 따라갔다 하더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심판할 것 을 다 심판하십니다. 매일 영계와 육계 한 명도 빼놓지 않고 선악 간에 심판하시고 때가 되면 민족과 세계도 심판하십니다. 저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지금도 보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그들이 받아들 이지 않음으로 스스로 심판을 받기도 한다는 것을 잘 압니다. 하나님은 천국의 백보좌에 좌정해 계시면서 지구 세상과 영의 세계 한 명, 한 명을 다 살피시고 마귀들까지 한 마리도 빠짐없이 총 지배하십 니다. 지금 이 순간도 저를 다스리시고 섭리사 모두를 다스리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짐승같이 알지 못하는 자들이 뱀같이 징그러운 말을 해도, 미친개같 이 말하고 행동해도 하나님은 모두 지배하시고 다스리시며 행한 대로 갚 아 주심을 압니다. 오직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과 천모 성령님과 만왕의 왕이며 메시아이신 예수님께서 지구 만물과 사람들과 그 영들, 천국과 낙 원과 선영계의 만물들과 영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스리시고 돕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심을 압니다. 또한 삼위의 하나님은 영계의 만물과 영들, 육 계의 만물과 인생들과 그 영들을 창조하신 근원자이심을 확실히 압니다. 이를 알고 오늘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온 세계를 대표하여 진실로 하 나님께 경배하옵나이다. 이같이 경배한 후에 하나님 앞에 간구했습니다. “하나님, 전지전능 하신 한 마디 말씀이라도 꼭 듣고 싶습니다. 말씀해 주시면 그 말씀을 듣 고 모두에게 멋지게 전해 주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물들이 너무 신비하고 오묘하여 그 위대함에 감탄합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합니 다. 잘 쓰겠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은 인간에서부터 모든 것이 너 무 신비합니다. 모든 창조물에는 하나님의 신성이 가득히 서려 있어 그 향기가 코를 찌르듯 하나님의 신성이 제 마음을 찌릅니다. 육으로 보면 1000분의 1 정도 느껴지지만 성령에 감동되어 깨달으며 창조물을 보니 마치 어머니가 수제비를 만들기 위해 손으로 가루를 반죽하여 손수 수제 비를 떠서 물이 펄펄 끓는 솥에 넣는 것을 보고 있는데, 엄마가 한 그릇 퍼 주어 맛있게 먹으면서 어머니의 그 기술과 인정과 정성이 서려 있음을 보듯이 하나님께서도 그와 같이 인생과 만물들을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 고 그 정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만물들에게도 사람들에게도 그 속에 하 나님의 신성이 들어 있음을 보니 너무 신기합니다.”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깨달아져 왔습니다. “내가 만든 것들 이 가만히 있는 것을 보는 것보다 제대로 움직이고 기능하는 그 근본을 자세히 보면 나의 신성과 능력과 뜻과 오묘함과 지혜와 지식을 더욱더 깨 닫게 되리라. 사람도 만물도 창조의 목적대로 제대로 움직이고 행하며 내 뜻대로 살아야 내가 역사하는 나 여호와의 신성을 더 느끼고 감탄하게 된 다.”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깨닫고, 사실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의 해와 달과 별들도, 지구도, 만물도, 동물도, 사람도 각각 그 존재대로 운행하고 움직이며 기 능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겉모양만 본다면 하나님의 신성과 오묘함과 능 력과 지혜를 다 느끼지 못함을 깨닫게 됐습니다. 사람도 어떻게 생겼는지 그 모양만 보기보다 그 지체가 제대로 움직 이고 세포까지 기능을 하며 목적을 두고 자동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보면 너무 신기하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신성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주 도, 만물들도, 동물들도 그것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 너무 신기합니다. 선생도 뜻을 두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로 뛰고 달리니까 더 신비하 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신성을 나타내심으로 더욱더 사람들의 눈을 끌고 귀를 끌고 마음을 끌고 몸을 끌게 했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창 조하신 목적대로 제대로 작동하고 움직이고 행해야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 령님의 신성이 여러분 각자에게 더욱 나타나 능력을 발하게 됩니다. <영상3> ① 선생님 새벽기도 <하나님이 주신 깨달음의 말씀>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과 만물들을 자세히 보아라. 그것의 움직임을 보아라. 하나님의 신성과 예수님의 신성과 성령님의 신성이 깃들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우주, 지구, 해, 달, 별들이 움직이는 모습 사람들이 움직이는 모습 (내장 기관들이 움직이고 기능하는 모습 / 뇌에 피가 도는 모습 / 뇌의 작동으로 몸이 움직이는 모습 등) <하나님이 주신 깨달음>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을 자세히 보면 그 속에 하나님의 신성이 들어 있다. 그 신성의 능력으로 창조물을 운행 하심을 볼 수 있다. 모두 하나님이 조종하고 계신다. 마치 인간이 비 행기를 만들고 조종하듯 하나님의 창조물도 그러하다. 우주, 지구, 만물, 사람 :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모습 <하나님이 주신 깨달음> 창조물이 움직이지 않고 기능과 작동을 하 지 않으니 창조주 하나님의 신성이 조금밖에 나타나지 않는다. 사람이 움직이는 모습 (운동, 수영, 전도, 집회, 강의, 설교, 관리, 노래, 예술, 월명동 성지사역 등) <하나님이 주신 깨달음> 인생도 하나님의 뜻을 두고 실천해야 창조 주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낸다. 인생이 작동하고 움직이고 기능을 하 되,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대로 해야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신성이 불같이 나타나 감동되고, 하나님의 신성이 더욱 드러나고, 하 나님도 그에게 나타나 더욱 역사하신다. 고로 꼭 실천하고 기능을 발 휘하여라. <자막> 우주가 움직이듯이, 지구가 움직이듯이, 만물이 움직이듯이, 인생도 하나님의 뜻을 두고 창조 목적대로 실천하여라. 이 날 새벽, 하나님은 정말 귀한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은 깨우쳐 주시기를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면 딱 떨어지고, 생각 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 때문에 오늘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사랑에 대한 말씀 을 한다고 했던 것입니다. 이 말씀을 풀어서 말할 테니 앞에서 말씀한 내 용을 생각하면서 잘 듣기 바랍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과 예수님께 딱 들어붙 고, 미워하면 딱 떨어진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하면 하나님과 예수님 께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 했습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으 면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딱 떨어지게 됩니다. 고로 말씀을 줘도 안 들리고 모르게 됩니다. 생활 속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생각해 야 그 품에 딱 들어붙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고 그때그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느 끼고 깨닫고 확실히 알게 됩니다. 더 안 풀어 줘도 잘 알겠지요? 하나님과 예수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항상 역사하십 니다. 그러므로 저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고 생각하는 그 순 간에는 딱풀을 바른 종이같이 하나님과 예수님 품에 딱 붙어 있고, 하나 님과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거나 싫어하거나 생각에서 잊어버리 면 그 순간은 일단 딱 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해야 하나님과 예수님께 딱 붙어 있다는 것입 니다. 생각하지 않을 때는 딱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생각으로 붙고 생각으로 떨어진다. 생각이 생명이다.” 하셨습니다. 사 람들끼리도 그러합니다. 어떤 사람을 생각하면 자기 마음이 그 사람에게 딱 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자기 마음이 그 사람에게서 딱 떨어집니다. 또 어떤 사람을 사랑하면 자기 마음이 그 사람에게 딱 붙고, 미워하면 자기 마음이 그에게서 딱 떨어집니다. 이 진리가 크고도 깊습니다. 선생이 내 사명의 위치에서 하나님과 예 수님과 성령님께 기도하여 받은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사명급에 해당되는 차원의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말씀은 마음과 생각에 외우고 다녀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면 딱 떨어 진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 면 딱 떨어진다.” 이 말씀을 잊고 살면 신앙생활 하면서도 곤고하고 힘 들고 사탄이 침범합니다. 생각해 보니 정말 맞는 말씀이지요? 비밀스러 운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 맞지요? 이 말씀을 잘 새기고 행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됩니 다. ‘계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음성이 마음으로 느껴 오는 것입니다. 이때는 자기가 깨닫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자기가 문제를 주니 답이 오는 것입니다. <영상4> ① 선생님 새벽기도 중 하나님 말씀 <하나님 말씀 : 자막과 음악으로 표현>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 면 딱 떨어진다.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 ② 삽화 <자막과 설명>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면 하 나님과 예수님께 딱 들어붙게 됩니다. 그러나 싫어하고 미워하면 하 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딱 떨어지게 됩니다. <자막과 설명>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하면 하 나님과 예수님께 딱 들어붙게 됩니다. 그러나 생각하지 않고 잊어버 리면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딱 떨어지게 됩니다. ③ <자막과 설명>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생각함으 로 예수님께 딱 들어붙어 있을 때만 주님이 사랑해 주시면 느낄 수 있고, 주님이 말씀하시면 들리고 느 낄 수 있습니다. 주님과 떨어진 자가 사탄의 꼬임 받고, 주관 받고, 해를 받고, 이 성 타락도 하는 모습 /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 떨어졌을 때 타락 <자막과 설명> 예수님과 떨어진 자가 이성의 타락도 하고, 사탄의 꾐 과 주관을 받고, 해를 받게 됩니다. /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과 떨어지 자 사탄이 꾀어 타락시켰습니다. ④ <자막>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면 딱 떨어진다.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 이 말씀을 잊고 살면 곤고하고 힘들고 사탄이 침범한다. 이 말씀을 잘 새기고 행하면 주님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 이 날 새벽에는 하나님께만 1시간 30분 정도 기도하면서 간구했습니 다. 그리고 예수님과 성령님께도 각각 그같이 기도했습니다. 많은 말씀을 잠언으로 기록해 놓았으니 새벽에 들려주라고 또 보내 주겠습니다. 이제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실 것인데, 그 말씀을 듣기 전에 몇 마디 만 더 하겠습니다. 사랑의 말씀을 잘 들어야 사랑의 능력과 위력을 받고 사랑의 날개를 달아 비행기같이 날게 됩니다. 사랑이 핵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랑해 주셔도 깨닫지 못하면 힘이 없고 곤고합니다. 선생이 편지할 때는 축소해서 몇 마디 써 줍니다. 그 말을 못 풀고 못 깨달으면 힘이 안 됩니다. 10번은 읽어 봐야 됩니다. 어떤 자는 한 편지의 내용을 1년 동안 계속 읽어 봤답니다. 읽은 대로 깨달아지고 힘 이 와서 환난도 어려움도 다 이겼다고 합니다. 선생도 주님이 주신 말씀 을 가지고 이겼습니다. 그 말씀을 절대 믿고 이겼습니다. 20년 이상 주 님이 주신 말씀을 잊지 않고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축복 의 생명길도 힘이 없어서 가다가 맙니다. 사랑은 마치 고무풍선 속의 바 람과 같습니다. 고무풍선에는 바람이 들어가야 됩니다. 사랑은 신앙에 있 어서 영과 육의 바람과 같습니다. 정신과 마음에 사랑이 빵빵하게 들어가 야 됩니다. 아멘! 휴거는 ‘사랑’ 없이는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향한 사 랑이 충만하게 없으면 아예 휴거는 될 생각도 하지 말아요. 주님은 말씀 하시기를 “휴거의 비밀은 곧 신랑 되는 나 예수를 절대 제일 우선권으로 매일 사랑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가르쳐 줘도 못 하면 방법이 없습 니다. 절대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입니다. 고로 사랑의 설교 말씀을 근본으로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은 막연한 사랑이 아닙니다. 왜 하나님과 예 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자기가 먼저 사랑해 보면 알게 됩니다. 우상 섬기는 자들에게나 불교인들에게나 무신론자들에게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나 태양이 다 골고루 비춰 주듯이 하나님은 모든 자들을 다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믿음으로 그 사랑을 깨 닫고 사는 것이 다를 뿐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은 사명대 로 다르고, 개성대로 다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주님의 사랑의 대상에 해당됩니다. 예수님은 우 리 생명을 위해 죽어 주셨습니다. 고로 우리의 몸은 예수님의 것이 되었 으니 예수님은 자기 몸과 영같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의 몸이 없 으니 우리 몸을 자신의 몸같이 사랑해 주고 쓰시고 그 원하시는 뜻을 펴 시고, 그로 인하여 우리 영혼을 구원하여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려고 사랑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땅에 살 동안에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야 하기에 주 님은 우리를 사랑해 주십니다. 한 남자가 자기 자손의 대를 잇기 위해 한 여자를 절대 진심으로 사랑하듯이, 주님은 구원의 대를 이어가기 위해 우 리를 절대 사랑합니다. 고로 주님은 신앙의 대가 끊이지 않게 하시려고 생명을 전도하는 자를 더욱 사랑해 주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고 사랑하십니다. 행위를 보고 사랑 하십니다. 앞날에 큰 뜻이 있어 사람마다 각각 다르게 수백 가지로 사랑 해 주십니다. 주님을 진정 사랑해 보면 왜, 얼마나 자기를 사랑하시는지 알게 됩니 다. 확인하게 됩니다. 그 사랑을 깨닫고 알게 되었을 때는 마치 인공위성 이 땅에서 발사하듯이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발사되지 못하고 늘 발사대에 있는 인공위성만 쳐다보듯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생이 아무리 여러분을 사랑하더라도 자기가 사 랑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주님이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자신의 사랑의 마음 그릇이 쪽박만 하니 쪽박만큼만 느끼고 압니다. 본인이 사랑하는 만 큼 마음 그릇도 커지고 행동 그릇도 커집니다. 자기가 사랑함으로 사랑을 확인해야 됩니다. 어떤 자는 그렇게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 주면서 예수님이 사랑한다고 말해 주었어도 하나의 일반 편지로만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선생에게 “내 사랑의 마음을 편지에 써서 표현해 달라.” 하시어 깊이 기도하여 진정 깊이 편지를 써 주었는데, 답장이 오는 것을 보면 심정을 모르고 그 냥 써서 보냅니다. 너무 오래도록 그리하니까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그보다 훨씬 나은 자에게 편지하여 예수님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주님이 짝사랑하게 하는 자는 절대 구원을 못 받습니다. 그 영혼은 낙원 영계나 선영계는 가도 천국에는 못 갑니다. 선생은 너무도 잘 압니 다. 주님이 짝사랑하면 그 상태로는 세상에서도 거의 뜻을 못 이룹니다. 그에게는 천국 구원이 안 이루어집니다. 지상에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상태를 보고 그들의 구원급이 어느 급인 지 주님께 물었습니다.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는 자들의 구원급은 선영계 급, 혹은 낙원급이었습니다. 천국급 구원을 이루는 자들은 세상에서 보아 도 표가 나게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들입니다. (아멘!) <영상5> ① 바람이 빵빵하게 든 고무풍선만 하늘로 날아가는 모습 / 나머지 바람이 안 들어 있거나, 바람이 새는 풍선은 안 날아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사랑’은 마치 고무풍선 속의 바람과 같습니다. ‘사랑’ 은 신앙에 있어서 영과 육의 바람과 같습니다. 우리의 정신과 마음에 주님 사랑이 빵빵하게 들어가 있어야 곤고함 없이 사랑의 날개를 달 고 나는 신앙을 할 수 있습니다. ② 예수님의 재림 때 준비된 자의 영 휴거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한 자들의 영만이 그 날에 휴 거됩니다. 자신이 주님을 사랑함으로 휴거되는 것입니다. 휴거되지 못하는 자들 <밑에 자막> 세상과 자기만을 사랑한 자 <자막과 설명> 세상과 자기만을 사랑하는 자는 휴거되지 못합니다. <자막> ‘사랑’이 휴거의 핵이요, 휴거의 비밀이다. ③ 도표 (주님은 사랑하는데 자기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음으로 주님 과 떨어져 있고 통하지 않는 모습) <자막과 설명> 주님은 우리를 사랑해 주십니다. 그러나 자기가 주님 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주님과 떨어져 사는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주님을 느끼지 못하고, 말씀을 해 줘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 주님을 사랑해야 주님과 딱 들어붙어 그 사랑을 알게 되고 그 말 씀을 알아듣게 됩니다. ④ 삽화 <자막과 설명> 사랑의 그릇이 작으면 사랑을 쏟아부어 줘도 자기 그 릇만큼밖에 못 받습니다. / 예수님을 사랑할수록 그 말씀을 실천할수 록 사랑 그릇이 커집니다. ⑤ 사랑 예수님 ⇄ 우리들 (X) <자막과 설명> 주님이 짝사랑하게 하는 자에게는 구원이 없습니다. <자막으로 마무리> 주님이 아무리 사랑해 주셔도 자기가 사랑하지 않으면 모른다. / 자기가 사랑함으로 주님의 사랑을 확인하여라.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6>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지금껏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통해 다 말했다. 이제 지켜 행하자. 이 중에는 몰라서 못 했다고 할 자가 없음을 알기에 여기서 말씀을 마치 겠다. 이같이 설교가 끝나듯, 나 예수가 재림하기 전에 너희가 나를 사랑 하는 기간도 어느 가까운 날에 홀연히 끝이 난다. 어찌 누가 사랑을 가르쳐 주겠느냐. 자기가 사랑하면서 느끼면서 상 대가 원하는 대로 더 사랑하는 것이 아니냐. 너희가 내 아버지도 나 예수 도 사랑하면서 사랑을 느끼고 깨달아 더욱 사랑하는 것이다. 한 여자가 있는데 남자에게 어떻게 사랑하느냐고 물었다. 그 남자가 다른 한 여자를 데려다 놓고 사랑하면서 너도 이같이 나를 사랑하라고 가 르쳐 주겠느냐. 그것을 허락하는 여자가 있겠느냐. 자기가 아는 대로 사 랑하면서 사랑을 배우는 것이 지혜가 아니냐. 사랑도 안 하면서 묻는 것 은 지혜가 아니다. 사랑해야 자기가 원하는 사랑을 가르쳐 줄 수 있다. 사랑은 이론이 아니다. 너희가 나 예수를 사랑하면서 나를 어떻게 사 랑하는지 배우고 깨닫는 것이다. 말만 어떻게 사랑하느냐고 묻지 말아라. 힘 빠지고 시간이 없다. 오늘 말씀을 잘 깨달아라.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희가 나 예수를 사랑함으로 깨달아라. 너희 선생은 목숨을 걸고 끝까지 나를 사랑함으로 나의 사랑을 확인 하고 그 인생도 몸도 시간도 다 바쳐 뛰어왔다. 그렇다고 나의 사랑을 다 확인했겠느냐. 지금도 내게 배우며 내게 그 인생과 시간과 모든 것을 다 바치며 뛰고 있다. 너희도 그리하여라. 그리하면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리 라. 이 길만이 희망이 영원한 길이다. 오늘 말씀,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면 딱 떨어진다.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라는 사랑의 생명의 말씀을 머릿속에 마음속에 새겨 넣고 생명시하여라. 오늘 나의 말씀이 빨리 끝난 것처럼 너희가 나를 사랑할 시간이 조금 남았다. 어서 나의 재림을 극히 준비하여라.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사랑하여 딱 들어붙어라. 샬롬! <영상7> ① 도표 <자막과 말씀>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생각을 하고 행실을 하면 그 순간 나 예수와 연결되어 내가 말하는 대로 너희가 느끼고 깨닫고 마 음에 응답을 받는다. 그때가 나에게 딱 들어붙은 시간이다. 그때 내게 말하여라. ② 예수님 인사 <자막과 말씀> 오늘 나의 말씀이 짧듯이 너희가 나의 재림 전에 나 를 사랑할 시간이 이같이 짧다. 나를 사랑하여 내게 딱 들어붙어라. 샬롬!” <마무리 자막 : 우리 마음속에 이 말씀이 들어 있는 것을 표현하며>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면 딱 떨어진다.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